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참 편하게 느껴지는
자연스런 찬양 너무 좋습니다.
언제들어도 아멘이 절로 됩니다.
2012-09-21 09:15:24 | 이수영
Amen! Amen!
2012-09-21 08:57:12 | 이수영
자연의 향취가 아름다운 자매님들과 아기들로 인해
느껴지는 듯-
주님 지으신 자연은 정말 아름다워요.
자연속에 있으면 저절로 주님을 찬양하게 되잖아요?
때와 시기를 잘 알고 자연의 법칙에 적응하면서
사람들을 위해 제할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사진으로 보니 진리와 이레가 부쩍 큰 것 같아요.
인원이 줄어든 것 같아 조금 서운^
피어스 형제님 건강해 보여서 참 좋아요-
2012-09-21 08:53:35 | 이수영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14세가 지나기 전에 치과가보라고 해야겠어요.
나만 모르고 있었나?
2012-09-21 08:44:35 | 이수영
<목요자매모임> 2012.09.20섬 김1. 지역 교회와 섬김의 문제A. 예루살렘 교회의 상황 (행6:1-4)i. 제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남 – 삼천 명(행2:41), 오천 명(행4:4)ii. 기존 구성원들과는 다른 사람들이 추가됨 – 그리스말 하는 사람들iii. 눈에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차별이 존재 – 교리문제, 대접, 봉사iv. 우선 순위의 문제 – 기도와 말씀 사역이 우선v. 문제의 해결 – 섬김을 위한 조직과 직무B. 현재 우리 교회의 상황i. 성도들의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ii. 새로 온 성도들이 많고, 여러 교파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옴iii. 소외와 부담감의 문제1. 자신과 다른 교리를 가진 사람, 다른 출신들에 대해 접근하기 꺼려함2. 섬김을 받는 자들이 느끼는 부담(이전 교회와 시설, 환경, 교제방식이 다름)3. 섬기는 자들의 부담(혼의 자유를 강조하는 분위기, 일하는 사람은 계속 일함,일하는 사람에게만 계속 일을 맡김, 소수의 사람이 다수를 섬기는 구조)iv. 문제 해결 방안:1. 조직이냐, 자원봉사냐? – 지역 교회의 유기체적 성격과 조직적 성격2. 혼의 자유에 대한 개념3. 헌신에 대한 교육4. 역할 분담(짐을 나누어 지기)2. 섬기는 사람들의 자세A. 마르다의 섬김 (눅10:38-42)i. 마르다가 예수님을 집으로 초청(38절) – 일을 시작하고 만드는 사람대부분 의견을 제시한 사람에게 일을 시키는 경향이 있음ii. 마르다가 섬기는 일이 많아 괴로워함(40절)처음에는 좋은 동기로 일을 시작하더라도 일이 많아지면 부담이 되기 시작함iii. 마르다가 예수님께 일러바침(40절)- 자기가 열심히 혼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주님께 알림- 다른 사람이 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고발함-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하지 않고) 주님께서 일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B. 예수님의 대답i. 많은 일 vs. 한 가지 (= 수많은 봉사활동 vs. 주님과의 교제)ii. 마리아는 한 가지 좋은 부분을 택함 – 주님과의 교제가 우선C. 우리가 만약 마르다와 마리아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i. 마르다는 예수님을 초청하기 전에 미리 마리아와 상의했어야 했다.1. 초청할 것인지 말 것인지, 누가 어떤 일을 담당할 것인지 등2. 이미 결정된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영향력으로 그것을 임의로 수정하거나번복하지 말아야 한다.ii. 마르다는 혼자서 일을 도맡으려고 하지 말았어야 했다1. 혼자 일을 다 떠맡으며, 괴로움도 칭찬도 공로도 다 챙기려는 사람들이 있다.2. 이런 사람들은 누가 자기가 하는 일을 도와주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일이 거의 끝나갈 무렵에 슬그머니 나타나서 거들어주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3.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은 혼자 나서서 맡지 말아야 한다.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고 말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한다.4. 교회 역시 한 사람에게 너무 많은 짐이 돌아가지 않게 해야 한다.대부분 교회에서는 열심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교사, 찬양대 등을 다 시킨다.iii. 섬기는 활동이 자기 의가 되어서는 안 된다1. 자기가 일하는 것을 꼭 대외적으로 알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사람들 앞에서 영광을 취하면 하나님 앞에서는 보상이 없다.2. 자기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정말로 능력이 부족하거나 일할 형편이 안 되는 사람도 있다.3. 만약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혼자서 삭이며 속으로 불평하는 것은 쓴뿌리를 만들게 됨- 다른 사람들에게 불평을 하소연하는 것은 더 큰 문제- 다른 사람이 도움을 요청하지 않더라도 필요를 살피고 동참해야 함iv. 섬기는 활동보다 주님과의 교제가 우선이다1. 섬김도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주님과의 교제가 더 중요하다.2. 왕국의 일에 바빠서 왕의 얼굴을 한번도 보지 못한다면 불행한 일이다.
