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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좋은날에 건강한 교제의 모임을 계획해주신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태연자매님, 주영형제님의 섬김에도 감사드립니다.
2018-11-06 10:21:24 | 태은상
안녕하세요? 엊그제 좋은 기사를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원래 제목은 <나라가 망할 때 나타나는 현상들>입니다. 국민들이 특히 크리스천들이 정신줄을 놓고 사회주의 유토피아를 찾으러 다니는 동안 현실의 국가는 붕괴되고 맙니다.붕괴된 뒤에는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붕괴 전에는 뚜렷한 현상들이 나타납니다.이것들을 보고도 고치려 하지 않으면 결국 붕괴됩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사회의 면역 시스템입니다. 이 면역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으면 사회가 붕괴됩니다. 우리는 계속 기도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의 준동이 어떠하든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지켜 달라고.우리의 자유를 지켜 달라고.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나라가 망할 때 나타나는 현상들> 국가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흥망의 경로를 겪는다. 찬란한 문명을 일구며 세상을 호령했던 로마제국도, 칭기스칸의 몽골제국도, 8세기부터 1797년까지 약 1,000여 년 동안 지중해의 해상왕국으로 군림하며 ‘가장 고귀한 공화국’으로 불렸던 베네치아도 멸망했다.  흥미로운 점은 한 나라가 망할 때면 비슷한 현상들이 공통적으로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1975년에 공산화 된 베트남과 캄보디아, 그리고 한국이 처한 현재 상황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유사점들이 도출된다. 첫째, 군사력의 강약 여부와 관계없이 내부의 적(공산주의자)들로부터 침략을 당하자 군대가 모래성처럼 허물어졌다.베트남은 미군이 철수하면서 물려준 고성능 무기로 무장한 60만 베트남 군대가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거지 군대’나 다름없는 월맹군에게 기습공격을 당한 지 불과 51일 만에 힘 한 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무너졌다.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사회지도층과 군 지휘부가 걷잡을 수 없이 부패했기 때문이다. 사회 지도층 아들들은 입대 영장이 나오면 장교나 병사로 입대한 후 뇌물을 주고 장기 휴가를 받아 해외 유학을 떠나거나 대학 입학, 취업을 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심지어 장군들이 운영하는 개인기업체에 파견되어 무보수로 일하는 군인들도 있었다. 캄보디아 사례도 베트남과 흡사하다. 크메르 루주(크메르 빨갱이란 뜻)와 싸우라고 미군이 지원한 각종 무기는 포장조차 뜯지 않은 상태로 베트콩이나 크메르 루주에게 넘어갔다. 1970년 캄보디아 정부군의 숫자는 3만 7,000명이었는데, 1972년에는 30만 명에 육박했다. 지휘관들이 유령 병사를 만들어 급여를 빼돌린 탓이다.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내부의 적들의 공세와 지도층의 부패로 자멸하다시피 한 것이다. 군과 국가 지도층의 파렴치한 부패와 부정축재, 천민(賤民)자본주의 행태는 공산 세력들의 훌륭한 공격 목표가 되었다. 지도층의 적나라한 부패에 분노하던 일선 장병들은 공산군이 쳐내려오자 장비고 뭐고 다 버리고 도주하기에 바쁜 장군들과 장교들을 보면서 썩어빠진 체제에 절망하여 국가를 지켜야 한다는 애국심과 사명감을 상실했다. 이 점에서 한국은 예외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국가 핵심 지도부에 간첩 침투 둘째, 사회 각계각층, 특히 국가 핵심 지도부에 간첩이 침투하여 이적행위를 일삼았다. 베트남은 패망 전, 사회 각계각층은 물론 국가 최고 지도부, 군 수뇌부에 수많은 월맹 간첩이 침투하여 이적행위를 일삼았다. 대통령 비서실장과 법무부 장관, 모범적인 도지사로 평판이 자자했던 녹따오, 대통령 선거에서 2위 특표를 한 야당 지도자 쭝딘주를 위시한 다수의 정치인과 관료들이 공산 간첩이었음이 드러난 것은 베트남 패망 후의 일이다.  