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똘망똘망 한 아기 너무 귀여워요♡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요^^
오빠가 동생을 소중히 여기겠네요.
단란한 가정 축복합니다.
2026-06-02 17:14:51 | 이수영
환영힙니다. 전태홍 형제님 남기원 자매님^^
미소까지 닮은 부부임을 증명하고 계신듯^~
성도들과 깊은 교제의 기쁨을 누리시길요^^
2026-06-02 17:11:58 | 이수영
환영합니다. 전전식형제님 조정애자매님^^
진리가 자유케 하는 경험을 하시고 계시지요~
성도들과 교제 가운데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026-06-02 17:09:42 | 이수영
두분 활짝 웃으시는 사진 속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믿음의 교제 가운데 언제나 즐거운 교회생활 되세요.
2026-06-02 10:50:48 | 이남규
형제님 반갑습니다.
활짝 웃으시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진리의 말씀과 신앙의 교제 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 되세요.
2026-06-02 10:48:58 | 이남규
두 분을 사진으로 다시 뵙게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들과의 교제 가운데 언제나 기쁨이 넘치는 신앙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26-06-02 10:47:39 | 이남규
전태홍 형제님, 남기원 자매님 반갑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2026-06-01 11:13:49 | 김지훈
전전식 형제님, 조정애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교제 나누시며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2026-06-01 11:13:22 | 김지훈
전창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형제님과 댁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지체들과 함께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2026-06-01 11:13:00 | 김지훈
유태호 형제님, 최지우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주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 다연이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고생하신 자매님께서도 산후 조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26-06-01 11:12:38 | 김지훈
2026-05-31 23:53:37 | 최영오
2026-05-31 23:52:40 | 최영오
화성에서 오시는 전전식 형제님, 조정애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5-31 19:19:43 | 관리자
용인에서 오시는 전태홍 형제님, 남기원 자매님 부부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5-31 19:07: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남에서 오시는 유태호 형제님, 최지우 자매님 부부가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8일에 태어난 유다연입니다.
새 생명을 허락해 주신
님께 참 사드
다연이가 우리 주 에수님의 은혜로 영과 육이 건강하게 자라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는 귀한 아이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2026-05-31 17:32:27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전창영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5-31 10:07:08 | 관리자
경험과 함께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품성 중 어느 하나라도 쉽게 실천하기가 어렵지만, 긍휼은 특히 더 그런 듯합니다. 마음을 좀 더 열고 긍휼의 첫 단추를 채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05-30 09:37:02 | 김지훈
'긍휼' 하면 언젠가 뜨끔하게 느껴졌던 말씀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긍휼 베풀지 않은 자는 긍휼 없는 심판 받을 것...약2:13 일부, 그 말씀 말입니다.
2026-05-29 22:08:43 | 최영오
오늘도 씩씩하고 바르게 살 수 있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핍박 억울한 입장에서도 기쁨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저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진정이 돼요~^^ 먼저 실수투성이 보잘것없는 저를 빠르게 인정하기-상대는 지금 어떤 어려움에 갇혀 있고 그 원인은 뭘까 생각하기-저들이 극복할 수 있게 내기쁨(나의 하나님)으로 환경(좋은밭)되어주기 입니다.요즘은 말씀에 순종하고자하는 결단! 하나님의 기쁨을 최우선 맨앞에 두기 작전으로 살고 있어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를 드리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5장16~18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_cyHvoDNL-E?si=jM6TdUi7_wb0MLGt
2026-05-28 09:21:37 | 목영주
긍휼 : 급진적인 사랑, 파격적인 사랑
긍휼에 대한 경험(적용)을 공유하고자 이 글을 올린다.
