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장 6절~8절 말씀 펴놓고 글 읽어보았습니다.
그러니까...요는...무슨 유형이든, 섬기며 살아야겠군요.
좋은 말씀! ^^
2022-11-24 22:06:23 | 최영오
패니 크로스비...대단하신 분이셨군요.
감명깊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형제님 ~ ^^
2022-11-24 21:56:57 | 최영오
2022년 11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IypBFKBJmGI
2022-11-24 21:50:48 | 관리자
견고한 패러다임을 깰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전도를 하면서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각양각색이다. 구원받은 사람들은 구원에 대한 절박함(우리가 언제 죽을지 모르고, 재림이 임박하다는)을 가지고 전도를 한다. 이런 마음을 알 길이 없는 세상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싸늘하다. 그렇지만, 예레미야의 뼈속에 사무치는 말씀을 전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고백과 땅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라는 말씀에 다시 도전하게 된다.
복음을 전할 때, 세상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을 5가지 정도로 그룹핑할 수 있다. 첫째는 “내 걱정하지 말고 너나 잘 믿어라.”며 말도 꺼내지 말라는 부류다. 이런 부류를 만나면 문전박대를 당하는 기분이 든다. 이런 부류들과 계속 접촉을 시도하면 자칫 관계가 끊어지기도 한다. 둘째는 발끈하는 부류다. 내가 왜 죄인이냐?며 발끈하며 저항을 한다. 셋째는 의심하는 부류다. 어떻게 물 위를 걸어? 어떻게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일 수 있어? 처녀 탄생이 말이 되는거야? 부활이 가능하긴 한 거야? 넷째는 보여 달라는 부류다.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했다는 증거를 보여 봐. 하나님이 있다면 어떻게 이태원 참사가 일어나도록 방치할 수 있느냐며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를 대 보라며 보이라고 한다. 이들은 천국과 지옥도 보이라고 한다. 다섯째는 다 좋은데,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 부류다. 정중한 것 같지만 사실 듣기 싫은 것이다. 다음 약속을 잡으려고 하면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소식이 없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어느 왕과 같은 부류다.
이상이 내가 전도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의 대체적인 반응이다. 이들 반응에서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눈여겨 볼 수 필요가 있다. 막연히 이들의 패러다임이 견고하다고만 치부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들의 반응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창조와 십자가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복음 전도의 힌트가 숨겨져 있다고 생각한다.
또 하나의 힌트가 있다. 이들 부류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하나 있다. 인간은 다 죽는다는 것에는 동의를 한다. 그리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말에도 동의한다. 이점을 전도에 잘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들이 믿지 못하는 것은 의심이 많은 것도 아니고, 부정적인 시각도 아니다. 영적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영적 눈을 떠야한다.
“아버지! 우리의 영적 어둠이 깨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우리의 눈을 여셔서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십시오.”
2022-11-24 16:12:39 | 이규환
2022년 11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0gZrIXGk9x4
2022-11-23 23:36:48 | 관리자
2022년 11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DKzEgNKJecQ
2022-11-23 22:58:08 | 관리자
마제스티 찬송가_거룩한 주님께 (Worship the Lord in the Beauty of Holiness) : 3장
소프라노 고은희 / 알토 박하늘 / 테너 김상진 / 베이스 권혁준 / 피아노 우종미
https://youtu.be/EPwF0QXXd0Y
2022-11-23 18:48:56 | 관리자
2022년 11월 13일 (주일오전)
https://youtu.be/mYhhI2O_q9Q
2022-11-23 17:26: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3일(토) 오후 1시에 인천 부평에서 출석하시는 이준숙자매님의 아들 김일경군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시 : 22년 12월 3일 오후1시
* 장소 : 웨딩프로포즈부평 5층 글로리홀
* 주소 : 인천 부평구 장제로 138
-신한 : 1100 547 00160(예금주 : 이준숙 / 010-4011-6782)
[모바일청첩장]https://bojagicard.com/i/home.php?uid=lovelsagod
2022-11-23 12:14:22 | 관리자
마제스티 찬송가_여호와 하나님 (The God of Abraham Praise) : 22장
베이스 권혁준 / 피아노 우종미
https://youtu.be/JSLwgvNNE8I
2022-11-21 22:48:51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Q&A 질문05] 예지예정과 예정예지의 차이
질문: 예지예정과 예정예지의 차이를 정확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A)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은 keepbible에 있는 글들로 설명을 대체합니다. 샬롬
선택에 대한 설명
https://keepbible.com/Dictionary/View/2tL
예정에 대한 설명
https://keepbible.com/Dictionary/View/3Ct
미리아심에 대한 설명
https://keepbible.com/Dictionary/View/2zW
하나님, 자유의지, 예정, 선택, 미리아심 용어 설명
https://keepbible.com/Dictionary/?stype=snc&keyword=%EB%AF%B8%EB%A6%AC+%EC%95%84%EC%8B%AC
2022-11-20 20:59: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11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다니엘, 아모스]
다니엘
1. 느부갓네살 왕이 꿈에서 본 큰 형상의 정금 머리는 어느 왕국을 나타내는가?(2장)
바빌론(단2:18)
2. 느부갓네살이 교만으로 [하나님]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되어 소처럼 풀을 먹으며 지낸 기간은 얼마인가?(4장)
일곱 때 또는 칠 년(단4:25,32)
3. 사자 굴에 던져진 다니엘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취하신 방법은?(6장)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막으심(단6:22)
4. 7:8에 나오는 작은 뿔은 누구를 상징하는가?(요한계시록13장 참조)
적그리스도
5. 숫양을 짓밟은 거친 숫염소의 처음 큰 뿔은 누구를 상징하는가?(8장)
그리스의 알렉산더 대왕(단8:21)
6. 다니엘의 기도에 응답하여 [하나님]의 뜻을 전하러 온 천사는 누구인가?(9장)
가브리엘(단9:21)
7.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한 하늘의 통치자는 누구인가?(10장)
미가엘(단10:21,12:1)
8.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는 부활과 영존하는 치욕에 이르는 부활 사이의 시간 간격은?(12장, 요한계시록20장 참조)
천 년(계20:5)
아모스
9. 이스라엘이 광야 사십년 동안 가지고 다니며 섬겼던 우상들 두 가지는 무엇인가?(5장)
몰록과 기윤(암5:26)
10. 빈칸 채우기(암8:11)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오리니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라. 그것은 빵으로 인한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며 오직 {주}의 ( )을 듣는 것에 대한 기갈이니라.
