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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9년 8월 4일부터 교회 건물 바로 앞과 장아초등학교 앞의 공공 부지에는 주차할 수 없습니다.(교회 앞 양면도로도 주차가 불가합니다.)   이에 우리 교회에서는 교회 옆 서창 우체국 뒤에 있는 노브랜드 건물(코아프라자) 주차장(서창우체국 뒷편)과 청수타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의하였습니다.       출차 시에는 교회 서점 앞 로비에서 3시간 30분 무료 주차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후에는 30분당 600원(신용카드만 가능) 자비로 부담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주차장에서 교회까지는 3-4분정도 걸어야 합니다. *코아프라자 주차장(노브랜드 건물) 주소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남순환로10번길 50 (서창동 668)   추가 : 청수 주차장 https://www.cbck.org/News/View/5I4?stype=snc&keyword=%EC%B2%AD%EC%88%98 (*) 오전 예배만 참석하시는 분들은 이 두 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8-05 09:35: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7월 5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사도행전 22~28, 히브리서)을 올립니다. 샬롬~ [사도행전]1.(O X 퀴즈) 바울은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나 그 빛의 영광을 보았으나 시력에는 문제가 없었다. 정답: X (행22:11)   2. 부활도 없고 천사나 영도 없다고 말하는 부류의 사람들은 누구인가? ① 바리새인 ② 사두개인정답: ② 사두 개인 (행23:8)   3. 바울이 의와 절제와 다가올 심판에 대하여 강론할 때 떨며 응답한 로마 총독(베스도 총독의 전임자)의 이름은 무엇인가?정답: 벨릭스 (행24:25)   4. 다음 (    ) 에 들어갈 말을 채워보세요. 당신들은 어찌하여 하나님께서 (             )것을 믿을 수 없는 일로 생각하나이까?정답: 죽은 자들을 살리신다는 (행26:8)       [히브리서]5. 우리의 신앙고백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은 누구이신가? (히3)정답 : 그리스도 예수님 (히3:1)   6. 복음이 선포되었으나 선포된 그 말씀이 유익을 끼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히4)정답: 믿음과 섞이지 못함 (히4:2)   7. 다음 (    )에 들어갈 말을 적어보세요. (히6)  우리에게 있는 이 소망은 (       )과 같아서 확실하고 굳건하여 휘장 안에 있는 것 속으로 들어가나니정답: 혼의 닻(히6:19)   8. 그리스도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몇 번 드려지셨는가?정답: 단 한번 (히9:28)(히10:10)   9. 히11장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단어는 무엇인가?정답: 믿음   10. 하나님께서 자신의 자녀가 잘못했을 때 주시는 것은 무엇인가? (히12장)정답: 징계
2019-08-05 09:08:16 | 관리자
시간시간 긴장과 마음 졸임의 순간들이셨을텐데.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고 기대하고 간구하셨을 자매님 자매님도 전에 사고로 다치신부분이 완전회복도 안되신거로 알고있습니다. 그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오빠건강과 자매님의 모든 소원함을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리라 여깁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19-08-05 01:34:19 | 김경애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아도 분별되어져도 바른길(살 길)을 따르고 싶지 않은 사람이 많아도..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루하루 애를 쓰는 성도들의 기도를 안쓰럽게 여겨주셔서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돌려놔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구드립니다..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무덥고 지치는 하루를 잘 받겠습니다..
