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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일은 세상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로 지키는 날입니다.예수님이 오신 이유를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면서 지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주일에 고은희 자매님이 <오 거룩한 밤> 찬양을 매우 은혜롭게 해 주셨습니다.   이번 주에는 우연히 여러 사람들이 부른 이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흑인 가수 냇 킹콜이 부른 노래가 있어서 링크를 보내니 가사와 함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O Holy Night(오 거룩한 밤)>은 1847년 프랑스의 아돌프 아당이 작곡한 크리스마스 노래입니다.   이 노래의 중반에는 ‘O night divine’이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divine은 ‘신성에 속한’이란 뜻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는 이 단어가 11번 나옵니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벧후1:4에 있습니다.   Whereby are given unto us exceeding great and precious promises: that by these ye might be partakers of the divine nature, having escaped the corruption that is in the world through lust. 여기에 보면 중간에 ‘divine nature’라는 말이 나오며 이것은 하나님의 본성을 말합니다.   이로써 우리에게 지극히 크고 귀한 약속들을 주심은 너희로 하여금 이 약속들을 통해서 정욕으로 인해 세상에 있게 된 타락을 피하여 하나님의 본성에 동참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지금은 우리가 인간의 본성(human nature)을 가지고 있지만 나중에 부활하면 하나님의 본성(divine nature)을 갖게 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배타적인 특권입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냇 킹콜의 오 거룩한 밤>   https://youtu.be/or2mMJ6_YCM   O Holy Night   O holy night, 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It is the night of our dear Savior's birth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Til He appeared and the soul felt its worth A thrill of hope, the weary world rejoicesFor yonder breaks, a new and glorious morn   Fall on your kneesO hear the angels' voicesO night divineO night when Christ was bornO night divineO nightO night divine   A thrill of hope, the weary world rejoicesFor yonder breaks, a new and glorious morn Fall on your kneesO hear the angels' voicesO night divineO night when Christ was bornO night divineO night divine (O night divine)   Ooh, yes it was (O night divine)Yeah, that is that night of our dear Savior's birth(O night divine) oh yeah, oh yeah, oh yeah, yeah, yeah(O night divine) it was a holy, holy, holy, oh, oh, oh(O night divine) yes, it was
2020-12-24 13:34:33 | 관리자
자매님의 오랜동안 품어왔고 준비되어졌던 시간이 드디어 열매로 표출되는군요. 또다른 세상을 향하여 움칠하는 머뭇거림이 있을지라도 용기와 담대함으로 한 혼에대한  지극한 사랑으로 문을 여셨으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힘을 주시리라 믿고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0-12-23 13:24:33 | 김경애
안녕하세요? 12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디모데전/후서 1. 바울이 디모데에게 누구보다 왕들과 권위를 가진 사람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드리라고 명령한 이유는 무엇인가?(딤전2장) 정답: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딤전2:2) --- 따라서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게 하는 명령에는 순종할 수 없다.   2. 교회가 초신자를 감독(목사)으로 선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딤전3장)정답: 교만으로 높아져서 마귀의 정죄에 빠지기 쉽기 때문에(딤전3:6)   3. 빈칸 채우기딤전3:15 그러나 내가 오랫동안 지체하면 네가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네가 알게 하려 하노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 )요 ( )의 기둥과 터니라.정답: 교회, 진리   4. 디모데가 신실한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또 그 신실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게 하라고 바울이 명령 한 것은 무엇인가?(딤후2장)정답: 디모데가 바울로부터 들은 바로 그것(딤후2:2) --- 바울은 그것을 예수님께 직접 들었고 그것은 그렇게 우리에게까지 목사님을 통해 전달된 신약 교리이다.   5. 참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모든 자가 반드시 세상으로부터 받는 것은 무엇인가?