특히 1967년 9월 3일 베트남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티우에 이어 2위 득표를 한 야당 지도자 쭝딘주는 비밀 공산 프락치였다. 미국 FBI는 쭝딘주를 간첩혐의로 미국에서 체포하여 재판에 회부, 법정에서 징역형을 선고했다.캄보디아 국경선 근처 빈룽성 내의 지하 땅굴에 있던 혁명정부 청사에는 베트남 정부의 각 부처, 베트남군 총사령부에서 진행된 극비 회의 내용이 하루만 지나면 통째로 입수될 정도로 티우 정권의 핵심부 곳곳에 공산 간첩들이 대대적으로 침투해 있었다.  한국의 청와대를 장악한 세력들은 과거에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를 외치던 주사파 세력이 다수다. 이들이 주사파를 버리고 전향했다는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들이 추진하는 ‘평화’를 앞세운 대북 친화정책은 대한민국 자멸정책 아닌가?  셋째, 공산당의 내부 침투를 막아내야 할 공안기관이 철저하게 붕괴되었다는 점이다.  베트남에서는 군사 쿠데타가 벌어질 때마다 대공 전문가들이 쫓겨나는 바람에 베트남 대공기관과 정보기관은 껍데기만 남았다. 그들은 대(對)월맹 정보 수집은 물론, 베트남 내부에 침투한 공산 프락치 검거에도 무력했다.  한 나라를 가장 쉽게 망하도록 하는 길은 그 나라 정보기관을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정보기관과 대공기관이 정권의 부침에 따라 평지풍파를 겪으면서 식물조직이 된 것은 베트남 패망 당시의 모습과 충격적일 정도로 비슷하다. 한국의 국정원과 기무사, 검찰과 경찰 공안부 등은 스스로 자살을 택한 것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반정부 세력 조직, 언론 좌경화… 넷째, 종교계, 학교, 시민단체에 공산 프락치들이 침투하여 거대한 반정부 세력을 조직해냈다는 사실이다. 베트남의 경우 천주교의 짠후탄 신부, 불교계의 뚝지꽝 승려 등 종교인들은‘구국(救國) 평화회복 및 반(反)부패 운동세력’이라는 단체를 결성했다. 이 단체는 산하에 사이공대학 총학생회, 시민단체들이 시민연대를 구성하고 반부패 운동을 벌였다. 이 조직에 공산 프락치들이 대거 침투하여 거대한 반정부 세력으로 변질되었다.  베트남 패망 당시 베트남에는 공산당원 9,500명, 인민혁명당원 4만 명, 즉 전체 인구의 0.5% 정도가 사회의 밑뿌리를 뒤흔들고 있었다. 목사․승려․학생․직업적 좌경인사․반전운동가 등 민주화 세력으로 위장한 좌익 단체들은 틈만 나면 “티우 정권 타도”를 외쳤다. 1975년 베트남은 월맹 정규군의 무력침공과 베트공의 게릴라전에 패배한 것 이상으로 이들 100여 개 좌익 단체의 선전전(戰)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좌익 종교인들은 베트남 군인들을 향해 “동족인 월맹군을 향해 총을 쏘지 말고, 미군을 향해 쏘라”고 선동했다.  한국의 상황은 어떤가. 과거 한총련 세력들이 주축이 되어 정치계는 물론이고 언론․사법․문화․학계․종교계, 게다라 노동계와 학교마저 전교조 세력이 완벽하게 장악하여 좌파적, 사회주의적 정책들을 마구잡이로 밀어붙이고 있다. 이러고도 아직 대한민국의 체제가 안전하다고 믿을 수 있는 것인지….  다섯째, 언론이 쌍나팔을 불며 좌경화 공작에 앞장섰다는 점이다. 1973년 1월 월맹과 휴전협정이 체결되어 미군을 비롯한 연합군이 철수하자 사이공에는 100여 개의 위장 애국단체, 통일단체들이 수 십 개의 언론사를 설립했다. 언론사 설립 자금은 좌익단체에서 동원하거나 월맹의 지원을 받았다. 이들 좌익 언론들은 거대한 연대를 형성하여 한 목소리로 베트남 정부 공격에 앞장섰다.  2016년 가을부터 촛불 반란세력들이 광화문에 몰려나올 때 “이것은 체제 전복을 위한 사기극”이라고 외친 언론이 단 하나라도 있었던가? 보수 우파 언론의 대명사라고 자임하던 조․중․동(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아니 조․동․문(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은 그때 무슨 개OO을 떨었는가? 촛불 세력이 나라를 뒤집으면 대한민국 좌경화=폭망이란 공식을 이 미친 언론들은 몰랐단 말인가? 국민들은 망나니 언론들의 광란 행위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  여섯째, 반공을 외치고 조국을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우익 인사들을 암살 테러하여 침묵시켰다는 사실이다. 베트남은 1973년까지 반공을 주장하고, 사회 지도층의 각성을 촉구하는 애국 반공인사들이 연평균 840명이 암살을 당했다. 