2019-08-04 10:24:23 | 목영주
"열이 나서 OO병원 응급실에 왔다가 열의 원인을 못찾아서 입원해 있어요."   올케의 이 한마디는 나의 모든 것을 정지시켰다. 6년 전 간이식을 받은 셋째 오빠가 약을 빼먹는 실수를 해서 열이 나게 되었고, 신약의 효과를 볼 시간적 여유가 없이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어서 현재는 간 재이식 수술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다. 그래서 오빠의 작은 딸이 간기증을 하고 수술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대학생인 오빠의 작은 딸 그리고 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신학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신학원생 늦깍이 오빠를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거라고 그리고 기도하겠다는 말 외에 달리 표현할 말이 없었다. 오빠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하나님께 나의 복을 나눠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오빠는 혼수 상태에 빠져 미동도 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하나님, 오빠와 오빠의 가정을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런데 그 작은 딸의 간이 작아서 한 사람의 간이 더 필요한데 올케가 오빠와 혈액형이 같은 내 간을 줬으면 했다. 그 말을 들은 순간 내 머리가 갑자기 멍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하나님께 복을 나눠달라고 기도한 것을 생각하고 간 기증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가슴속에 담고 검사를 하기 위해 병원에 누워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겼다. 검사가 끝나면 바로 수술에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적합한지 여부를 봐야한다고 하여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하나님, 저는 결정했으니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세요.   그런데 전화가 왔다. 내 간도 작아서 오빠의 작은 딸과 내 간을 합쳐도 안된다며 캔슬이 되었다고 했다. 그 소식을 들은 우리 아이들은 갑자기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며 서로 번갈아가며 기도를 하고, 찬양을 했다.   하나님, 오빠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건가요?   나는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약5:15)> 말씀을 기억하고 기도의 용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중보팀을 떠올리고 사연을 보냈다.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절박하게 구합니다. 그리고 그 사연은  그 다음날 방송에 소개되었다. 방송에 사연을 올린 뒤 한 시간쯤 지났을 무렵에 간 기증자가 나타났다며 그 밤에 수술을 할 수 있다고 수술동의서를 받아갔다는 올게의 전화를 받았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해 주셨군요.   오빠는 그 밤에 12시간의 간 재이식 수술을 받았다. 나는 긴박하게 돌아간 오빠의 간 재이식 수술을 보며 성도들의 기도의 끈이 얼마나 강력한지 새삼 느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수술 받은지 4일째... 이제 의식이 아주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오빠가 완전하게 깨고 회복되어서 오빠의 집으로 돌아가는 그 순간까지 오빠를 통해 그리고 오빠를 위해 곳곳에 마주잡고 있는 성도들의 기도의 끈은  권능의 하나님을 향해 계속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다.   신명기 32:3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을 알라. 나와 견줄 신이 없도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져 낼 자가 없도다.   기도의 끈/ 이정자   마주 댄 두 손은 너를 잡는 끈이 되고   깍지 낀 두 손은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고   우리의 소리를 받아 주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만드신 분이시니 고쳐도 주소서 하나님이시여!  
2019-08-04 09:10:59 | 이정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각자 맡은분야에서 성실히 감당하셨던 분들의 수고와 풍성히 이루어졌던 성도간의 교제 드러나지 않은 섬김의 손길들이 교회를 더욱 빛나게 한것 같습니다. 한달을 이렇듯 꼼꼼히 챙겨주시니 넘 감사드립니다.
2019-08-03 18:21:13 | 김경애
그러게요, 글씨를 어쩜 저렇게 잘 쓰고, 기도문도 잘 작성했네요.^^ 남자 어린이들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열심히 율동하면서 힘차게 찬양 부르니 참 좋습니다. 저도 사랑침례교회 유년부 학생 되고 싶어지네요.^^
2019-08-03 11:59:35 | 최문선
어느새 7개월이 후-딱 지났어요. 젊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튀지 않으면서도 조용히 섬기는 모습을 볼 때마다 참 잘 성장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군인의 하루는 참 할 일도 많을텐데 주일에 교회에 참석해 침례를 돕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양육하고 세우는 것이 우리교회가 나아가는 길입니다. 들레지 않고 겸손히 조용하게 섬기는 성도들이 많아져야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아요.
2019-08-03 09:21:05 | 이수영
행복한 사랑침례교회 유년부 형제자매님들이네요. 균형잡힌 인격을 소유하려 골고루 필요한 영역을 채워주시려는 선생님들의 수고가 빛이납니다. 따라와주는 학생들의 사랑스런 모습속에서 쑥쑥 자라가는 모습을 봅니다.
2019-08-03 01:21:46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