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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재림과 휴거_01 일자 : 2012년 8월 15일 (오전) 강사 : 정동수 목사 장소 : 사랑침례교회  ● 노트는 재림과 휴거_01 (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3&write_id=107    
2012-08-15 16:05:53 | 관리자
오 놀라워라! 창조주 하나님의 위대한 솜씨입니다. "7 그러나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너를 가르치리라. 공중의 날짐승들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일러 주리라. 8 혹은 땅에게 말하라. 땅이 너를 가르치리라. 바다의 물고기들도 네게 밝히 알려 주리라. 9 이 모든 것들을 통해 {주}의 손이 이 일을 이루신 줄을 누가 알지 못하느냐? "(욥12:7-9절) 모든 만물이 창조주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특별한 지음을 받은 사람만이 하나님을 애써 부인하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종종 올려 주세요
2012-08-15 08:35:49 | 조양교
구원은 예수님이 나의 유일한 구원자가 되심을 믿을 때 이루어지는데 구원받은 이후의 삶이 유일한 구원자로 인정하지 않고 나 자신이나 다른 것들을 의지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생활을 통해서 오직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게 하려 했던 것처럼 우리 인생의 광야생활을 통해 하나님이외의 것들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지를 깨우침을 받게 됩니다. 어려움을 통과하시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2012-08-15 08:30:20 | 조양교
정말 아름다워요. 사람이 그림을 그려도 아름다운데 그건 모방일 뿐 자연은 그 이상이죠. 주님의 손길이 있기에... 독특하고 경이롭기까지... 그들의 생활하는 능력을 보면 더더욱 감탄이! 주님은 너무도 놀라우신 분이지요!!!!
2012-08-15 07:09:15 | 이수영
저또한 '주께서 나로 하여금 그 위에 소망을 두게 하셨나이다 나의 고난 중에 이것이 내 위로가 되었사오니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나이다'란 구절에 코끝이 찡해지네요. 지난날을 생각하면 주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었지만 제가 의지하기 전부터 그 크고 의로우신 손으로 저를 붙들고 계셨더라구요~^^ 힘내시구요~ 형제님네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 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2-08-14 18:32:29 | 최정선
욥기엔(욥기 5 : 7 ) 인생은 고생을 위하여 났다고했어요. 깜깜하고 어렵고 힘든 터널을 지날때는 막막하지만 터널을 다 빠져나와 뒤를 돌아보면 주님께서 함께하셨음을 알게되고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시편 23편 말씀을 외어 되뇌이고 되뇌이면서. 지나온 길이 주님께 감사로 바뀌는 날이 분명히 있을 거에요. 형제님 힘내세요. 고난을 함께 공감하고 서로 위로하는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2012-08-14 17:47:32 | 이수영
언제나 교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봉사의 손길들의 흔적을 자세히 기록으로 남겨주시고 이모저모를 글로 정리해주시니 교회 신문을 보는듯해요. 사랑침례교회 인터넷 뉴스~~ㅎㅎ 청기자의 수고로 올려진 사진을 보며 현장을 생생하게 떠올리게 되는데~ 이수영 기자의 수고로 이모저모를 잘 정리해 또한 글로 올려주시니 고맙게 잘 읽고 있어요. 계속해서 빛나는 두 기자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2-08-14 15:49:00 | 김상희
우리 모두 너무 친해져서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요~ 멋쟁이 후랑 자매님^^주일에 반갑다고 손을 꼭 잡았을 때 그 메아리가 뼛속까지 울렸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ㅎㅎㅎ 우리 그 기쁨과 행복의 여운이 사라지기전에 자매들끼리 가을 휴양회라도 한번 더 가야하지 않을까요? 샬롬!
2012-08-14 13:17:43 | 김상희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참으로 고난 중에 즉시 만날 도움이시라(시46:1). 주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구출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신뢰할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로다(시18:2). 아멘,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가 기대고 의지할 수 있는 분입니다.
2012-08-14 13:15:18 | 김문수
주일예배를 1부만 하고, 2부는 지역별,연령별 교제시간을 가지면 어떨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휴양회때처럼 주님안에서의 교제는 끝이 없데요~ 각자의 삶속에서 체험한 간증을 주일마다 교제를 통해 나누면 좋을듯 싶습니다. 세상살이가 녹녹치 않네요.. 사랑침례교회 특성상 지역별로 성도가 너무 흩어져있고 모이기 힘들다면..주일을 충분히 이용하면 좋을듯도~
2012-08-14 12:18:11 | 박형기
형제님의 항상 밝은 웃음과 친절이 본이 되고 위로가 됩니다. ^ ^ 역대기하 20:12 ....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우리에게 없고 우리가 어떻게 할 줄도 모르며 우리 눈이 주만 바라보나이다. "샬롬"
2012-08-14 12:10:14 | 윤범용
살짝 들여다 보면 같은 고민 같은 아픔품고 사시는분이 참많아 위로(?)가 됩니다. 같은 말씀안에서 같은것을 깨달으며 성장하게 하시고 아픔을 이야기할때 내가 위로가 되고 공감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이나 찬송가 가사가 내 신앙의 솔직한 고백이 되기르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형제님 언제나 처럼 화이팅입니다.
2012-08-14 11:40:10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