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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얻은 인생의 10가지 교훈> 스코트 코넬(Scott Connell, 플로리다 주 제일침례교회, 예배 음악 당당 목사)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 19의 악영향에 대해서만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역병이 하나님의 인간 통치 섭리 계획의 일부라고 믿는다. 여러 가지 제약,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는 이런 기간에 하나님이 무엇을 주시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별히 우리 마음이 어디에 가 있는지 보자. 다음은 코로나 19 사태를 겼으면서 내가 얻게 된 인생의 10가지 교훈이다.   1. 바로 내 곁에서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이 이 땅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임을 느끼게 되었다.가족, 아이들, 부모, 친척, 친구, 룸메이트 등이 참으로 소중한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그들이 최선의 상태에 있을 때 최악의 상태에 있을 때 그들을 보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우리에게 준다. 당연한 것으로 여겨왔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나는 주변의 이런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2. 교회에 예배드리기 위해 모이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임을 처음 알게 되었다. 구원받은 이후로 혹은 일평생을 살며 매주 주일 아침에 교회에 가지 못하는 것을 나는 이번에 처음 경험하게 되었다. 교회에 가지 못하는 것, 그 자체가 매우 부자연스럽고 우리를 쇠약하게 만든다. 같은 믿음의 소유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처음으로 깨닫게 되었다. 예배드리러 가지 못하다 보니 예배드리러 교회에 가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3. 지금까지 바쁘게 직장, 학교에 나가고 각종 이벤트에 다니면서 무언가 큰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살았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것이 많았다. 이렇게 살다 보니 같은 장소에 조용히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싫어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 코로나 시즌에 나는 한 자리에 조용히 앉아서 무언가를 성취하려 한다. 독서, 음악, 가족 관계, 누군가와 어디에서 함께 조용히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를 알게 되었다.   4. 지금까지 기도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였다. 우리는 매일 기도한다. 식사 시간에,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잘 때 등. 그런데 마음을 쏟는 진짜 기도는 많이 드리지 못했다. 조용한 시간에 나, 가족, 교회, 국가를 위해 진심어린 기도를 드린다면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조용히 지내는 기간에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5. 조그만 차이들, 서로 조금 동의하지 않는 것들이 영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되었다. 가정과 교회 안에는 우리에게 갈등을 일으키는 것들이 있다. 그런데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이런 것들이 더 작게 느껴진다. 우리의 영원을 결정하는 중대한 것들에 비하면 이런 것들은 더욱 더 작게 느껴진다. 숨을 쉬고 있는 이 시간에 그런 것들을 SNS에 돌리고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지 알게 되었다. 즉 영원을 바라보는 시선을 갖게 되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정말로 필요하고 중요한가 질문해 보기 바란다.   6. 내가 눈치 채지 못하는 곳에 내 이기심이 있음을 보게 되었다. 그러리라고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곳에 내 이기심이 있었다. 가고 싶은 데 가지 못하고 하고 싶은 일, 먹고 싶은 것 등 하지 못하면서 우리 안에 아쉬워하는 감정(짜증내고 불평도 하며)이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영화를 못 보고 스포츠를 보지 못하는 것이 왜 내 마음에 아쉬움을 주는가? 영화, 스포츠만이 아닐 것이다. 집안에 갇혀 지내는 것이 왜 내게 귀중한 사람들을 돌보고 영적 발전을 꾀하는 계기가 되지 못하고 있는가? 밖으로만 나가려는 것, 혹시 이것은 내 이기심이 아닌가?   7. 시간이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은 오늘에서 내일로 가지 오늘에서 어제로 가지는 않는다. 그래서 내가 소유한 오늘을 즐기고 귀중히 여겨야 함을 알게 되었다. 누구와 대화하는 것, 누구를 위해 기도하는 것, 친구와 게임하는 것, 아이들이 노는 것을 보는 것 등은 다 지금 우리가 옳다고 생각해서 내리는 결정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기회가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다. 나는 뒤로 돌아갈 수 없다. 그래서 지금 바르게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8. 