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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책 읽으며 반성 많이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잊고 있었네요. 같은 책을 읽어도 이렇게 독후감을 쓰면 더 오래 기억 할 수 있겠어요.  책 읽기를 부지런히,  꾸준히 하는 모습 좋은 본을 보여 주시네요.
2020-06-15 00:09:16 | 김혜순
2020년 6월 14일(주일 오전) https://youtu.be/E98loqLaXZM   히브리스 12장 1~2절 [킹제임스 흠정역] 1 그러므로 증인들이 이렇게 큰 구름을 이루며 또한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어매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달리며2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그분께서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으로 인해 십자가를 견디사 그 수치를 멸시하시더니 이제 [하나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느니라.  
2020-06-14 13:49:00 | 관리자
  제목 : 게으름 지은이 : 김남준 출판사 : 생명의 말씀사   ■ 작가 소개 : 김남준 조국교회의 참된 부흥과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설교하고 집필하는 김남준 목사는 총신대에서 목회학석사, 신학석사 학위를 받고, 신학박사 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안양대학교 신학부와 천안대학교 신학부에서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 시류와의 영합을 거절하는 청교도적인 설교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평촌에 있는 "열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규장)>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하여 <자기 깨어짐>,<자기 자랑>,<하나님의 도덕적 통치>,<김남준 목사의 시편23편 강해>,<교사 리바이벌> 등 다수가 있다.   ■ 독후 감상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왠지 모를 찔림이 있었다. 반성도 되었다. 부끄러웠다. 그렇지만 이 책에 나오는 말씀의 빛으로 나의 어두운 부분들을 구석구석 비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을 했다.   이 책은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개으름의 정체, 게으름의 뿌리, 게으름의 발전, 게으름의 선택, 게으름의 결과가 나오고, 2부에서는 게으름과 잠, 게으름과 선한 일을 향한 마음, 게으름과 교만, 게으른 자에 대한 하나님의 고통, 게으름으로부터의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으름에 대해 이렇게 세세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보니 갑자기 내가 점점 작아져서 마치 책이 이런 나의 모습을 바라보는 듯 하다.   개으름의 정체를 보니 <우리 안에 있는 새 성품은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고 그 분의 성품을 알아가기를 힘쓰려고 하지만 우리 안에 아직 남아 있는 옛 성품은 나태하게 지내려 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있어서 게으르려고 합니다...그러한 모든 무기력한 게으름 뒤에는 자기의 마음의 정욕을 따라 살고자 하는 강한 욕망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게으름의 정체입니다>를 보니 검은 그림자가 연상되고 요한1서 2장에 나오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 중 육신의 정욕이 생각났다.    <이제 여러분들은 저와 함께 우리 안에 숨어 있어 거룩한 삶의 진전을 가로막는 은밀한 대적인 게으름을 찾아내는 영적 탐구의 여행길에 오를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성품, 그리고 익숙해진 삶 갈피갈피마다 깊이 배어 있는 게으름들을 색출해 낼 것입니다.> 지은이의 말이 머움에 참 와 닿으면서 색출할 것이라는 문장을 보니 백인 대장, 아니 천인 대장의 비장한 각오가 배인 연설같다. 거룩한 삶의 진전을 가로막는 은밀한 대적인 게으름... 이 책에서 지은이가 말하고 싶은 개으름에 대한 소제목이다.   <바쁘게 산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 앞에 부지런한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고, 왜 그것을 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영광을 받으시는지 모르면서 분주하게 사는 것은 문이 돌쩌귀를 단지 바쁘게 도는 것 같은 삶일 뿐입니다> 세상에서는 부지런한데 하나님 앞에서는 게으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종교와 신앙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하고 <교회 둥록을 돌쩌귀 삼아 돌고만 있을 뿐입니다>룰 보며 나의 돌쩌귀는 무엇인지 돌아보았다.   <시작 단계의 게으름은 늘 이러한 형태로 출발합니다. 아예 의무를 행하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마땅히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거나 귀찮은 부분을 소홀히 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것...그것도 게으름...귀찮은 부분을 소홀히 하고 넘어가는 것...그것도 게으름이었구나! <게으름과 타협하는 것은 제비가 독사의 알을 자기 둥지에서 품는 것과 같습니다> !!!!!   게으른 자의 선택을 보면서 꿈이 있어도 그것을 실현한 구체적인 생활의 목표가 서 있지 않으면 그것은 한낱 희망 사항일 뿐이라며 <기억하십시오. 삶을 고치지 않은 채, 계속해서 듣기만 하는 것은 단지 설교를 즐기는 일입니다. 신자가 은혜를 받고도 삶이 그 말씀에 부응하지 않으면 말씀의 미각은 곧 상실됩니다....따라서 우리는 '이러면 안 되겠다'는 자극이 오면 구체적으로 결단해야 합니다>를 보며 <구체적으로 결단>이라는 단어에 시선을 한참 동안 두었다. 그리고 지은이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다.  