티우 대통령이 수상으로 지명하려 했던 유명한 반공지도자 웬반흥, 사이공대학의 우익 학생지도자, 반공을 주장하는 언론인들이 속속 암살되어 시체가 되면서 지식인과 중산층, 언론은 침묵을 선택했다.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촛불 광란이 시작되었을 때 그에 비판적 입장을 견지했거나, 박근혜 정부에 몸 담았던 세력들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적폐로 몰려 처절하게 당했다. 상당수 인사들은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저항하는 사람들의 직장과 집, 심지어 그들이 다니는 교회 앞까지 홍위병 세력들이 쳐들어가 난동을 부렸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언론과 지식인들이 국가안보와 반공, 국가 정통성 수호를 외치면 말과 글, 거친 폭력과 사법기관 고소고발로 무장한 좌파 인사들이 무차별 공세를 펼침으로써 ‘말없는 다수’들이 침묵하는 상황도 25년 전 베트남과 다름이 없다.  이제 조금만 더 상황이 악화되면 반공을 주장하는 지도자들이 백주에, 그것도 중인환시리에 좌익들에게 테러 봉변을 당하거나, 심지어 암살을 당하는 사례가 발생할 것이다. 한두 번의 사례만 보여줘도 겁 많은 우파 보수 인사들은 일제히 입을 다물고 잠수를 탈 것이다. 자. 이제 분위기는 무르익었으니 결단의 시기만 남은 것 같다. 어느 날 느닷없이 백두산에 올라 김정은과 손잡고 “남북통일 만세”를 외친 여세를 몰아 “낮은 단계의 남북한 연방제”를 선언해도 조직적 저항이 미미할 것으로 판단되면 아름답고 평화적인 적화통일이 완성된다.  그 후 이 사회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필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기 전인 2017년 2월 23일 발간한 『황교안 2017』이란 책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당하고 2017 대선에서 연방제 통일 추진 세력이 승리하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쓴 바 있다. 이 책에서 필자는 대한민국이 제풀에 주저앉아 월남 식 공산 통일이 진행되거나, 김정은과 야합하여 전격적으로 연방제 통일을 선언할 경우 다음과 같은 악몽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김용삼, 『황교안 2017』, 27~28쪽).  첫째, 대한민국 국민과 지도자, 기업인들이 70여 년 허리띠 졸라매고 졸린 눈 비벼가며 서독의 탄광에서, 열사의 사막에서, 극한의 오지에서 피와 땀과 눈물로 쌓아올린 세계 10위권의 국부(國富)를 비롯하여 국민들의 전 재산을 북한 공산당에게 빼앗길 것이다. 이는 6·25 때 남침하여 남한을 점령했던 인민군과 공산당의 행태를 통해, 그리고 김일성의 다음과 같은 교시를 통해 증명된다.  “남조선이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룩했다고 해서 부러워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우리가 만반의 전쟁 준비를 갖추고 있다가 일단 유사시 남조선을 해방하고 조국을 통일하게 되면 남조선의 발전된 경제가 다 우리 것이 된다.”  둘째, 수많은 국민들이 월급의 일부를 아끼고 모아서 저축한 은행예금과 적금, 채권, 4대 연금, 각종 보험과 펀드 등 모든 복지 혜택이 증발되어 미래가 없는 암담한 삶이 전개될 것이다.  셋째, 전 국민이 각자의 분야에서 갈고 닦은 전문가로서의 경험이나 노하우, 직업이나 직위, 직책, 자격증, 면허증 등 모든 것이 연기처럼 사라지게 될 것이다.  넷째, 천부적 인권으로서의 신앙의 자유, 언론·출판의 자유, 거주이전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 자유 등 모든 기본권이 철폐되어 지옥이나 다름없는 ‘빅 브라더’의 통제사회로 전환될 것이다.  막다른 골목 다섯째, 공산화 된 후 자본주의의 묵은 때를 벗겨낸다는 명목으로 베트남은 전 국민의 4분의 1, 캄보디아도 전 국민의 4분의 1을 아무 이유 없이 참혹하게 살해했다. 한국의 경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어야 공산통치의 정당성이 가능해질 것인지는 북한의 전체주의 2대 세습 왕 김정일의 발언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김정일은 통일된 후 한반도에 존재할 나라는 공산주의 국가여야 하며, 순수한 공산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호언장담 했다.  “나는 남한 점령군 사령관으로 가겠다. 1,000만 명은 이민 갈 것이고 2,000만 명은 숙청될 것이며, 남는 2,000만과 북한 2,000만으로 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하면 될 것이다.”  김정일이 이민을 보내준다니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공산당들의 선전선동 수법 중 용어혼란 전술이란 것이 있다. 캄보디아가 쿠메르 루주(크메르 빨갱이란 뜻)에 의해 공산화 되었을 때 집단농장이나 수용소에 수감된 반동분자들 중 지시를 이행하지 않거나, 게으름을 피우거나, 저항하는 자들은 재판 절차 없이 즉결 처형했다.  총살형은 그나마 고통 없이 죽으니 행복한 죽음에 속했다. 크메르 루주는 총알이 아깝다는 이유로 산 채로 사지를 찢거나 도끼로 목을 쳐서 살해했다. 고위 관리의 부인은 산 채로 머리에 드릴을 박아 처형했고, 다수를 죽여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구덩이를 파고 대규모 생매장을 단행했다.  이밖에도 몽둥이로 때려죽이기, 죽창으로 난자하기, 머리에 못 박아 죽이기,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워 질식사, 살아 있는 ‘반동분자’들을 단체로 컨테이너에 실어 바다 한 가운데 빠뜨리기 등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방식을 총동원하여 버라이어티하게 살해했다.  인간을 컨테이너에 실은 다음 바다 한 가운데 빠뜨려 죽이는 학살극은 정황이 너무 좋지 않다. 그러니 용어를 순화할 필요가 제기되었다. 그래서 등장한 용어가 ‘이민’이다. 크메르 루즈는 자국 국민을 열심히 해외로 ‘이민’ 보냈다. 김정일이 이야기한 ‘이민’의 본질은 이런 뜻이니 독자 여러분은 절대 오해하지 마시길 바란다. 지금 많은 애국시민들이 공산화 일보직전의 한국을 걱정하며 밤잠을 못 이루고 있다. 필자 역시 마찬가지다. “과연 한국의 안보전선 이상없나?” 라는 질문에 어느 누구도 “그렇다”고 확실한 답을 못하고 있는 현실 아닌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국정원과 기무사 등 국가 공안기관 초토화, 좌익노조가 장악한 언론사, 정당성과 합리성을 상실한 사법부, 좌익정권의 거수기가 된 국회, ‘식물 군대’가 된 군 지휘부, 남침 제어를 위한 군사적 방어기재 초토화…. 이제 백령도 해안포의 문을 폐쇄하고, NLL을 지키는 우리 해군 고속정마저 포에 커버를 씌우고 접적지역을 경비하는 세상이 됐다. 막다른 골목이다.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은 여전히 55.5%다(리얼미터 11월 1일). 김용삼 객원 칼럼니스트(박정희기념재단 기획실장/전 월간조선 편집장)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5 
2018-11-05 17:10:21 | 관리자
서로 의지가 되고 기쁨이 되는 모녀지간이시죠~ 특히 우리 하늘자매님은 좋은 형제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루는 게 어머니께 제일 큰 효도가 아닐까 싶어요.^^ 사랑침례교회에 모녀가 함께 승선하신 것 축하하며 감사합니다! 샬롬~
2018-11-05 14:13:01 | 정진철
이렇게 든든한 아들을 셋 씩이나 두셨으니 좋으시죠?^^ 마음을 열고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배워 더 많이 하나님을 알아 더 많은 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종욱형제도 하나님 안에서 더욱 굳건한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세상을 이끌어 나가는 믿음의 리더가 되길 기대합니다! 샬롬~
2018-11-05 14:06:24 | 정진철
홈페이지에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늘 반갑게 먼저 인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1층에서 안내하시며 성도들을 웃음으로 반겨주시는 모습이 참 잘 어울리시는 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오래도록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11-05 13:44:09 | 정진철
이제야 회원가입을 하고 사진속의 공간에 같이 있었음을 회상하며 글을 올려 보네요~ 10월 한달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기록으로 남겨졌네요 새롭게 주어진 11월도 하루하루를 기대합니다
2018-11-05 09:55:40 | 최지나
