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iHerqiSTyN0
2019-01-29 23:11:55 | 관리자
아이들 하나하나 표정이 살아있네요.
이 똘망한 눈으로 하나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튀우고 있으니 얼마나 기쁜지요.
풍성한 시간을 만들어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9-01-29 22:59:13 | 이청원
마음은 언제나 청춘남녀, 결혼생활을 하며 어른다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것 같습니다.
청장년들의 모임이 더욱더 활발해지기를 바랍니다.
2019-01-29 22:56:29 | 이청원
안녕하세요?
유년부 2월 계획안 입니다.
유년부 학생들과 함께한 1월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내 하나님은 크고 힘있고 능있어 못할일 전혀 없네~!"
율동과 함께, 크고 힘있고 능력있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월에는 3학년 학생이 대표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예배를 위해, 친구들을 위해,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를 해준
멋진 3학년 유년부 학생들!
그리고 함께 두손모아 기도하는 아이들 ♡
유년부 설교 시간 입니다.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는 유년부 친구들.
1학년 학생들이 나와서 암송한 구절을 순서대로 나열하고 있네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나열 하더라고요~!
참 똑똑합니다.
유년부 2부 활동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니 작은 손으로 야무지게 만들고, 칠하고, 붙이던 아이들의 모습이 다시 생각나네요.
한 자매님께서 유년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해 주신 선물입니다.
유년부 학생들의 마음도, 손도 풍성해져서 교실문을 나갔습니다.
2월에도 주님이 주신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풍성히 채월갈 수 있게 기도로 힘을 보태주세요.
감사합니다.
2019-01-29 21:59:08 | 장미
2019년 1월 27일 (주일)
https://youtu.be/1q21x1_STKA
2019-01-28 19:57:06 | 관리자
체리티 홀에서의 교제는 뭔가 더 풍성하네요^^
새로오신 분들이 활발히 얘기해 주셔서
더욱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2019-01-28 17:01:42 | 김세라
상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네요.
예수님이 걸어다니시던 땅에서 보존해 주신 성경과 말씀을 다시한번 음미하며 우리 교회의 믿음과 존재목적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청장년들의 교제소식과 목사의 출타중에서도 많은 성도님들이 방문하시고 예배를 드렸다는 소식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스라엘 갈릴리 호수 근처에서 쓰는 덧글......^^
2019-01-28 16:11:00 | 오혜미
안녕하세요^^ 2019년 1월 청장년부 첫모임(넷째주)를 1층 체리티홀에서 가졌습니다.
존파이퍼 목사님의 에피소드5 "어떻게 결혼생활을 강화할수 있을까요?" 라는 주제를 가지고 약40명 가량의 부부들이 모여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미리 유튜브로 해당 팟케스트를 듣고 모이기로 하였고요.
혹시 못듣고 오셨거나 리마인드를 위해
전문강사 이광호형제님께서 5분간의 브리핑이 있었고.
강화에서 오시는 강화영자매님을 시작으로
"상대배우자의 장점과 본인의 단점" 을 가지고 약3분간 돌아가면서 2시간가량 부부간의 고충과 본받을점들을 나눴습니다.
(표정은 다들 좋지 않네요;;; 제가 사진찍은 타이밍이 안좋았나 봅니다^^;;; 실제로는 상당히 유쾌한 시간이었어요~~몇달 웃을 웃음을 거의 다 웃은것 같았습니다)
또 중간에는 청장년부 허기지실까봐 집사형제님부부께서 피자를 보내주셔서 풍성하게 배를 불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먹느라 사진을 못찍었네요;;;)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하셔서 삶을 나눠주신 형제/자매님들과 다소 지루해질수 있는 대화를 중간중간에 위트있게 엮어주신 이광호형제님 부부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그리고 이렇게 좋은 교제를 할수 있도록 아름다운 공간(체리티홀)을 제공해주시는 하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9-01-28 08:26:41 | 조성재
안녕하세요?
일본 교토에 독립침례교회가 있습니다.
http://www.cbck.org/Mission/View/11y
찾고자하는 단어로 검색을 한번 해 보세요
샬롬
2019-01-28 08:11:45 | 이명석
샬롬!!!
일본 동경에서 정목사님 말씀으로 은혜 받고 있는 성도 입니다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바른 교회가 동경에도 있는지 추천 부탁 드립니다
연락처를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019-01-28 01:32:59 | 이제광
2019년 1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Pv2n4Fh8qmU
2019-01-27 14:59:53 | 관리자
2019년 1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0DbcpCG4WrQ
2019-01-27 13:25:14 | 관리자
2019년 1월 26일 (토요일)
https://youtu.be/DwUkE4nOTpM
2019-01-26 22:38:19 | 관리자
2019년 1월 24일 (목요일)
https://youtu.be/hFojPWuS3bI
2019-01-26 22:33:31 | 관리자
오늘의 묵상
우리야가 다윗에게 이르되,
언약 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장막에서 머물고
또 내 주 요압과 내 주의 종들이
빈 들에서 진을 치고 있거늘
내가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아내와 함께 누우리이까?