------------------------------------------------------------------------------------
오늘은 인천대공원에서 교회안에서의 '섬김' 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이레만에 보는 이레와
진리의 말씀을 들으러 온 진리와
정말 진지하게 '섬김'에 대해 교제 나누었답니다.
어린자매님들은 레벨이 달라 도저히 낄수없는 이 자리에 도둑강의로 들었는데
수업료로 이 백만불짜리 미소로 대납하는 바람에 다 용서해줬지요.
드디어 점심시간, 집에 있는 반찬 그대로 가져와서. ^^
도시락 구경좀 해볼까요?
어찌나 효녀들인지요.....^^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멀리 안양에서 오신 자매님, 이렇게 쭉~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
아주 가까이서 까투리를 다보고....참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자매모임은 매주 목요일 11시, 11층에서 갖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샬롬!!
2012-09-21 03:53:35 | 관리자
2012년 9월 20일 인천대공원에서 목요자매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특강 주제는 "섬김"입니다. 사도행전 6장에서 지역교회와 섬김의 필요성을,
누가복음 10장에 나오는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에서 섬기는 자의 자세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012-09-20 23:56:07 | 관리자
참 편안하게 들리어집니다.
주 예수 보다 더 귀한것은 없네......아멘입니다.
하나님 크신 사랑 ☞http://www.youtube.com/watch?v=6zWNwwk7hAc&feature=related
2012-09-20 23:47:54 | 이청원
멋진 청년 유준호 형제님!!
아.....정말 멋집니다!! 다들 공감하시죠?? ^^
2012-09-20 22:21:51 | 이청원
형제님...내공이 깃든 글에.다시한번 감동합니다.
교회몰락의 이유중 하나는 우리교회의 경우라면 성경공부가 부족하고 교리가 불분명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추구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지 않는 것에 동의합니다.정말로 중요하고 소중한 교회의 사역이 사소한 오해와 갈등으로 인해 정체되고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우리모두 항상 하나님을 추구하고 지체들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에 힘써야겠습니다.
청년들과 가까이 교제하지 못했는데 언제 우리 함께 즐거운 모임가져요...께임도 하고...ㅋㅋ
2012-09-20 22:17:46 | 오혜미
자매님 긴 글을 작성해 주셨네요.
지진으로 성당이.무너지고 또 날짜 와 숫자의 의미심장한.현상들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네요.
일루미나티.....흠.....^^
세계정세와.함께 영적인 경각심을 가져야겠어요.
자매님의 뜨거운 믿음에.열정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을 올려주어서 감사합니다.^^
2012-09-20 22:08:10 | 오혜미
우리교회 알뜰 자매...좋은 정보를 알려주었네요.
자매님한테 근검절약정신을 많이 배우고 싶어요.
자매님같이 솔직하고 앗쌀 (...이런 말도 있나?ㅋ) 한 지체가 있어 좋아요...ㅎㅎ
2012-09-20 21:56:15 | 오혜미
글을 읽으면서 제 모습을 보는것 같습니다
눈물이 나오네요 바른 말씀이 있는데 읽지도 않고
처음 사랑과 열심은 어디로 갔는지...
주님 앞에 너무 부끄러운 제모습 다시 일깨워주었네요
다시 정신을 차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놓치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0 21:06:55 | 주경선
진짜 속상하시겠네요. 필요로 할때 제대로 알았으면 좋았을것을요.
