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정말 애쓰셨어요. 늘 이렇게 요약해 줌으로 다시 한번 그날의 공부 내용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하셨고 참석하지 못하는 자매들도 이걸 통해서 다니엘을 다시 읽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봐요. 벨사살 왕 당시의 육적인 쾌락이 술과 우상숭배, 그리고 진정한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에서 나왔고 요즘의 우리 세상이 또한 그길로 가고 있어서 많은 경고의 내용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이니 더욱 하나님과의 거리를 좁히고 관계회복에 힘 씁시다. 정말 감사드려요. 금요일 밤에 그냥 혼자 가셔서 많이 섭섭했습니다. 자매님이 있어서 저희 모두 행복합니다. 힘내시고 계속 전진하세요~^^
2011-07-23 13:44:48 | 남윤수
예수님을 모든 것 위에 두기란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요.
자매님의 아름다운 그 마음을 보시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겠네요.
주자매님과 개인적인 교제는 못 나누었지만 항상 진솔함이 느껴져요.
두 아들이 캠프를 간 덕에 금요모임에서 만나게 되어 반가웠어요.
나의 구원과 예수님을 생각하며~ 매순간이 기적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2011-07-23 12:55:09 | 김상희
더운데 비빔면 만한 한여름 음식도 없는것 같습니다.
목요자매모임도, 금요기도회도 모두 비빔면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정말 비빔면을 잘드시는 오사모님과
정말 더, 비빔면을 잘드시는 김애자 자매님의
맘껏(?)드시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나
어쩌겠습니까? 초보운전면허로 이곳까지 날라오신 김애자자매님의 모습대신
오사모님께서 망가진 모습으로 희생을 하셔야지요.....강요 아닙니다.ㅋ
주경선자매님께서 김정호형제님과 함께 유아실의 책장을 마련했네요.
기존 유아침대가 이제 부서져서 못쓰는 관계로 처분하고
이렇게 이쁜 책장으로 그자리를 대신해 빛내주고 있습니다.빤짝빤짝!!
요즘 많이 덥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모두 휴가를 가셨는지
자매모임도, 금요기도회도 성도님들이 많이 못오셨네요.
모두 별일 없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
2011.07.21 다니엘 5장 요약 ☞ 클릭
2011-07-23 02:53:51 | 관리자
다른사람이 못하는 일을 자매님께서 나서서 해주시고 있는 거에요.
거듭 말하지만, 아무나 못해요 이 요점정리. 그래서 저는 주자매님이 너무도 고맙습니다. ^^
2011-07-23 02:31:26 | 이청원
저도 주경선자매님을 사랑합니다......아주 많이요.
2011-07-23 02:13:37 | 이청원
제가 가장 좋아하는 찬송은 102장 입니다.
주 예수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명예와 행복과 바꿀수 없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님 밖에는 없네~
오늘 다시 이 찬송을 부르는데 구원 받았던 그때의 그 감격이 밀려옵니다~
삶으로 인해 내가 뒤로 제쳐두었던 예수님을 다시금 저의 전부로 고백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도움의 손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 내가 처리 해야 할 수많은 일들, 육체의 피곤함과 연약함,
내가 돌보아야 할 우리 아이들,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어려운 난관들, 당장 살아갈 오늘과 내일, 현실....등등
이 모든걸 내려놓고 다시금 이 찬양의 고백을 통해
내게 구원을 베푸셨던 놀라운 일들을 감사드렸습니다
내게 더 귀한 것은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도 없습니다. 더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내 모든 즐거움, 행복, 만족 그 모든 것도 예수님과 바꿀수 없기 때문입니다
찬양을 통해 들어오는 한줄기 빛이 제 마음을 녹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좋은 교회를 만나게 해주셔서 제가 이토록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말씀의 참된 자유함과 주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공존하며 하나님을 경배할수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매순간 순간이 기적입니다~ 사랑합니다~
2011-07-23 01:03:41 | 주경선
늦게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가 요점정리도 잘 못하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좀 더 잘하시는 분이 계실텐데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을실 것 같아서 부족하나마 올립니다.