작가는 목사이므로 신자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마음이 속에서 우러나오는 외침이라고나 할까...   나태한 마음이 들 때마나 '나는 고3이다'라고 생각한다는 지은이는 쉬고 싶고 놀고 싶어도 '천국 가서 하자'하며 참는다는 말을 보니 웃음이 나왔지만 가슴에 와 닿는 대목이어서 나도 앞으로 이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까지 하지 않는 것도 게으른 것이라는 부분을 보며 아! 정말? 하며 글을 내려가니 작가는 일반적인 우리의 삶에 있어서의 지혜와 관련해서  마라토너와 직장생활의 예를 들어주니 쉽게 이해가 되었고, 또 하나는 우리의 영적 삶의 지혜와 관련하여 말씀의 은혜를 받아도 처음에는그렇게 사는 듯하다가, 이내 포기하고 말씀을 듣지 않을 때와 똑같은 삶으로 복귀하여 영혼의 변화가 없다면 이것이 영적 게으름이라고 하며 무언가를 께닫게 해주시면 그것을 붙들고 강하고 힘있게 반응해서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데까지 이르러야 한다고 하니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끝으로 나는 이 책을 통해 게으름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고 게을러질 때마다 천국 가서 하자!라고 했던 작가의 마음을 떠올리며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삶은 단지 일회적인 구원의 경험 하나만으로 저절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안으로는 여전이 남아 있는 부패한 본성과 싸우고 밖으로는 유혹과 시험을 대항하여 이김으로써 성취될 수 있는 것입니다> 라고 한  작가의 이 말에 전적으로 아멘! 하며  에베소서 6장 말씀을 묵상하엿다.   에베소서 6장 10 끝으로 내 형제들아, [주] 안에서와 그분의 강력한 권능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라 11 너희가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며 서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는 살과 피와 맞붙어 싸우지 아니하고 정사들과 권능들과 이 세상 어둠의 치리자들과 높은 처소들에 있는 영적 사악함과 맞붙어 싸우느니라.    
2020-06-13 10:43:56 | 이정자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에 광고 드린 대로 여러 병으로 투병하시는 분들이 교회에 더러 있습니다. 긴급히 수술 받은 분도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분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같이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1. 이강준 형제님(김승연 자매님 남편): 지난주에 고관절에 염증이 있어 수술을 받으려 하였으나 예상치 않게 간수치가 높아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일단 어제 퇴원하셨습니다. 고관절뿐만 아니라 두 어께가 심히 아프다고 합니다. 수술 받지 않고 치유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으니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최정래 자매님(인천 연수): 난소암, 5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남편이신 최재원 형제님과 함께 꿋꿋하게 이겨내고 있습니다. 암이 더 이상 퍼지지 않도록, 소화가 잘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최경희 자매님(구리): 유방암, 가슴 및 난소 절제를 받았습니다. 절제하고 봉합한 부위가 속히 아물도록, 그 부위의 통증이 완화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김준수 형제님(서울): 만성 림프성 백혈병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 치료를 받고 있으며 임상 실험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5.  윤영순 자매님(김준수 형제님 부인)은 골수성 이상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조혈 작용이 안 돼서 수혈을 받고 항암주사 일주일에 한 번씩 맞고 있다고 합니다.   6. 김문환 형제님: 요관암(방광/신장 부근) 수술을 받고 집중적으로 항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암이 퍼지지 않고 제어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윤계영 형제님: 지난주에 쓸개 절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속히 완쾌되어 기쁘게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가 병으로 고통받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위에 있는 형제/자매님들과 함께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며 이분들의 완쾌를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합시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질병과 고통의 광야를 지나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은혜를 풍성히 주실 줄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시험 외에는 너희가 어떤 시험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하나님]은 신실하사 너희가 감당할 수 있는 것 이상으로 시험 당하는 것을 너희에게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또한 그 시험과 함께 피할 길을 내사 너희가 능히 그것을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부를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해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그가 죄들을 범하였을지라도 그것들을 용서받으리라.너희 잘못들을 서로 고백하고 너희가 병 고침을 받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 의로운 자의 효력 있고 뜨거운 기도는 많은 유익이 있느니라(약5:14-16).
