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고 있기로는 회원으로만 되어 있으시면 다운로드 가능하실텐데....혹시 https 로 되어있으시면 s를 지워서 http로 만드신후 다운로드 해보세요~ 안되시면 제게 메일 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okhapjks@naver.com 주경선
2011-09-28 23:58:24 | 주경선
^^ 다운로드 권한이 없습니다"라고 나와서요...
등업해주시면 안 될까요??
2011-09-28 23:22:21 | 나창주
2011년 4/4분기
예배 기도/말씀낭독 순서
날짜
오전 기도
말씀낭독
오후 기도
10월 2일
홍승대
박진석
(시편 19편 7-14절)
김영익
10월 9일(♥)
이재식
이태성
(에베소서 5장 22-33절)
김지훈
10월 16일
박춘인
조병주
(잠언 3장 1-12절)
김동구
10월 23일
허춘구
정**
(에베소서 6장 10-17절)
이주확
10월 30일
김승태
윤계영
(마태복음 5장 1-12절)
김정호
11월 6일
김성조
이충만
(잠언 4장 1-13절)
장인교
11월 13일
차대식
이종철
(잠언 6장 6-19절)
허광무
11월 20일
김성수
염진호
(에베소서 6장 1-9절)
이영호
11월 27일(♥)
이흥세
박종석
(요한복음 3장 1-17절)
고경식
12월 4일
김준회
이성용
(이사야서 53장 1-12절)
송재근
12월 11일
김일부
송호
(시편 1편 1-6절)
김형윤
12월 18일
노영기
김성수
(신명기 6장 4-15절)
곽성동
12월 25일
박영학
김영삼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8절)
김승태
(♥) 주의 만찬 주일입니다. 만찬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분기 중 빵 분배: 박진석, 염진호, 노영기, 이성용
포도즙 분배: 김정현, 송호, 조병주, 송재근
(*) 순서를 맡으신 분은 한 주 동안 묵상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순서에 임하기 바랍니다.
(**) 사정이 있어 순서를 바꿀 경우 미리 목사에게 알려주기 바랍니다.
2011-09-28 17:52:47 | 관리자
그러고 보니 저또한 책을 통해 주님을 영접했던 기억이 새롭군요.
오사모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전도를 목적으로 건내준 여러권의 책들을 읽다가
예수님을 알고 믿게 되었죠.. 너무도 감사하게..
근데 솔직히 요즘은 책 읽기가 쉽지 않아요. 집중이 잘 안될 때가 많아서..
이 좋은 계절에 시간을 내어서 책을 가까이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11-09-28 17:41:00 | 김상희
여러 성도님들의 노력으로 성경 상식 퀴즈 문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최종적으로 정리해 주신 주경선 자매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주경선, 이청원 자매님 등이 오늘부터 150여 부를 제본해서 오는 주일에 나누어준다고 합니다.
이번 퀴즈 대회를 계기로 자주 이런 기회를 가져서 선한 지식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9-28 17:19:11 | 관리자
[학습목표]
-포로귀환 및 성전,성벽재건
1차 스룹바벨 성전재건, 2차 에스라 율법회복, 3차 느헤미야 성벽건축
<유치부>
▶…주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움직이시매..(라1:1)
▶ 너희 모든 사람 가운데 누가 그분의 백성이냐?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그는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라... (라 1:3)
<초등학년>
▶ 왕들의 왕 아닥사스다는 하늘의 하나님의 율법을 맡은 제사장 겸 서기관인 에스라에게 편지를 보내노니…(라7:12)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네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네 하나님의 법들을 아는 자들을 행정관과 재판관으로 세워 강 건너에 있는 온 백성을 재판하게 하고 너희는 그것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을 가르치라. (라 7:25)
▶그러므로 내가 성벽 뒤 낮은 곳과 높은 곳에 백성을 세우되 곧 내가 그들의 가족대로 그들의 칼과 창과 활을 가진 채 서게 하고 내가 살펴본 뒤에 일어나 귀족들과 치리자들과 백성의 남은 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며 위대하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아들딸과 아내와 집을 위해 싸우라, 하였노라. (느 4:13~14)
-------------------------------------------------------------------------------------------------
※ p.s 다음주에는 구약 총정리 및 구약 종합퀴즈를 하므로 공과는 없습니다.