왕께서 살아 계심과 내 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거니와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삼하 11:11)
요압장군이 이스라엘 군사를
이끌고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암만)를
에워 쌉니다. 다윗 왕은 예루살렘에서 전승 소식만을
기다리던 중에 석양이 질무렵
왕궁 지붕(성) 위를 거닐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훔쳐 보게된다
다윗의 눈에홀린
사탄의 속삭임은
천사처럼
아름다워 보이는 여인을 신복을
시켜 알아보니 헷사람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가 아닌가
안목의 정욕을 절제못한 다윗은
사자를 보내어 데려오게 하고
동침 하게되니
이에 밧세바가
잉태하자 다윗에게 알린다
혼란스런 다윗은
전쟁터에
요압에게 기별하여
전황부터 물어보고
우리야를 전쟁중에 특별휴가를
보내라 명하여
집으로 오게하고
다윗왕은
우리야에게
왕의 음식을 내려
후대하여 집으로
내려 보낸다
죄를 덮으려고
애써 보지만
우리야는 귀가하지 않고 왕궁 초병들과 여러날을
함께 침식을 같이
하며 다윗을 애타게 한다
아내와 동침할
생각을 안하자
다윗은 우리야를
불러와서 독주로
취하도록 마시게 하여 돌려보냈으나
다윗의속만 태우고
몆날을 아내에게 가지는 않습니다
이는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충정
으로 전시중에는
아내와 동침을
거부하는 충성스런 용사에게
다윗은 요압에게 보낼편지를 우리야의 손에 부칩니다
왕의 친서를 받은 요압 장군은 우리야를
맹렬한 싸움에 앞세워 죽게 하라는
친서의 어명은 요압은
우리야를 치열한
육박전의 전투
선발대에 세워
전사하게 합니다
전사소식을 접한
밧세바는 크게
애곡 합니다만
장례를
치룬밧세바를 궁중으로 불러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게되나 이레만에
죽게된다 마1장에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낳고로 이어지는
아브라함 부터
42대의 역사는
예수그리스도의
탄생까지 이어진다
다윗의 소위가 주 여호와 보시기에 심히 악하였지만
시편의 핵심인
시편 51편의
눈물로 써내려간
다윗은 침상이
훔뻑 젓도록
몆날밤을 지새며
부복하고
중심에 진실함으로
호곡으로 통회하며
죄악중에 잉태된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즐거움도 회복되기를
회후의 눈물로
용서받는 교훈은
구원은 받았지만
죄성을지닌 우리 모두에게 용서와
사랑은
우리가 우리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의로우신 주님께서
용서 하시고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신다^^
내가본 다윗성은 죄에노출될만한
위치로 아랫마을
가가호호를
성에서 안방까지
훤히 보이는 장소이다
그성에 거닐던
다윗의 육에 속한 심리를
상상해 본다
밧세바 마을의
샘물도 실로암에서 연결되고
오른쪽은 힌놈골짜기와
왼쪽 감람산아래
기드론 골짜기를
중심으로 동쪽은
이슬람 지역이며
서쪽은 유대인 지역
산위에 있는 동네
8개의 성문안에는
오말사원 황금돔의 광채가
통곡의 벽 까지 비취고
아직도 메시아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랍비들이
안타깝다
세계에서 가장 명석한 누뇌를
가진 유대인 이천년전에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멧시야를 정동수
목사님 말씀대로
휴거 후 이방인과 남아 왕국으로
입성할 선민이다
기드론 우편에는
기원후70년에
로마의 타이터스 장군이
주둔하면서
베어버린 감람나무는
이천년이 지난 지금도 살아서
새순의 가지는
힘겨운 열매를
잉태한다
이곳에서 검과 뭉치를들고
예수님을 잡으러온
로마군의 말고의
귀를 짤라버리며
충성을 보인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검을가진자는
검으로로 망한다는
책망만 듣는다
아래엔 유대인의
구세주 오스카
쉰들러도 소망의
부활을 기다리는
유대인들의 묘역에
함께 누워있다
다윗성 뒤쪽으로
마가의 다락방 교회
베드로 통곡교회
다윗성의 지하로 청암석 수로는
여부스족을정복한 기원전1004년에
장비도없던 시절
바위를뚫어 533미터나
실로암과 다윗성을연결시켜
용수를공급받아
극한가뭄에도
풍요를 누렸으리라
예수님께서 길가시다
날때부터 소경된 자의눈을
실로암에 씻어 보게하신곳에서
기도하다. 요 9장~
2019-01-26 13:06:46 | 박영철
글을 보니 사랑침례교회의 일원으로 써 위로가 되도 책임감도 느껴짐니다.
주님에 은혜안에 바른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형제님도 말씀에 더욱 더 성령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2019-01-25 13:17:41 | 허광무
안녕하세요?
목사님께서 성도님들과 함께 이스라엘 여행 중이시므로
돌아오는 주일(1/27)에는 안 계심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하는 이번 여행이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9-01-25 09:06:34 | 관리자
모든 섬김이 다 소중 하지만 그중에 아이들 교육은 더 그런것 같아요. 수고에 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 한 해도 기쁨의 섬김 부탁드려요.
2019-01-25 08:56:37 | 김혜순
형제님 써 주신 글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말씀 들으며 위로 받으며 기뻐하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멀지 않은 시간에 만나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19-01-25 08:53:27 | 김혜순
연령별 모임에서 자매님 이야기 듣고 형제님 간증까지 들으니 친밀감이 더 느껴집니다. 귀한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뻐요. 변함없는 마음으로 쭉 함께 하기를 바라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1-25 08:50:22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