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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2026년 2월 22일 12기 신학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2년간의 노력 끝에 결실을 맺으신 27분의 졸업생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 성도님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혹시라도 신학원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김지훈 형제님께 문의바랍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에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26-03-08 21:46:22 | 관리자
조명주 자매님, 어머님을 떠나 보내신 슬픔과 허전함이 얼마나 크실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긍휼과 그리스도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자매님과 가정에 큰 위로를 주실 줄 믿습니다.
2026-03-04 13:31:03 | 김지훈
안녕하세요? 인천 미추홀구에서 출석하시는 조명주자매님(박규환형제님)의 모친 양순실님(92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발인 : 2026년 3월 3일 가족장으로 하시니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이나 부의환은 불가하오니 이 점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기형섭 형제 (010-3712-4046)
2026-03-03 10:48:44 | 관리자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나오시니 보기 좋아요. 젊은 세대에게 바른 진리가 전달되는 모습을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모쪼록 든든하게 서가시길 바랍니다.
2026-03-02 07:17:35 | 이수영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족 사진은 늦게 찍으셨지만, 한 가족의 밝고 따뜻한 모습에 봄이 빨리 온 것만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교회에서 3대가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 나누며 기쁜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와 화평이 항상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2026-03-01 21:13:32 | 김지훈
김영길 형제님의 선한 미소가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을 듯합니다. 이 땅에서 형제님을 먼저 보낸 자매님의 슬픔과 허전함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우실 테지만, 주님께서 정하신 그 날이 곧 오면 우리 모두 즐겁게 함께 다시 만나리라 믿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긍휼과 은혜가 자매님께 위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2026-03-01 21:09:39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