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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단어 검색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검색창에 [ 예수님,사랑 ] 띄어쓰기 없이 쉼표로 구분하면 관련 단어가 있는 구절이 검색 됨니다. 다른 예 [ 예수님,사랑,하나님 ] 을 치니 전체 성경에서 3절이 나오네요.   추가 변경 - 글씨 크기 조절 기능 :  5단계로 글씨 크기 조정이 가능 합니다.- 설정 탭 추가    :   메인 화면에 메뉴로 넘어갈수 있게 탭을 추가하였습니다.    
2020-08-08 14:11:20 | 허광무
반갑습니다. 형제님~  성경문제를 출제하는 것도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닐텐데 고생해 주시는 형제자매님들 덕분에 유익을 누리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때에 따라 기록된 말씀속에서 쉬지않고 일을  하고 계시는구나 하고 새삼 느낄 수 있는 좋은 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0-08-08 12:53:00 | 이명석
저는 대략 50 년 가까운 세월을 우상숭배, 그 허무한 세상에서 살다가...정동수 목사님 설교를 듣고 침례교와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택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선 사람, 말하자면, 초심자입니다.   그런 관계로, 사랑침례교회 성도 분들 모두 알고 계시는 내용을 무슨 대단한 발견이나 되는 듯한 글 올리지는 않았는가...라는 염려 아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혹시 그렇더라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0-08-08 06:16:55 | 최영오
​ 지난 월요일, 즉 8월 3일 오전 저희 교회(스데반침례교회(대구)) 성도모임 단톡방에 올라온 '성경퀴즈[시편 1~50편] 정답'을 확인하던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솔직히 너무 놀랐다고나 할까요 ^^ ​ 저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아래 대목입니다 ​ 2번 문제, 즉 괄호 채우기 (시 18:30) "하나님으로 말하건대 그 분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정제되었나니 그 분은 자신을 (   )하는 모든 자에게 (   )가 되시는도다" 정답 : 신뢰, 방패 ​ 방패...!...!!...그래...그거였구나....!! 그러니까, 방패라는 단어가 저를 그토록 놀라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방패라는 단어에 접하여 무척이나 놀란 까닭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 . .   간증...?...왜 간증이라고 할까 그냥 증언이라고 하지 않고 간증(干證)이라고 할까...? 간증의 '간'자는 방패를 의미하는데....왜...?...도대체 왜 방패 얘기를 할까...?...?...? ​ 간증의 정의, 어원이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으나 별로... ​ 위 궁금증으로 인해 가끔은 찝찝해하던(^^) 참이었는데 아, 글쎄...! 그 분, 즉 하나님은 자신을 신뢰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가 되시는도다...방패...!...!! 방패라는 단어가 제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그래, 그거다! 라는 탄성이 바로 나왔습니다 ​ 이어서 ​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신뢰하는 자, 즉 믿는 자들을 죄와 사망의 권세 가진 사탄으로부터 반드시 보호해 주시더라 방패로서의 역할을 틀림없이, 확실히 해 주시더라...는 내용의 증언을 하는 것...! ​ 그것이 바로 간증의 정의(定義), 어원이 아닐까 라는 샹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유튜브 검색 결과, 틀린 생각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음)   또 다시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 하나는 하나님, 참으로 거룩하신 분이라는 생각 말입니다 경외심이 저절로...! ​ 다른 하나는 그냥 증언이라 하지 않고 간증이란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쓰셨던 그 옛~날 그 분 또는 그 분들 (아마도 중국인(들)이었겠지만)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 내공, 그 영적 수준...! 참으로 놀랍지 않습니까...? . . . ​그래서 알아본 바 성경 시편에 방패라는 단어가 열 여덟 번 나오더군요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 다윗에게 참으로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셨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 . 그리고 또 다시 성경퀴즈 담당자 분께 꼬~~~옥 감사인사 드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끝 )        
2020-08-08 05:59:25 | 최영오
형제님, 도움이 되는 좋은 자료와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공감하는 것이, 그렇게 떠들어대던 헬조선이라는 선동문구가  왜 싹 없어졌는지 궁금합니다 ^ 아마 헬조선이라고 떠들던 그 분들이.......   이 정부가 너무 좋은가봅니다.ㅠ
2020-08-08 00:54:46 | 이명석
