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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롯 유다 이야기 *시간, 운명, 심령학적 현상들 -오컬트(occult)적인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 결국은 초자연적이고 불가사의한 일이 곧 비술이나 주술, 또는 환생으로 연결이 되는 것을 느꼈다. 기시감은 예전에 인도의 왕자였었고, 어디에서 살았던 기억이 떠오른 것이라 불교의 인연설과 맞닿아 있어 환생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 반대쪽에 서는 일들이다. -5, 6살 때의 신비한 경험- 두 아이가 다 비슷한 영상을 번개치고 비오는 날 보았는데 , 어른이 된 지금까지 또렷한 그 장면은 어린 나이임에도 예수님이 계신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너무도 어려운 상황에 어린 딸을 업고 천주교에도 가보고, 교회도 가보면서 하나님을 찾을 때 꾸었던 꿈의 한 장면은  사람은 할 수 없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여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은 정해졌는가? 열려 있는가? -사람들은 자신이 잘못해 놓고도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들 말한다. 모든 것을 정해 놓았으면 사람이 “태엽을 감아 놓은 인형”이라는 간단한 답이 나온다. 자유 의지의 문제는 자신의 책임이다. -일반적으로 좋은 일은 하나님께서, 나쁜 일은 사탄이 주는 것이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욥기를 보면 욥의 모든 불행을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모든 일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계시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어떤 선택을 하였느냐에 따라 길들이 달라 질 수 있다. (예시로는 복음을 받아들이고 믿느냐, 거절하고 안 믿느냐의 선택) 모든 것의 주체는 곧 하나님이시다. *역사를 바꾼 하나님의 구원계획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는 유대인에게 하늘왕국을 주시려고 오셨다. 마 15:24 “나는 이스라엘의 집에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어지지 아니하였노라.” 오직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오신 것이다!!! 수로보니게 여인의 간청에도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개들에게 던지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얼마나 냉정하고, 이방여인을 개에 비유하고 계신지!!! 이것을 보건대 하나님의 계획이 유대인들의 완악함으로(그들의 자의적인 거절로) 인해 이방인들에게 교회시대를 여신 것이다. 얼마나 기막힌 은혜인지!!! -주님은 자녀와 교제를 너무 기뻐하시니 나도 아이들과의 교제에 힘쓴다. 예수님을 확실히 믿고 알기 전에는 염세적이었는데 긍정적인 사람들과 교제를 하고 주님 안에서 살려고 애쓰다보니 완전 단순해지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간다. 딸들이 주님 안에 완전히 들어와 있으니 외부에서 들어오는 방해, 핍박, 공연히 트집 잡는 것 등등에도 주님을 의지하며 당당히 대처해가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아이들을 통해 많이 알아가고 배우고 있다. *천년왕국 -장로교에서는 무천년설을 주장하기에 천년왕국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했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다시 태어나게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는 기쁨이 너무 크다. -이전에 함께 있던 분에게 매주 설교를 보내 주었더니 그분도 성경을 알아가는 기쁨이 너무 커서 어려운 형편임에도 즐겁게 사주는 밥을 기쁘게 먹었다. -엄마한테 천년왕국에 대해서 아냐고 물었더니 “그거 이단 아니냐?” 고 물으셨다. 답답함이 너무 큰데 지금도 설교 듣는다고 이단이라고 하는데다가 불 붓는 격이어서 꾹 참았다고. -침례자 요한은 와야만 하는 엘리야였는데 유대인들이 거부함으로 주님의 통치-하늘의 왕국이 이루어 질 수 없게 되었다. 주님께서 “엘리야가 이미 왔다”고,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고 말씀하셨던 것으로 보아 침례 요한이 엘리야로써 왔건만 유대인들의 거부로 인해 엘리야가 되지 못한 것은 너무 큰 사건이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정했던 하늘의 왕국은 연기되어 천년왕국 때에 이루어 질 것이다. 거짓말 하실 수 없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미래를 바꿔갈 수 있음을 알려 주시는 것이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것이라 마태복음을 몇 번을 다시 듣고 다시 듣고 하면서 이제는 이해가 되고 알아가는 기쁨으로 너무나 즐겁다. -생각할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다. 유대인들의 불순종을 통해 우리가 순종의 자녀가 된 아이러니-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처음과 나중이 되시는 하나님,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 선하시고 인격적인 분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복된 소식인가!!! -창조물인 인간이 창조주를 판단하는 어리석음 대신에 창조하신 분에게 순종할 때의 기쁨을 알아가며 교제하는 즐거움 가운데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올바른 선택에 힘을 써야 한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다 알지 못하므로 훗날 주님을 만나서 물어볼 것이다.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는 때 인 것 같다.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의 마음은 더 아픈데 속히 낫기를 바라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맛있는 생강대추차로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맞아주고,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함께 나누는 기쁨과 맛있는 것을 먹는 교제를 통해 우리는 기쁨을 가득 안고  주일을 기다린다.