아무도 내일을 장담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다음 날, 다음 주, 다음 달, 다음 해가 당연히 우리에게 보장된 줄로 알고 살아왔다(시118:24, 마6:34, 약4:13).   9. 너무나 바쁘게 살아왔음을 절실히 알게 되었다. 바쁘게 지내야 할 선택지가 너무 많았다. 우리 인생에 해가 되는(마이너스가 되는) 페이스로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놓치게 되었다. 예수님의 말씀(눅10:41), 대화, 독서, 기도 등 천천히, 느리게 살아야만 가능한 것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을 제거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것들의 다수는 없어도 되는 것들이다.   10. “인생은 참 짧구나. 인생을 허비하게 만드는 길들이 너무 많구나!”를 느꼈다. 동시에 인생을 소중하게 만들어 주는 길은 단 하나임을 다시 알게 되었다. 온 마음 다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모든 것 이상으로 그분을 사랑하는 것, 이 길은 좁고 협착한 길이다. 찾는 사람이 많지 않다. 가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그 길에 들어섰다. 마귀와 세상과 내 육신이 나를 그  길에서 벗어나게 한다. 그래서 조용히 묵상하면서 살아야 한다. 위의 아홉 가지를 하나로 요약하면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죽는 것이 이득이다”(빌1:21)는 진리, 나는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면서 이 진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https://www.fbcjax.com/blog/10thingsiamlearningfromthecoronavirus/
2020-09-28 09:51: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4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마태복음1~21장   1. 예수님의 족보에 나타나는 네 여인들의 이름은?(마1) 정답: 다말, 라합, 밧세바, 마리아(마:3,5,6,16)   2.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베들레헴과 그 주변 지역에 두 살 아래인 모든 아이들을 죽인 것에 대해 예언했던 대언자는?(마2) 정답: 예레미야(마2:17)   3. 침례자 요한은 물로 침례를 준 반면 예수님은 무엇과 무엇으로 침례를 주시는가?(마3) 정답: 성령님과 불(마3:11) *구원받은 자는 성령님으로 침례를 주고 구원받지 못한 자는 불로 침례를 주신다   4.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 직업이 세리(세금을 걷는 자)였던 사람은? 정답: 마태(마9:9)   5.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실 것을 표적으로 보여준 구약의 대언자는?(마12) 정답: 요나(마12:40)   6. 예수님의 남동생은 몇 명인가?(마13) 정답: 4명(마13:55) *따라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평생 처녀로 산 동정녀가 아니다   7.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큰 자는 누구인가?(마18) 정답: 어린아이처럼 자기를 낮추는 자(마18:4)   8. 부자청년이 예수님을 떠난 이유는 무엇인가? 정답: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해서(마19:21~22) *성경에서는 덜 사랑하는 것을 미워한다고 표현한다   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려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타신 짐승은 무엇인가?(마21) 정답: 어린 수나귀(마21:5)   10.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2가지 포도원 비유에서 포도원 주인은 누구를 상징하는가?(마21) 정답: 성부(아버지) 하나님(사5:1~5)
2020-09-28 08:45:48 | 관리자
몇년전 같은식사조에서 섬겼던 정래자매님 식사조의 막내여서 관심이 더했으며 순수한웃음과 힘이 없어보여 안타까움이 자리했던 자매님 이제는 볼수없으나 머지않아 함께 만날것을 소망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시고  아팠던 시간들  이제는 고통없는 그 나라에서 안식하소서 형제님과 두자녀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주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09-27 19:41:07 | 김경애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출석하시는 최정래 자매(최재원 형제)님이 오늘 새벽 1시 30분에 소천 하셨습니다.   발인 : 9월 29일 08시 30분 장례식장 :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장지 : 인천 가족 공원 최재원 형제님 : 010-2432-9872(계좌번호:국민은행 282201-04-288386 최재원)   http://www.cbck.org/NewFamilyPhoto03/View/1Tl   안타깝게도 코로나 19 정부 방역 지침으로 인해 교회에서 단체로 문상을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자유로이 찾아뵙고 위로의 마음을 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사랑침례교회 애경사위원회010-3730-6547(강재구 형제)010-5359-9803(문영석 형제)
2020-09-27 12:57:14 | 관리자