2020-06-10 15:27: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6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역대기상   1. 미디안의 아버지는 누구인가?(대상1) 정답: 아브라함(대상1:32)   2. 이스라엘의 열두 아들 중에서 장자권을 받은 아들은 누구인가?(대상5) 정답: 요셉(대상5:1) - 이에 따라 요셉은 상속 유업(땅)을 두 몫, 즉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각각 한 몫씩 받았다.   3. 이스라엘을 이끌고 가나안 땅에 들어간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열두 족속 중 어느 족속인가?(대상7) 정답: 에브라임(대상7:27)   4. 대상 11장에서 다윗이 예루살렘을 취하려고 올라갔을 때 그곳에 거주하던 가나안 족속의 이름은? 정답: 여부스(대상11:4)   5. 사울 왕의 딸이면서 다윗의 아내가 된 여인으로, 주의 언약궤가 다윗의 도시로 들어올 때 다윗 왕이 춤추며 노는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다윗을 업신여긴 여인의 이름은?(대상15) 정답: 미갈(대상15:29)   6. 다윗은 자신의 위용을 자랑하고 의지하려는 목적으로 이스라엘의 수를 셈으로써 하나님께 죄를 지었다. 이로 인해 주께서 역병을 보내어 죽인 이스라엘 백성의 수는?(대상21) 정답: 칠만 명(대상21:14)   7. 자신의 아들 솔로몬이 건축할 하나님의 집(성전)을 위하여 다윗이 예비한 금과 은의 양은?(대상22) 정답: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대상22:14)   8. 다윗은 아론의 자손들이 주의 집에 들어가 제사장의 관례대로 섬기도록 그 우두머리들에 따라 ‘몇 개의 계열’로 나누어 순서를 정하여 주었나?(대상24) 정답: 24계열(대상24:18)   9.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의 구조와 양식은 하나님께서 누구를 통해 계시해 주신 것인가?(대상28) 정답: 다윗(대상28:11~12)   10. 빈칸에 공통된 단어 채우기(대상29) “나의 하나님이여, 또한 내가 주께서 마음을 시험하시고 올바른 것을 기뻐하시는 줄 아나이다. 나로 말하건대 내가 올바른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 )하여 드렸사오며 또 이제 내가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 )하여 드리는 것을 기쁘게 보았나이다.” 정답: 자원 - 신구약 헌금의 원리  
2020-06-08 08:39:17 | 관리자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oogy68&logNo=220789486446&parentCategoryNo=&categoryNo=14&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그리고 우리는 킹덤성경이라고 하지 않고, "킹제임스 성경(King James bible)"이라고 부릅니다.^^
2020-06-08 06:03:09 | 최문선
2020년 6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E2J5PdcZaRo   디모데후서 2장 1절~ 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1 그러므로 내 아들아, 너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은혜 안에서 강건한 자가 되고2 또 네가 많은 증인들 가운데서 내게 들은 것들 바로 그것들을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라. 그들이 또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2020-06-07 13:33:10 | 관리자
혼자서 why와 how를 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긴했지만, 의문점들이 많았고, 교회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유투브를 통해 목사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동안의 궁금점들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킹덤성경에 대한 신뢰도 생겼습니다.  한가지 궁금점이 생겼습니다. 같은 킹덤성경을 믿는 그룹중에 평평지구론을 주장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현재는 저도 평평지구론에 관해서 분석중입니다. 킹덤성경에서도 평평지구를 설명하는지 궁금합니다.  평평지구가 맞는것인가요. 인천에 거주합니다. 현재는 해외에 있고요. 귀국후 꼭 방문토록 하겠습니다.  