2011-09-28 08:42:30 | 관리자
반갑습니다 나형제님, 좋은책으로 함께 거듭나는 삶을 살아보아요. ^^
2011-09-28 07:51:11 | 이청원
이렇게 든든한 형제님들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짜내고 계시니
분명 즐겁고도 흥미진진한 퀴즈대회가 될 것이 기대가 되는군요.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요,
1등 선물은 그거 있잖아요 제세공과금만 주는거..
굿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ㅎㅎㅎ
2011-09-27 20:47:06 | 김상희
아이들 찬양이 너무 아름다웠구요.
우리 자매님들 하나같이 미인인데다 활짝 웃는 모습들이 최고예요.
영선이와 이광일 형제님과 김세라 자매님이 눈에 번쩍 들어오네요.
모두 모두 대 환영합니다.
2011-09-27 20:41:11 | 김상희
입을 뗏다하면 할말이 많으신 우리 자매님들,,ㅎㅎ
댓글이 보통 장문이네요.
주일 사랑침례교회 곳곳의 모습들을 늘 이렇게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감사해요.
이런 이런 김혜순 자매님이 뉘신지 이번주에 바로 확인 들어갑니당..
몰라뵈서 죄송하구요.
반갑게 교제 나눠요.
진심으로 반가워요 자매님^^
2011-09-27 20:30:09 | 김상희
책을 통해 저도 하나님을 믿었고,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책들 많이 읽으시는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가을 되세용 ㅎㅎ
2011-09-27 17:20:35 | 나창주
청기자는 이른시간에 홈피를 지키고 있네요.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서로 기도하며 함께 가요.
아무래도 나이가 말하는 것 같네요.ㅠ ㅠ
성도들을 잠깐씩이라도 빠짐없이 보면 그것으로 안심이 되곤 하지요.
깊은 교제 나눌시간이 없지만 성령님께서 우리안에 계시니
얼굴만 봐도 느껴지는 것이 있어요.
행한대로 갚으시는 주님의 눈길이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시고..
2011-09-27 15:05:09 | 이수영
참! 한가지 더 우리 생각해 볼 문제를 자매님이 꺼내셨네요
부부끼리 서로에 대한 호칭문제인데요...
사실 저는 남편에게 형제라고 남들에게 호칭하는게 익숙하지 않고
그냥 제남편이...이렇게 말하곤 해요...
근데 좀 어감이 이상해서 자주 고민하고 의논도 하는데
우리교회에서 그런 호칭을 획일화하는 것도 그렇고 좋은 생각이 있으면 나누었음좋겠네요.
아이들도 어른들에게 어떻게 불러야 할지...집사님 권사님이 없으니 참 불편하지요?
그냥 남편 아내..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 어르신 ...
이런 자연스런 호칭이 경망스럽게 들릴까봐 조심스럽고요..
우리 생각을 모아봐요...^^
2011-09-27 07:53:50 | 정혜미
김혜순 자매님!! 지난주에 자매님의 편안하고도 친근한 얼굴을 못뵈었어요
형제님과 아드님을 보고 안심은 했지만 일하시는 줄은 몰랐네요...
자매님도 주일을 기다리는 마음을 가지셨다니 일단 저희교회는
그런 마음들이 모아져서 여기까지 오게 된것 같아요
이제 만난지 얼마 안되었지만 우리교회는 처음과 나중이 구분되지 않고
오랫만에 만난 친구처럼 서로 반기고 오랫만에 들른 고향처럼 푸근하게
지내는 곳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자매님을 이곳에서 자주 뵈며 못다하는 교제 나누어요 ...
2011-09-27 07:43:52 | 정혜미
코스모스 꽃사진과 함께 지난주 이모저모를 다시 살피고 덧글을 통해 소감을 나누는 일은
마음을 또다른 행복감에 젖게 합니다.
