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32개
그냥 있을 때는 잘 모르겠는데, 저렇게 아이들 모여 있는 사진 보면 그저 '많구나!'라는 생각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바르게 교육시키기 위해 어른들이 해야 할 일도 '많겠구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항상 애쓰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 앞으로 애쓰실 '돌보미' 학부모님들 모두 은혜 안에서 힘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당분간 성주 '돌보미(?)'에 전념을...^^;;;;
2011-07-18 23:44:39 | 김지훈
박진자매입니다. 설레는 맘으로 주일학교 방에.... 점심 먹기 위한 한줄서기^^ㅡ아이들 멋졌어요. 맛나게 냠냠, 식사후 첫시작은 인사 예절 교육부터~~"안녕하십니까?" 게임할때 진지함, 초롱초롱한 눈빛들! 정답과 함께 주어진 사탕 -넘 맛나게 쪽쪽~ 저희 부부는 행복했답니다. 이 아이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모든 부모님들이 동참하신다면 서로의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귀한 또 하나의 시간들이 될 듯 싶으네요. 다음 차례때 할 프로그램 벌써 준비되어 있답니다.(비밀) 주일학교 쌤!모두ㅡ홧팅!하셔요.우리들의 미래가 이 아이들 이니까여^^
2011-07-18 23:23:57 | 박진석
듣는 소식보다 보는 뉴스가 더욱 흥분되네요...청기자도 날로 날로 새로운 기술을 홈페이지에 선사하고요...이러다 다른 교회가 스카웃이라도? 이렇게 잠재력 많은 성도들이 자원해 주어 교회가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2011-07-18 20:56:17 | 정혜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왜 이 모양인가? 소침하고 탄식하며 근심하는 초라한 나를 부르시어 기도로 주님 앞에 서게 하는 귀한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초청에 부지런히 귀를 기울이게 하옵소서, 사라지지 않는 메아리로 항상 가슴을 울리게 하옵소서. 모든 지혜와 지식의 보화가 주님 안에 감춰져 있다고 했으니 나아와 들어야 깨닳을 것이고 찾고자 애쓰는 자만이 찾게 되는 법이라. 주님께서는 또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것"이라고 하시니 부지런히 귀를 기울이고 묵상하여 경건의 밑거름이 되게 하옵소서, 육신의 생각에 머무르지 말고 하나님의 평안에 항상 거하게 하옵소서. "육체의 훈련은 유익이 적으나 하나님의 성품은 모든 일에 유익하며 현재의 생명과 다가올 생명의 약속을 지니고 있느니라. 이 말은 신실한 말이요 온전히 받아 들이기에 합당한 말이로다."(딤전4:8~9)
2011-07-18 18:19:29 | 이춘옥
오늘은 허광무 형제님의 아드님, 허찬군이 신문에 그야말로 대문짝 만하게 나온 소식으로 문을 엽니다.     대한민국 지피지기 팀의 자랑스러운 허찬군 ^^     이렇게 그냥 넘어갈수 없겠지요? 허찬군 축하떡과 함께 허형제님 인사 많이 받으셨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     김경양 형제님의 하나님 만이 찬양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님, 받으시옵소서!     지난 간담회때 의견이 모아지고 목요자매모임에서 뒷받침되어 밀어주시고 홈페이지에 공고가 되서 성도님들께서 자원해주시고 드디어.... 점심시간에 작은(?)주일학교가 탄생했네요.     맨처음 주일학교 부모님들중 박진석형제님 부부께서 첫주자가 되어 점심시간 음식배식부터 점심시간, 주일학교참관까지 아이들과 함께 보내셨습니다.     형제님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기선제압(?)되어 아이들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ㅎㅎ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이렇게 자원해주셔서 아이들을 잘 돌봐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음주일 점심시간에는 김정호형제님 부부께서 자원해주셨네요. 한달에 한번정도 박종석형제님 부부께서 점심때 아이들 찬양을 지도해주시겠다고 자원해주셨습니다.   그냥....마~악 든든해지고 뿌듯하지 않습니까?? ^^   점심시간과 주일학교 수업 참관까지 이렇게 부모님들께서 함께 해주시니 전 과는 또 다르게 힘이 납니다. 교회 게시판에 주일학교부모님들 '돌보미'자원서가 있으니 부모님들께서 많이 지원해주시고 다른 좋은 의견도 제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죠? 성도님들 모두 힘내시고 한주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7-18 18:02:00 | 관리자
제가 설거지를 하려고 하니 청원자매님이 언니는 쉬라고,, 우리가 한다고 .... 그러더니만 사진을 찍어달라는군요..ㅋㅋ 그래서 뭐, 기꺼이 찍어드렸죠.ㅎㅎㅎ 김애자 자매님께서 복날이라고 쏘신 오리훈제구이로 푸짐한 저녁식사와 간증이 되는 찬양과 풍성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나눈 후 우리의 사정을 아뢰는 아름다운 기도의 시간.. 즐겁고 힘이나는 금요일 저녁입니다. 이 모든 것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금요기도회 많이 많이 모이세요~~ 팜플렛도 거부감(?) 없게 잘 나왔네요.
2011-07-18 11:03:40 | 김상희
이렇게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레 이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가르칠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절도 매주 한개씩 외우다 보면 일년에 52절은 술술 나오겠네요 덩달아 엄마인 저도 함께 암송하면서 말씀에 더 큰 은혜를 누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다음주 점심시간에 아이들과 즐거운 레크레이션(?)을 준비해 가겠습니다. 혹시 프로젝트 사용이 가능한지요?
2011-07-18 10:29:15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