2020년 9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2WsFavElA8g   본문: 누가복음 12장 13절 ~ 12장 21절[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13 ¶ 무리 중의 한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 형제에게 말씀하사 그가 나와 상속 재산을 나누게 하소서, 하니14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관이나 나누는 자로 삼았느냐? 하시고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탐욕을 주의하고 조심하라. 사람의 생명이 그의 풍부한 소유물에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16 또 그분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여 이르시되, 어떤 부자의 땅이 풍성하게 열매를 내매17 그가 속으로 생각하여 이르되, 내 열매를 쌓아 둘 곳이 내게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가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지어 거기에 내 모든 열매와 물건을 쌓아 두고 19 또 내 혼에게 말하기를,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편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 어리석은 자여, 이 밤에 네게서 네 혼을 요구하리니 그러면 네가 예비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21 자기를 위하여 보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해 부요하지 못한 자는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  
2020-09-27 12:18:51 | 관리자
본문: 408쪽 / 146*210mm 가격: 18,000원 구입: https://www.lifebook.co.kr/goods/detail.asp?gno=56008&cate=67생명의말씀사   책소개 구원의 아름다움을 조망하는 13가지 시선중생, 칭의, 입양, 구속, 시민권, 속죄, 화목, 조명, 성화, 열매 맺음, 변화, 참여, 구원기독교의 구원이라는 교리의 풍요로움을 이해시키기 위해 독창적이면서도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이는 책이다. 이 발상의 출처는 저자 스스로 계발한 이론이나 상상 혹은 어떤 비밀스런 환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성경은 경외심으로 접근할 때 역사하는 힘이 크다. 이 책의 강점은 여러 성경 본문을 인용하고 그에 대한 깊은 묵상을 풀어놓았다는 데 있다. 또한 이 책 전반에 걸쳐 저자는 주요 기독교 교리를 이해하는 데 유익한 핵심적인 성경의 헬라어들을 다룬다. 이런 용어 이해는 성경 기자들이 구원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이 단어를 왜 골랐는지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성경 기자들이 최초에 품었던 그 의도를 제대로 이해할 때 구원의 교리를 담고 있는 13개의 단어들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범죄하여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무지 멸망을 피할 수 없던 인류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큰 사랑을 품으셨는지, 얼마나 큰 희생을 치르셨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아프리카 나미비아 및 남아프리카에서 25년간 〈아프리카 내지선교회〉 및 〈파이오니아선교회〉 소속으로 복음을 전했으며, 세계 전역을 다니며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남아프리카 스텔렌보쉬 대학교를 졸업하고(조직신학 박사, 교회사 신학 석사), 이곳에서 하나님의 심판과 오늘날 미국 복음주의권에서 부상하는 ‘포용주의’에 관한 논문을 썼다.또 휘튼 칼리지 대학원(성경학, 인문학)과 드브리 대학 켈러경영대학(MBA), 그로브 시티 칼리지(화학공학, 이학)를 졸업했다. 대학시절 화학을 전공한 덕분에 8년간 철강 회사에 다닌 경험이 있다.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며 상황화에 대한 고민을 했고 적지 않은 시간이 흘러 현실 세계 전문 영역의 언어로 ‘구원받는다는 것’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그 결과물이다. 이 책 외에 Ten Things I Wish Jesus Never Said(한국어판은 『누가 예수 믿으면 잘 산다고 했는가』), Snubbing God: The High Cost of Rejecting God’s Created Order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아내 레이첼 사이에 다섯 자녀를 두고 있다.   목차   서문/ 들어가는 글/ 감사의 글1장 생물학의 언어: 중생 - 사망에서 생명으로2장 법정의 언어: 칭의 - 유죄에서 무죄로3장 가족의 언어: 입양 - 거절에서 용납으로4장 시장의 언어: 구속 - 속박에서 해방으로5장 정치의 언어: 시민권 - 사탄 왕국에서 하나님 왕국으로6장 성전의 언어: 속죄 - 보복에서 화해로7장 외교의 언어: 화목 - 적대적 관계에서 우호적 관계로8장 천문학의 언어: 조명 - 어둠에서 빛으로9장 산업의 언어: 성화 - 불순함에서 순전함으로10장 농업의 언어: 열매 맺음 - 열매 없는 삶에서 열매 맺는 삶으로11장 과학의 언어: 변화 - 결함에서 영화로12장 공동체의 언어: 참여 - 분리에서 연합으로13장 군대의 언어: 구원 - 패배에서 승리로14장 타협할 수 없는 항목들참고 문헌/ 성경 색인    
2020-09-26 14:14:52 | 관리자