자매모임에 참석하는 한 계속 노력해보겠습니다
제가 책을 많이 읽지 않은게 여기서 티가 나지요??? ㅎㅎ
2011-07-23 00:18:33 | 주경선
다니엘 5장 - 벨사살 왕의 죄는 무엇인지 다니엘은 어떻게 쓰임을 받았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다니엘 5:1~21 벨사살 왕이 자기의 영주 천 명을 위하여 큰 잔치를 베풀고 그 천 명 앞에서 포도주를 마시니라. 2 벨사살이 포도주를 맛보며 명령하여 자기 아버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탈취한 금 그릇들과 은그릇들을 가져오라고 하였으니 이것은 왕과 그의 통치자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마시려 함이었더라
벨사살 왕은 자기의 영주 천 명을 위해 큰잔치를 베풀며 포도주를 마시고 자기의 부, 권력을 자랑하였습니다.그당시 예루살렘 성전에 있던 포획한 물건들 즉 금,은, 놋쇠의 가치들은 그 어떤 가치보다 높았습니다.
벨사살 왕의 죄는 무엇일까요?
첫번째로는 술취함 입니다
영주 천명을 위한 잔치를 베풀었는데 부족함이 없는 상태에서 파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잠언 23:29~3529 재난이 누구에게 있느냐? 슬픔이 누구에게 있느냐? 다툼이 누구에게 있느냐? 재잘거림이 누구에게 있느냐? 까닭 없는 상처가 누구에게 있느냐? 붉은 눈이 누구에게 있느냐? 30 오랫동안 포도주에 머무는 자들에게 있고 섞은 포도주를 구하러 다니는 자들에게 있느니라. 31 너는 포도주가 붉거나 잔에서 제 빛깔을 내거나 스스로 똑바로 움직일 때에 그것을 바라보지 말라. 32 그것이 끝내는 뱀같이 물고 독사같이 쏘나니 33 네 눈은 낯선 여자들을 바라볼 것이요, 네 마음은 비뚤어진 일들을 말하리로다. 34 참으로 너는 바다 한가운데 누운 자 같으며 돛대 꼭대기에 누운 자 같으리니 35 네가 말하기를, 그들이 나를 쳐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그들이 나를 때려도 내가 그것을 느끼지 못하였도다. 내가 어느 때나 깰까? 내가 또 여전히 그것을 구하리라, 하리라.
위의 잠언 23:29~35절에서는 술취함의 상태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술취하면 낯선 여자들을 바라보며, 삐뚤어진 일들을 말하며 그것의 끝내는 뱀같이 물고 독사같이 쏜다고 합니다
잠언 31:4~64 오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들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왕들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독주를 마시는 것이 통치자들에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5 그들이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고난 받는 자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할까 염려하노라. 6 독주는 망하려는 자에게 주고 포도주는 마음이 무거운 자들에게 주라.
위의 잠언 31장은 르무엘의 어머니의 지혜의 말들로 왕이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합당치 아니한데 그것은 법을 잊어버리고 재판을 굽게 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육신적 쾌락에 깊이 빠지는 것이 죄입니다.출애굽기 20장에는 10가지 명령 즉 십계명이 나옵니다.
간음하지 말라. 만약 이 도덕적인 제약이 없다면 우리는 금방 나태해 지고 말것입니다우리에게 모든것이 만족스럽고 부족함이 없을때 벨사살 왕처럼 다른것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세번째는 더럽혀지는 것이 죄입니다.다니엘 5:22~2322 오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로서 이 모든 것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23 도리어 자기를 높여 하늘의 [주]를 대적하며 그들이 그분의 집의 그릇들을 왕 앞으로 가져오매 왕과 왕의 영주들과 아내들과 첩들이 그것들로 포도주를 마시고 은과 금과 놋과 쇠와 나무와 돌로 된 신들 곧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신들을 찬양하며 또 [하나님] 즉 손에 왕의 호흡을 쥐고 계시며 자신의 길을 왕의 모든 길로 삼으시는 분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였나이다.
