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여건이 계획대로 되질 않아 성경캠프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금요일 저녁에 아이들이 성경 바르게 읽기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속으로 감탄사를 부르짖으며 기뻤답니다.
여름 성경캠프를 계획하시고 진행하신 선생님들과 음식준비를 비롯해서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도와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이 말씀으로 구원받고 말씀을 늘 가까이하며 순종함으로 하나님아버지를 기쁘게해드리는 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8-01 14:18:57 | 김상희
국민학교시절 자연시간 같습니다. 이렇게 알록달록 사진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맨트라면 자연시간 100점 받았을것을....ㅎㅎ 한창 뜨거운 나날이라 자연을 만끽하기 어려울테지만 농부들의 땀과 주님께서 주신 세상 만물을 보고 즐기는 유익한 시간갖기를 바래봅니다.
2012-08-01 13:17:48 | 이청원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 (마6:28절)
하나님께서 창조주간 셋째 날에 식물들을 온 지면에 채우셨습니다.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을 채우시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 물에서 살 수 있는 물고기들과 공중에서 살 수 있는 날짐승들로 물과 공중을 채우셨습니다. 여섯째 날에 땅에서 살 수 있는 동물들로 채우시고 제일 마지막에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진화론적 사고에서는 식물은 하등하고 동물은 고등하고, 물고기보다는 포유류가 고등하고, 포유류 보다는 날짐승이 고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물들을 각자의 역할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고등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식물들은 온 지면을 효율적으로 덮고 모든 생명체의 기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완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물고기들은 물속에서 헤엄치고 살 수 있는 완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날짐승 또한 공중에서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완벽한 구조입니다. 적다고 해서 하등하고 크다고 해서 고등하지가 않은 것이며 적은 것은 적은대로 살아가기에 충분하고, 덩치가 큰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구조로 되었음을 발견합니다.
특별히 식물에 있어서는 공기중에 있는 이산화탄소와 빛과 물만으로 포도당을 합성해서 생육할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와 모양을 형성합니다. 모양 뿐 아니라 형형색깔의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고, 그 속에서 내뿜는 향기 또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자연산 향기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식물의 주 이용고객인 곤충이나 벌레, 새들은 꽃의 색깔도 향기도 제대로 맡지도 못하고 그 아름다움을 누리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식물에 대하여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전부인 사람이지만 많은 전문가의 연구덕분에 땀 흘리지 않고 훌륭한 내용을 접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는데요, 주 예수님께서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보라는 말씀대로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봄에 싹이 나고, 줄기가 올라오고, 꽃이 피고, 곤충이나 씨방의 터지는 현상으로 새로운 번식이 이루어지는 일련의 모습들을 살펴볼 때 그 신비에 탄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서 산들이 뭉실뭉실 빈틈이 없이 빼곡이 옷을 입게 되는데 거기에도 놀라운 비밀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식물의 종류마다 정확히 질서있는 잎차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잎차례는 태양빛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마치 잎사귀에 태양광 자동 모듈장치가 숨겨져 있어서 나무와 식물들이 일제히 태양을 향해 만세를 부르는 형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 산과 들이 빈틈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마치 푸른 옷을 입은 것처럼 보이는 것일 것입니다. 만약에 인위적으로 배열을 한다고 하면 배열도 안될 뿐 더러 불가능한 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솜씨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고, 이러한 정교한 질서와 현상들을 보면서 우연과 오랜 시간의 산물이라고 돌린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일 것입니다.
