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2 20:50:12 | 정영희
2022년 9월 18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jqPVd_4u7RE
2022-10-02 16:54:54 | 관리자
2022년 10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fsqeXUpcxZ0
베드로전서 2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9. 그러나 너희는 선정된 세대요 왕가의 제사장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특별 소유 백성이니 이것은 너희를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신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에 대한 찬양을 너희가 전하게 하려 함이라.
2022-10-02 14:49:07 | 관리자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OdkK8iar9KQ
2022-10-02 11:02:19 | 관리자
최악의 상실을 겪은 후, 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영접하게 되고 한층 차원 높은 심리적 상태를 이루게 된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임에 틀림없지 않은가...결국은, 상실=위장된 은혜...아니겠는가...라는 의미에서 'a Grace Disguised', 즉 '위장된 은혜'라는 원제를 붙인 것 같습니다만...글쎄요...형제님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 의아하게 만들 만한 문제의(^^) 책 제목...아닌가 싶군요. 하나님께서 일부러 상실 안겨주신 것도 아닐 텐데 말입니다.
욥의 경우를 보더라도, 자신이 겪었던 모든 고통들을 '위장된 은혜'로 생각하지는 않았고, 하나님 또한 그런 의미로 그토록 큰 고통들을 그에게 허용하신 것 아니지 않느냐...이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런 분, 그러니까, '위장된 은혜' 라면서 '상실'의 고통을 안겨주시는 분...아닌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러니까, 너무나도 큰 상실 겪은 사람이 상실 이후의 삶에 대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실, 즉 고통 자체(하나님과는 무관함)를 하나님과 결부, 특히 은혜와 결부시키는 일...그런 일은 크리스천으로서의 경계할 일...아닐까...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하나님 말씀 아는 지식 일천한 사람이 감~히 밝히는 지극히 짧은 생각입니다. ^^
'하나님 앞에서 울었다'...라는 전혀 다른 의미의 제목 갖다붙인 번역자 분의 생각 또한 그런 것...아니었을까...라는 생각 듭니다만.
워낙 의미심장한 독후감 올려주셨다보니 책 제목부터 시작하여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군요. 책 읽으시는 동안 형제님 머릿속을 맴돌았던 것들...에 담긴 깊은 뜻 또한 거듭 음미해 보게 되는군요. 성경은 확실히 인생 매뉴얼이다...그 말씀 멋지군요. ^^
올려주신 독후감 자~~~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22-10-01 22:44:56 | 최영오
안녕하세요?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유재근 형제님의 부친(故 유선종 어르신)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청기와장례식장(인천동구송림동) 201호
* 주소: 인천 동구 방축로177번길 23 (송림동)
* 발인: 2022년 10월 03일 07시 20분
* 장지: 인천가족공원
【부의금】
신한은행 110314469053
(예금주 : 유재근)
【모바일 부고장】
https://choomo.app/999901?seq=2485101
우리 교회에서는 내일 저녁 6시에 몇 분의 성도들이 조문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도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강재구 형제 (010-3730-6547)
2022-10-01 16:56:20 | 관리자
아기였는데 어느새 이렇게 커서 건강하게 잘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든든합니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함께 키우신거죠~
2022-10-01 13:06:46 | 이수영
2022-09-30 22:21:37 | 조민수
가을 사생대회~
올림픽대회도 있고^^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웃음 가득하길~
신경써서 아이들 프로그램 짜는 선생님들 감사드려요.
2022-09-30 11:11:41 | 이수영
2022-09-29 23:50:51 | 오광일
아직 책을 읽어 보지 않았는데, 꼭 읽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9-28 13:14:57 | 김세라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7 11:44:35 | 이남규
일곱 아들이 주님을 믿는 믿음과 부활을 말하며 차례로 죽어가고 그 모든 것을 본 어머니도 주님을 바라며 순교한 얘기를 읽으면서 누구나 다 그렇게할 수 없다는 생각- - 큰 충격이었다면 , 상실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내게도 있을 일들이기에 주님만을 내맘속에 가득 채워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어려움 겪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함께 해주는 것 밖에는 말은 힘이 없어요.
