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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2:20...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느니라 . "지금 내가 육체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결국 죽는게 이득이라는 말씀이 육신을 입고 현 세상을 살 동안에는 예수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사는 삶. 이라는 것으로 연결이 되네요.. 나의 상황에 어떠함에 흔들림 없이 주님으로 인한 기쁨을 누리며 사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2018-10-29 14:43:54 | 오광일
주님을 만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함이 결국 자매님의 인생에 진리의 빛이 비쳐지도록 이끌었고,, 그 여정속에서 주님은..어린시절 자매님의 아픔의 과정부터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지켜보고 계셨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간증이었네요.~이제 많이 남은 인생의 여정은 주님의 평강을 누리는 시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2018-10-29 14:34:16 | 오광일
기독교안에도 인본주의와 이분법이 너무나 많이 들어와 있어요. 세상이 교회서 배워가야 마땅한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을 도입하고 있지요. 총체적인 진리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말씀안에서 나오는 것이니 오직 말씀안에서 확고한 진리를 갖고 바른 생각으로 생활해 나가야 겠어요. 바른 진리만이 판단을 확실하게 할 수 있으니. 엡4:14 이것은 우리가 이제부터 더 이상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들의 속임수와 몰래 숨어서 속이려 하는 자들이 사용하는 간교한 술수로 말미암아 교리의 모든 바람에 이리저리 흔들려 밀려다니지 아니하고 :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모든 일에서 그분 안에 이르도록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그분은 머리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2018-10-29 13:20:44 | 이수영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입니다. 우리가 서창 캠퍼스로 이사 온 지 이제 2달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미비했던 여러 요소들을 거의 다 고치고 이제는 안정적으로 건물을 쓰게 되었습니다.  방송 시설이 이제 거의 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계단, 조명, 교육실 흡음, 화장실 등 줄눈 작업, 싱크대 작업 등 여러 일을 형제/자매님들이 성심껏 맡아서 잘 마무리 해 주셨습니다. 특히 청장년들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기도와 격려 그리고 물질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미디어 선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로 현재 유튜브 구독자가 44,000명을 넘었습니다. 매일 100명씩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른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앞으로 주일학교 교재 개발, 주일학교 설교 동영상 등도 올려 교육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곧 성경 교정이 끝나는 대로 성우 녹음하고 성경의 모든 장을 설명할 것입니다. 시편 강해를 할 것입니다. 존 파이퍼 목사님의 팟캐스트를 번역해서 녹화하여 올릴 것입니다.이 모든 일을 위해 기도가 가장 필요합니다. 사도 바울이 소아시아 지방을 주님의 복음으로 뒤집어엎었듯이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으로 하나님의 진리가 올바르게 전달되어 듣는 사람들이 구원받게 하는 것, 이것이 우리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른 성경과 신약 교회 모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일을 우이가 미약하지만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 일이 지속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송실의 박영학 형제님이 초기 위암 진담을 받고 목요일에 재검 받으러 갑니다. 지금까지 박 형제님의 헌신적인 수고가 없었으면 이런 일이 불가능하였을 것입니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1 이번 주에는 에스겔서 9-39장을 읽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기도합시다. 북한 공산주의 정권이 속히 무너져 내리도록 기도합시다.  토요일에 결혼 예식이 있으니 오실 분들 오셔서 축하하고 교제 나눕시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531 우리의 믿음의 여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힘을 내시고 저와 제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박영학 형제님과 그 가정을 생각하고 다음 말씀을 믿으며 기도합시다. (*) 항상 [주]를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4;4-7). 너희의 절제를 모든 사람이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이 계시느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2018-10-29 11:49:55 | 관리자