이렇게 자유롭게 모이고 의견을 나누고 같은 생각을 나누며 생활과 밀접한 지식들을 견고히하는 자매모임이 참 귀합니다. 조금 딱딱한 내용인데 참 잘 풀어 나가네요. 늘 기록과 사진을 통해 공감하고 동참하고 있습니다^^ 자매님 모두가 성장해 나가는 중이네요-
2018-11-05 08:59:53 | 이수영
우리가 완전한 진리에 거한다는것이 결국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말씀을 제데로 이해하고 그 말씀을 삶으로 적용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며 살아가는것이라 봅니다. 지키려는 우리들의 작은 음직임? 적극적으로 임하려는 자매님들의 다짐과 행동으로 어렵다는 책을 한고비 넘기고 있습니다. 기록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시는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18-11-05 06:55:20 | 김경애
완전한 진리1부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4_ 영적 황무지에서 살아남으려면   【기독교 세계관】은 근본적인 세 가지 차원을 포함한다.본래의 선한 창조, 죄로 인한 창조세계의 타락, 그리스도 안에서 창조세계의 회복._ 알버트 월터스   “오직 너희 마음속에서 【주】 【하나님】을 거룩히 구별하고 너희에게 너희 속에 있는 소망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온유함과 두려움으로 대답할 것을 예비하며” (벧3:15)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하도록 부름 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복음 메시지의 신빙성을 지지하는 이유를 제시하는 법도 배울 책임이 있다. 우리는 기독교 신학을 당대의 언어로 “번역”해 그것을 사고체계(systems of thought)들과 나란히 놓고서, 기독교야말로 실재에 대해 더 일관되고 포괄적인 설명을 제공한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   변증의 도구 없이는 젊은이들이 성경공부와 교리를 탄탄하게 배웠다고 해도 가정을 떠나 홀로 세속세계에 직면하면 어쩔 수 없이 비틀거리게 된다. 우리 아이들이 강의실에서 직면할 지적인 도전에 대응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집을 떠나기 전에 장차 접할 모든 “주의들”- 마르크스주의로부터 다윈주의,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에 대해 충분히 알아야 한다.   세속사회의 수준 높은 도전에 제대로 대처하도록 준비시키려면, 먼저 목회자 교육의 범위를 넓혀 교과과정에 지성사(intellectual history)를 포함시킬 뿐 아니라 목회자 후보생들이 현대의 지배적인 이데올로기들을 비판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목회자들 또한 교인들에게 지적인 리더쉽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직면할 반대 사조에 대비해 그것을 변호할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의 가장 중요한 과제중 하나는 학생들에게 세계관을 분별하고 비판하는 법을 가르치는 일이다.   성경의 창조 교리는 가정을 인간의 본성 자체에 내재하는 사회적 양식이라고 한다.국가주의적 의제에 대항해 가정을 지키려면, 창조. 타락. 구속의 성경적 드라마 만이 인간 본성과 사회에서의 가정의 구조와 목적에 관해 현실적이고도 인도적인 설명을 제공한다고 주장해야 한다.   가정의 기초를 생물학에서 선택으로 돌리려는 목적의 ‘테드 피터스’ 의 주장은 존재론적 개인주의 -‘개개인만을 유일한 궁극적인 실재로 보는’ 사상을 드러낸다.   기독교적 사회이론의 초석은 삼위일체다. 하나의 존재이면서 세 위격.삼위일체 안에 있는 통일성과 다양성의 균형은 신성 자체 내에 개별성과 관계성이 모두 존재함을 의미한다. 우리는 원자적 개개인이 아니라 관계를 위해 창조된 존재인 것이다.인간 사회의 토대로서 삼위일체를 제시함으로써, 기독교는 사회이론을 위한 유일하게 일관된 기반을 제공한다.우리가 교회 내에서 다양성 가운데 일치를 실천적으로 배우게 될 때, 이와 동일한 균형을 우리의 모든 사회적 관계-가정, 학교, 일터, 이웃-에 도입할 수 있다.   변증은 기독교 신앙을 변호하는 일뿐 아니라, 다른 신앙이나 세계관을 비판하는 일도 포함된다. 모든 세계관이나 이데올로기는 예외 없이 다시금 창조, 타락, 구속의 틀을 적용하여 그 질문에 답을 해야 한다.   마르크스는 물질을 하나님으로 만든 셈이다.   ⦁마르크스주의에서 차조, 곧 만물의 궁극적 기원에 해당하는 것은 스스로 창조하고 발생하는 물질이다.