나는 솔직히 말해 중언부언하는 사람, 동문서답하는 사람, 횡설수설하는 사람, 두서없이 말하는 사람, 말이 많은 사람들을 그리 좋게 보지 않는 성격이다. 대화가 답답하게 느껴지면 속으로 선을 긋는다. 이런 나의 모습이 늘 불만이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긍휼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최근 정동수 목사님의 누가복음 설교를 다시 듣고 있다. 설교를 듣던 중 “긍휼”에 대한 말씀이 예전에 들었을 때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다가왔다. 마치 번개를 맞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동안 나는 긍휼을 그저 누군가를 불쌍하게 여기는 감정 정도로만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긍휼은 단순히 불쌍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창자가 끊어지는 것 같은 마음으로 상대의 아픔을 바라보는 것이다.”
공교롭게도 최근 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팀원 문제로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다.
6명이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인데, 한 팀원이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다.
회식에도 거의 참석하지 않고, 대화를 하면 질문과 다른 이야기를 하거나 흐름과 맞지 않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회의를 해도 혼자 다르게 이해하는 일이 반복되고, 팀원들의 피로감도 점점 커져 갔다.
결국 팀 안에서는
“말이 안 통한다”,
“함께 가기 어렵겠다”,
“차라리 제외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게 되었다.
사실 나 역시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프로젝트는 결과도 중요하고 팀워크도 중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설교를 듣고 난 후, 그 팀원을 바라보는 내 시선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계속 저 사람의 문제만 이야기하고 있는데, 정작 저 사람의 마음과 아픔은 알려고 했을까?”
예수님께서는 늘 사람들이 밀어내던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셨다.
사람들은 세리를 죄인 취급했지만 예수님은 삭개오를 찾아가셨다.
사람들은 간음하다 붙잡힌 여인을 정죄했지만 예수님은 먼저 그 여인을 보호하셨다.
사람들은 나병 환자를 가까이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은 그의 몸에 손을 대셨다.
또 사람들은 마귀 들린 사람을 두려워하며 동네 밖으로 내쫓았지만 예수님은 그 사람을 찾아가 회복시켜 주셨다. 무엇보다 예수님께서는 목자 없는 양처럼 방황하는 사람들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그러나 그분께서 무리들을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셨으니 이는 그들이 목자없는 양들같이 지치고 널리 흩어졌기 때문이라.”(마태복음 9:36)
또 굶주린 무리들을 보시고도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마가복음 8:2)
예수님의 긍휼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었다.
그분은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직접 다가가셨고, 들어주셨고, 만져주셨고, 회복시켜 주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나도 이번에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 전에 먼저 긍휼의 마음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기로 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일은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었다.
업무 이야기만이 아니라 무엇이 힘든지, 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려운지, 어떤 상황에서 부담을 느끼는지를 천천히 들어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지만, 판단하지 않고 계속 들어주자 조금씩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그 사람만 달라진 것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내가 먼저 달라지기 시작하니까 주변 팀원들의 시선과 분위기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같이 갈 수 없다”고 이야기하던 사람들도 점차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공동체 안에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 팀원은 완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다.
이번 일을 통해 나는 긍휼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는 것을 조금 배우게 되었다.
긍휼은 멀리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아픔 가까이로 걸어 들어가는 마음이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한다.
“서로 친절히 대하며 상냥한 마음을 품고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로 인해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하라.”(에베소서 4:32)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특별한 경험을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나 역시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선을 긋던 사람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긍휼을 실제 삶 속에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다는 것을 나누고 싶기 때문이다.
혹시 우리 주변에 “불편한 사람”, “함께하기 어려운 사람”으로 여겨지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사람을 조금 더 깊이 바라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제를 빨리 해결하는 것보다 먼저, 한 사람을 긍휼로 품는 법을 배우자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으로 사람을 바라볼 수는 없을지라도, 한번 더 물어보고, 한번 더 들어주는 것이 긍휼한 마음을 품는 첫 단추가 아닐까!
그리고 시간을 내어 목사님의 누가복음 강해 18편, 19편. 20편을 꼭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끝.
2026-05-27 17:46:08 | 이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