2018-11-22 21:29:07 | 이수영
어느 면에서 대한민국의 위기는 소위 '산업화세력, 독재세력'이라는 분들보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 등 소위 '민주화세력'이라 불리는 분들이 더 크게 위기를 맞았거나 빌미를 제공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를 공정하게 보도하지 않는 언론, 평가하지 않은 역사학계, 속고 있는 국민들이 안타깝습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성도분들은 성경에 근거하여 공평한 추와 같은 세계관과 실행으로 사회에 소금이 되는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 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옹호․지지 용인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정세현(통일부장관), 정동영(통일부장관), 이종석(통일부장관), 이재정(통일부장관), 임동원(김대중 대통령 외교안보특보, 전 통일부장관), 김근태 의원(전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 의원(전 보건복지부장관), 원희룡(한나라당 의원, 현 제주지사), 가수 신해철, 강희남(목사, 전 우리민족연방제통일추진위원장), 이재명(성남시장) ◈북한의 대남도발 묵인․옹호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문정인(연세대 교수), 정세현(통일부 차관), 심재환(변호사,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위원장) ◈햇볕정책 및 대북지원 관련 발언=노무현(대통령), 신은미(재미 종북인사, 한국서 종북 콘서트 열다 추방됐음), 이재정(통일부장관), 정세현(통일부장관), 임동원(통일부장관), 이종석(통일부장관), 문희상(열린우리당 의원), 박지원(민주당 원내대표), 허문명(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김근태(민주당 의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찬양 등 북한정권 지지 발언=김대중(대통령), 노무현(대통령), 천정배(민주당 의원), 나창순(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황석영(소설가), 조정래(소설가), 이정희(민주노동당 대표), 문정현(신부), 문규현(신부), 김기종(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살인미수범), 정동영(통일부장관), 박원순(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이종석(2000년 남북정상회담 대통령 특별 수행원), 정세현(경희대 객원교수), 김용욱(세명대 석좌교수), 한홍구(성공회대 교수), 허문명(통일연구원 기획조정실장)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우리의 대북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김대중 대통령, 2001년 재임시절 출처: 중앙일보 2013년 5월 27일자 등 다수 매체)
2018-11-21 10:14:19 | 정관영
교회가 바로서야 가정이 바로서고 그래야 사회가 바로서서 좋은 국가가 된다고 봅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성도가 하나의 밀알이 되었으면 하네요~~ --------------------------------------------------------------------------------- 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김용옥 원광대 석좌교수2010년 5월 23일 봉은사 부처님 오신날 대법회 강연) •리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자들을 낸 살인 원흉이다(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목사), 6.15선언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북한을 불법 방문해 2010년 6월 22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북한 언론과 평양주재 특파원들과 가진 기자회견)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소설가 이외수, 2010년 5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 .....
2018-11-21 10:07:53 | 정관영
서옥식, "한국사회 100인 망언 총정리" 천안함 6주기로 본 우리 사회 1백인의 망언․폭언․조롱․막말․욕설 총정리 이른바 한국 진보(좌파)의 망언(거짓뉴스) 총정리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3727§ion=section13
2018-11-21 09:08:02 | 정관영
부부가 이렇듯 아름답게 하나님께 찬양드리니 큰 은혜가 됩니다. 네명의 아이들을 씩씩하게 키우면서도 두분이 교회에 귀한 역활로 감당하시니 감사해요. 가정에 건강함과 영광의 그날에 모두 휴거의 축복으로 함께하기를 소망합니다.
2018-11-21 05:44:10 | 김경애
성도님,샬롬! 침례는 아이가 의식이 완전 성장했을 때 받는것이 성경 적입니다. 세례는 사탄이 흐려놓은 기만입니다. 예수님처럼 여름 강가에서 성도이신 아버님께서 침례를 직접 주시는것도 대단한 모습입니다.이것이 목자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따라가는 모습입니다.참 진리가 너무 소중한 때입니다.마라나타!