느부갓네살 왕이 교만하고 강퍅해서 하나님이 그의 영광을 빼앗은 것을 그의 아들 벨사살이 알면서도 그는 하나님이 아닌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신들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에 하나님은 그와 그의 왕국이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아 그를 그날 끝내셨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찬양하며 죄에 더럽혀졌습니다
네번째는 하나님을 벗어나는 것, 배척하는 것이 죄입니다
다니엘 3:28~2928 이에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를 보내사 자신을 신뢰하며 왕의 말을 바꾸고 자기 몸을 바친 자신의 종들을 건지셨으니 이것은 그들이 그들의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그 신에게 경배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29 그러므로 내가 칙령을 내리노니 무슨 일이든 잘못 말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대적하는 모든 백성과 민족과 언어는 여러 조각으로 쪼개고 그들의 집을 거름더미로 삼을지니라. 이는 이런 식으로 능히 사람을 건져 낼 다른 신이 없기 때문이니라, 하고
벨사살의 아버지인 느부갓네살왕은 다니엘과 그 세친구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알았고 선포하며 다른 신을 섬기거나 경배하지 못하도록 법까지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풍족하고 부족함이 없다고 느낀 왕은 그것을 벗어나서 하나님을 배척하고 맙니다
다니엘 5:5~65 바로 그때에 사람의 손가락들이 나와서 등잔대 맞은편에 왕궁의 회칠한 벽에 글을 쓰는데 왕이 글을 쓰는 손의 일부를 보니라. 6 그때에 왕의 안색이 변하고 그가 자기 생각들로 말미암아 근심하므로 그의 허리뼈 마디가 풀리고 그의 무릎이 서로 부딪치매
다니엘 5:16~1616 내가 너에 대하여 들었는데 너는 해석을 할 수 있으며 의문을 풀 수 있다 하는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그 글을 읽고 그것의 해석을 내게 알려 주면 내가 네게 주홍색 옷을 입히고 금목걸이를 네 목에 걸어 주며 왕국의 셋째 치리자로 삼으리라, 하니라. 17 ¶그때에 다니엘이 왕 앞에서 응답하여 이르되, 왕의 선물은 왕이 가지시며 왕의 보상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왕을 위하여 그 글을 읽고 그 해석을 왕에게 알려 드리리이다.
왕은 5,6절에 허리뼈 마디가 풀리고 무릎이 부딪칠 정도의 환상을 보고 두려움에 휩싸여 근심하여 안색이 변해있는 상황이였음에도 다니엘은 그 환상의 해석을 함에 있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였기에 담대하게 그 앞에 나아갔고 왕의 셋째 치리자로 삼으리라하는 보상도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합니다.
다니엘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흠이 없고 젊을때나 늙었을 때나 하나님께 사용되었으며 순수하고 보배로운 삶을 살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심정으로 그의 삶을 본받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시 100:8 {주} 그분께서 [하나님]이심을 너희는 알지어다. 우리를 만드신 이는 그분이시요, 우리 자신이 아니니 우리는 그분의 백성이요, 그분의 풀밭의 양이로다.
우리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다니엘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또한 그의 삶처럼 우리의 삶도 그분께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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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김문수형제님이 킵바이블 (www.keepbible.com)에 올리신 글 중
"성경의 영감과 그에 대한 오해 - 1"
"성경의 영감과 그에 대한 오해 - 2"
를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읽어오세요~
2011-07-23 00:00:35 | 주경선
헌신하신 분들이 도전이 됩니다..
하나님께 더욱 더 가까이 가시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열매가 너무나 달고 맛납니다..
