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이 한달새 정말 확산되는 속도가.......정말 대단합니다.
국민 애니팡이라 할정도로....남편과 저도 애니팡에 살짝 빠져있습니다. 얼마안갈거에요. ㅠ.ㅠ
2012-10-10 14:35:28 | 이청원
형제님 반가습니다. 이렇게 생각을 나눠주시니.
온 라인에 한국인들이 애니팡 열풍에 푹 빠졌다는 기사가 올라왔어요...
땅덩이가 좁은 나라라 온라인이 전국적으로 깔려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이
결코 좋지만은 않네요.
특히 남자들의 성향이 게임에 잘 빠져드는 것 같아요,
여자들은 카톡같이 수다-의 성향이 있어
그래도 게임에 덜 몰입하는 것 같고.
마지막 때엔 screen, sports, sex가
사단의 유용한 도구가 될거라더니만
젊은 사람들이나 어린 아이들의 미래가 염려됩니다.
2012-10-10 13:18:09 | 이수영
요즘, 학원에서 일을 하면서 선생님들이 스마트폰을 열심히 들여다보면서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 재밌나요? 어떤 게임인가요?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들끼리 선생하고 학생들사이에 아이템 선물도 주고 받으면서 친분을 도모하는 것 같아서
저도 친분을 좀 쌓고자 옆에 계신 선생님께 게임을 좀 배워 봤습니다.
옛날 테트리스하고 비슷한 게임이더군요...
그러면서, 옆에 계신 또다른 선생님이 "나쌤은 캔디팡 안하세요?" 묻더군요.
제가 "게임할 시간이 없어요. 집에가면 애기도 봐야하고, 수학공부도 해야되고요. 할게 너무 많아요."
말을 해놓고보니 조금 실수로 말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바쁜사람이고, 너희들은 할일 없는 사람이지' 저 혼자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다른 쌤들이 기분나빠 하지는 않은것 같아 그냥 그렇게 지나가게 되었는데요....
한편으로, 두분 선생님께서 하나님안에 있지 않아서 하나님이 주신 시간,
그 귀중한 시간을 게임에 쏟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하나님안에 있지 않은 다른 계획성있는 분들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변에보면 하나님안에 있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임에, 잡담에, 술자리에서,TV보는것에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면서,,,,
요즘, 저도 바쁘게 살지만 하나님안에서의 바쁜생활은 그 가운데서도 여유와 기쁨을 누리는것을 느껴봅니다...
홈피에 들어와 글만 보고 나가다가, 그냥 나가기가 좀 미안(?)해서 살짝 짧은 글을 남기고 갑니다.
벌써 수요일 이네요~~^^
금요모임에 참석을 못해서 많은 아쉬움이 있지만, 올려주시는 자료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 평안들 다들 주님안에서 바쁘게 사시고요, 주일에 뵙겠습니다.
2012-10-10 12:27:29 | 나창주
삶이 하루에도 변화무쌍에서 50, 60을 부러움으로 바라보고 살던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지금은 그렇게 생각나는것이 반반 인것 같아요.
나는 빨리 나이들고 싶고 자식이 자라는것을 늦추고 싶을 때가 있어서요 ㅎㅎ.
가을아침 많은 생각을 하셨군요. 오늘 날씨가 흐리고 천둥번개라고 보도가 되고
비온다음 한층 추워진다네요. 우리 더욱더 힘내서 살아요 자매님.
2012-10-10 11:33:48 | 이청원
이번 주엔 말레이시아와 중국, 호주, 보성, 광양, 남양주, 인근에서 방문해 주신 분들이 계셨지요. 새벽6시에 출발하신 분도, 주일로 일정을 맞추느라 2개국을 거쳐 오신분도...
주일이라 일일이 간증을 들어볼 시간이 없어 늘- 아쉽지요.
오전 예배 전에 100일이 되는 아기부모들의 합동 찬양이 있어서 감사했어요.
100일 아기들이 모두 아빠 품에 안겨 찬양 듣는 내내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고요.
오전 말씀은 예례미아 6장을 중심으로 믿음의길, 의의 길, 말씀의 길인 <선한 길로 걷자>는
마음을 울리는 말씀에 아멘이 되었어요.
점심은 공동 100일 떡이 앙증맞게 개별포장이 되어, 맛있는 카레라이스와 함께 나누어졌지요. 갈수록 더 맛있게 만드는 데 ‘사랑’ 조미료를 듬뿍 첨가하시는 걸까요?