2018-11-20 23:24:42 | 이재영
일본이라는 힘든 환경 속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을 텐데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을 위해 바른 것을 찾아 애쓰시는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아무쪼록 평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가 함께 점검하는게 중요합니다.아래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mPngV5fAi2s
2018-11-20 15:53:18 | 김영식
안녕하세요? 요즘 펜앤드마이크의 기사들은 정말 주옥같습니다. 교회는 정치하는 데가 아닙니다.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정치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마귀에게 잡아먹히기 때문입니다. 사회와 정치가 바로 가도록 기도하고 바르게 투표해서 절대로 사회주의/공산주의 종북 세력들이 자리를 잡지 못하도록 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은 필연의 의무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주님의 은혜와 긍휼로 평안이 이 나라에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패스터----------------덩치 값 못하는 대형교회, '자유민주' 지키는데 관심 없나? 서울도심 곳곳서 文정권 규탄집회…"경제부터 안보까지 다 흔들린다"대한민국 적화되면 기독교인은 모두 학살당한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해'종교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싸운 역사를 대형교회는 모두 잊었나 토요일인 11월 17일 서울 도심에서 문재인 정권의 폭주와 실정(失政)을 규탄하는 범(汎)국민 집회가 열렸다. 주무대가 설치된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는 1부 행사는 사랑하는교회(담임 변승우 목사) 교인들이 찬양인도와 기도회 진행을 맡았다. 그간 굵직한 우파 집회때마다 물심양면 행사 진행을 도왔던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교인들도 자리를 지켰다.  기자는 기독교인이다. 이번 글은 자유 진실 시장 국가정체성을 존중하는 펜앤드마이크 기자이기 이전에 기독신앙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위기에 처한 나라의 현주소와 이런 상황 속에서 교회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어찌된 게 매번 국가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집회를 개신교 교회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중형교회인 사랑제일교회가 앞장서서 챙기나? 서울 도심에 즐비한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뭘 하고 계신가? 서울에 대형교회가 얼마나 많은데 왜 집회 현장에서 이들 교회의 깃발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북한에 적화되면 기독교인들은 누구하나 없이 학살당할 것이라는 것을 모르는가? 왜 그 큰 교회들을 지어놓고 ‘덩치값’을 못하고 있나? 반공 우파는 기독교가 그 뿌리다.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가치로 건국한 이들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위시한 기독교도들이었다. 공산진영과의 전쟁과 대립을 겪는 한국을 향해 아낌없는 원조를 해 준 이들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이었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체계는 청교도 혁명으로부터 생겨난 개념이다. 신앙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국가의 권력을 제한한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다. 지금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안보수호를 위해 진행되는 이 싸움이 서울 도심 곳곳에 산재한 초대형 교회들과 정녕 관계가 없다는 말인가? 종교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떨쳐 일어난 ‘위그노 정신’은 어디에 있나? 절대왕정을 뒤엎은 ‘청교도 혁명정신’은 어디로 갔나? 정교(政敎)분리의 원칙 때문에 강단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지 못한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교분리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다. 정교분리는 정부 정책의 목적이 세속성을 유지해야 하며 특정종교의 우대를 인정하지 않는 걸 말한다. 즉 국교(國敎)를 인정치 않으며 정부권력의 교회 권위 침해를 부인하는 것이 정교분리다. 교회가 정치적 입장을 갖는 것은 정교분리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남침례교와 복음주의 기독교회가 만든 대통령이다. 