2011-07-22 15:09:19 | 정승은
식초가 여러모로 쓰인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사용은 잘 못해봤는데, 자매님이 자세히 설명해 알려주시니
확신이 생기네요..
세탁기 부터 청소해야겠어요.
좋은 생활의 지혜 알려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른 용도도 알려주세요.
남은 주간도 승리하시고 주일에 뵈요.
2011-07-22 09:44:32 | 김상희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7-22 09:36:30 | 김상희
자매님의 식초사랑 대단하셔요.
좋은정보^나도 사용해야겠내요.
이번주에는 얼굴 뵐수있겠지요?
다음글 기대할께요. 감사합니다.
2011-07-21 21:10:06 | 김인숙
부부팀의 선생님 ^ 정말좋은 생각이내요.
새로운 선생님을 대하는 아이들의 기대감도
있을것이구요.
교회를 세워가는데.수고하는 모든 지체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7-21 20:50:32 | 김인숙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패스터
2011-07-21 14:57:35 | 관리자
식초는 살균작용에 이어 물 때 성분을 분해하는 작용이 뛰어나더라고요.
물을 사용하는 모든 것에는 시간이 흐르면서 물때가 끼게 되지요?
유리컵, 도자기, 플라스틱 그릇 등 등.
주방세제에 식초를 넣어-여름에는 1:1 사용해요.-식중독 균을 방지하고
맨손으로 사용해도 손이 끈적임이 없어요.
거품이 별로 안 일어나니까 많이 사용하는데 평시처럼 사용하세요.
거품이 많이 일어날 수록 많이 헹구어야 하는데
TV실험에서 12번을 헹구어도 계면활성제 때문에 주방세제가 남아 있더라고요.
냄새가 나서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 - 가족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참고로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아베쓰카사 지음 국일미디어
읽어보시면 너무 놀라실걸요. 사지말고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2011-07-21 09:10:26 | 이수영
야구게임과 연관시켜 무겁지 않게, 그러나 깊이 생각케 하는 글이네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주님의 사랑과 지혜를 구하고 살지만
뒤돌아보면 주님의 은혜라는 크나 큰 보호가운데 이세상을 항해하고 있네요.
결국은 주님 뿐이지요.
오늘 아침에 본 이라는 말씀이
새롭게, 너무나 눈물나게 감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네요.
샬롬!
2011-07-21 08:53:16 | 이수영
The Lord's Ballgame
Freddy and the Lord stood by to observe a baseball game.The
Lord's team was playing Satan's team.
프레디와 주님이 야구게임을 구경하기위해 대기하고 있었다.
주님의 팀과 사탄의 팀이 겨루고 있었다.
The Lord's team was at bat, the score was tied zero
to zero,and it was the bottom of the 9th inning
with two outs.They continued to watch as a batter stepped up
to the plate named Love.'
주님의 팀이 타격을 하고 있었다. 스코어는 무승부로 0:0였고 9회말에
2 아웃의 상황이었다.
사랑 이라는 타자가 본루(플레이트)로 다가왔을때 모두들 주시하고 있었다.
Love swung at the first pitch and hit a single,
because'Love never fails.'
사랑은 첫 투구에 일루타를 날렸다, 왜냐하면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기 때이다.
The next batter was named Faith,
who also got a single because Faith works with Love.
다음 타자는 믿음이라는 이름을 가졌고
믿음은 사랑과 함께 일하므로 그 역시 일루타를 쳤다.
The next batter up was named Godly Wisdom.
Satan wound up and threw the first pitch.
다음 타자는 경건한 지혜라는 이름의 선수였다.
사탄은 몸을 제꼈다가 첫 투구를 던졌다.
Godly Wisdom looked it over and let it pass: Ball one.
Three more pitches and Godly Wisdom walked because
he never swings at what Satan throws.
경건한 지혜는 공을 쳐다본 후 치지 않아서 원 볼이 되었다.
세 번 더 공이 왔지만 지혜는 사탄이 던진 것을 치지 않음으로써 포볼로 그냥 걸어갔다.