제가 자리에 함께 있어 교제를 나누었다면 어떤 말을 해야할까 생각해보니 참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어려운 주제도 척척 교제하는 자매모임 자매님들. 정말 엄지 척입니다^^
2018-10-29 08:50:52 | 김세라
교회 바자회이후 첫 목요모임이어서인지..바자회에서 긱자 건진? 웃음과 기쁨이 오고갔던 이야기꽃을 시작으로... 공부하는 맘으로 묻고 질문하는 시간속에 이해의 폭이 넓어지게 되니 감사함과 뿌듯함...두꺼운 책만큼이나 우리의 지식의 깊이가 한층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2층에서는 맛있는 동태탕이 기다리고 있고... 우리의 영과 육이 살찌는 목요자매모임!!!♡
2018-10-29 06:37:11 | 김경애
완전한 진리   결국, 과학은 사물에 관한 것, 신학은 말에 관한 것이다.- 프리먼 다이슨(Freeman Dyson)   3_ 종교가 있어야 할 자리   우리가 기독교의 진리를 공적 영역에 다시 도입할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려면 세속적 이원론의 발생과정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뿌리로부터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는 포스트 모던 시대에 적합한 효과적인 복음 전도 전략도 개발 할 수 있을 것이다.   신앙과 이성은 각기 별개의 범주로 나뉘어졌다. 이성을 신적 계시와 관계없이 자율적으로 알 수 있는 진리의 창고로 받드는 이념, 일종의 ‘합리주의’가 태동을 하고, 이로서 종교가 오류의 잣대 역할을 하는 대신, 이제는 이성이 진리의 잣대로 격상되어 그 잣대는 종교가 수준에 못 미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이후 자연이 유일한 실재이며 과학적 이성이 진리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고 외치는 과학적 유물론과 동일시되는 계몽주의가 시작되었다.   물질과 정신의 뚜렷한 이분법 이후 실증주의와 과학적 유물론 같은 철학이 발생하게 되었고, 개인의 이성적 의지를 중시함으로 과학이 무엇이라고 말하든 우리는 자유로운 것 “처럼” 행동해야 한다는 칸트의 주장이 있었다.   칸트의 이분법을 달리 묘사하면, 공적으로 검증 가능한 사실 영역과 사회적으로 구성된 가치의 영역이 각각 하층부와 상층부를 이룬다. 사회과학자들을 통해 이런 용어가 퍼지게 되었고,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용어는 사실 대 가치다.   세속적인 신학의 도약을 들여다보자, 인문학과 사회학 분야는 그 주도권이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넘어갔다. 여기서 포스트모더니즘의 딜레마를 요약하면, 윤리학은 유물론적 과학이 비실재적(unreal)이라고 선언한 어떤 것의 실재(reality)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포스트모던적 “신비” 는 도덕적, 인도주의적 이상은 과학적 자연주의가 규정하는 진리 내에 기반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긍정한다.이것은 우리 시대의 심각한 지적 상실이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비극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인 자유와 존엄성, 그리고 의미와 중요한 의의가 그저 유용한 허구에 불과한 것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희망사항으로, 비합리적 신비로 말이다.   계몽주의 이래 사실 영역은 계속해서 가치의 영역 속으로 그 영토를 확장한 끝에 가치의 영역은 그저 비합리적인 희망과 공상을 표현하는말로 전락했고, 과학적 유물론이 규정하는 실재 내에는 아무런 기반도 없다.   복음을 전할 때 우리의 과제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런 모순을 정직하게 직면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본인이 믿는다고 말하는 내용과, 그의 삶 전체가 그에게 말해 주고 있는 것 사이의 모순이다. 우리는 인간의 자유와 도덕적 존재로서의 의미를 창조적 교리로 든든한 기반을 제공받기에 인격적 하나님을 출발점으로 우리자신의 인격성도 완전히 설명될 수 있다. 기독교 세계관이야말로 최고의 인간 이상을 지지하는 확고한 기초를 제공한다.   우리는 기독교를 삶과 실재의 모든 부분을 다루는 포괄적이고 통일된 세계관으로 제시해야 마땅하다. 종교적 진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총체적 진리인 것이다.   사실의 영역이 강력한 제국주의로 성장하여 가치의 영역을 급격하게 식민지화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그 결과 자아와 도덕적 책임 같은 전통적 개념들을 편리한 허구로 축소시켜 버린 것이다.   오늘날 대학캠퍼스를 보면 옳고 그른 것은 개인의 가치관과 문화적 다양성의 차이에 달려있다고 가르친다는 것이다. 사실의 영역이 제국주의적 성격을 더욱 강화하고 있고 가치의 영역이 반격을 가하는 양상을 띠고 있다.   진리에 대한 이층적 관점으로의 전환은 자유주의 신학의 발흥을 설명하는 데도 유용하다. 자유주의가 안고 있는 결정적인 결함은 진리에 대한 이층적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성경은 오류투성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자유주의의 핵심적 특징은 성경에 대한 세세한 해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진리에 대한 두 영역론에 있는 것이다. 자유주의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기독교를 그 뿌리로부터 떼어 내어 상층부에 던져 버린 셈이다. 거기서 기독교는 주관적이고 알맹이 없는 상징과 은유로 전락하고 만다.   