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문제가 커지기 전에 고쳐야 합니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더 성도들이 친밀하게 지내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30 13:22:32 | 관리자
사소한 오류를 방치하면 심각한 오류로 발전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의도가 잘못된 경우는 드믄 일이죠,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을테니까요, 개구리를 물솥에 넣고 아주 서서히 가열하면 물이 뜨거워 져도 도망할 생각을 하지않고 개구리가 기분좋게 삶아져 죽는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소한 오류를 방치하고 불감증속에 빠져드는 것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2012-05-30 11:00:01 | 조양교
이번주는 네 가정이 교회청소를 담당하기로 했는데요, 적절한 광고와 분담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늘 신경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청결한 환경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2-05-30 10:55:35 | 조양교
심각한 문제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보던 중 작품내용 중에
IT 관련 교육중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연락하세요
대부분의 심각한 문제는
중요한 부분만 작동되면 작은 오류를 그냥 둬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IT 시스템 문제 미리 막을 수 없을까? By 김지영
라는 대목이 있었고 그 문구를 보면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행해지는 이상한 일들이 바로 저 이유 때문이 아닐까? 라고
한국 교회의 심각한 문제란?
위에 언급된 작은 오류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아래에 열거된 문제들은 아닌지요?
성경문제(절대 작은 오류가 아닌 정말 큰 오류지요 믿음의 근간과 척도와 기준이 되는데 성경이 다르다는 문제는 정말 아무리 지나치게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_-;)
헌금문제, 성직이라 불리는 계급의 조직화 시스템화 문제 주기도문,사도신경 문제
침례,세례문제 예배당을 성전이라 호칭하는 문제 여자목사,집사문제,방언문제,은사주의문제
크리스마스와 교회절기 문제, 교리문제 등등 너무나 많아 열거하기도 힘든 문제들이 하나하나 따져보면 정말 큰 문제들이지만 한국교회에서는 작은 오류 아니 교리적 차이라 불리는 이런 문제들을 그냥 둬서 오늘날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도 누룩이 58번이나 언급이 되었는데
잘못된 교리(마태16:6,11,12,막8:15),위선(눅12:1),자랑(고전5:6),묵은(고전5:7),악의와 사악함(고전5:8),작은(고전5:9) 이라고 명시가 되었고 작은 오류(누룩)들을 그냥 지나치고 그것이 시간이 지나 잘못된 교회의 전통(?)으로 자리잡게 되어서 정작 자신들이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 오류가 있는지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진짜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은 물론 그런 일이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혹시 교회에 이상한 오류나 문제들이 발견이 되면 즉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더 큰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되기 전에요 ^^;
샬롬!
잠언 12 : 15 어리석은 자의 길은 제 눈에 옳으나 권고에 귀를 기울이는 자는 지혜로우니라.
잠언 13 : 1 지혜로운 아들은 자기 아버지의 훈계를 들으나 비웃는 자는 책망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느니라.
잠언 14 : 6 비웃는 자는 지혜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거니와 지식은 깨닫는 자에게 쉬우니라.
2012-05-30 09:51:37 | 송재근
맨뒤에서 찍은 사진에서 보니 강단위에 선 분의 모습이
너무 작네요.
지금은 밀도가 넓은 편이지만 곧 참된 진리을 찾는 이들로
가득 채워지겠지요.
전문적인 식당에선 본 음식 나르는 것도 등장해 편리해졌어요.
한형제님의 말씀 편안한 목소리로 주님을 향한 진한 감동을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끔 인천 나들이를 오시면 좋겠어요.
형제님 말씀과 간증들이 한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보게하신듯
성령님은 감동으로 하나되게 하십니다.
2012-05-29 12:58:56 | 이수영
연습할 시간도 많지 않았는데 너무 아름다운 하모니였어요.
단체 합창은 당분간 쉬고 여성 트리오와 남성 중창이 번갈아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드리면
어떨지요?
2012-05-29 12:49:38 | 이수영
유머가 풍부하신 형제님!