2022-09-27 11:06:28 | 이수영
『하나님 앞에서 울다』를 읽고
이 책의 원제는 a Grace Disguised다. 위장된 은혜다. 하나님이 은혜를 가장하여 우리에게 고통을 준다는 의미라고 이해되는데,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맞는 말인지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일단 책 속으로 들어갔다.
이 책은 상실이라는 비극적인 경험과 그 때문에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변화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본인이 겪은 상실을 회고하면서 상실이라는 것이 비록 개인에게는 아주 특별한 사건이지만, 누구에게나 있는 보편적인 경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서문에서 밝힌다.
책 초반에 상실의 내용이 나온다. 어느 날, 한 집회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맞은편에서 중앙선을 침범하여 오는 차와 정면으로 충돌하여 어머니, 아내, 딸 등 3대를 동시에 잃은 사건이 그 상실이다. 우리는 누구나 상실을 경험하고 그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반드시 상실을 경험한다는 것. 즉, 죽음으로 인해 배우자, 가족 그리고 지인들을 잃는 경험을 한다.
사고 당시의 처참한 모습, 사고를 수습하는 모습, 장례식을 치루는 과정, 수많은 사람의 위로와 격려 등을 소개하면서 약 3년 동안의 심경을 15개의 장(주제)으로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상실이라는 경험은 우리가 최후로 경험하는 상실, 곧 죽음처럼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필연적으로 우리 삶을 주장하는 결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는다. 보다 결정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상실에 우리가 보이는 반응이다. 상실에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그 수준과 방향과 영향력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상실을 부인(상실을 피함)하거나 타협(조금 늦게 출발했더라면)하거나 몰입(틈만 나면 TV, 술, 폭식 등)하거나 분노(복수를 벼르는)를 하는 것은 영혼의 피폐만 가져 올 뿐이라는 것이다. 고통을 부인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고통으로부터 도망칠 방도도 없다. 부인과 타협과 몰입과 분노는 결국 우리를 덮쳐올 것을 억지로 막아보려는 헛된 시도에 불과하다. 고통은 언젠가는 현실로 나타난다. 상실이라는 자체가 부인할 수 없는 아주 끔찍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반응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더욱이 그런 반응이 회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진실이 아님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고 한다.
저자는 고통을 선물이라고 한다. 고통은 우리가 살아있다는 확실한 증표다. 죽은 사람은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오랫동안 사랑과 선함과 슬픔을 거부하다가 더 이상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숨이 붙어 있을지는 몰라도 죽은 사람이라고 보는 게 맞다. 고통이 선물인 이유는 그것이 신체적인 고통이든 아니면 마음의 고통이든, 우리가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는 걸 알려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고통 속에서 은혜를 말한다. 사고가 나기 훨씬 전부터 크리스천으로 살아왔지만, 그날 사고 이후로 하나님께서 정말로 살아계신 실체로 내게 다가오셨다고 고백한다. “나는 하나님을 감동시켜야 한다거나 하나님께 나 자신을 증명해보여야 한다는 부담에서 거의 벗어났다. 그러면서도 전심전력으로 그분을 섬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상실로 인한 고통을 여전히 느끼고 있지만,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너그럽다. 은혜가 나를 변화시켰다.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다. 나는 내 마음을 열어 내 삶 중심에 하나님을 모셔 들였고, 그분이 다스리시는 영역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부활을 언급한다. 나는 과연 부활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이 부분에서 읽는 것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지금의 괴로움이 우리만 겪는 게 아님을 스스로에게 깨우친다. 고통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짊어져야 하는 운명이다. 세상이 이곳에 끝나고 더 이상의 세상이 없다면, 죽음이야말로 최후의 승리이며 우리는 슬픈 운영을 타고난 존재들이다. 그러나 여러 세대에 걸쳐서 신실한 크리스천들이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을 지났고, 앞으로도 다음 세대들이 또 이 길을 밟고 갈 것이다. 그들 모두 지금 우리가 가슴속 깊은 곳에서 담고 있는 것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께서 그 모든 중심에 계신다. 그분은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죄와 죽음을 이기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다시 한 번 밝은 빛이 동터올 것이다. 소망도 돌아올 것이다. 거기서 나는 다시 살아갈 이유와 믿음을 버리지 않을 용기를 얻는다. 다시 한 번 나의 영혼은 슬픔뿐 아니라 소망으로도 가득 찬다. 그리고 이전보다 더 큰 믿음과 전에 가져보지 못한 기쁨을 얻는다. 여전히 내 안에 슬픔을 담고 있으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내가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 저자처럼 감당할 수 있을까? 아래 내용은 책을 읽는 내내 머릿속을 맴도는 것들이었다.
