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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소수의 모임이라 아쉬움이 있지만.. (저와 함께 참여하지 못하는 자매님들을 떠 올리며 )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언젠간 저도 함께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자매님들 화이팅!
2011-01-20 12:39:52 | 김상희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예쁜지.. 특히 우리교회 아이들은 너무 예뻐요. 의진이의 첫돌을 진짜 진짜 축하합니다. 주님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훈훈한 교회 모임의 모습을 이렇게 늘 후기로 볼 수 있음이 너무 좋아요. 언제나 이모 저모 몸을 아끼지 않고 애쓰는 이청원 자매님, 사랑해요~~
2011-01-20 12:34:06 | 김상희
이청원 자매님, 바쁜 가운데 시간을 내서 이렇게 사이트를 운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 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 사이트가 있기에 교회에 큰 은혜가 되고 도움이 됩니다. 누가 무어라고 하든지 신경쓰지 말고 주님께 하듯 기쁨으로 섬겨 주세요. 우리는 자주 모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가 성도들의 교제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글을 쓰고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사이트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의아하게 여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성도들 간의 교제가 사이트를 통해 공유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좋은 글을 통해 사랑을 나누기 바랍니다. 자매님이 지금까지 너무 잘 운영해 주신 것에 대해 교회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패스터.
2011-01-20 08:41: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몇 자 적습니다.   교회는 목사 혼자 일하는 데가 아닙니다. 우리 교회의 경우 목사는 겨우 말씀 준비해서 선포하는 일 외에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주일에도 10시 반쯤 헐레벌떡 와서 - 다른 분들이 이미 준비해 놓은 상태에서 - 둘러보고 예배 준비합니다.   파트타임 목사의 한계를 다음과 같이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극복하고 있습니다.   교회 학교 맡은 분 사진 찍어서 사이트 운영하는 분 교회홈페이지에 늘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분 반주하는 분 찬양 인도하는 분 악기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분 식사 준비하는 분 설거지 하는 분 주일 아침마다 일찍 와서 예배 위해 준비하는 분  예배당 청소, 화장실 청소 하는분 금요 기도회 식사 준비해 주는 분 방송, 인터넷 맡은 분 쓰레기 치우는 분 늘 주일 저녁 식사를 사시는 분 새로 오신 분들과 교제 나누는 분 매 예배에 참석해서 다른 사람들을 격려하는 분 멀리서도 꼭 예배에 참석해서 본이 되어 주는 분 등등.   모두 큰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서 교회가 운영되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감사하다고 해야 하는데 늘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고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바라기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주님께 하듯 성도들을 섬기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목사와 더불어 공동의 보상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교회의 발전 방향, 주님의 마음을 아는 것 등에서 고칠 부분이 있으면 직접 이야기해 주세요. 목사와 사모도 사람인지라 오해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결정해서 처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가 누구를 두고 힘든 결정을 할 때 그냥 미워서 하지 않습니다. 