사진으로 보니 더 목사님 같아요 ㅎ ㅎ
이젠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주님을 찾아가는 여정이 정말 유니크합니다.
감사드려요.
2012-05-29 12:26:22 | 이수영
교회가 넓어지다 보니 마주치지 않으면 ‘안오셨나?’ 생각 할 만큼
넓은 예배당이다 보니 치우는 일도 그만치 시간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지난주는 토요일에 정 목사님 부부와 피어스 형제님 부부 두 가정이 예배당을
1시간 정도 걸려서 반짝반짝하도록 깨끗하게 청소해주셨네요.
피어스 형제님께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병원에 입원 움직이기조차 힘든 상황이셨는데
요즘은 상태가 많이 좋아져 뵙기만 해도 너무 감사가 되지요.
교회를 위해 무엇이든지 시켜달라고 하시면서 청소를 자청하셨대요.
피어스 형제님께 접근해 짧은 대화라도 나눠 주시면 좋겠어요.
성도들과 대화하고 싶어서 한글을 배우긴 하시는데 연세가 있는지라...
이제는 들뜬 마음을 추스르고 이곳저곳의 필요를 보면 채우는 사랑을 발휘해야
하는 때가 된 것 같아요.
각 교실도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위치 파악도 끝났고요.
12층 예배당의 청소도구를 두는 곳은 화장실 복도 정면에 있어요.
기름걸레와 쓰레기받기, 빗자루, 책상 닦을 물걸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는 쓰시고 꼭 털어주시는 배려 잊지 마시고요.
11층 식당은 목요일 자매회에서 해주십니다.
주일 아침 일찍 오셔서 스카이라운지 같은 식당에서 커피 한 잔씩 하시고
식탁을 닦아 주시면 깨끗한 식탁에서 점심 식사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지요?
주변에 건물 공사가 한창이라 먼지가 많이 쌓이니 말이지요.
교회이전으로 오시는 길이 가까워진 성도도 계시고 더욱 멀어지고 불편해진 성도도
계십니다.
모두의 형편이 다르고 사정이 다르다 보니 일률적일 수 없어 성도들이 자원해서
봉사를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그것이 또한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요.
식사준비, 설거지, 청소, 교사, 전도, 찬양, 악기연주, 책 정리와 판매, CD와 전도지 채우고 정리하는 일 등등...
능동적으로 자원해서 일하게 될 때 교회를 사랑하는 친밀도가 더 늘어가게 됨을 경험하게 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여기 저기 많이 지원해 주세요.
2012-05-29 12:22:35 | 이수영
형제님의 사투리섞인 말투와 작가적인 이야기구성이 느껴졌어요.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확실한 경험과 맑은 정신이 주는 메세지여서인지 간증하시는 분들이
다들 연사같으세요.
한번도 목소리를 들어보지 못한 형제님이시라 더욱 경청했어요.
2012-05-29 07:31:21 | 오혜미
정말로 너무 은혜롭게 찬양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여성트리오로 좋은 곡들을 들려주세요.
전엔 스마트폰에서 특별찬양을 들을 수 있었는데 좀 아쉽네요.
언제 어디서나 우리 교회 찬양곡을 듣고 싶은데...
2012-05-29 07:21:28 | 오혜미
지난 주일의 요모조모 보니 금시초문인 소식도 있네요.
우리 허찬 형제가 책을 내다니 너무 자랑스러워요.
세계대회에서도 빛을 내더니 계속 열심히 연구하고 있군요.
지난주 개인적인 인사도 나누었는데 도통 모르는 분야라 ....ㅎㅎ
우리 허덕준 어르신의 기발한 정신을 이어받은 것 같아요.
어르신의 명품차는 매주 길거리서도 교회가는 어르신으로 홍보가 될거 같아요.
우리교회의 최고 노장 한숙향 어르신도 걸어서 교회를 오신다는데
여기저기서 교회를 향해 걷는 모습을 공중에서 볼수 있다면 너무 감격스러운 장면이 될거같아요.