첫째, 상실을 예상하고 살아야 하겠다. ‘나는 아닐 것이다’ 보다는 상실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지만, 반드시 찾아온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Plan B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둘째, 있을 때 잘 해야겠다. 관계를 잃어버린 경우라면 잘못된 관계를 회복하고 싶어도 그 관계 자체가 사려져버렸기 때문에 후회가 막급하다. 관계가 안 좋은 상태에서 상실을 겪을 경우 문제는 보다 심각하다. 집안에서 심하게 다투고 난 직후에 배우자가 죽는다고 생각하면 아찔하기만 하다.
셋째, 상실을 당한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은 신중히 해야겠다. 저자는 어설픈 위로의 말보다는 그냥 옆에 있어만 주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감기 환자가 암 환자에게 “별거 아니니 잘 견뎌 보세요.” 라고 말하는 것과 암 환자가 감기 환자에게 “별거 아니니 잘 견뎌 보세요.” 라고 말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위로가 될까?
넷째. 성경을 자주, 잘 읽어야 겠다. 저자는 욥과 요셉의 고난과 고통을 언급한다. 또 히브리서에 나오는 큰 구름같은 증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언급한다. 성경에서 힌트를 얻고 용기를 얻었다. 성경은 확실히 인생 매뉴얼이다.
Gerald L. Sittser, 그는 wounded healer!
2022-09-27 10:35:27 | 이규환
안녕하세요.
9월 25일 주일, 윤서인 작가님이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해주셨습니다.
이번에 작가님의 책 조이라이드2 가 8월 30일에 출간되었고
그 기념으로 강연을 해주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오전예배도 함께 드리시고 오후예배 시간에
< 윤서인의 구국 멸공 플랜 : 진실이 반드시 이긴다! >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강연 후에 한 분, 한 분 정성스레 싸인까지 해주셨습니다.
함께한 형제, 자매님들 사진도 같이 감상하시죠~
오전 예배 후 목사님과 함께 인사를 하셨습니다.
많은 성도님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해주셨습니다~
오후예배도 강연을 위해 참석하셨네요~!
강연을 위해 대기하고 계시네요!
얼굴에 살짝 긴장하신 듯한 모습이 보이십니다만,,
강연이 시작되자마자 작가님 특유의 재치있는 표현력으로
몰입도 높은 강연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어떻게 그들을(?) 설득하는가? 에 대한 질문과 함께 시작되었는데요,
역시 만화가이신 만큼 일러스트들로 꾸며주셔서
이해가 잘 되고 귀에 쏙쏙 들어왔답니다.
작가님의 강연 감상하고 가시죠~!
대한민국은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한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자유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같은 생각과 같은 가치관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후 예배시간이 끝나고 싸인회가 있었습니다!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되었고
많은 성도님들께서 오랜 시간 기다리셔서 싸인을 받으셨습니다~
싸인이란 나만 할 수 있고, 내가 했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죠.