타락, 곧 고통과 억압의 근원에 해당하는 것은 사유재산의 발생이다.세상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방법은 혁명! 압제자를 전복하고 본래의 원시 공산주의 낙원을 재창조함 이다.   토마스 홉스와 존 로크 뿐 아니라 루소의 존재론적 개인주의는 계속해서 사회적, 정치적 위기의 핵심에 놓여 있다.   ⦁루소는 에덴동산의 대체물은 자연상태 이며, 억압과 고난의 근원 곧, 타락에 해당하는 것은 사회 또는 문명, 구속의 근원은 국가라고 주장한다.   ⦁생어는 생물학적, 사회적 다윈주의의 열렬한 옹호자였다. 그녀는 사회와 개인적인 역기능(타락)의 근원이 기독교적 도덕의 발흥이라 여겼으며 금욕, 자기부인, 억제를 전파하는 도덕주의자들을 비난했다. 그녀는 치유와 온전함의 도구(구속)로 성 해방을 제시했다.그녀가 주장한 성 해방은 단지 관능적인 만족이나 감흥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세계관의 모든 요소를 갖춘 하나의 완전한 이데올로기다.   바울이 그리스도인을 일컬어, 하늘의 왕을 위해 낯선 문화로 파송된 “대사”로 부름 받은 자들이라고 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선교 대상이 되는 사람들의 언어와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 또한 필수이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더 유능한 대사가 되려면 과학적, 철학적으로 성경의 창조관을 변호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자매님들 나눔 이야기♥   * 오늘날 우리 앞에 놓인 모든 것은 대립된 구조를 보이고 있고 하나님과 하나님이 아닌 것을 선택하는 기로에 있다. *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고 앞에 성경적 실재를 지적인 논리와 철학적 변증으로 바른 기준을 세워주지 않으면 아이들의 신앙마저도 무너질 수 있다.   * 이분법적 사고와 마르크스주의등 다양한 이데올리기들로 인해 어떻게 실재적 우리의 믿음이 변질되고 공격당하고 있는지 이제는 우리스스로 파악하고 공부할 책임이 있다.   * 우리에게 노출된 많은 형태의 사회적 모습은 전반적인 우리의 삶에 녹아든 것들의 표출이다. 총체적 진리를 반드시 이해하고 삶 가운데 바로 정립해야 한다.   * 근대사에 대한 정확한 교육이 우리아이들에게 시급하다.   * 세계관은 결국 창조, 타락, 구속을 배제하고선 논할 수 없다. 세계관에 대한 네 번째 시간까지 공부하며 반복적이고 동일하게 겪은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되었다.   * 그리스도인 안에서도 이원론이 드러나는 것은 창조, 타락, 구속에 근거한 바른 세계관을 수용하는데 잘못된 이해와 다름의 결과임을 느끼게 된다.   * 목사님께서 늘 강조하시던 말씀대로 그리스도인은 글과 말에 능통해야 함을 깊이 공감하고 느낀다. 모든 부분에 최선을 다해 공부해야 한다.   * 아이들을 위한 교육 자료도 아이들의 수준과 접근방식에 효율적인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더 연구하고 노력해야 할듯하다.   * 이 시간 우리 각자는 나름의 변증의 도구가 준비되어 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 신명기 6장 24절의 말씀을 생각하게 된다. 우리의 근간, 근본적인 것을 기억하면 말씀으로 연구하여 깨달아 행할 수 있는 우리의 열매로 드러나리라 생각한다.   * 어릴 적 페미니즘적 사고와 가치관에 상당부분 치우쳐 있었지만 성경적인 창조질서를 이해하고 믿음과 명령에 순종하였기에 나의 삶의 방향과 위치는 지금 이곳에 머물 수 있었다.   * 베드로전서 3장 15절 말씀이 구원, 복음을 전하는 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악한 세대를 섬김에 있어 여러 형태의 영적인 공격들을 대비해 말씀을 연구하고 바르게 나누어 진리로 변증할 시대적 책임과 의무가 더해 졌음을 깨닫게 되었다.   * 우리가 알고자 하고, 알고 가려는 노력 속에 서로를 존중하며 나누는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 이번 주엔 부평에 거주하시는 이준숙 자매님께서 오랜만에 다시 출석해 주셨어요. 믿음의 경륜과 혜안이 넘치는 우리 선배 자매님들이 날로 더해지니 참 반갑고 기뻐요!손수 엄마밥상으로 섬겨주신 최영혜 자매님과 박금숙 자매님의 얼큰한 돼지고기김치찌게와 사랑 든 반찬 앞에 결국 또 식탐을 드러내고 말았네요^^* 늘 수고에 감사 합니다♥“      
2018-11-04 01:43:29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