혹서의 날씨를 피해서 대성리 자연의 품안으로 휴양회를 떠나는 즈음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마련해 놓으신 아름다운 창조물의 환경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식물들은 지나칠 정도로 규칙적으로 배열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너무 규칙적이면서도 거기에는 단조로움도 없고 그 규칙속에 다양함과 아름다움이 배어있습니다. 식물들의 정교함속에는 하등한 것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매번 음식물을 섭취하기 위해 애를 써야 하는 동물보다 더 고등한 부분이 식물에서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꽃과 푸른 잎과 열매가 없다면 또 다른 생명체의 존재가 불가능하고, 설사 식물이 없는 한경에서 사람들이 살아간다면 얼마나 황량하고 무미건조한 삶이었을까 끔직한 생각도 해봅니다. 꽃과 식물들을 보면서 이같이 아름다운 환경을 허락해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8-01 10:45:06 | 조양교
기드온협회에서무료로나누어주던~파란성경이 영어는 킹제임스버젼이던데요~
2012-08-01 09:42:29 | 민혜영
매주 새로운 주자들로 릴레이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바톤 놓치지 말고 잽싸게 잡아서 달려가고 응원주자도 있어 힘이 납니다.
이 자매님 아픈 곳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2012-08-01 08:45:23 | 조양교
한 여름, 소나기와 같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새로운 성경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 부터 바른 성경으로 자리잡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는 버스를 유심히 살펴 봐야겠습니다. 몇몇분들의 땀흘린 보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2-08-01 08:41:16 | 조양교
청년부 찬양 모습입니다. 어느새 청년부가 급성장(?)되어 있네요.
참 예쁜 모습입니다.
유니스 자매가 유학길에 오릅니다. 몇개월동안 잘 지내고 돌아올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름캠프때 열심히 했던 모습 그대로 성경구절을 외우고 주님께 찬양 드렸습니다.
점심때는 부천팀의 삼계탕 특식이 준비되어 여러분성도님께 여름 날수있는 몸을 만들어주셨네요.
참으로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도 주일학교도 열심히
유년부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중고등부는 여느때보다 조금 특별한 일이 있었지요.
새친구들이 오면
고등부 여자는 김지민에게,
고등부 남자는 김태민에게,
중등부 여자는 고희경에게,
중등부 남자는 홍동화에게,
말씀해주시면 .......
이친구들이 어떻게 하는지 우리 지켜보자구요.ㅎㅎ
생일자 파티가 있었고 탁구대회까지 ^^
참.....중고등부이고 싶네요.ㅋㅋ
그시간 이진호형제님의 귀한 간증이 있었습니다.
이진호 형제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63
모든 일정을 마친뒤 중고등부 학부모님이 모여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첫번째 시간을 가졌고요, 우리 자녀를 위해, 주님을 향한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하길 원하시는 성도님은 매달 마지막주 오후에 함께 하실수 있습니다.
저녁 이렇게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분들이 모여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마감합니다.
다음주일 오후예배는 없습니다.
휴양회 준비를 다 해 오시고
점심으로 김밥을 간단히 먹고 가평'꿈에그린팬션'에서 휴양회를 갖습니다.
8월 15일(수)에 다음과 같이 세미나가 있습니다.
공간이 시원하니 일가친척분들도 많이 초대하셨으면 좋겠네요.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07-31 21:43:47 | 관리자
자매님, 댁에서 가까울것 같은데 짬나는 대로 함께 하시죠. ^^
2012-07-31 20:29:04 | 이청원
푹 쉬고 오시게, 계획한 쪼금한 일도 순조롭게 잘 풀렸으면....
모두가 무사히 잘 쉬시고
자~알 오셔야 해요~
2012-07-31 19:42:45 | 목영주
안녕하세요? 박진 자매입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해서
드디어 8월 1일 자로 인천 논현동을 오고가는 2대의 차량을 섭외하여
21번 버스와 51-1번 버스에 광고가 부착되었습니다.
현재는 2대로 시작하지만 후원금이 많아지면 버스를 더 늘릴 계획입니다.
많은 곳에 바른 성경인 킹제임스 성경 흠정역이 알려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경 광고에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침례교회 버스광고 후원회 올림>
2012-07-31 18:52: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8월 5일 주일 오후에는 소래 예배당에서 예배가 없습니다.
저희는 오전 예배 뒤 곧바로 점심(김밥) 먹고 휴양회 장소로 떠납니다.