2020-06-07 12:18:46 | 채호성
안녕하세요?   존 파이퍼 목사님의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라는 책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영어 책과 마찬가지로 무료보 보급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PDF나 전자책으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dailylearning.co.kr/main/sub.html?pageCode=75   (*) 참고로 존 파이퍼는 침례교 목사지만 극도의 칼빈주의적 성향을 보이므로 위 사이트에서 이 부분에 관한 설교/강해는 조심해서 보아야 합니다.   영어 PDF 책은 다음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www.desiringgod.org/books/coronavirus-and-christ   샬롬   패스터
2020-06-06 12:54:3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한 폐렴 코로나 19 사태가 쉽게 종식되지 않고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악한 역병이 창궐하는 가운데도 늘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여러분의 목사로서 여러분의 영과 육이 주님의 은혜로 강건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1. 몇 차례 공지한 대로 저희는 다음 주에 미디어 헌금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각 가정의 일들을 형통하게 해 주신 대로 가능하면 모든 가정이 신실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헌금하시면 좋겠습니다.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9:7).   2.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앞으로 언컨택트(Uncontact) 시대가 온다고 합니다. 이미 사람들이 만나기를 꺼리고 교회에도 오지 않으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가장 효율적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길은 유튜브 같은 눈 미디어 콘텐츠를 잘 제작하여 알리는 것입니다. 내년부터는 이를 효과적으로 제작하고 활용하기 위해 120여 평의 공간을 증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교실, 사무실, 방송 스튜디오(무대) 등이 포함됩니다.   이를 위해 약 6억 원의 비용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는 목사로서 우리 교회의 장래를 위해 이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고 필요 경비 충당을 위해 다음 구절을 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뜻한 바는 다른 사람들은 편안하게 하고 너희는 짐을 지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다만 균등의 원리를 따르려는 것이니 곧 이제 이번에는 너희의 넘치는 것으로 그들의 부족함을 공급하고 또한 그들의 넘치는 것으로 너희의 부족함을 공급하여 균등하게 하려는 것이라. 이것은 기록된바, 많이 거둔 자도 남지 아니하였고 적게 거둔 자도 모자라지 아니하였더라, 함과 같으니라(고후8:13-15).   서창동 예배당을 짓기 위해 130억 원이 들었고 기존의 여러 성도님들이 풀링(Pooling) 헌금과 건축 헌금을 해 주셔서 공사를 완공하였습니다.   이제 이번의 조그만 증축은 그 공사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저는 바랍니다. 이것은 바울의 말대로 균등의 원리를 따르는 것입니다.   풀링 제도는 교회에 몇 년 동안 건축 자금을 무이자로 빌려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존 공사를 위해 약 50억 원의 풀링 자금을 모았고 이미 13억 원정도를 반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뜻이 있고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건축 헌금이나 풀링 헌금을 해 주셔서 이번 증축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존에 풀링 헌금을 해 주신 분들도 반환을 조금 더 연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풀링을 찾아가신 분들 가운데 여유가 있으신 분들도 한 번 더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 시대에 우리 세대를 섬기는 시대적 사명을 우리가 잘 감당하고 주님께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혹시 교회 계좌로 직접 송금하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 계좌를 이용하기 바랍니다. 미디어 헌금 계좌, 우리은행 1005-901-906972(사랑침례교회) 건축헌금/풀링 계좌, 355-0041-2377-53(사랑침례교회)   풀링에 참여하실 분들은 주일에 재정 담당하는 형제님들(허광무, 이재신, 김영익, 홍승대 형제님)을 만나 의논하시거나 사무실 혹은 서점에 가셔서 풀링 약정서를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문이 있으시면 교회로 연락해 주세요. 담당자와 이야기하도록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교회 전화번호 032-664-1611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서 이 교회와 국가를 지켜 주시고 우리가 사명을 잘 감당하고 주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 가정 모든 지체들의 영과 혼과 육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혼이 형통하는 것같이 네가 형통하고 건강하기를 내가 바라노라(요삼1;2).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평택에서 오시는 윤계영 형제님께서 췌장 담석으로 인해 지난주 30일 평택 굿모닝 병원에 입원해서 이번 주에 담석 제거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강재구, 이상기 형제님 부부께서 위로하러 다녀오셨습니다. 식사를 못해 얼굴이 초췌하다고 합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06-03 11:46:2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