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이사때 참석하지 못했는데 많은 분들의 수고로 가구들이 제자리에 들어섰네요, 사진 하나 하나를 볼 때마다 마음속에서 감격이 느껴집니다. 서로 격려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2-05-15 08:42:45 | 조양교
형제님....두애기 키우느라 바쁠텐데도 금요모임.이삿날을 다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물론 교회모임에 충실하는 것은 어느 누구를 위한 것보다 더욱 자신에게 힘과 영적인 충족을 주는 것이지만요.
그리고 이렇게 열심히 모이는 사람이 있기에 지금의 사랑침례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요즘 이사와서 그렇지않아도 "종교 어둠의 도시" 이 전단지를 찾았는데 어디있는지 진열대에 나와있지 않네요.
이번에 나온 전단지와 함께 동네에서 병원을 방문할 기회가 있을때마다 다 나눠주려고요.
교회의 집사님들 .권사님들.혹 장로님들이라면 더욱 반기며 읽어보라 해야겠어요.
동네라서 조심스럽긴 하겠지만 여기에 진리와 진실이 있으니 거리낄게 없지요.
교회가 가까이 있으니 와서 한번 보라 할 수도 있어서 더욱 의욕이 생기나봐요.
게다가 주일의 예배때 우리안에 흐르는 기쁨과 자유 그리고 감동은 어느 한사람의 노력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특히 더욱 맛봐야 아는 소중한 시간들이지요.
제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저만의 착각이 아니라는 것은 저희 어머니가 그동안 송래예배당에서 간혹 예배를 드렸지만 아들에게 신경쓰이게 할 것 같다고 그냥 동네교회를 다니시더니만
이젠 거리도 가깝지만 참 하나님의 말씀이 옳고 이런 말씀을 들어야겠다고 하셨지요.
그 연세에 친구나 사람을 따르지 않고 말씀을 분별하신 것은 꼭 아들의 설교라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저희도 어머니의 자유의지를 존중해 드리면서 그저 누구의 체면때문에 오시는 것은 바라지 않았지요.
이젠 다시시던 교회와 말씀의 차이가 엄청크다하시니 어머니같은 연세의 분들도 목마르지 않을
생수를 그리워하셨나 봅니다.
어머니가 하신 말..."사람이나 전통을 따라가는 거가 정말 소용없다는 말이 맞아..."
많은 독실한 교회신자들에게 바른 말씀을 주어도 경청하지 않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그래도 깨어있는 사람이 있을거라는 희망을 어머니의 분별력을 통해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 저와 남편의 행실을 살펴야하는 부담은 있지만 동네에 교회가 있으니 할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아침부터 덧글이 길어졌네요.
우리교회가 이젠 "그림의 떡이 아니라 생명을 주는 빵" 을 주는 곳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2012-05-15 06:06:41 | 오혜미
사람들 손을 타는 곳은 아무리 잘 관리를 해도 낡아 지고 부서집니다. 그러니 서로서로 관심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도시락데이는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서로를 살펴서 부담이 안되고 좋은 것들은 자유롭게 시도?하면 좋겠습니다.
2012-05-14 22:57:20 | 최현욱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시는 우리 아버지여!
정민영 어르신의 빠른 회복을 기도합니다.
또한 고진우군의 피부염을 깨끗이 씻어 주소서. "아멘"
2012-05-14 22:43:20 | 윤범용
소래주민이신 3분에게 예배가 끝난후에 물었지요.
오늘 들은 말씀 어떠셨어요?
너무 좋고 마음이 편하다고 대답하시네요.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진리가 주는 자유를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2-05-14 22:10:58 | 이수영
아무리 바른 것을 이야기해도 세상의 것들이 더 매력이 있어설까요?
들을 귀가 없거나 자기의지가 강해 남의 말은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말의 힘보다는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큰 힘이 있는 것 같아요.
2012-05-14 22:06:55 | 이수영
한달에 한번은 도시락 데이를 조심스럽게 추천합니다. 조도 섞어가며 교제할 수 있는 시간도 만들겸 ^^;
2012-05-14 22:03:54 | 송재근
가스가 연결 안 된 덕분에 도시락데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매 집회에서 뜯어온 쑥으로 만든 아주 맛있게 된 쑥떡과 바람떡, 여러 가정들이 준비해온 다양한 음식들로 소풍 온 것 같았어요. 교회에서 미처 준비 못한 성도를 위해 김밥도 준비해 주셨고 간만에 지역별로 모이게 되었지요.
지역별로 새로운 얼굴들이 더해진 곳들도 있었고 더 가까운 느낌을 갖는 날이었지요.
우리 교회가 전국구?이다보니 가끔은 이런 소모임이 필요한 것 같아요.
한 달이나 두 달에 한 번씩 이런 도시락데이를 하자는 말들도 나오고요.