식사 후에 아기들 사진 찍으면서 이제는 아기들에게 밀려난 유아기 아이들도 함께 모아 사진을 찍었지요. 유아방은 창문으로 들여다보거나, 들어가 안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호주에서 오신 자매님과 아기도 합석해서 유아들이 더 많아진 듯해요.
오후엔 김 목사님의 <성경적인기도>에 대한 2번째 말씀이 있었고, 중국에서 오신 한 형제님의 짧은 인사와 말레이시아에서 찾아오신 정 자매님의 간단한 간증이 있었지요.
한 달 체류예정으로 오신 자매님은 친정이 여수라 cd 를 챙겨드리고 출국 전에 또 예배드리러 딸과 함께 오실 때 충분히 갖고 가시면 될 것 같아요.
시간에 대한 광고가 오늘부터 적용되는 줄 알고 새신자반에 혼동을 주었던 것 같아요.
4분기 회의가 있었고 아직 재정이 탄탄치 못한 가운데 있지만 선교와 전도에 재정의 20%를 지출하고 있어서 참으로 기쁨이 되었지요.
항상 수고로 섬기는 지체들이 있어 정성으로 준비한 알 밥이 저녁식사로 제공되었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성도들 볼 수 있어서 반가웠고 말씀으로 인해 또 자신을 돌아보게 해 주셔서 감사한 하루였네요.
오는 길이 너무 밀려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무사히 도착케 되어 감사했어요.
또 반가운 성도들을 만나고 말씀으로 자기를 돌아보는 귀한 주일을 기다립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며, 평범한 것에 감사하고, 모든 것을 주님께서 이끄실 것을 믿는
믿음 안에서 평안을 누리시는 행복이 넘쳐나시기를!
2012-10-10 11:19:55 | 이수영
이젠 아침 6시도 불을 켜야만 책을 읽을 수가 있는 것이
겨울이 가까워져 오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주님께만 마음을 두고 말씀으로 위로와 감사로 찬양으로 살아가려하지만
항상 말씀에 화답하지는 않습니다.
저의 상태에 따라서 다른 것 같아요.
어떤 때는 한 단어가, 어떤 때는 한 구절이 마음을 끌어당길 때가 있지요.
그런 날은 그 말씀이나 단어를 곰곰이 생각하게 됩니다.
로마서를 찬찬히 읽어 나가면서 구원 받았기에 흘려 읽었던 말씀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저의 모습을 돌이켜 보았지요.
주님 앞에 갔을 때 낱낱이 녹화된 나의 모습을 이렇게 보지 않을까 생각하니
너무 이기적이고 몰인정하고 지각이 없는 내가 너무 싫습니다.
주님의 긍휼과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신 - 첫 사랑을 되찾아야 하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개인 기도제목 이기도 하고요.
저의 경우는 찬양이 늘 힘을 주고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게 하고 즐겁게 합니다.
때로 피아노를 치면서 찬양하다가 마음이 뭉클뭉클 눈물이 왈칵 나기도하지요.
말씀에 집중이 안 될 때는 간증서적들을 읽으며 주님의 다양하심을 간접경험으로
눈물로 화답하기도 하고, 읽고 나서 좋은 책들은 지인들에게 권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기들이 보는 책도 휘-딱 읽기도 하고. 한 번에 5권씩 대출가능하기에
읽고 또 반납하고 도서관 오가는 길도 너무 좋습니다.
10분 거리를 꽃과 나무들을 마냥 보느라고 흥얼거리며 시간이 고무줄이 될 때가 많지요.
새로운 책이 별로 없고 신앙서적은 비중이 작기에 제한이 있지만요.
집 앞에 작은 도서관이 있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큰 도서관이 두 군데 있거든요.
구리시는 큰 도서관이 3군데나 있고 곳곳에 작은 도서관도 많아서 너무 좋아요.
예전에는 정기적으로 기독교 서점에 가서 책을 사와 읽곤 했어요.
지금은 여유가 없기도 하지만 <성경지킴이> 사이트에 무궁무진한 올바른 정보가 있기에
필요를 별로 못 느끼기도 하고 목사님이 권하는 책도 읽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63빌딩만치 높지만
들으려는 사람 찾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교회를 다닌다는 사람은 많아도... 시디를 주어놓고 조용히 지켜보고 있지요.
시디를 듣기만 해도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될텐데..
각 교회들이 이단 강좌를 열어서 자기들과 다른 것들에 대한 경각심이 너무 높아요...