이제 동네로 이사온지 한달이 되어오는데 꾸준히 찾아오는 방문객이 있어 감사하지만
더 가까이 사는 분들에게도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2012-05-29 07:12:43 | 오혜미
사랑침례교회 주일모습입니다.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주의만찬을 했습니다.
지난주 남성중창단 처럼 자매님들도 이렇게 아름다운 음성으로 주님께 드렸네요.
토요일에 가족과 함께 광주에서 인천으로 입성,
현동네지역주민처럼 친근한 차림으로 교회에 방문해주셨지요.
가족과 함께 올라오시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매주 뵙으면 좋겠네요.
바른, 고운, 좋은 말씀 전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교회가 지역으로 오니 엘리베이터 옆,
이근제어르신의 목욕바구니와 함께 허덕준 어르신의 뛰뛰빵빵도 구경하게 되는군요.
하나 하나 관찰하니 볼것 많은 작품이고 허덕준어르신의 명품마입니다.
허덕준 어르신의 손자, 허찬군의 책이 나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주님께 감사 드리는 멋진 청년 '허찬'군의 멘트였습니다. ^^
이곳 소래로 이사한후 첫 식사준비가 있었습니다.
수고해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리고 자매님들 어깨 한번씩 주물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앞으로 식사당번과 설거지로 섬겨주실 성도님은
언제든지 교회 예배당 복도 유리벽에 자원자를 적을수 있는란이 준비 되어있사오니
청소지원자와 함께 '마구마구' 성함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윤찬이 윤지 쌍둥이는 잘 크고 있습니다.
그저 윤찬이는 송형제님 얼굴을, 윤지는 김자매님 얼굴을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이상걸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LeeSanggeol.wmv (22)
최원기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ChoiWonGi.wmv (20)
김형욱 형제님의 간증입니다.
☞ mms://vod.cbck.org/dsjung/cbck/church-teaching/KimHyeongWook.wmv (25)
형제님들 모두 역대부흥강사(?)중 최고였습니다. 농담이구요.ㅎㅎ
주님께서 함께 역사하심을 느낄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고경식 형제님 가족께서 수고 해주셔서 맛있는 음식으로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김치떡피자와 비지찌게......굿!! 이었습니다.
이 다음날이 공휴일이라 훨씬 여유롭게 늦게까지 함께 했습니다.
지난 주 목요자매모임과 금요모임 모습을 볼까요?
오붓하죠? ^^
일류 레스토랑 부럽지 않네요.^^
금요 모임 모습입니다. 이번주 금요모임 모습은 더 새로운 모습일겁니다.^.~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0시 30분에,
금요모임은 매주 금요일 8시에 오시면 이렇게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한주도 평안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5-29 00:37:21 | 관리자
아이들을 잘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부장님응 비롯해서 수고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들이야 말로 말없이 어려움을 지고 가시는 분들입니다.