본문: 96쪽 / 128*189mm 가격: 5,850원 구입: https://www.lifebook.co.kr/goods/detail.asp?gno=53947&cate=77생명의말씀사   책소개   존 레녹스, 긴급히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입을 열다!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획기적인 시기를 거치고 있다. 우리의 세계관과 신념과 상관없이 예전에 품었던 확실한 것들이 많이 사라지고 말았다. 당신이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이 우리 모두를 난감한 상황에 빠뜨리고 있다. 이 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며 대처하고 있는가?뛰어난 학자와 변증가로 유명한 존 레녹스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다양한 세계관에 비춰 살펴본 후 기독교 세계관이 이 문제를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희망을 제공한다고 역설한다. https://youtu.be/UU1bXrv-yrI 저자: 존 레녹스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옥스퍼드대학교의 수학과 명예교수이자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이며, 옥스퍼드대학 그린템플턴 수학 및 철학과의 특별연구원이자 그린템플턴 대학의 목회고문이자 위클리프 홀의 특별연구원이다. 복음주의 기독교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 손꼽히는 그는 옥스퍼드대학 시절 C. S. 루이스의 마지막 강의를 들은 바 있고, 훗날 리처드 도킨스와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 대표적인 무신론자들과 공개 논쟁을 벌였으며, 현재 세계적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2021년 고려대에서 개최될 “베리타스 포럼”의 주강사로 올 예정이다. 한국에 소개된 저서로는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을까?』 (아바서원), 『현대 무신론자들의 헛발질』 『최초의 7일』 (새물결플러스),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두란노), 『빅뱅인가 창조인가』 (프리윌) 등이 있다. 목차 1. 코로나바이러스에 떠는 세상2. 파괴된 성당들과 세계관3. 무신론은 도움이 될까?4. 사랑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면코로나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을까?5. 사랑의 증거6. 크리스천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후기    
2020-09-26 14:06:19 | 관리자
본문: 119쪽 / 112*180mm 가격: 6,300원 구입: https://www.lifebook.co.kr/goods/detail.asp?gno=55820&cate=170생명의말씀사    책소개 죽음에 관하여 삶의 지축을 흔드는 지각변동의 순간들, 생의 주권자 앞에 멈추어 서다 마음의 기초를 세우는팀 켈러의 기독교 인생관 3부작많은 경우 사람들이 결정적으로 그리스도를 믿게 되는 계기는 결혼, 자녀의 출생, 사랑하는 사람이나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지각변동의 시기에 찾아온다. 팀 켈러가 45년을 사역하면서 지켜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특히 이러한 인생의 큰 전환기에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탐색했다. 삶의 중대한 변화의 시즌을 통과하는 이들이 ‘진정으로 변화된 삶’이 무엇인지 생각하도록 돕기 위해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를 마련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뜻깊은 순간들을 기독교적 기초 안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3부작의 목적이다.“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그리스도인이 죽음 앞에서 누리는 독보적인 소망언젠가 맞게 될 사랑하는 이의 죽음, 그리고 우리 자신의 죽음을 대하는 법을 기술했다. 죽음을 어떻게든 부정하는 현대 사회에서 성경에 주어진 믿음의 자원으로 죽음에 직면하도록 가르친다. 가장 깊은 슬픔을 맞닥뜨리는 이 인생의 고비를 은혜와 인내와 기쁨으로 접근하고 경험하는 일은 굉장히 중요하다. 성경에서 절망과 부정의 대안을 찾아내는 팀 켈러에게서 지혜와 긍휼이 엿보인다. 죽음의 의미를 하나님의 생명관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게 돕는 강력한 책이다.특히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몸이 아픈 이들이나 언젠가 닥쳐올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이들, 또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이들이 일주일 동안 날마다 묵상할 수 있도록 관련 성경 말씀을 소개했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약속을 붙들어 깊은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목차 〈팀 켈러의 인생 베이직〉 시리즈 서문캐시 켈러 서문1 언젠가 맞이할 나의 죽음, 준비하고 있는가/ 회피와 부정, 죽음을 대하는 현대인의 두려움2 사랑하는 이의 죽음, 어떻게 받아들이고 감당할 것인가/ 충분히 슬퍼하되, 깊은 소망을 품고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1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다 2   Timothy Keller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팀 켈러의 인생 질문》, 《팀 켈러, 오늘을 사는 잠언》,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이상 두란노) 등의 저서가 있다.