남편이 현재 61세, 내년이면 62세가 되니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요.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모아 두지 아니하고 부모가 자녀들을 위해 하느니라‘
는 말씀이 떠올라 남편이 보기에 참으로 철없는 저는
‘자녀의 일은 부모가 걱정하는 것 아닌가?’
한마디 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것을 뒤돌아보기만 해도 동행하시는 주님의 긍휼과
은혜가 분명했기에 앞으로도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60년간 한국말을 사용하지만도 짧은 말밖에 안하는 그러나 가장으로서 성실한 남편 덕분에
집에서 편하게 지내는 여유를 누리고 있어 감사하지요.
제가 몸이 건강치 못한 것도 있지만요.
직장에 다니느라 바쁘고 집안일도 하며 힘들게 지내시는 자매님들 참 대단해 보여요!
성도들 한 분 한 분 생각해 보면 모두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이 들지요.
모두가 보석인데 보석인 줄 알아주는 분은 주님뿐이시니 세상에서 살기가 너무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서 우리는 주일을 기다리고 사는 것 아닌가 싶어요.
“주님께서 언제 오실까? 40년 뒤?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 그치?”
남편이 짧게 대답합니다.
“10-20년 사이엔 오시겠지”
“왜 그렇게 생각해 ?”
“말세 중 가장 끝이야.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조금 위로가 됩니다.
10년을 살든지 1년을 살든지 그날그날을 충실하게 살아야겠지요.
2012-10-10 11:05:38 | 이수영
사랑하는 자매님들 축하해주시고 늘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헌데 지금까지 받은 사랑이 너무 큰데 모금(?)하신다고 하니
부끄럽고 너무 송구스러워서 얼굴을 못들겠네요
부디 사랑하고 축복하는 마음만 듬뿍 담아서 미소 한박스만 주세요.
그마음은 정말 고맙고 감사하지만 모금은 안해주셨음 좋겠어요.
저는 솔직히 나눔이 부담이 됩니다.
떡해서 부담이 되시면 안되기에 일부러 3집이 아주 작게같이 한거랍니다
그냥 편하게 넘어가주셨으면 더 좋겠네요.
정말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제마음 아실거라 믿어요..
이렇게 되면 나중에 돌떡도 못해요~ ^^ㅋㅋ
자매님들 우리 아기들 믿음안에서 건강하게 잘 크도록 기도해주세요~ 샬롬~!
2012-10-10 09:21:23 | 주경선
세상은 마지막 때를 향하여 거침없이 말춤을 추며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 종착지는 어디일까요? 경각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2012-10-10 08:37:39 | 조양교
오후에 끝까지 남아서 교제하고 돌아가는 분들이 있어서 기쁩니다.
이것도 목사의 기쁨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09 17:39:10 | 관리자
아! 그렇군요.
자매님 이름과 다르게 불러서 궁금했거든요.
이제야 궁금증 해결!
2012-10-09 17:36:13 | 최문선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2012년 10월부터 12월까지 오후 일정을 30분, 45분 포맷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오후에 있을 30분 일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0월 14일: 정동수(특강: 이단의 특징, 자원자가 없어서)
21일: 없음(교회 소풍)
28일: 이태성
11월 4일: 조연종
11일: 최현욱
18일: 로마서 강해 2번(정동수)
25일: 김은숙
12월 2일: 김선립
9일: 미확정
16일: 최희순
23일: 없음(교회 음악회)
30일: 차대식
첫 30분은 말 그대로 30분입니다.
이 부분을 맡으신 분들은 꼭 시간을 엄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일정은 교회 방문자 등 사정에 의해 변할 수 있습니다.
오후 30분 시간을 써서 간증(혹은 설교, 성경 공부 등)을 할 의사가 있는 분들은
미리 알려주시면 다음 분기에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자가 없으면 목사가 지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문이 있으면 목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0-09 17:31:21 | 관리자
부모가 기쁨으로 아이들 눈보며 찬양드리는 이 귀함을 아이들이 알까요?
연습할때부터 이 세 가정보면서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아이들 모두 예쁘게 잘 자라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승은 자매님 굿 아이디어예요.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이었답니다. 뭐 큰거 하나씩 떠억 안겨드리면
참 좋고 고민할것도 아닌데 ...
인터넷이 안좋은것도 많은데 우리 교회에게는 효자 노릇하네요.