혹시 오후에 오셨다가 허탕치는 분이 계실까봐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31 18:44: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주 8월5일부터 휴양회를 다녀오게되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형제 자매님들의 모습을 익혀 두셨다가 불편, 개선점을 얘기해주시거나
보다 안전하고 원할한 휴양회가 될수있도록 함께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7-31 15:53:16 | 관리자
아침 식사 당번이 피어스형제님 가족!!-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일찍부터 분주 하셨죠?
즐거운 먹거리에 모두들 흥분!!
감사합니다.
성경 캠프 쌤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하나 되어 가는 귀한 모습에
감동입니다.
2012-07-31 15:29:25 | 박진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시고 기획하신
성경 학교 교장 선생님과 함께 하신 여러 선생님께 감사 드립니다.
식사와 간식도 맛나게 해 주셔서 도성이가 살이 포동 포동!!--감사합니다.
요한복음서를 열공했는지 성경책에 흔적이 남았어요.
앞으로 더욱 성경 책과 함께 하는 귀한 자녀가 되도록
교육과 훈계를 늦추지 않겠습니다.
성경 캠프에 함께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2012-07-31 15:21:56 | 박진
호가 정말 부쩍 컸네요.
아이들이 성경캠프를 하면 '성경 조금 노는 것 많이'를
의례히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지요.
성경캠프는 성경이 주이고 부도 되어야 하는 데 말이지요.
기준이 새로 만들어지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모두 아이들이 지속적으로 성경에 관심 갖도록
지도해야겠지요.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
2012-07-31 14:01:21 | 이수영
피어스 형제님의 음식 하시는 모습을 보니 허리가 정말 다 펴진듯 싶네요.
주께 감사-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는 청기자의 활약 덕분에 참여한 듯한 착각까지 ㅎ ㅎ
순발력있게 이리저리 손과 발을 바삐 움직이는 청보석이 있어 너무 고맙지요.
필요를 보고 필요를 채워줄 줄 아는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주님께 받을 상이 엄청 많을 것 같아요.
수고하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현수와 민지가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아이들도 성경만으로 캠프하는 것의 성과가 있어
앞으로의 지표가 될 것 같아요.
노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는 일이 없이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본
성경캠프가 되었네요.
여러 선생님들과 수고하신 부모님들 찬조출연해 주신
여러분들이 교회를 세우시는 분들입니다.
2012-07-31 13:53:10 | 이수영
어떤 말씀이 우리에게 전달되어 성장이 될지 몹시 기대됩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이곳에서 함께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2012-07-31 12:35:50 | 이청원
어린이들은 우리의 보배요 미래 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추억에 남을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또 이렇게 좋은사진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2-07-31 10:55:10 | 허광무
사진에는 없지만 때로는 앞치마를 두르고 식사준비로, 때로는 카메라를 들고 순간을 포착하기위해 11, 12층을 종횡무진 한 이청원 자매... 청기자의 활약도 잊지 못할 거예요^.~
2012-07-31 10:47:09 | 이주옥
교회가 세워진 이래 처음 하는 성경캠프라고 해서 염려를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좋은 본을 남겨야 내년 성경캠프나 학생회 성경캠프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테니까요.
다른 교회에서 아이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한다는 티셔츠와 가방 제작, 물놀이, 영화 상영 등은 다 빼 버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 말씀만 가르쳤습니다. 조별활동도 모두 성경 말씀과 관련된 활동들입니다. 성경 구절 속에 있는 핵심단어(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죄, 구원, 생명, 빛 등) 찾기, 신문지에서 글자 오려서 성경 구절 완성하기, 꼬마 서기관(성경 말씀을 오탈자 없이 옮겨 적기), 성경 구절 암송하기, 성경 말씀 바르고 정확하게 소리내어 읽기 등.
믿고 자녀들을 맡겨주신 여러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 중에도 짜증내지 않고, 선생님의 인도를 잘 따라준 우리 주일학교 학생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어떤 아이들은 복음의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믿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너무 좋아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성경 캠프를 통해서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고, 그 말씀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2012-07-31 10:13:33 | 김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