말씀들
2022-11-20 19:18:31 | 관리자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KboaXkrID2o
2022-11-20 14:25:39 | 관리자
2022년 11월 2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_4FsRY8X1FY
2022-11-20 14:22:12 | 관리자
2022년 11월 2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0kHpnbau4x4
2022-11-20 14:22:12 | 관리자
2022년 10월 3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QRi5OUCUYHc
2022-11-19 21:50:24 | 관리자
2022년 11월 1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Q_587tdfFWA
2022-11-19 14:01:38 | 관리자
빛과 어둠은 동시에 존재할 수 없죠!
작은 건전지에 의지한 랜턴 하나라도 어둠을 몰아내죠.
작은 랜턴과 비교불가이신 주님은 그 자체가 빛이시라
어둠이 피하는 것이 당연한데
어둠의 자식인 우리를 빛의 자녀로 삼아주신 주님이 너무 놀라워요.
생각할수록!
2022-11-17 17:10:05 | 이수영
마제스티 찬송가_복의 근원 강림하사 (Come, Thou Fount of Every Blessing) : 20장
소프라노 고은희 / 피아노 우종미
https://youtu.be/9SC6wTR0ipA
2022-11-17 16:40:53 | 관리자
참 빛은 그림자가 없다!
2019년 9월부터 시작해서 2021년 5월에 끝난 요한복음 강해를 다시 들으면서, 무슨 일인지 예전에 배웠던 상보성 원리가 자꾸 떠올랐다.
상보성 원리는 닐스 보어(1885~1962, 덴마크)가 1927년에 도입한 개념이다. 양자역학에서 상보성 원리(相補性原理, complementarity principle)는 양자역학적 물체가 어떤 실험을 하느냐에 따라 파동 또는 입자의 성질을 보인다는 원리이다.
보어는 동일한 실재에 존재하는 입자성과 파동성이라는 두 가지 배타적이면서도 상보적인 속성에 주목했다. 고전물리학의 관점에 따르면 한정된 영역에 존재하는 입자와 공간의 일정 범위에 퍼져서 존재하는 파동은 완전히 배타적이고 모순적인 개념이다. 예를 들면 빛은 경우에 따라 입자 혹은 파동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절대 동시에 입자이며 파동일수는 없다는 점에서 상호보완성이라고 부른다.
신문기사를 작성하는 데 있어 ‘신속’과 ‘정확’은 상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임박한 마감 시간 속에서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기사를 작성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신속성을 추구하면 정확성이 떨어지고, 정확성을 추구하면 마감시간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낮과 밤은 존재하지만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낮이 오면 밤은 물러나게 된다. 선과 악도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빛과 어둠 또한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빛의 특성은 어둠이 견디지 못한다는 것이다. 빛은 어둠을 물러가게 한다. 아무리 어둡던 곳이라 해도 빛이 들어가면 어둠이 견디지 못하고 물러가게 되어 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은 참 빛(1장 9절)이시라고 한다. 창세기 1장 3절의 그 빛이시다. 그 참 빛이 어둠 속에 비치되 어둠이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고 한다.(1장 5절) 그 빛은 세상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을 비추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 빛을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권능을 받을 수 있는데도...
아픔을 경험한 사람이 아품을 말할 수 있다. 우리 성도들은 어둠에서 빛으로 들어온 사람이다. 우리는 빛을 안다. 우리는 빛을 사랑한다. 침례자 요한이 참 빛을 증언했듯이 우리도 빛을 증언하는 증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참 빛은 그림자가 없기 때문이다.
2022-11-17 12:50:39 | 이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