당사자와 교회에 유익이 되도록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판단해서 하고 있고 필요한 경우 집사 형제들과 의논해서 결정을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 역시 사람이므로 목사나 사모가 잘못 판단하거나 타락하지 않게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잘못 판단한 것으로 보이거든 뒤에서 수군수군대지 말고 이야기해 주기 바랍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아 생계를 유지하는 목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당연한 권리이지만 제게 직장이 있으므로 그냥 기쁨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혼자 감당하기 어렵고 부족함을 많이 느끼며  그럴 때마다 그만 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다만 아직은 그럴 때가 아니기에 이대로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수나 사람이 오고 가는 문제 등에 대해 저는 어느 정도 초연합니다. 그래서 교회 등록, 탈퇴 등에서 당사자와 교회의 유익을 가장 중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을 기용하는 문제도 동일합니다. 이 문제는 교회를 섬기는 것이므로 교회에 유익이 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 다음이 당사자입니다. 당사자에게 기회를 주고 주고 해도 변화가 없으면 교회와 당사자의 유익을 위해 쉬면서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결코 미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사람들로서 결국 천국에서 영원히 만날 사람들인데 미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목사가 무슨 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성도들의 관심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교회 일을 내 일처럼 하시는 분들께 먼저 감사도 드리고 이런 저런 점에 관한 저의 철학을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부디 열심을 가지고 가정과 교회를 돌보기 바랍니다. 부지런히 직장 생활, 학교 공부 하기 바랍니다.   평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01-19 21:50:34 | 관리자
권영민 형제님과 자매님 반갑습니다. 대단한 가족이네요. 특히 자매님 대단하고 위대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몇주는 더 뵙겠네요. 미국에서 대가족이 사는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청기자의 수고가 이렇게 교회의 구석구석을 알려줘서 청보석의 혜택을 입고 있지요. 많은 그림들이 올라와 보면서 웃기도 하고 같이 하지는 못해도 사진을 보는 것으로 대신하곤하지요. 청기자가 너무 힘이 들겠지요? 의진이 돌 광고는 따로 올렸으면 더 좋았겠다 싶네요. 어느새 1년이 후딱 지났네요. 의진이넨 아무리해도 10가족을 따라갈 수가 없지 싶네요.ㅎㅎ 남편이 토요일도 일을 해서 가겠다고 말을 못하겠네요. 의진이 돌을 축하하는 마음은 굴뚝보다 높은데... 의진이 건강하게 사랑듬뿍 받고 자라 돌을 맞이한 것을 축하한다. 의진이 부모님도 함께 수고 하느라 힘들었지요? 잘 키워주세요. 화이팅!!
2011-01-19 16:26:17 | 이수영
기쁨으로 항상 모든필요한부분을 알아서 척척 감당해내시는 청원자매님을 뵈면 가끔은 부족한 저로서는 저러시다 지치시기라도 하면...하는 노파심이 생기기도 하지요. 그래서 얼른 저또한 졸졸 뒤를 따라 청원자매님의 큰움직임에 어시스트라도 해야할때가 빨리 와야할텐데...하는생각도 하지만...ㅋ 사실 쬐끔 겁도납니다. 저는 그만큼부지런하지 못한 성격이기에...ㅎ 지난주일 모든일정이 끝나고 이은희자매님께서 여명이에게 핸드폰은 집에가서 보라고 잠시 타이르던 모습이 스치는군요.^^ 여명이가 아마도 엄마말씀에 순종하는 다짐을 다시금 할수있는 깨달음의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11-01-19 13:29:09 | 장영희
아기 핑계로 말씀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저와같은 아기엄마들은 참 좋은기회의 시간인데...아기컨디션에 맞추다보면 시간맞춰 움직임이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자매님댁에서 말씀과 편안한 교제나누고 모처럼 영과육이 배불리 채워져서 참 흐뭇한 시간이었답니다. 기력없고 영력없는..................이란말이 왜이리 친근한지..ㅋ
2011-01-18 21:11:24 | 장영희
지난주 저희남편과 저는 대가족 덕분에 많은분들께 타깃이 되어 적잖은 압박을 당했었지요..ㅋ 너무나 보기좋고 또한 저로하여금 묘한 성취욕마저 발동케하는 가족이었답니다^^ 의진이가 이제 동생볼때가 되었나요? 벌써 돌이 다가옵니다. 이청원 자매님 수고해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날 우리교회 명품 MCㅋ 김성조 형제님께서 친히 또 돌 진행을 맡아 주시기로 하셨답니다.^^ 의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적잖게 교회어른들 걱정 끼쳐가며 기도사랑을 많이 받았지요..^^ 날씨가 춥지만...부담없이 온가족분들 함께오셔서 즐거운 저녁시간되었으면해요...일년동안 의진이가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감사의 자리입니다^^*
2011-01-18 16:17:13 | 장영희