한 어르신께선 자매들 식사준비와 설거지를 덜어주게 가끔 이런 날을 갖자는 말씀도 하셨어요. 이야기꽃을 피우다 보니 오후 집회시간이 된 줄도 모르고 열중하기도 했지요.
교회가 앞과 뒤의 거리가 상당해서 오후 집회에서야 얼굴을 보게 되는 일도-
옥상의 배너를 보고 소래지역 주민들이 하나 둘씩 방문하고 있어요.
옥상에 올라와 여기가 교회냐고 묻는 일도 생기고요.-옥상의 배너를 보고 옥상에 올라온 듯해요.
지하주차장이나 일층에 사랑침례교회 안내판이 필요할 듯싶네요.
어떤 성도들은 점심을 먹자마자 새로 나온 전도지 ‘우리의 믿음’과 ‘성경적인 교회 지금도 가능한가?’를 홈플러스 앞에 가서 나눠주고 오기도하고 벌써 이곳저곳에서 움직임이 시작되었어요.
우리 교회 성도들 모두가 선교사?의 마음으로 말과 행동에 있어서 덕을 세우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13층 옥상 공간도 훼손하지 않고 잘 사용하도록, 쓰레기나 휴지등도 버리지 말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교회가 들어와서 옥상이 지저분하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되겠지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공중도덕에 대한 교육을 시키지 않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쓰레기를 버리고 다니는 일이 빈번합니다.
적어도 그리스도인이면 자기주변만큼은 깨끗하게 할 줄 알아야 하겠습니다.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아이들은 당연히 어른들을 따라하지요.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서로 숨고 문을 열기위해 몸으로 부딪히고 하는 일들이 있었어요.
화장실 문들은 보기보다는 견고하지 않아서 잘 망가진다고 해요.
어른들은 망가뜨리지 못하는 것도 아이들은 망가뜨리는 힘센 선수들이에요.
실제로 유치원에서 그네나 미끄럼틀 등이 아이들에 의해 망가지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거든요. 개구쟁이들의 위력이랄까요?
철로 만든 기구들인데도-이해가 잘 안되지만- 실제로 보수를 자주 해야만 되거든요.
아직 건물들이 다 입주가 안 된 상태지만 11층은 차승원 엔터테인먼트가 들어온다네요.
공사 중이라 먼지와 시끄러운 소음이 계속되고 있어요.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히 대하고 그리스도인의 예의를 보여야겠지요.
아이들에게 주지시키고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될 필요를 보았습니다.
소래지역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여지는 편지가 되었으면...
2012-05-14 22:01:07 | 이수영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명심해야 하는것이 말씀의 적용 0순위가 바로 자기자신이라는 점 입니다. 그런데 늘 그것을 잊어버리니 그것이 가장 큰 문제지요 -_-;
2012-05-14 21:50:20 | 송재근
쌍둥이 아빠 아이들 보시느라 바쁘실텐데 어려운?시간 내셨군요^^ 사람들에게 좋은것을 권하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나도 배울만큼 배웠고 알 만큼 알고 있고, 나도 다 생각이 있고, 생각하고, 있거든!' 이라고...무슨 생각일까요? 그러면서 자기와 똑같은 환경의 사람을 들어서 비유합니다. 봐 저사람도 나랑 똑 같잖아! ..싸워서 될 일도 아니고..정작 본인들은 태평한데 우리에겐 엄중한 부담이지요..다시 한 번 고찰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샬롬!
2012-05-14 21:07:33 | 최현욱
아이에게서 받는 감사가 어떤 것보다도 더 마음에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하나님 앞에서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기를 원합니다.
바른 말씀으로 성도들을 먹이는 노고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2012-05-14 20:52:46 | 이수영
자유의지
많은 사람들이 오류와 착각 속에서 산다.특히 믿음을 가졌다는 사람들이 그렇다.바른성경을 알려줘도 믿음의 오류에 대해 알려줘도 바꾸려 하지 않는다.
그들에게서 돌아오는 답변은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뭐 이런 수준이다. -_-;그리고 그 오류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아니 나오려는 생각을 안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현재 믿고있는 믿음이 절대 옳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수십년간 오류의 고정화 토착화 되어 바른것을 알려줘도 자신의 믿음을 합리화 하기에 바쁘지 진짜 한번이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이 자신이 속해 있는곳이 자신에게 절대적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주장하는 프로그램이나 신학(?)이 내가 알고 있는것이 믿고 있는것이 잘못된 것이라 단 한번도 생각을 안한다. 예전에 사도신경에 기원과 진실을 알고 그사실에 대해 프린터를 해서 담당여전도사님께 물어보았더니
당사자도 갸우뚱? 하시더니 자신이 속한 신학대학교 교수님께 질문을 한 후 돌아온 답변이 "사도신경을 해서 뭐가 문제가 되냐"는 답변을 들은 후 난 정말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고
그 후엔 내 신앙양심에 따라 예배시간에 절대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았다.
