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68개
본문: 452 / 152*225mm 가격: 16,200원 구입: http://www.yes24.com/Product/Goods/66317963   작가소개 : 공병호   책소개 암흑기 한국에 삶을 바친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 그들은 누구이며 이 땅에 무엇을 남겼는가? 구한말과 일제 강점기 한국은 가난하고 비위생적이며 황폐한 땅이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폐허에서 신음해야 했다. 이렇듯 척박한 이역만리의 나라에 스스로 찾아와 젊음과 열정, 재산, 심지어 자신과 가족의 생명까지 바치며 헌신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기독교 복음 선교만 했을 뿐 아니라 한국의 근대화, 문명화, 선진화의 밑거름이 되었다. 피폐한 시대 기꺼이 자신의 삶을 불살라 한국인의 벗이 되었던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의 유산과 교훈을 되돌아본다.   목차 머리말_기억하는 것은 준비하는 일이다1장. 19세기의 한반도01 제국주의 시대의 개막02 쇄국과 개화의 충돌03 가난과 혼란의 도가니 조선2장. 19세기 말의 미국과 개신교01 19세기의 미국02 19세기의 미국 개신교03 미국 개신교의 선교 열기3장. 한반도 선교의 내력01 기독교의 전래02 개신교 전래와 미국 선교사4장. 선교사 후원자들01 프레더릭 마퀸드(1799~1882)02 다니엘 윌킨 맥윌리엄스(1837~1919)03 존 토머스 언더우드(1857~1937)04 존 프랭클린 가우처(1845~1922)05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1838~1913)06 히람 캠프(1811~1893)5장. 초기 미국 선교사들01 호레이스 뉴턴 알렌(1858~1932)02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1859~1916)03 헨리 거하드 아펜젤러(1858~1902)04 메리 플레처 스크랜턴(1832~1909)05 윌리엄 벤턴 스크랜턴(1856~1922)06 애니 엘러스 번커(1860~1938)07 존 윌리엄 헤론(1856~1890)08 호머 베자릴 헐버트(1863~1949)09 릴리어스 스털링 호턴(1888~1949)10 새뮤얼 오스틴 모펫(1864~1939)11 로제타 셔우드 홀(1865~1951)12 윌리엄 마르티네 베어드(1862~1931)13 새뮤얼 포어맨 무어(1860~1906)14 그레이엄 리(1861~1916)15 윌리엄 리엔더 스왈른(1859~1954)16 제임스 에드워드 애덤스(1867~1929)17 조세핀 이튼 필 캠벨(1853~1920)18 엘리자베스 요한나 쉐핑(1880~1934)19 휘트먼 틸로슨 리드(1883~1954), 클라렌스 프레더릭 리드(1849~1915)20 셔우드 홀(1893~1991)21 초기 순교자들22 못다 한 이야기들6장. 후기 미국 선교사들01 아이작 포스터(1925~2010)02 어니스트 와이스(1908~1984)03 존 로손 시블리(1926~2012)04 호레이스 호턴 언더우드(1890~1951)05 로버트 윌러드 피어스(1914~1978)06 에버렛 스완슨(1913~1965)07 칼 웨슬리 주디(1918~2008)08 케네스 엘머 보이어(1930~ )7장. 유산과 교훈01 영적인 선물02 가난과 질곡으로부터 안식03 자각하는 개인04 신분제 계급의 해체05 민족의식의 고양06 건국의 초석과 정체성07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 육성08 미국과의 긴밀한 연결 고리09 근대 시민 국가의 가치에 대한 이해와 확산10 근대적 교육기관 설립과 인재 육성11 서양 의료기관 설립과 인재 육성12 소외된 자에 대한 박애 정신13 문맹화의 탈피14 공산화에 대한 방파제15 선교 대국맺음말_은혜의 강물이 흘렀다색인영어 요약본    
2020-10-31 16:10:19 | 관리자
형제님의 섬김과 노고로 미디어 영상 및 실시간 예배 감사히 잘 보고 누리고 있습니다. 환영과 격려말씀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뿐 아니라 저희 남편도 언젠가 함께 할 날을 고대하며 주님의 은혜가운데 잘 적응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10-27 11:49:34 | 서선숙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나라를 위해, 또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바쁘게 활동해 주시는 자매님~ 늘 감사한 마음이에요^^ 형제님, 자매님~ 함께 신앙생활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환영해요~    
2020-10-27 08:51:08 | 심경아
오랜만에 새가족 사진이 올라오니 더욱 반갑네요. 이렇게 예쁜 따님들이 있었군요. 금요모임에도 함께 해 주시고, 교회 이곳 저곳에서 얼굴 뵐 수 있어 참 좋습니다.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뻐요, 자매님^^
2020-10-27 08:45:21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