2020-09-26 13:54:27 | 관리자
본문: 184쪽 |  145*210mm 가격: 8,100원 구입: https://www.lifebook.co.kr/goods/detail.asp?gno=55902&cate=166생명의말씀사   책소개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태어난 나라에서 사는 삶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사람들이다. 그런 이중의 삶은 때론 피곤하고 힘들다. 왜냐하면, 속한 국가가 요구하는 삶의 기준과 하나님 나라의 삶의 기준이 충돌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은 더 그렇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누군가가 결론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절로 생긴다. 특히 포스트 모던시대와 포스트 코로나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은 더 힘든 상황이다. 저자는 이런 상황들을 나치 독일의 시대를 떠올리며 답을 찾아간다. 인간의 추악한 모든 것이 드러났던 시대를 반추해 보면서, 그 상황을 현재와 비교 및 대조함으로써 지금도 유사한 현상과 사건들이 반복되고 있음을 독자들에게 일깨운다. 그리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사상을 바라보며, 대처해야 할는지 속 시원한 답은 아닐지라도 대안을 제시한다. 부디 이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우리를 속이는 것은 무엇인지,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 지를 잘 살펴서 변화와 성숙의 자리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어윈 W. 루처 Erwin W. Lutzer위니펙성경대학(B.A.)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달라스신학교(Th.M.)와 로욜라대학교(M.A.)를 졸업한 후, 웨스턴침례신학교에서 신학박사(Th.D.) 학위를 취득했다. 1980년부터 시카고무디교회 담임목사로 36년간 재직한 후 은퇴했다. 저서로는 『히틀러의 십자가』(Hitler’s Cross), 『실패: 성공으로 향하는 비상구』(Failure: The Back Door to Success), 『낙원의 독사』(The Serpent of Paradise),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있게 될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 것인가?』(How You Can Be Sure That You Will Spend Eternity with God?) 등 3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역자 : 모영윤 1961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여 1982년 예수님을 영접하고, 신실하게 군종병으로 군대에서 복무했다. 창원기능대학을 졸업하고 용접 기능장으로 용접 기술사 자격을 취득하여 열심히 산업 역군으로 일했다. 2008년 카타르 도하에 있는 대우건설 현장에서 일하면서 안수집사로 도하한인교회를 섬겼다. 그 후 2018년 8월 대우건설에서 상무로 퇴직하고 현재는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하며 주의 명령을 실천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심 하 보 목사 | 은평제일교회 담임박 한 수 목사 | 제자광성교회 담임최 형 유 목사 | 선부장로교회 담임글머리말저자 서문역자 서문이 책의 줄거리제1장 심판이 따르는 정부1. 교회의 이용2. 마틴 니묄러 목사와 히틀러의 만남3. 미국은 어디로?4. 중국의 종교 자유5. 오싹한 우리의 미래6. 우리가 행동할 때는?7. 니묄러 목사의 심정으로제2장 문제는 경제1. 히틀러의 등장2. 경제의 힘3. 독일 국민의 반응4. 자유보다 빵5. 미국을 위한 교훈6. 두 가지 중요한 교훈7. 예수님의 말씀제3장 합법적인 악1. 법의 힘2. 법의 기초3. 입법자가 하나님? 인간?4. 