왜 한국 대형교회들은 미국 교회처럼 힘을 쓰지 못하나? 왜 잘못된 정교분리관에 빠져 목소리를 내야할 때 침묵하나? 북한인권에 대해 한마디 말도 못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왜 비판을 가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려한 이 정권의 시도에 왜 침묵하고 있나? 좌파정권은 앞으로도 2020년 총선까지 개헌의 야심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서초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다음달 5일 위임목사 자격 여부를 결정하는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이게 바로 정교분리 위반이다. 교단이 문제제기를 안 하는데 왜 세속법정이 목사 자격 여부를 판단하나? 누가 그 권위를 줬나? 그리고 오 목사는 분명히 자유민주주의를 지지하시는 분인데 왜 교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상황을 설명하시지 않고 계시나? 공격받을 때 움츠려 들면 더 만만히 본다는 것을 모르시나? 인본주의 좌성향 교인들 과감히 털어내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소리를 내주셔야 한다. 더 강하게 말하셔야 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100만 성도의 수장(首長)으로서 어떻게 김정은을 환영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나? 정말 그러시면 안 된다. 북한 김씨 독재정권이 지난 70년간 북한 땅에서 예수 믿는 사람들의 씨를 말렸던 것을 아시나 모르시나? 좌파정권이 북한과 불르스를 춰도 교회는 날 선 경계를 유지해야 할 것 아닌가? 2008년 전 국민이 광우병 가짜뉴스에 미쳐 날뛸 때 여의도순복음이 단독으로 서울 광장을 탈환했었다. 그때 그 기백은 어디로 갔나? 그때 흉한 욕설을 퍼붓던 촛불 좀비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옳다고 여기는 바를 붙들면 반드시 훗날 명예를 지킨다는 게 사필귀정의 원리 아니던가? 왜 성경과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고 시류에 영합을 하시는가 말이다. 서빙고/양재 온누리는 내가 기대도 안 한다. 온누리 교인들은 당신들의 헌금이 친동성애로 성경에 정면도전하고, 걸핏하면 '극우'란 표현을 남용할 만큼 강성좌파 성향이 뚜렷한 반(反)기독교 언론매체 뉴스앤조이의 후원금으로 흘러가는 것을 알고 있는가? 어떻게 교인들이 하나님께 바친 헌금을 성경에 도전하는 집단에 퍼줄 수 있나? 교인들의 동의를 얻은 재정집행인가? 행여 이 글을 온누리 교인이 본다면 뉴스앤조이가 어떤 언론사인지 검색을 해보길 바란다. 기독교인들은 내세신앙을 믿는 사람들 아닌가? 언젠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설 날이 올 때 무어라 변명을 할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 기독교회는 현 시국에 침묵하지 말라. 대한민국 체제 수호의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성경의 절대 권위를 인정하는 모든 기독교회는 이 선한 싸움에 앞다퉈 참전하고, 주변 교회들에게도 그간 창의(倡義)의 늦음을 꾸짖어 뛰쳐나오게 해야 한다. 이 싸움에 중립은 존재할 수 없다. 교회에 무슨 옷 입고 갈지만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북한을 해방시킬지에 대한 마음을 품었으면 좋겠다. 적화가 되면 발가벗겨져서 수용소에 끌려 갈텐데 아직도 정신이 들지 않는가?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도 너를 공격하여 해치 못하리니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으니라…[사도행전18장9-10]” 조준경 기자 calebcao@pennmike.com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59
2018-11-20 15:02: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펜앤드마이크의 기사들은 정말 주옥같습니다. 다음은 거짓 사회에 대한 분석입니다.제가 더 더할 것도 없습니다.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고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긍휼로 평안이 이 나라에 있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거짓과 생떼쓰기가 왜 이리 극성인가? 김석우 객원 칼럼니스트    신뢰사회' 자신 못하는 한국…그 최선봉은 공산주의자와 동조자들 목적 위해선 어떤 거짓이나 反윤리도 정당화한다는 볼셰비키 전술 언노련이 장악한 주요언론의 선전·선동기관적 여론 오도도 같은 방식 드루킹 여론조작은 '거짓'의 좋은 예, '정당성 결함' 정권의 적폐청산은 편파적 의도와 달리 '북핵 CVID' 확인하고 온 文 순방 결과 "성공적" 자평도 국민우롱 선량한 국민들의 극렬한 저항으로 허위 당나발 부는 지옥行 막아야 정직하게 산다는 것이 성인이 아닌 다음에야 매우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러나 정도의 문제다. 유독 한국사회에는 새빨간 거짓말을 하면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비판에 대하여, “나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약속을 못지킨 것 뿐이지”라고 받아넘겼다. 