윤서인 작가님 만이 해주실 수 있는 특별한 싸인입니다.
한 분, 한 분 정성스레 싸인해주셨답니다.
교회의 미래인 학생들과 한 컷~
싸인과 함께 있는 그림을 매번 다르게 그려주셨답니다.
싸인회 내내 작가님의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너무 해맑고 귀엽게 사진을 찍어주셨네요 ㅎㅎ
정말 행복해보이죠?
멋지고 듬직한 학생들과도 같이 찍어주셨습니다!
정장이 참 잘 어울리는 학생들이네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많은 학생들이 윤서인 작가님의 팬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킬 핵심 인력들을 위해
어렸을 때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교육해주는게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형제님들도 싸인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많은 자매님들도 싸인을 받으러 오셨습니다.
청년들과도 함께해 주셨답니다~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보존하려는 청년들이 있기에
교회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은 것 같습니다.
부부들도 함께해주셨네요.
2시간 동안이나 진행된 싸인회인 만큼 체력적으로 힘드셨을텐데
오랜 시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싸인해주신 윤서인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사랑침례교회에 방문하셔서 유익한 강연 부탁드리겠습니다 :)
멸공!
2022-09-26 21:48:54 | 관리자
역시 놀라움 속에서 읽으셨군요.
그토록 놀라운 진리의 말씀 너무나도 늦게 접했...었음을 지금도 후회하곤 한답니다.
주님 은총 늘 함께하는 복된 날들 보내세요 ~ ^^
2022-09-26 20:37:42 | 최영오
약속을 얼마나 어겨가며 살고 있는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는 말씀이로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2022-09-26 20:28:37 | 최영오
Thanks a lot ^^
2022-09-26 11:59:53 | 이수영
안녕하세요?
10월 9일 일요일 2시에 시흥에서 출석하시는 김희분 자매님의 아들 우동철 군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일시 : 2022. 10. 9 일요일 14:00
장소 : 더루체 웨딩홀
주소 : 경기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829
농협 216014-51-284299 (예금주: 김희분)
[모바일 청첩장]
https://pickc.co.kr/27231/rew889
2022-09-26 10:51:51 | 관리자
안녕하세요?
9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마태복음 1~21장]
1.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세대가 몇 개 있는가?(1장)
하나(마1:1) --- 예수님 안에서는 구원 받은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써 형제이다.
2. 공생애 초기에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은 어떤 복음이가?(4장)
왕국복음(마4:17) --- 이 땅에 약속하신 하늘의 왕국(천년 왕국)을 세우시겠다는 복음.
3. 예수님께서 미워하시는 사람으로, 바리세인 같이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부르는 말은?(6~7장)
위선자(마6:2)
4. 빈칸 채우기(마6:33~34)
오히려 너희는 첫째로 ( )과 ( )를 구하라. 그러면 그분께서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악은 그 날에 족하니라.
[하나님]의 왕국, 그분의 의
5. 죄와 비슷한 특징을 가진 부정함을 상징하는 병으로 오직 [하나님]만이 고치실 수 있는 병은?(8장)
나병(마8:2~3)
6. 구약의 마지막 대언자는 누구인가?(11장)
침례자 요한(마11:13)
7.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든 자들을 고쳐주신 이유는 무엇인가?(12장)
예수님은 안식일을 만드신 [주]로써 모든 사람이 속박과 고통에서 벗어나 쉼을 얻는 게 이 날을 만드신 참된 의미이므로(마12:8,11~12)
8. 예수님께서 장차 자신의 교회, 즉 신약교회를 세우시겠다고 처음으로 언급한 구절은?
마16:18
9.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대화를 나눈 두 사람은 누구인가?(17장)
모세와 엘리야(마17:3)
10. 부자청년이 예수님께 왔다가 예수님을 떠난 이유는?(19장)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해서(마19:22) --- 성경에서는 덜 사랑하는 것을 미워한다고 표현한다.
2022-09-26 09:53:4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