늦게 알았지만 신속히 올려주시니 필요한 분들에겐 반가운 소식이겠네요.
주일날 뵈요.
2012-09-20 19:55:24 | 김혜순
어제치과에 가서 정보를 알았는데요~
아이들 치아 살짝 썩은이를 치아색으로 치료하는것이 원래3~6만원합니다
만14세까지는 치아1개당 보험적용 되어 10,000원이래요~
치과에 2년전에 갔을때 30,000원이라서 울딸 해주려다 안해주고 벌써 2년이 흘렀어요~
그때는 그 정보를 몰랐어요~알려주지를 않아서~
그런데 어제 간호사가 2009년 부터 시행한거라면서 그알려줬다고~ 우기네요~
너무속상해요~ 울딸이 2달전에 15세가 되어버렸어요~
2012-09-20 17:58:39 | 민혜영
안녕하세요?
시아(George Beverly Shea)의 I’d rather have Jesus를 감상해 보세요.
시아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를 작곡한 분입니다(1932년).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xk9f8zhTwIg
참고로 시아는 1909년 캐나다 생이며 올해 103세로 생존해 있습니다.
I’d rather have Jesus
1. I’d rather have Jesus than silver or gold;I’d rather be His than have riches untold;I’d rather have Jesus than houses or lands;I’d rather be led by His nail-pierced hand
Refrain:
Than to be the king of a vast domainAnd be held in sin’s dread sway;
2. I’d rather have Jesus than anythingThis world affords today.I’d rather have Jesus than men’s applause;I’d rather be faithful to His dear cause;I’d rather have Jesus than worldwide fame;
3. I’d rather be true to His holy name He’s fairer than lilies of rarest bloom;He’s sweeter than honey from out the comb;He’s all that my hungering spirit needs;I’d rather have Jesus and let Him lead
2012-09-20 14:06: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시아(George Beverly Shea)의 It Took a Miracle(1982)을 감상해 보세요.
시아는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를 작곡한 분입니다(1932년).
참고로 시아는 1909년 캐나다 생이며 올해 103세로 생존해 있습니다.http://www.youtube.com/watch?v=JQb5Asd25bQ&feature=player_detailpage
It Took a Miracle
1. My Father is omnipotent, and that you can´t deny;A God of might and miracles, ´tis written in the sky.
It took a miracle to put the stars in place;It took a miracle to hang the world in space.But when he saved my soul,Cleansed and made me whole,It took a miracle of love and grace.
2. Though here his glory has been shown, we still can’t fully seeThe wonders of his might, his throne, t’will take eternity.
3. The Bible tells us of his power and wisdom all way through;And every little bird and flower are testimonies too.
4. The greatness of the Lord is seen in everything he made,But greater far the work he did when on him my sin was laid.
2012-09-20 14:03:16 | 관리자
감동을 주는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 역시 크게 반성해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20 13:52:42 | 관리자
지난 몇 개월 동안 알게 된 주 예수님에 관한 올바른 지식이 20년의 교회생활의 것보다 많습니다.
늘어난 지식에 비해, 사랑이 부족하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저에게 사랑이 전혀 없다는 걸 요즘에야 깨닫게 됩니다.
내 힘으로, 내가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 또한 알게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무엇이 잘못되어가고 있는지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같은 생각에 대단히 놀랐고 한편으론 위로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20 12:20:31 | 이상걸
남편이 홈피 열면 꼭 얼음공주 찬양을 보면서 웃네요.
우리에게 웃음을 주는 얼음공주가 고맙지요.^^
처음 온날부터 지금까지 표정은 변함없지만
이런 자연스런 모습을 보니 많이 컸구나 싶고
너무 이쁨니다.
2012-09-20 11:42:55 | 이수영
형제님, 다시 돌아보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첫사랑을 회복키를 기도하지만...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서로 나누고
말씀으로 서로 위로받으며 주님께 시선을 두고 살려합니다
찬양하며 서로 교제하며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교회 성도 모두가 기도해야 할 기도제목이기도 합니다.
2012-09-20 11:37:4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