근대 이후 우리는 일본의 식민통치, 해방, 6.25, 4.19, 5.16과 같은 사회적 격동기를 거치면서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아직도 민족적 차원에서 일본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조갑제 기자는 그 일본인들의 사기·위증·무고의 범죄통계에 비하여 한국의 경우는 수십 배에 달한다고 한탄하였다. 또한 좌경화된 언론이 거짓의 확산에 앞잡이가 되기도 한다고 지적하였다.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범죄유형별 국가 순위’에서 한국은 사기범죄 세계 1위 국가였다. 프랜시스 후쿠야마 교수가 일본을 ‘신뢰사회’라고 보고, 한국은 아니라고 하는데 반론을 제기하기 어렵다. 지금 한국의 사회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더 심각한 것은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사회적 신뢰를 깨뜨려서 사회전체의 근간을 흔드는 데 있다. 우리 시대 거짓의 최선봉은 공산주의자와 그 동조자들이다. 스탈린, 마오쩌둥, 김일성은 6.25가 북침이지 남침이 아니라고 생떼를 썼다. 소련공산정권 해체 후 스탈린의 남침 지령문서가 공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일부 인사들은 북한의 남침사실을 부정하고 있다. 최근 역사교과서에서 6.25 남침, 유엔군의 참전사실을 삭제하여 한국의 청소년 세대에 거짓된 교육을 하려고 한다. 북한 정권의 주장에 동조하여 김현희에 의한 대한항공 폭파, 천안함 폭침 사건도 날조라고 우긴다. 스탈린과 김일성은 볼셰비키 전술에 철저하였다. 공산주의 사회실현이라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이나 방법상 어떤 거짓이나 반(反)윤리도 정당화된다고 믿는다. 그 후계자와 추종자들의 언행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 과거 전대협 운동권들은 남녀혼숙까지 장려하면서 결속력을 강화했다는 소문이 무성했다. 전향하지 않은 운동권의 핵심들은 아직도 사회 각 부문의 투쟁현장에서 같은 전술전략을 쓰고 있다. 2008년 광우병 시위 당시 온갖 거짓 루머로 사회를 혼란시켰고, 2016년과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에서도 허위사실까지 확대 증폭시켰다. 여기에 언노련이 장악한 주요언론이 객관적 검증도 없이 확대 보도함으로써 국민여론을 오도하였다. 공정 언론이라기보다는 선전·선동 기관이 하는 짓이었다. 촛불데모의 기저세력인 민노총의 주장은 과장하여 보도하는 반면, 태극기 집회는 보도가치가 없다고 판단하여 아예 묵살해버리는 풍토를 만들어 버렸다. 그 결과 KBS, MBC, SBS와 같은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이 하락하여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전파라는 공공자산을 독점하여 책임을 가지고 운영되어야 하는 공영방송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고, 당연한 결과로서 KBS의 6천억 원대 광고수입이 3천억 원대로 떨어졌다. MBC나 SBS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이 이제 편파적 선전·선동을 깨닫게 되고, 더 이상 시청할 가치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그 역작용으로 펜앤드마이크과 같은 매체들이 눈에 띄게 약진하고 있다. 거짓과 조작의 의심을 받는 좋은 예가 바로 드루킹 사건이다. 킹크랩이라는 기계장비로 자신들, 특히 문재인 후보에 불리한 여론은 죽여 버리고, 유리한 내용을 기계적으로 뻥튀기하여 여론을 대대적으로 조작하였다. 그 결과가 대통령 선거에 큰 영향을 준 것이 증명된다면 엄청난 부정선거에 해당한다. 그러기에 김경수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달 이상 질질 끌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유독 중용되는 것을 이해할 수 있지 않은가? 정권의 정당성에 결함을 가지는 정권이 적폐청산이라는 이름으로 전 정권의 문제를 가혹하게 뒤져서 온 나라를 쑥대밭을 만들고 있다. 만약 그것이 정의를 위한 기강확립이라면, 현 정권의 문제도 같은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와 사법처리를 해야 한다. 지금 우리의 위기는 균형 잃은 편파적 적폐청산을 편향 언론의 선전선동으로 비호하여 국민여론을 한쪽 방향으로 이끄는 데 있다. 남북관계는 국가 정체성을 파괴하려는 음모가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전쟁범죄의 원흉인 김정은을 마치 평화의 사도인 양 조작하고, 한미 동맹에 틈을 벌이는 것은 정말 위험한 짓이다. 거짓의 대명사였던 북한정권이 평화라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전제하에 남북한 군사분야합의서를 서명하여 국회나 국민의 민주적 통제도 생략한 채 발효시켜서 우리의 방어력을 무력화시키고 있다. 그러기에 많은 국민들은 청와대에 포진한 수십 명의 미전향 운동권인사들과 문재인 대통령의 기본생각을 의심하는 것이다. 