집에서 부모님들이 아이들 교육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면 큰 발전이 있을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28 23:04:41 | 관리자
사랑하는 유년부 부모님께
온 가족을 위해서 경제적 필요를 채워주시느라 애쓰시고 자녀와 아내를 자기 몸 같이 사랑하시는 형제님과 자녀들을 돌보시고 남편을 다방면으로 도우시는 현숙한 아내 되심으로 유년부 부모님 한 분 한 분 모두 생각하면 존경스럽습니다. 예수님 오시는 그날 까지 온가족이 주님 안에서 행복한 이 땅의 삶이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과 만나니 기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올바른 사랑침례 교회의 어린이들이 다니엘과 세 친구 같은 믿음으로 험악한 세상을 굳건하게 크리스찬으로서 살아가는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교사들 모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댁에서도 자녀분들이 말씀을 적용하며 실천하는 생활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암송지도하는 교사님께서 매주 준비하시는 과제를 드리는데 꼭 부모님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합니다. 매일 매일의 삶가운데 실천하고 있다면 부모님의 싸인을 꼭 해서 다시 돌려 보내 주시면 칭찬스티커를 받게 됩니다. 가정에서 자녀 분들이 주님 안에서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주일 학교에서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동안 유년부 학생들이 배웠던 찬양과 암송을 다음주 6월 첫째 주 11시 예배에 발표함으로 주님께 영광 드리려 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qYwitz6IdS4
미국 근본주의 독립침례교회 피위 클럽 어린이들의 발표를 실었습니다. 피위 클럽은 선원 복장으로 상의는 흰색 티셔츠로 하의는 남자 어린이는 검정이나 청색 바지, 여자 어린이는 흰색 상의에 검정이나 곤색 스커트 혹은 짧지 않은 원피스로 입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애하는 부모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어린이들이 오후예배를 드리러 주일학교에 올 때는 필히 성경책을 꼭 손에 들려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씀 전하시는 시간에 성경을 꼭 찾아서 봉독을 하고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성경 말씀 찾는 습관을 들이도록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주 주일은 30분 일찍 유년부 반에 모여서 15분간 발표 연습하고 본당에 들어가겠습니다. 피아노 반주하시는 선생님께서 10시 45분까지는 본당에 가셔서 찬송가 반주를 하셔야 하기 때문에 늦게 오시면 연습을 못하게 됩니다. 시간 엄수 하셔서 토요일에 교회에 갈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끝내주시고 주일에는 다른 날보다 일찍 서둘러 10시 30분 까지 유년부 반으로 모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표하는 주일에는 이번 달에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을 보며 시상식이 있을 것이고요, 과자파티를 하면서 스피드 게임도 하려고 합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주일 주님 안에서 평안과 기쁨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5-28 22:08:02 | 관리자
학생부에서 웹상의 교제공간을 별도로 개설하였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서로의 소식을 전하고 아름다운 교제공간으로 자리잡아 갈수 있도록
자녀들을 권면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부 모임은 주일 오전 예배후 오후 1시 30분 부터 공과 공부와 특화 모임(찬양연습,
운동경기, 창조과학, 잠언 영어로 읽기 등)을 학생부실에서 갖고 있습니다.
송호 부장선생님, 김정호 선생님, 나창주 선생님, 조양교 선생님(helper 교사) 이상 4명
보조할 청년, 자매 선생님의 지원을 받습니다. 특히 자매 선생님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학생부 교사의 일을 하면서 훌륭한 부모로, 미래의 지도자로 준비되시기 바랍니다.
다음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Charity-junior
다음카페 이름 : 채러티 쥬니어
2012-05-28 10:33:36 | 조양교
찬양해 주신 예은경, 김은숙, 황해윤 자매님 그리고 반주해 주신 김대희 자매님
감사합니다. 마이크로 음성이 잘 조화를 이루며 나오니 참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5-28 10:05:0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김형욱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 간증입니다.
2012-05-27 15:53:05 | 관리자
● 설교제목 : 말씀과 성령님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2-05-27 15:23:34 | 관리자
-참 좋으신 주님-
참 좋으신 주님 귀하신 나의 주 늘 가까이 계시니 나 두려움 없네내 영이 곤할때 내 맘이 낙심될때 내품에 안기라 주님 말씀하셨네*광야 같은 세상 주만 의지하며 주의 인도하심 날 강건케 하시며주의 사랑 안에서 살게 하소서 주만 의지하리 영원토록
예수 이름으로 모였던 곳에서 우리가 헤어질 때 늘 함께 하시며이 세상 살 동안 주 말씀 따라서 살게 하소서 승리하게 하소서 광야 같은 세상 주만 의지하며 주의 인도하심 날 강건케 하시며영원토록 평안함 얻게 하소서 우리 다시 만날 그날까지
2012-05-27 13:48:02 | 관리자
정말 기억한다는 것이 신기하게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기억으로 살아 가는 이 세상에서 기억되는 만큼만 인생을 엮어가는 것 같네요.
2012-05-27 04:02:03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