부활은 하나의 역사적 사건일 뿐 아니라 심오하고 광범위한 영적 의미를 담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그 둘로 따로 분할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발생하지 않은 사건이 영적인 의미를 함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 마음속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이 또한 역사 속에서 활동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처럼 말이다.   C.S 루이스가 깨달은 기독교는 경험적 증거에 의해 확인될 수 있는 역사적 사건들에 기초해 있다는 것, 그리고 동시에 그 사건들이 가장 고상한 영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는 상충되고 반대되는 진리의 분열이 없었다. 기독교는 이처럼 한 개인의 내면생활에도 분열현상이 없는 우리의 이성과 영적 갈망을 둘 다 채워준다.   포스트모던시대를 사는 우리가 전도활동에 참여 할 때는 기독교진리의 전체적 통일성이 우리 메시지의 핵심을 차지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도전은 기독교를 통일되고 포괄적인 진리로 제시하는 일이다. 먼저 기독교가 모든 차원에서 진리임을 확신해야 한다.아주 엄격한 합리적, 역사적 시험을 견뎌낼 수 있는 동시에 최고의 영적 이상을 성취할 수 있는 진리라고 믿는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의 영을 대적하도록 부름 받았는데, 그 영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우리 세대가 직면한 도전은 이전 세대의 것과 같지 않다. 이 세상의 영을 대적하려면 오늘 그 영이 취하는 형태를 간파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대적하지 못할뿐더러 무의식중에 그것에 동화될 수도 있다.   우리는 역사의 현 시점에서 가장 지배적인 잘못된 세계관을 파악하고 그것에 저항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과 속, 공과 사, 사실과 가치 사이의 이분법을 극복할 수 없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 기독교 세계관만이 온전하고 통합된 진리를 제공하고 있음을 세상에 증명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그것은 실재의 제한된 한 면이 아니라 총체적 실재에 관한 진리다. 즉 총체적 진리다.   ♥ 자매님들 나눔 이야기♥   * 원론적인 진리, 총체적으로 근본적인 것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 마귀의 때, 악한 때에 더욱 긴장하고 분별할 수 있는 경각심과 부담을 갖어야 함을 느낀다.   * 기독교 안에서 마저 진리를 두고 양립된 분열과 다툼이 있고, 세속적인 이원론에 맞서 싸울 영적인 공격을 감당할 우리의 처지를 보면 루터와 같이 복음위에 진리를 사수하리란 각오가 필요하다.   * 맑은 정신으로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 말씀의 확신 속에서 각자 자신을 무장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며 의무이다.   * 우리의 교만과 죄성이 세상을 발전시켰다. 인간의 그 악함이 결국 또 세상을 멸망시킨다.   * 우리의 이성으로 하나님을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리스도인 안에서도 이분법의 극치를 발견하게 된다.   * 우리교회에서 적용하는 거룩과 사랑의 비율은 하나님의 속성을 제한하고 또 하나의 이분법적인 사고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교회라는 공동체, 더 나아가 우리교회의 철학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 교회 안의 철학과 문화는 인위적인 잣대가 아니다. 총체적인 진리에서 비롯된 우리의 비전이며 영적 의무이다.   * 교회로서의 바른 방향을 알고 가는 우리교회의 방향을 아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 이전에 분별하지 못한 기독교의 역행을 발견하면서 더욱 그리스도인으로서 긴장하고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 우리가 시간을 따로 떼어 나누는 교제인 만큼 준비를 하는 우리의 마음도 더욱 풍성한 교제를 위해 노력하자.   “아... 가면 갈수록 읽고 이해한 것을 말로 풀어서 나누는 것들이 더욱 어려워지는 완전한 진리입니다^^모르는 것을 묻고 이해를 구하며 충분히 또 최선을 다해 설명으로 이해를 돕는 우리 자매님들의 진정성 있는 교제의 시간이 참 귀하게 여겨집니다.가을의 문턱인가 싶더니 가을을 만끽하기도 전에 벌써 겨울날씨를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또 센스 있고 순발력 있는 우리 자매님들 얼큰하고 뜨끈한 동태탕 메인으로 근사한 식사준비를 해주셨네요.반찬도 그새 뚝딱 몇 가지를 준비하셨는지.... 풍족하고 정성스런 밥상으로 자매모임의 마무리는 언제나 사랑입니다^^*“샬롬~♥   
2018-10-29 01:00:45 | 장영희
낭만적인 하나님으로 자매님께 다가오셔서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어릴적 충격에서부터 느껴왔던 것을 진솔하고 섬세하게 표현해주신 자매님께 향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합니다.받은 달란트를 잘 발휘하시어 교회를 세워가는데 큰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자매님의 건강도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2018-10-27 15:24:49 | 김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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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20:38:40 | 주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