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998개
신경호 형제님과 최문선 자매님은 우리 교회 성도로 익숙해요. 예영자매와 예진자매는 처음이지만요. 한국에 온 가족이 오기가 쉽지 않은데 너무 감사하고요. 정명자 어르신의 기쁨이 느껴지네요^^ 사진으로 보다가 직접 와서 보고 교제한다는 것이 온가족에게 두고두고 즐거운 기억이 될거에요.
2018-12-04 20:23:43 | 이수영
  이번 주는 ‘루시퍼’에 대한 교제였다. *일반적으로 많이 보는 성화에서는 천사가 다 날개가 있는데 성경에서 보듯이 천사는 모두 날개 없는 보통 남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제로 날개가 있는 것으로 성경에 묘사된 것은 *스랍(seraphims)인데 하나님의 왕좌 가까이서 찬양과 거룩함을 외치며 신속하게 움직이며 6개의 날개를 갖고 있다. *또 하나는 그룹(Cherubims)인데 4개의 날개를 갖고 있고 지성소에서 긍휼의 자리에 나타나 있다. *루시퍼는 그룹이었는데 한 때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었다. 너무나 아름답고 능력이 있고 음악과 관련된 것을 알 수 있다. 루시퍼는 ‘빛을 나르는 자’라는 뜻인데,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교만으로 배도하면서 천사들의 삼분의 일을 이끌고 지상으로 내려가 지금 현재는 우주의 권세자로 공중권세 잡은 통치자로서 (엡2:2) 이세상의 신(고후4:4)으로서 자신의 왕국을 가지고 있다. 루시퍼의 왕국은 루시퍼가 왕이고 신하들이 있다는 뜻이다. 배도의 선동자, 거짓교사, 그리스도 없는 천년왕국의 도래를 믿도록(벧후) 광명의 천사로 위장한다. *가브리엘은 하나님의 전령이며, 미가엘은 하나님의 통치권을 옹호하며 적과 싸우는 천사군대를 이끄는 사령관으로 특별히 Israel을 지키는 천사이다.   -옛날 어린 때는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이라고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 성경에는 없었다. -루시퍼가 나와 있는 성경은 king james 성경에만 나와 있다. -처음에 없음이 없는 성경이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고 그래서 성경을 사서 읽기 시작했고 설교를 듣고 먼 거리임에도 한 달 만에 교회를 오게 되었다. -아이를 가르칠 때도 얼마나 마귀의 속성이 센지 너무 힘들었는데 나중에 마귀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예수님이 이겼음을 생각하고 이겨내게 되었다. -가족 간에 생활 하는 것이 영적 전쟁임을 실감하고 ‘아! 이것이 영적전쟁이구나’ 하고 느낀다. -아이들도 이제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너무나 잡아당기는 영적인 싸움이나 나태함을 “예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생활 한다” 는 문자를 받고 너무 감사가 된다. -바르게 가르쳐 주는 엄마가 본을 보이니 아이들도 공부할 때마다 예수님을 의지한다. -호프만 목사님 설교가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실제적으로 들리겠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에 믿지 않을 때, 믿어 보려고 간 교회에서 뜬 구름 잡는 설교를 듣고 도무지 마음이 가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며 실제적인 설교가 감사가 되었다. -은사주의에 푹 젖어있는 언니는 말끝마다 ‘마귀야’를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기분도 나쁘고 나 자신의 죄성에 넘어져 마귀가 그런가? 할 때가 있었다. -사람의 죄성이 있기에 늘 죄 짓고 회개하고 살지만, 마귀를 자꾸 불러댐으로 스스로 마귀의 성을 쌓는 것이다. 사실 마귀는 능력이 있기에 우리가 대하기에는 쉬운 상대가 아니다. 말에는 능력이 있기에 마귀를 자꾸 입에 올리면 벗어 날 수가 없을 것. -내 정체성이 확고해야 만 흔들리지 않는다. 내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선을 이루어 갈 것인가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체험 중심이 되면 여기저기 쫓아다니게 된다. 말씀을 중심으로 확실한 기반을 가져야 한다. -성령님이 하는 일은 예수님을 높이고 바른 지식으로 이끄시는 분이다. 강제적인 분이 아니다. -강해를 듣고 확고한 믿음 안에서 바로 서게 되니 성경이 너무 재미있고 이해가 되고 저절로 퍼즐이 맞추어진다. -언젠가 목사님 설교에 마귀가 센데 사람이 물리치고 부르고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말씀이 생각난다. -심신과 육신이 연약하면 마귀의 놀음에 놀아나기 쉽다. -다른 친구들이 다 엎드려 자더라도 맑은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아이에게 말한다. -‘맑은 정신’ 이라는 말도 흠정역에서만 나온다^^ -랩을 좋아하는 아들이 지역에서 제일 큰 교회에서 청소년을 위한 랩 콘서트에 갔다 왔기에 음악에 대해서 얘기 했더니 “네가 보기에도 안 좋지?” 하니까 아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그 다음부터는 집에서 랩을 하는 것을 딱 끊어서 너무 감사하다. -예수님을 드러내는데 시간과 일을 쓰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이다. -심신이 무기력해지는데 기준이 없으면 혼미해지는 것 같다. 올바른 기준이 있어야 한다. -잠언 18:1절이 개역과 너무 다르다. 역시 흠정역^^ KJV> 어떤 사람은 소원으로 말미암아 자신을 분리하고 모든 지혜를 구하며 그것과 상관하느니라. 개역한글>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제거하는 것이라, 너무 달라요^^ -가랑비에 옷이 젖는다고 흠정역 성경을 보다보니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는 생각을 한다. 설교를 들으면서 혼자 웃고, 머리를 끄덕이고 좋아하는 나를 보니 나 자신이 너무 달라졌다.   
2018-12-04 20:11:21 | 이수영
언제나 같은 곳에서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에 익숙하고 정겨운 가족입니다. 잠시나마 뵐수있어 반갑습니다. 어디계시든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위로하심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8-12-04 18:34:32 | 김경애
자매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자매님과 같은  의문을 가지고 고민한  적이 있어서 좋은 답변이 올라와 있음에도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구원 문제를 놓고 생각할 때는 먼저  전제되는 믿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를 구원하기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또 한 가지는 구원은  이론이 아니고 한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인격적으로  만나고 다시 태어나는 극히 개인적인 일입니다. 따라서 내가 구윈받은 자라면 다른 사람들도 각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고백할 터이니 그 결과는  선하신 하나님 손에 맡기고. 다만 우리는 이 세상에서 구윈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죄악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두려운 마음으로 살아갈 뿐입니다.    다윗도 간음과 살인이라는 무서운 죄를 저지르고 회개했음에도  그의 나머지 삶이 얼마나  큰 심판에 직면했었던가를  기억합니다. 그것은 그가 사생아가 아니요  하나님의 백성임을 나타내는 표지이기도 한 것이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르셨나를 생각할  때  그 구원의 영윈성을 의심한다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과소평가하는 일인지!  이 우주에 그 어떤 것도 그분의 시랑에서  우리를  끊어놓을 수 없다는 말씀보다 더 확실한 것이 있을까요?
2018-12-04 16:14:49 | 박혜영
주님의 말씀은 세상어디에서라도 살아움직인다는것을 입증하는분들이시지요. 말씀에대한 사랑을 육성으로 몸소 실천해주셔서 형제자매님들께 유익이 되었네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영, 예진자매님 반갑습니다.
2018-12-04 16:00:57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