어느듯 점심시간에 배회하던 아이들모습이 사라져서 잊고 지냈는데
사진을 보니 이렇게 예쁘게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었군요..
지체들의 끊임없는 고민과 관심으로 교회를 알차게 채워나가고 있네요..
가장 좋은 것을 서로 주고 나누고 싶은 마음은 다른사람들에게 가지않고
먼저 우리교회에서 이루어졌음좋겠습니다..
주일학교는 왠만큼 정착이 된것 같으니 우리이제 질풍노도의 청소년들을 위해
온마음을 썼음 좋겠습니다.
귀한 청년들도 제법 많아진것 같은데 모두 즐거운 교회생활을 했음 좋겠습니다
2011-09-27 07:30:24 | 정혜미
책향(?)을 가장 많이 코로 맡고 계실 혜순자매님, 지난주일 아침에 가자마자 엘리베이터에서
자매님가족을 뵈었네요. 자매님 모습 이번주일에는 꼭 보여주세요.
우리 이렇게 이곳에서 쭉~ 함께해요. ^^
2011-09-27 03:08:59 | 이청원
수영자매님, 이 시간, 어찌 잠을 청하지 못하시고 들르셨는지요.
편찮으신 것은 아닌지....
2011-09-27 03:02:37 | 이청원
정말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생활화 되면 좋겠어요.
책이 사람을 만들지요.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 하나만 있으면 모든게 해결?되다보니
사회성이 많이 부족해 자연과 자주 접하게 하는 것이 더욱 필요한 세대인 듯 해요.
잘 적응하도록 기도로 도울게요.
이번 주에 자매님얼굴을 못봐서 궁금했어요.
우리 성도들 대부분이 주일을 기다리며 살아가요. 저도 그렇고.
이렇게 글로 답해 주셔서 감사하고 자주 들어와 주세요.
2011-09-27 02:42:51 | 이수영
사진속에서 식구들을 발견하니 참 좋습니다.
지난주 자매님께서 왜 김선립이름으로 들어왔느냐는 질문에 답하려고 아무리 찾아도
어디로 들어가 글을 써야 하는지 못찾아서 답을 못달았어요.
처음에 성경강해 자료 프린트하려고 회원가입을(여기 교회에서는 남편 호칭을 형제라고
하는지 아님 남편이라고 해야 하는지 아직 못알아놔서 제가 다니던 곳에서는 형제라고 했거든요 일단 형제로 할게요) 형제 이름으로 했었고 처음으로 덧글 달면서 누구 이름이 나올지 모르고 올렸다가 제 이름이 아니어서 곧바로 제이름으로 회원가입 다시했답니다.
수시로 사이트 들어와 새로운 글 올라온거 있나 살펴보고 읽는것이 생활의 기쁨입니다.
책 많이 읽으라고 권하시는 것도 참 좋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 얼른 흡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교회 시작하는 곳에서 초창기 멤버로 있다가 아는 사람 하나도 없는곳에 가서 적응하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저희 어렸을때 같지 않고 요즘 아이들은 휴대폰이나 게임으로 혼자 노는게 더 자연스러운 세대라 대화로 친해지는 것이 어색한가봐요.
앞으로 차차 적응하리라 봅니다.
저는 벌써 주일이 기다려집니다.
2011-09-27 00:53:45 | 김혜순
목사로서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정말로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참 잘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교육에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과 미술 등 예능 교육이 자연히 되니 너무 기쁩니다.
잘 뛰어놀고 감성 교육도 받고 성경도 배우고 하면 자연히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 교회가 이렇게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 큰 기쁨을 느낍니다.
이게 살아 있는 유기체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일 아침마다 일찍 와서 청소해 주시는 형제 자매님들 사진은 여기 없지만
교회를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섬김과 희생이 있어서 교회가 살고 있습니다.
저도 좋은 말씀을 부지런히 먹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1-09-26 23:29:3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