안녕하세요. 정관영 형제입니다. 최근 김용삼 기자님의 한국현대사 강의를 들으면서 왜곡된 역사와 가치관에 장시간 동안 노출었고 反대한민국 세력들에게 속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불어서,  한국이 힘든 시대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성장했는지 비슷한 시기 식민지에서 벗어난 국가들 간단히 비교해 봤습니다.   표들을 보시면 2차 대전 이후 독립된 많은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국가는 석유수출국이란 큰 잇점을 가지고 있으나 한국은 석유자원(그 외 중요한 광물도)이 없습니다. 아래의 표 석유수출국 순위입니다.   이처럼 특별한 자원이 없는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아래의 표와 같이 해방 후 경이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단 60년만에 선진국이라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는 유럽이나 미국처럼 산업혁명이나 식민지 수탈로 인한 부의 축적이 없이 오히려 전쟁의 폐허 위에서 이룩한 결과라 경이롭기까지 합니다.(유럽, 미국은 150~200년에 이룩한 것) 유럽열강의 식민지 또는 2차세계 대전 이후 해방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국가들의 국민소득 추이입니다. 이명박 정권시 신자유주의가 얼마나 나쁜가 알고자 국방부에서 금서로 지정된  장하준의 '나쁜 사마리아'를 읽으면서  오히려 박정희 정권 때 탁월한 경제정책과 리더십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좌익성향의 경제학자로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장하준은 책에서 대부분의 선진국 경제관료, 학자들이 한국은 미래가 없다고 전망했는데  이승만&박정희 정권은 무수히 많은 반대와 비난에도 불구하고 중화학공업 정책을 일관되게 펼쳤고 결과로 보편적 경제이론으로는 설명이 어려운 경제성장을 이루었고 지금도 경제학계에서도 연구대상이라고 하더군요. (더 크게는 보호정책의 우수점을 강조합니다)   표를 보시면 석유란 큰 부의 원천이 있음에도 지도자의 부패는 기본이고 국가경제 성장에 대한 안목과 역량부족, 비전&투자정책 실종과 실패로 국민들이 강제로 다이어트를 하는 국가들이 수두룩합니다. 게다가 인권탄압, 높은 범죄율, 교육투자 저하, 높은 문맹률, 언론통제, 종교자유 탄압 등은 보너스입니다.   다이어트가 국민화두가 된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칭하며 혐오와 비하를 선동하던 영화,티비,신문,뉴스방송에서 헬조선이란 선동문구는 요즘 쏙 들어갔습니다. 왜지? 높은 세금, 높은 부동산 가격, 높은 실업률, 높은 자영업자 폐업률, 높은 전염병 전파율, 높은 연금투자 실손율...... 저 표에서 석유라는 귀중한 자원을 가지고도 1만달러 소득에도 미치지 못하고 범죄가 극성이 나라가 진짜 지옥일 겁니다.   PS. 박정희 & 리콴유 1. 싱가폴 국부라 불리는 리콴유...그는 중국계 한족 화교출신으로 영국 지배하에서 상당한 엘리트 코스를 거쳤고 케임브릿지로 유학을 가서 최고성적으로 졸업하였다.  2. 졸업 후 친서방주의, 사회민주주의, 반공산주의란 이율배반적인 인민행동당에 가입하여 정치활동을 하였다.  3. 말레이시아 연방에서 쫒겨나지 않기 위해 사활을 걸고 난리(?)를 쳤으나 1965년 6월 독립을 당했다. 4. 50년 넘는 리콴유의 독선적이지만 효율적인 리더십과 엘리트 집중교육, 엄격한 통제제도, 계획경제 , 엘리트 다산정책 등으로 싱가폴은 빈국에서 부국이 되었다. 5. 리콴유는 아들에게 총리를 물려주는 부자세습까지 했음에도 국부로 칭송된다. **박정희는 더 열악한 조건에서 한국을 싱가폴보다 더 큰 국가로 성장시킨 정치 지도자이지만 독재자로만 비난 받는다...**          
2020-08-07 13:01:41 | 정관영
우리 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은  참 큰은혜 가운데 있어요. 어릴 때부터 바른말씀을 알고 본다는 것도   큰 은혜인데다  함께 하는 주일학교에서  서로 배우며 친숙해지니까요. 삶의  변화 - 어른들도 늘 힘쓰는 부분인데  학생들에게 나타날 변화가 기대됩니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2020-08-05 07:18:46 | 이수영
샬롬 이번달에는 여름 MT 대신 스피치 대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갖으려고 해요.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생각의 능력, 그리고 그것을 자유롭게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 선물인지를 깨닫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예배에 참석이 어려운 친구들은 고등부 유튜브 설교를 들으면서마음을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고등부 설교 시리즈 링크https://www.youtube.com/channel/UC82IOMnZud8NNt3BYzAxTMg/videos?view_as=subscriber
2020-08-03 09:28:26 | 오광일
안녕하세요? 7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시편1~50편   1. 시12:7에서 주께서 영원히 보존하시겠다고 말씀하신 것들은 무엇인가? 정답: 하나님의 말씀들(성경)   2. 괄호 채우기 (시18:30)“하나님으로 말하건대 그분의 길은 완전하고 주의 말씀은 정제되었나니 그분은 자신을 ( )하는 모든 자에게 ( )가 되시는도다.” 정답: 신뢰, 방패   3. 시18:35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무엇이 자기를 크게 하였다고 고백하고 있는가? 정답: 부드러움   4. 시편 27편에서 다윗이 주께 바라고 구하던 한 가지 일은 무엇인가? 정답: 평생토록 주의 집에 거하는 것(시27:4)   5. 시편 32편은 다윗이 밧세바와의 간음을 숨기고자 우리야를 죽인 범죄에 대해 주께 징계를 받고, 이후 자복하고 회개하여 용서받은 것을 노래한 시편이다. 하나님의 징계가 임할 때에 고집피우지 말 것을 훈계하면서 예로 든 지각없는 두 짐승은? 정답: 말과 노새(시32:9)   6. 괄호 채우기 (시37:1~2)“너는 악을 행하는 자들로 인하여 ( )해하지 말며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부러워하지 말라. 그들은 곧 ( )같이 베일 것이요, 푸른 채소같이 시들리로다.” 정답: 초조, 풀   7. 시편 39편에서 다윗은 자신의 삶의 길이를 무엇으로 표현하고 있는가? 정답: 한 뼘(시39:5)   8. 시편 42편에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찾는 자신의 갈급한 혼을 어떤 동물에 비유하고 있는가? 정답: 사슴(시42:1)   9. 하늘에 있는 시온산의 위치는 어디인가?(시48) 정답: 북쪽의 옆면들(시48:2)   10. 시50:5에서 하나님께서 ‘나의 성도’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누구를 말하는가? 정답: 희생물로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자들 (구약 성도들의 희생물은 양과 소 같은 짐승 희생물을 의미하고, 신약 성도들에게 있어 희생물은 완전하신 어린 양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2020-08-03 09:15:40 | 관리자
