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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진정한 영적 체험에 대해 잘 발췌해 주셨습니다. 다음 단락을 읽어보시면, 참된 영적 체험이 무엇인지 비교하여 알 수 있습니다. "은사주의자들이 오류에 빠지는 이유는 참된 체험이란 '진리에 대한 반응으로 일어난다는 점'을 이해하기보다는 외적 체험 위에 자신들의 가르침을 구축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많은 은사주의적 체험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된 계획 및 섭리와 완전히 동떨어져 있거나 어떤 경우에는 정반대입니다. 체험이 한 사람의 믿음의 기초가 되면 온갖 거짓된 가르침이 아무런 제한 없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성경을 성경으로 풀어야지, 성경을 어떤 (외적) 체험을 근거로 해서 풀 때는 오류에 빠집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적용하시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대한 반응으로 일어난 강렬한 감정을 수반하는 내적 자각은 꼭 필요합니다.
2011-09-06 23:16:33 | 신대준
이 날의 베스트 드레서는 허춘구형제님 부부 !!! 가끔 결혼식장에서 뵙는 성도님들은 더욱 멋지게 보이지요.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시길 바랄께요. 축하합니다.^^
2011-09-06 16:04:37 | 정혜미
아멘. 성령님이 내게 주시는 반응을 알아차리는 내적 자각 맞아요. 지식은 많아도 이 모든 것에서 우러나는 헌신적인 사랑이 실제 행동에서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보게 되지요. 진정으로 원하는 마음이 있으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은 어린아이들에게서도 자명하게 보이지요. 하물며 어른은.. 네 보물 있는곳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으면 행동은 절로 나오게 되지 않나요?
2011-09-06 16:04:17 | 이수영
아~~~ 우리 교회에 친구들이 이렇게 모이면 좋겠네요. 정말 어렸을 적 친구가 같은 교회에 있다는 것처럼 자랑스럽고 푸근할 수가 없어요. 벌써 저희 교회에 오신지 오래 되셨다는데 너무 늦게 인사드렸네요. 온가족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2011-09-06 16:00:10 | 정혜미
짧은 메모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가  말씀 중심의 신앙을 갖게 되면 너무 지식적이고 머리만 커진다는 비판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 말에 우리 마음은 잘 설명할 수 없지만 우리에게도 말씀이 주는 커다란 체험과 기적이 있습니다. 구원받고 늘 하나님을 중심으로 두고 나를 돌아보는 사람들에게는 매일의 삶에서 세미한 주님의 손길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내가 가진 체험 위에 말씀을 둡니다.   오늘은 메마르고 무감각한 진리가 아니라 말씀이 주는 활력이 무엇인지  담은 글이 있어 옮겨봅니다.   "진정한 영적 체험속에서는  정서와 감정과 감각이 일상적인 체험을 넘어설 정도로 강렬해질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체험에는 죄에 대한 강한 후회의 감정 정신적으로 충격적인 상황에서 받은 고통을 뛰어 넘는 강한 신뢰감 어려움 가운데서도 넘치는 평안 하나님께 대한 확신 및 소망과 관련된 가슴벅찬 기쁨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강렬한 슬픔 하나님의 영광을 이해할 때의 생기있는 찬양 또는 사역에 대한 고양된 열심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영적 체험은 정의상 성령님께서 조명하시고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적용하시는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반응으로 일어난 강렬한 감정을 수반하는 내적 자각이다..."
2011-09-06 15:46:52 | 정혜미
[학습목표] -남 유다의 멸망 과정이해-대언자들의 경고-우상숭배의 경계    <유치부> ▶그가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건축하고 바알들을 위해 제단들을 세우며 작은 숲들을 만들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경배하며 그것들을 섬겼더라.(대하 33:3) ▶주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이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니라.(대하 33:10)   <초등저학년> ▶그가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건축하고 바알들을 위해 제단들을 세우며 작은 숲들을 만들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경배하며 그것들을 섬겼더라.(대하 33:3) ▶주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이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니라.(대하 33:10)   <초등고학년> ▶그가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건축하고 바알들을 위해 제단들을 세우며 작은 숲들을 만들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게 경배하며 그것들을 섬겼더라.(대하 33:3) ▶주께서 므낫세와 그의 백성에게 말씀하셨으나 그들이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니라.(대하 33:10) ▶주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과 자신의 거하는 곳을 불쌍히 여기사 자신의 사자들을 통해 그들에게   말씀을 보내고 늦기 전에 일어나 보내셨으나 그들이 하나님의 사자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들을 멸시하며   그분의 대언자들을 학대하여 마침내 주께서 자신의 백성을 향해 진노하사 구제할 길이 없게 되었더라.(대하 36:15~16) - 금주 암송구절- 속지 말라. 악한 사귐은 선한 습성을 부패시키느니라.  -고전 15:33-      
2011-09-04 00:20:4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