이는 이적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깨어난 정신으로 철저하게 감시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문 정권에서 기획 중인 각본은 종전선언을 추진하고, 만약 안 되면 김정은의 방한을 실현하여 실질적으로 종전선언의 효과로 분식하고, 서서히 우리민족끼리의 구호에 맞추어, 유엔군사령부 해체, 반미·반일, 사회주의 연방제 헌법 개정의 길로 나가려는 것으로 보인다. 전 세계가 북한정권의 심각한 인권침해를 규탄하고 김정은 등 책임자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라고 외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의 인권문제는 경제가 살아나면 개선될 것이라고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 이는 인권의 역사를 부정하는 궤변이다. 인권변호사라는 명예스런 호칭을 내걸 자격이 없다. ‘반인권 변호사’로 바꿔야 한다. 지난 유럽 순방결과는 문재인 외교의 대실패였다. 유럽의 주요국 정상에게 문재인 대통령은 대북제재를 완화해달라고 요청하였다. 과연 미국 언론이 문재인 정부를 북한정권의 수석대변인이라고 평하는 것이 정확하였다. 마크롱, 메이 등 정상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고, 공동성명에서 북한 핵에 대한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는 핵폐기)를 촉구하였다. 한걸음 나가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에서도 문대통령의 읍소에도 불구하고 의장성명에서 북핵의 CVID를 요구하고, 생화학무기 폐기, 북한인권에 대한 강력한 요구까지 포함시켰다. 확정된 문안을 보고 폐회식 사진촬영에 참가할 의욕이 생길 수 있었겠는가? 그런 순방 결과를 가지고 청와대가 성공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선전선동 언론의 여론 왜곡에 분개하여, 나라사랑 전직외교관들은 문재인 외교의 대참사를 개탄하고 나라를 위한 올바른 외교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전직 국방장관들과 300명이 넘는 예비역 장성들의 서명을 거쳐 11월 21일 안보대토론회를 연다. 9.19. 남북군사분야합의서가 우리헌법을 위반하고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것임을 밝히게 된다. 요컨대, 지금 한국사회의 혼돈과 위기는 전향하지 않은 운동권 인사들이 청와대에 들어앉아 국가의 주요정책을 주도하는데 있다. 그들은 볼셰비키 전술전략과 같은 방법으로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거짓도 문제될 것이 없다는 사고인 것 같다. 그것이 북한의 김정은 정권의 위기탈출을 도와주고, 나아가 사회주의적 연방제 통일을 획책하려는 음모로 보이기에 모두들 불안해하는 것이다. 그 주요수단으로 거짓을 밥 먹듯이 되풀이하여 북한정권이 원하는 대로 이사회를 끌고 가는 것이 두렵다. 한국사회가 전쟁의 폐허 위에서 피땀 흘려 이룬 성취를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 두렵다. 한국사회를 파괴하고 선량한 주민들을 학살했고, 지금도 정치범 수용소에 10만 명 이상의 무고한 주민을 가두어 공포통치를 계속하는 김씨 세습 정권에 종속시키는 것이라면 우리의 장래가 두렵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야말로 자기주장만 고집하는 떼쟁이고 위선자들이다. 그들이 국가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국격을 한없이 추락시키고 있다. 우리 사회가 빨리 깨어나서 그러한 허위 당나발을 부는 세력에 의한 지옥행을 막아야 한다. 선량한 국민들이 힘을 모아 극렬하게 저항하면 악의 세력이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음모를 막을 수 있다. 링컨의 금언이 역사에서 증명되어 왔다. “모든 사람들을 잠깐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또 일부의 사람들을 영원히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김석우 객원 칼럼니스트(前 통일원 차관·現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장)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98
2018-11-20 14:55:53 | 관리자
항상 좋은 설교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본에서 살고있는 크리시찬입니다.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인데, 현재 다니고 있는 일본 교회 목사님이 슬슬 세례를 받는건 어떠냐고 물어보십니다.   아들이 작년 겨울쯤에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인건 사실이지만 아직 어리고, 또한 침례가 아닌 세례를 받아햐 한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 주저해지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침례관련 설교에서 구체적인 나이가 명시되어있지 않아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도 세례를 받아도 되는지와 침례가 아닌 세례를 받는게 의미가 있는건지 의견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2018-11-20 12:38:12 | 김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