(딤후3장)정답: 핍박(딤후3:12)   6. 빈칸 채우기딤후4:1~2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 앞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곧 친히 나타나실 때에 자신의 왕국에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분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 )을 ( )하라. 때에 맞든지 맞지 아니하든지 ( ) 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책망하고 꾸짖고 권면하라. 정답: 말씀, 선포, 긴급히   디도서 7. 디도가 목회하던 곳은 어디인가?(1장)정답: 크레테(딛1:5)   8. 딛3:13에 나오는 ‘복된 소망’은 무엇인가?(고전15:51~53참조)정답: 휴거   빌레몬서 9. 빌레몬과 오네시모의 관계는 무엇인가?정답: 주인과 종(몬16절) --- 특히 오네시모는 빌레몬으로부터 도망친 노예이다.   야고보서 10. 주께서 오실 때까지 선한 생활 속에서 끝까지 인내할 것을 권면하기 위하여 본보기로 제시된 구약의 인물은?(5장)정답: 욥(약5:11)
2020-12-21 09:14:50 | 관리자
내가 유튜브를 처음 접한 것은 어머니 때문이었다. 어머니는 '안동역에서' 라는 노래가 좋다고 하시며 테이프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가수 이름을 물었더니 모른다고 하셔서 나는 어떤 노래인지 들어보려고 인터넷 검색을 하려했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딸이 유튜브 검색하면 바로 나온다고 했다. 그래서 '유튜브'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그 노래를 찾은 뒤 유튜브는 바로 나에게 잊혀졌다.   그리고 한참이 지난 뒤 지인이 웃기는 동영상이라고 보내줘서 다시 유튜브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유튜브는 노래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락이나 쇼도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잊혀졌다.   한참이 지난 뒤 성경을 보다가 문득 유튜브에서 설교도 나올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고, 혹시 하면서 다시 유튜브에 갔는데 세상에! 수많은 설교에 찬양에 간증에... 그때는 내가 교회에 나가지 않고 극동방송만 듣고 있었던 참이라 유튜브는 나에게 또다른 세상이었다.   난 이제 또다른 세상에 배를 띄웠다.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던 배를 만들기까지 오래 걸렸고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배를 띄우고 나니 참 기쁘다. 누군가 누군가가... 이 배를 발견하고 한 가닥 빛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단 한 사람이라도...     또다른 세상인가? / 이정자   1 캄캄한 알 속 눈을 뜰 수 없지만 뜨고 싶지 않아.   알이 흔들 무언지 알 수 없지만 알고 싶지 않아.   알이 쿡! 놀란 마음 추스리고 누가 그랬지?   갑자기 금 사이로 새어오는 빛줄기 빼꼼이 내밀어보니 또다른 세상인가?   2 세상에 나왔다. 보인다. 들린다.   보이는 데로 가보자 들리는 데로 가보자   가도가도 끝없는 모래바위 가도가도 수많은 돌바위   갑자기 발이 축축해진다. 몸이 잠긴다. 또다른 세상인가?   3 바다다. 나를 낳아준   아직은 작고 아직은 약하지만   언젠가 커질거야 언젠가 강해질거야.   갑자기 물밀 듯 용기가 생긴다. 기쁨이 번진다. 또다른 세상인가?   * 추신 : 거북이가 알에서 깨어 바다로 가는 과정을 생각하며 시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저는 2012년부터 성경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을 세번 째 쓰고 있어요. 성경을 처음 쓸 때 아픈 오빠를 위해 뭐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에 썼었는데 레위기 17:11 에서 '피가 혼을 위해 속죄하느니라' 말씀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참을 울었지요. 그리고 이사야 53장을 쓰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너무 모르고 믿어왔던 내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감사하며...   그리고나서 제가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의 피에 대해 전하자! 나처럼 모르고 믿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전해주자. 해보지 않은 일이라 남들에게 전하고 말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 날마다 쓰는 말씀을 공부해 문자로 주변에 보내주고, 밴드와 블로그에 올리고 이제 유튜브까지 왔습니다. 유튜브는 <매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한 장>으로 창세기 1장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미약하지만 시편 23장의 말씀을 품으며 한 걸음씩 나아가렵니다.   시편 23:4 참으로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악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주의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2020-12-20 08:06:19 | 이정자
2020년 12월 2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9sPUW9xySG4   본문 : 마태복음 1장 20~21절 [킹제임스 흠정역] 20 그가 이 일들을 생각할 때에, 보라, 주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너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녀 안에 수태된 그것은 성령님으로 말미암았느니라. 21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들에서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라, 하니라.  