한 가족의 모습이 저렇게나 보기 좋은 경우는 드문것 같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마냥 흐뭇해지고 절로 미소가 나더군요. 정말이지 너무나도 아름다운 진풍경이었습니다.^^ 의진이가 어느새 첫돌을 맞이했군요. 무심코 바라만 봐도 스르르 미소가 지어지는 아주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기지요. 의진이가 아무 탈없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 날 사모님의 모습은 전혀 이상하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사진이 잘못 나온것 같네요~ 사모님은 민낯도 예쁜 분이세요. ^_____^*
2011-01-18 15:00:14 | 이은희
지난 주는 방문하신 분들이 많아 미처 다른 분들과는 인사도 못나눴네요. 권형제님 가족이 오셔서 많은 분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셨어요. 이 가족은 여기저기 다니기만 해도 절로 선교가 될 것 같아요. 가족이 어떤 건지 바라만 봐도 느껴지지요. 의진이 돌잔치 고심한대로 의미있게 치러지길바래요. 근데 제 얼굴이 왜 저렇죠? 나이들어가며 얼굴도 제대로 잘 안보이지만 그날 저러고 다녔다니..ㅠㅠ
2011-01-18 11:13:57 | 정혜미
1월 16일 주일아침, 사랑침례교회에서는 미국에서 오신 귀한 대가족이 함께 하셨습니다. 워낙 진풍경인지라 저 혼자 보기 아까운.....^^     권영민 형제님과 정진희 자매님의 가족사진을 찍는데는 그렇게 많은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서로 챙기는 모습이 너무도 좋아보여 살포시 입꼬리가 올라가집니다.     한국에는 한달여동안 묵으실 예정이시니 성도님들과 교제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예배를 마치고 교제나누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           이종철, 장영희 자매님의 아들 의진이가 첫돌이 되어갑니다.       의진이가 '응애!'하고 태어난지 엊그제같은데....벌써~ ^^ 의진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
2011-01-18 01:19:10 | 관리자
지난주 목요일, 자매모임은 삼산동에서 좋은 시간 나누었습니다.       남윤수자매님의 귀한 말씀으로 양식을 더하고 말씀가운데 교제를 가지게 되어 이 모든시간이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식사 모습만 사진으로 남기는것 같아서 (예배모습을 담기에는 제가 너무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있어서..ㅎㅎ) 그래서, 남긴 사진이 또 먹는 모습을 남기게 됐네요. 매주 목요일 11시에 교회에서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말씀과 교제를 풍성히 나눌수 있는 시간이니 주위에 계신 자매님 뿐만아니라, 시간되시는 모든성도님 나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7 23:51:36 | 관리자
사람은 일을 통해서 그 사람의 심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청원자매의 마음은 정말 깊다는 것을 또 알게 되었네요. 금요모임때도 식사먹는 분들이 많지 않으니 그만하자고 해도 쉽게 포기하지 않네요. 그 꾸준함 ...제게 필요한 덕목이지요.
2011-01-17 19:43:02 | 정혜미
이청원 자매님의 수고로 여명이의 핸드폰을 찾았습니다. 날이 매우 추운데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교회에까지 찾아가셔서 수고해주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자매님의 말을 빌자면, 마치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었다고 하시네요.^^; 더구나 택배로까지 보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울러 교회에서는 휴대폰을 가지고 놀아서는 안된다고 아이에게 다시 한 번 타이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지도할게요. 심려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통해 교회 지체들 간의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사랑을 가슴 깊이 경험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된 진정한 이웃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감사한 마음으로 실감할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사랑합니다. *^___^*
2011-01-17 17:59:20 | 이은희
주일 학교를 위해서 섬기시고 헌신 하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전에도 지금도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선생님들의 섬김에 주님께서 보상하시기를 원합니다.. 집에서도 선생님들의 성경에 대한 가르침을 연속적으로 되어질 수있도록 많이 애쓰겠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잘하면 칭찬해 주십시오.
2011-01-17 17:56:09 | 정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