귀한 말씀과 교제 그리고 그 주에 있었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볼수있어서
좋고 말씀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에게 시간 장소 상관없이 들을수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니 더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2012-10-09 11:49:51 | 김혜순
목사님~은혜로운 말씀 잘 들었습니다.인도 해 주심 감사합니다
2012-10-09 10:42:10 | 강성임
사진도 글도 너무 재밌게 잘 올리지죠?
그래서 청보석이라 불려요.
남편이 홍씨라서-
2012-10-09 10:33:43 | 이수영
아기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해요.
어릴때부터 바른 말씀이 있는 교회에서 시작하는 아기들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말씀으로 촉촉히 젖어
하나님 보시기에 바른 청년들이 되기를 소원해요.
밀려나 형아들이 된 아이들이 한참 더 많은 데
각자 자기 일?로 노느라 불러도 오질 않아서^^
이 아이들을 위한 유아반이 생겨야 될 때가 아닌지?
자원해 주시도록 광고하면 어떨지요?
2012-10-09 10:29:18 | 이수영
알려드립니다!!!~~~
우리 세 아이들이 백일이 되어서 저번 주에 백일떡을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맘을 담아서 이 아이들의 백일을 축하하려고 해요..
언제나 그랬듯이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더욱더 좋구요,
미처 준비를 못하셨던 분들이나
생각만 하시고 계셨던 분들을 위해
제가 이번 주에 모금?을 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끄러워 해서 형제님들께는 못 하구여, 결혼하신 자매님들 위주로 활동?을 좀 할게요..
저를 보시면 맘에 정하신 만큼 제 손에 넌지시 건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다가가도 당황해 하지 마시고.. 백일..이라는 말씀을 드리면 아~ 해주셨으면 더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부끄러워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것을 모두 모아서 세 가정에게 나누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실수록 더 풍성한 감사의 나눔이 될것 같아요..
이번 주에 뵙겠습니다..
꾸벅..
2012-10-09 09:03:44 | 정승은
하하하!!!
회 한접시에 빵 터졌습니다.^^
눈으로 맛있게 잘~ 먹었어요.
결혼하고 다섯가정씩 묶어서 목사님과 한 달에 한 번씩 성경공부를 한 적이 있는데,
새내기 부부들을 보니 그 때 생각이 솔솔 납니다.
벌써 20년이 지났네요.
매번 올려주시는 사진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감사해요.^^
2012-10-09 04:39:14 | 최문선
오늘은 세가족이 주님께 드리는 찬양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모두 똑같이 따님을 낳으셨고
주하네, 진리네, 이레네 입니다.
아기들의 백일떡을 해주셔서 아주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막내 주하가 대표 인사드립니다. 맛있게 드시라고, 우리 잘 크겠다고 ^^
한참 먼저 태어난 울 쌍둥이들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
유아실 학생들 참 많죠~
반장이라도 뽑아야할까봐요. 유아실 들어가면 차렷!! 경례!! 인사 시키게요.ㅎㅎ
호주에서 오신 자매님과 따님까지, 정말 자매님들 모두 미인이네요,
유아실 차기 졸업생들 모습입니다. 다소 산만한 모습이지만 그래도 형들답죠.
멀리 중국에서 오신 한의영 형제님께서 귀한 간증말씀 들려 주셨습니다.
이한화 자매님의 아드님 이시지요.
말레이시아에서도 오셨지요.
이곳까지 몸소 오셔서 저녁까지 교제 나누었네요.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일정을 마치고 집사부부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수고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알찬 계획들이 오늘 많이 나왔지요.
전도도 함께 하는 가을 소풍(10월 21일 주일 오후 3시)계획도 있고
중고등부 캠프 계획이 있답니다.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요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1시부터 교회에서 갖습니다.
금요일에는 성경을 함께 읽고 공부하는 금요모임이 있습니다.
모두 식사가 제공되오니 좀더 일찍오셔서 주일에 못한 교제 함께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활기찬 일주일 보내시고
마지막으로 회 한접시 놓고 가겠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샬롬!!!
2012-10-09 00:32:51 | 관리자
죄송하긴요....다 그렇게 내자식 이쁘다....하는거죵...ㅎㅎ
2012-10-09 00:03:12 | 이청원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죠.. 어른이 되어도 하나님앞에서는 어린아이같이 순순한 마음으로,,정직한 마음으로 늘 서기를 기도해요. 근데....우리 주하가 제일 예쁘네요..^^ 죄송~~^^;
2012-10-08 20:47:12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