The bases were now loaded. The Lord then turned to
Freddy and told him He was now going to bring in His
star player. Up to the plate stepped Grace.
Freddy said,'He sure doesn't look like much!'
베이스들은 이제 꽉 찼다. 주님은 프레디를 향해
이제는 자신의 스타 플레이어를 들여오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제 플레이트에 은혜라고 하는 선수가 들어왔다.
프레디는 “그는 별볼일 없이 보이는데!!”라고 말했다.
Satan's whole team relaxed when they sawGrace.
Thinking he had won the game, Satan wound up and
fired his first pitch.
To the shock of everyone, Grace hit the ball harder than
anyone had ever seen!
But Satan was not worried; his center fielder let very few get by.
사탄의 모든 팀원들은 은혜를 보자 모두 안도의 숨을 쉬었다.
사탄은 자기가 게임에 우승할 것이라 생각하며 첫째 공을 보냈다.
그런데 모두에게 충격을 줄 정도로, 은혜는 이제까지 누구도 본 적이 없는 강한 힘으로 그
공을 쳤다. 그러나 사탄은 걱정하지 않았다,
왜냐면 그의 중견수가 그런 공을 놓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었다.
He went up for the ball, but it went right through his glove,
hit him on the head and sent him crashing on the ground;
그가 공을 잡으려고 다가갔으나 그공이 그의 글러브를 통해 바로 미끄러져 지나가 버리고
그의 머리를 치고 그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땅에 쓰러졌다.
the roaring crowds went wild as the ball continued over
the fence . . for a home run !
소리를 지르던 군중들은 공이 계속해서 담을 넘어가는 것을 보다가 결국 홈런까지 가는것
을 보며 몹시 흥분했다.
The Lord's team win! 주님의 팀이 이겼다!!
The Lord then asked Freddy if he knew why Love,
Faith and Godly Wisdom could get on base but couldn't win
the game. Freddy answered that he didn't know why.
주님은 프레디에게 왜 사랑, 믿음, 경건한 지혜가 베이스에 있었지만
게임에서 승리할 수는 없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프레디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The Lord explained, 'If your love,
faith and wisdom had
won the game, you would think you had done it by
yourself. Love, Faith and Wisdom will get you on base
but only My Grace can get you Home:
주님께서 설명해 주셨다.
"사랑과 믿음과 지혜가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면
너는 네가 잘해서 그렇게 됬다고 생각할 것이야."
"사랑, 믿음, 그리고 지혜는 너를 베이스로 인도해 줄 것이지만
은혜만이 너를 홈(Home)으로 데려갈 수 있단다."
'For by Grace are you saved, it is a gift of God; not ofworks,
lest any man should boast.' Ephesians 2:8-9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
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8-9]
Psalm 84:11, 'For the Lord God is a sun and shield; the
Lord will give grace and glory; no good thing will He
withhold from those who walk uprightly.'
{주} [하나님]은 해와 방패가 되시나이다.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곧바르게 걷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 하시리이다. [시편 84:11]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Phil 4:13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해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
2011-07-21 00:02:21 | 관리자
자매님의 연재를 기다리며~ 유익한 내용 감사하네요.
그렇지 않아도 세탁조 청소약을 사다 몇번 돌려도 그때 뿐인것 같아서
내내 고민했는데 식초가 답이였군요~!한번 해봐야겠어요~
2011-07-20 22:44:46 | 주경선
형제님..홈피방문 환영이예요..간증글좀 올려주세요^^
2011-07-20 22:40:06 | 정혜미
아니! 이곳에도 우리 혜민 아빠가!
우리 신형제님이 이렇게 세심한 분이셨네요...
오늘 저와 유니스도 좋은 정보를 당장 실천에 옮겼어요..
청소소감은 유니스에게 발표하라고 하지요..
여러모로 유익한 우리들의 홈이네요^^
2011-07-20 22:37:55 | 정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