2020년 8월 2일(주일 오전) https://youtu.be/myKEeMQN_tA   요한복음 6장 30~59절[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30 그러므로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그러면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표적을 보이사 우리가 보고 선생님을 믿게 하시겠나이까? 선생님은 무슨 일을 행하시나이까? 31 기록된바, 그가 그들에게 하늘로부터 빵을 주어 먹게 하였도다, 한 것 같이 우리 조상들은 사막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하매 32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그 빵을 주지 아니하였느니라. 오직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빵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빵은 하늘로부터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자니라, 하시니라. 34 그때에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이 빵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하매 3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생명의 빵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도 나를 보았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모든 자는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 나는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로부터 내려오지 아니하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내려왔느니라. 39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은 이것이니 곧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그것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니라. 40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이것이니 곧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모든 자가 영존하는 생명을 얻는 것이니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하시니라. 41 그분께서, 내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빵이라, 하셨으므로 그때에 유대인들이 그분에 대해 수군거리며 42 이르되,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우리가 아는데 어찌 그가 말하기를, 내가 하늘로부터 내려왔다, 하느냐? 하니 43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말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며 내게 오는 그를 마지막 날에 내가 일으키리라. 45 대언자들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으리라, 하고 기록되었으니 그러므로 [아버지]께 듣고 배운 자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 이 말은 어떤 사람이 [아버지]를 보았다는 것이 아니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에게는 영존하는 생명이 있느니라. 48 내가 곧 그 생명의 빵이로다.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빵이므로 사람이 그것을 먹으면 죽지 아니하리라. 51 나는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사람이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리라. 내가 주고자 하는 빵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해 내가 주고자 하는 내 살이로다, 하시니라. 52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자기들끼리 다투며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하매 53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있나니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일으키리라. 55 내 살은 참으로 양식이요 내 피는 참으로 음료이니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느니라.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로부터 내려온 그 빵이니라. 너희 조상들이 만나를 먹고도 죽은 것과 달리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하시니라. 59 이것들은 그분께서 가버나움에서 가르치실 때에 회당에서 말씀하신 것이더라.  
2020-08-02 11:57:5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