미국의 초기 법률5. 미국의 과도기법6. 미국의 현대 법률7. 벤치를 위한 전투8. 악화 되는 시간제4장 국가를 바꾸는 선전1. 선전은 힘이 있다2. 선전 문구의 힘3. 범죄 위장을 위한 언어 순화4. 자발적 장님5. 미국의 신화6. 반대자들을 지치게 만들라7. 감정에 호소8. 정당하고 옳게 묘사하라9. 순응하는 미디어10. 엘리트들의 배신11. 확장되는 격류에서12. 우리는 어디로?제5장 자녀 교육의 책임은 부모1. 자녀 교육에 대한 책임2. 히틀러의 그림자3. 국가 후원 교리4. 사실이 아니라 반항적인 태도5. 미국식 가치의 명료화6. 어린이의 가치관 조작7. 어린이들의 성애화8. 정치적으로 올바른 교과서9. 당신 자녀들의 교육?10. 마지막 호소제6장 평범한 영웅들이 끼친 영향1. 값진 은혜에 의한 영감2. 변화를 일으킨 사람들3. 성품의 자질4. 지는 것이 이기는 것제7장 십자가를 높이 들라1. 어둠이 몰려오는데2. 초대교회의 힘3. 우리의 숨겨진 십자가4. 십자가에 이르지 못하는 무관심5. 나치 독일의 마지막 모습6. 이제 우리 차례부록 나치 독일과 미국의 현재를 통해 한국을 본다미주  
2020-09-26 13:42: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이사야45~66장   1. 고레스가 하나님께 기름 부음 받아 ‘고레스’라는 이름으로 페르시아 제국의 통치자가 된 이유는?(사45) 정답: 주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바빌론 포로들이 귀환하여 성전을 건축하도록 하기 위해서(사45:4,45:13)   2. 하나님께서는 맹세하실 때 누구를 두고 맹세하시는가?(사45) 정답: 하나님 자신 또는 자신의 이름(사45:23) *하나님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히6:13)   3. 하나님께서 장차 일어날 모든 일들을 미리 알려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사48) 정답: 장차 그 일이 일어났을 때 우상들에게 공로를 돌리지 못하게 하려고(사48:5~7)   4. 괄호 채우기 “{주}께서 이르시되, 사악한 자에게는 ( )이 없다, 하시느니라.”(사48:22) 정답: 평강(사57:21 참조)   5. 사49:6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메시야를 먼저 이스라엘에게 나타내시어 관계를 맺으신 다음 이후에는 누구에게 빛으로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가? 정답: 이방인   6. 이사야 52:13부터 53장 전체에 나오는 고난 당하는 종은 누구를 말하는가? 정답: 예수님   7. 괄호 채우기 “그러나 {주}께서 그를 상하게 하는 것을 기뻐하사 그를 고통에 두셨은즉 주께서 그의 ( )을 죄로 인한 ( )로 삼으실 때에 그가 자기 씨를 보고 자기 날들을 길게 하며 또 {주}의 기뻐하시는 일이 그의 손에서 번영하리로다.”(사53:10) 정답: 혼, 헌물   8. 회복의 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 후 다시는 이스라엘에게 노하거나 꾸짖지 아니하시겠다고 맹세하시면서 이 맹세의 영원하고 확실함을 나타내기 위하여 예로 든 내용은 무엇인가?(사54) 정답: 다시는 홍수로 땅을 멸하지 않겠다고 노아에게 하신 언약(사54:9,창8:21)   9. 의로운 자가 일찍 죽는 일이 하나님의 은혜인 이유는?(사57) 정답: 다가올 재앙을 피하여 미리 데려가심(사57:1~2) *휴거도 동일한 은혜임   10. “[주] {하나님}의 [영]께서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온유한 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선포하게 하셨기 때문이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고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결박된 자들에게 감옥에서 놓임을 선포하게 하려 함이요”(사61:1)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정답: 예수님(눅4:18~19)
2020-09-21 09:09: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