2020-12-20 07:28: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에베소서1. 빈칸 채우기엡2:8 너희가 (  )을 통해 (  )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  )이니라. 정답: 믿음, 은혜, 선물   2. 엡3:3~3:9에 나오는 신비(미스테리)는 무엇인가?정답: 복음으로 구원받은 이방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유대인들과 동료상속자가 되는 것(=신약교회, 엡3:6)   3.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교회(=신약교회)를 정하신 때에 드러내신 목적은 무엇인가?(3장) 정답: 이 교회를 사용하여 하늘에 있는 영적 존재들에게 하나님의 갖가지 지혜를 알게 하기 위하여(3:10)   4. 엡5:32에 나오는 신비(미스테리)는 무엇인가?정답: 남편과 아내의 관계의 실체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의미한다는 것     빌립보서 5. 빈칸 채우기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  )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  )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정답: 감사, 평강     골로새서6. 골로새 교회의 사역자(목사)는 누구인가?(1장)정답: 에바브라(골1:7)   7. 골1:26에 나오는 신비(미스테리)는 누구인가?(1장)정답: 예수 그리스도(골1:27)   8. 침례의 의미는 무엇인가?(2장)정답: 예수님과 하나 되어 묻히고(죽음) 예수님과 하나 되어 일어나는 것(부활) (골2:12)     데살로니가 전/후9. 죽은 신약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 중에 무엇이 먼저 일어나는가?(살전4장)정답: 부활(살전4:16~17)   10. 마지막 때에 멸망하는 자들이 진리보다 거짓말을 더욱 믿는 이유는?(살후2장)정답: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강한 미혹을 보내 거짓말을 믿어 정죄 받게 하시려고(살후2:10~12)
2020-12-14 09:04:28 | 관리자
요즘들이 교회홈피를 안들어오게 돼서 오늘에서야 자매님의 기쁜소식을  접하게되는군요. 오랜동안 눈물로 뿌린 기도의 열매를 맺게됐으니 가장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 자매님의 가정을통해 이루시고하시는 모든뜻 이루시고 영광받으실줄 믿습니다. 귀한 자매님의 기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12-13 18:58:17 | 김경애
2020년 12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JHMIHyMt_IM   본문: 요한복음 13장 34절~14장 14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34 내가 새 명령을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하시니라.36 시몬 베드로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나를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오리라, 하시거늘37 베드로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내가 지금은 주를 따라갈 수 없나이까? 내가 주를 위해 내 생명을 내놓겠나이다, 하매38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해 네 생명을 내놓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수탉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시니라.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한 나를 믿으라.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에게 말해 주었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4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고 또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5 도마가 그분께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어찌 그 길을 알겠나이까? 하매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통하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 오지 못하느니라.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라.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분을 알며 또 보았느니라, 하시니라.8 빌립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그리하면 우리에게 족하겠나이다, 하니9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아직도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 네가 말하기를, 우리에게 아버지를 보여 주소서, 하느냐?10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들은 내가 스스로 하지 아니하느니라. 오직 내 안에 거하시는 아버지 곧 그분께서 그 일들을 하시느니라.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다는 내 말을 믿으라. 그렇게 못하겠거든 바로 그 일들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12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또한 내가 하는 그 일들을 할 것이요, 또 이것들보다 더 큰일들도 하리니 이는 내가 내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그것을 행하리니 이것은 아버지께서 아들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내가 그것을 행하리라.      
2020-12-13 09:11:58 | 관리자
우리 목영주 자매님,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우리의 신음소리도 들으시는 좋으신 하나님께서 자매님의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셨군요. 저도 이렇게 좋은데 자매님은 얼마나 기쁘세요. 땅에서 한생명이 구원을 받으면 하늘에서는 잔치가 벌어진다고 하셨는데...^^ 남편분께서 말씀을 잘 듣고 읽으시며 아름답게 잘 성장하시길 함께 기도드립니다. 자매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2020-12-12 10:32:34 | 최문선
자매님께서 씩씩하게 잘 견뎌주셔서 그 힘으로 엄청 위로 받고 저도 좀 더 버틸 수 있었어요..아프신 가운데 믿음의 길을 걷는 분들 생각하면 저의 기다림은 사치입니다. 많이 감사드려요..자매님 사랑해요..
2020-12-10 16:22:27 | 목영주
 소망없는 세상 소식을 접하며 실망스럽고 답답하기만 한 이 시점에 참으로 기쁜 소식을 듣게 되네요. 자매님~~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믿고 기다리면서 눈물로 바다를 채워가시는 자매님!  남편의 영혼을 위한 기도를 우리 아버지하나님께서 들으시면서  듣고 또 들으셔도 좋으셨기에~~오래도록 자매님의 기도소리를 듣고 계셨을듯요.(참고로...순전한 제 생각요)  탕자와 같던 우리를 기다리셨던 아버지 하나님 처럼  우리도 남편과 자녀들을 기다리는 훈련이 필요하지 싶네요.  예수님의 사랑을 완전히 맛보는 그 날까지 우리는 주어진 사명에 집중해야 겠지요.  이 시대에 많은 이들이 두려움과 혼란속에서  살고 있지만,  때로는 슬프기도 하지만,  그 때 올 소망의 기쁨 때문에... 기대하며... 믿음으로 잘 이겨내시리라 확신합니다.  자매님의 모든 눈물과 수고가 기쁨의 상급과 환희로 주어질 그 날까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과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며...  목 자매님!!  힘 내세요.  
2020-12-10 15:48:11 | 백인숙
샬~롬 같은 지역 자매로 그간 자매님이 남편분을 위해 흘린 눈물과 기도와 맘고생 하신걸 알기에 더욱 기쁜 소식 입니다. 우리 교회의 예배당에 앉아 이미 예배를 드리셨으니 앞으로는 하나님의 귀한 은혜의 목사님 설교 말씀으로 더 마음이 열리고 부드러워지시길, 그래서 복음이 무난히 형제님 가슴속에 쏘옥 들어가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기도 합니다.^^    
2020-12-10 11:39:57 | 이명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