지금은 바른교회를 다니고 있고 그교회에서는 예배시간에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는다..믿음의 기준은 성경말씀이다.그런데 그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한번 진짜로 그런가 아닌가 연구하고 생각해봐야 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 가장많이 사용하고 있는 개역과 개역개정 성경이 잘못된사본과 번역의 오류로 13군데의 말씀의 삭제와 전체 내용의 7%정도의 변개 첨삭이 있는지를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그래서 킹제임스성경이 바른성경이라고 "없음" 이 없는 성경이 있다고 알려줘도 시큰둥이다. 반응이 거의 없다.아는 형님(현재 목회중)께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을 후원회 행사를 통해선물을 드렸더니 "없음"이 있어서 문제가 된다고 답변을 해왔다.상식적으로 절은 있는데 내용이 없으면 "아 원래 절은 있는데 내용이 삭제 된것이구나" 라고 생각해야 하는것이 정상아닌가? 왜 개역성경이 개역개정으로 바뀌었는지 아는 사람이 있는가?성경의족보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394#c_) 글 참조오늘날 한국교회들이 정말 바르게 말씀을 전하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교과서가 잘못되어 있는데 그 잘못된 교과서로 말씀을 잘못 공부해서 뒤늦게 진실을 알게 되어 진짜를 알려줘도 거짓을 진리로 철두철미하게 고집하고 철썩같이 믿고 있다.모든것이 자유의지다.
잘못된 선택을 하는것도
잘못된 믿음을 갖는것도
잘못된 교리나 사람을 추종하는 것도
잘못된 성경을 바른 성경이라 고집하는것도 다 자유의지다.
당신의 자유의지를 존중한다. 절대 동의하지는 않지만 ........종교, 그 어둠의도시 란 글을 강력하게 추천한다.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6856
2012-05-14 19:12:11 | 송재근
안녕하세요?
김성조 형제님의 장인(정승은 자매 아버님)이신 정민영 어르신께서 지난 주말에 심장 부위에
3개의 스탠트(혈관 확장 풍선)를 삽입하는 수술을 마치셨습니다.
다행히 모든 것이 잘 되어서 지금은 퇴원해서 댁에서 쉬고 계십니다.
이분의 건강이 잘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경식(유금희) 형제님의 아들 진우가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4 16:47: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두 달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교회 이전 한다고 뛰어다니다 보니 책도 많이 못 읽고 성경 책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어제 소래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림으로 이제 분주한 것은 거의 다 지나고 미비한 부분만 조금식 고치면 됩니다.
저뿐만 아니라 성도님들도 다 들뜬 마음으로 몇 주를 지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 평상으로 돌아가 차분하게 음악도 듣고 글도 읽고 성경 말씀도 읽고
부부가 산책도 하고 조용히 하나님과의 만남을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이제 그런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으니 성도님들도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나님의 얼굴과 마음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 심지어 예배당도 - 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기 쉽습니다.
이런 것들에 너무 신경을 쓰고 거기에 혼을 쏟다 보면 마귀의 제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내 옆의 지체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안부도 묻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4 16:39:30 | 관리자
종교에 얽매인 한국의 수백만 '교인들'이 바른말씀으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성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5-14 16:15:23 | 이상걸
귀한글 감사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사랑침례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2-05-14 14:09:53 | 송재근
채 자매님!
반갑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4 12:36:0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초등학생에게서 글을 받았습니다.
"매주 우리에게 세상의 나쁜 것과 성경의 진리를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이런 글을 주었습니다.
"저희가 다 조는 것 같아도 다 듣고 있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전해 주세요. 부탁해요"
주일에 오직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전하려고 준비하지만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데 세상에 들어가 살다 보니
깨끗함을 유지하기가 어려움을 늘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중학교 아이들도 목사의 설교를 듣고 깨닫는 바가 있다고 하니
이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목사는 목사 겸 교사입니다(엡4:11).
아마도 스승의 날이라 아이들이 글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배워서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많이 전달하고 주님께로 가야겠지요.
작은 편지 하나가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샬롬
패스터 앤드 티처
2012-05-14 12:33:11 | 관리자
형제 자매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시작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여
이 암흑의 시대에 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밝게 비추어 많은 생명을 살리시는 교회가 되길
축원합니다.
2012-05-14 11:43:59 | 채희녀
생명을 주는 진리의 말씀이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들의 입과 몸을 통해 살아 움직였으면 합니다. 학생부 교사들이 예배후 1층에 내려가서 찬양을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회 브러셔를 나누어주면 어떨까 하는 의논을 하였습니다.
2012-05-14 09:49:57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