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신 주님
엄마가 집중치료실로 옮기셨어요.
성도들 기도에 감사드리고
아직은 코로 음식을 섭취하고 있고
말을 정확하게 하기를 기도하고 있지만
덕분에 휴양회를 마음놓고 갈 수 있게 됐네요.
성도님 모두 너무 감사해요.
조현숙모친님 검사결과가 약으로 치료될 수 있기를
기도해요.
오신철 부친님도 좋은 소식 들을수 있기를 기도하고
어떤 결과든지 주님께 감사로 받아야 하는 건
우리가 주님의 지혜와 뜻을 다 알 수 없기에..
2011-08-05 16:03:17 | 이수영
다음 길찾기에 검색하니 이런 경로가 나오네요~
김성조 형제님께서 올리신 교통안내문과 함께 지도를 첨부해서 이전것과 함께 교회 뒷편에 복사해서 놓겠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내IC -퇴계원IC
송내IC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일산(서울외곽고속도로)방면으로 우측 고속도로 진입 467m 이동
송내IC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일산)방면으로 우측도로 4.4km 이동
서운JC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일산)방면으로 직진 후 4.5km 이동
노오지JC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일산)방면으로 직진 후 3.3km 이동
김포톨게이트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과 후 18.6km 이동
양주톨게이트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과 후 22.7km 이동
불암산톨게이트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과 후 1.5km 이동
퇴계원IC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태릉,퇴계원(춘천)방면으로 우측도로 703m 이동
퇴계원IC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동(퇴계원)방면으로 우측도로 249m 이동
퇴계원IC금강로 고속도로 진출 후 2.6km 이동
진관IC경춘북로 청평(춘천)방면으로 우측도로 20.2km 이동
금남IC경춘북로 가평(춘천)방면으로 좌측도로 3.2km 이동
대성3리삼거리은행나무길 좌회전 후 146m 이동
모꼬지로 수동방면으로 우회전 후 753m 이동
2011-08-05 15:43:34 | 주경선
휴양회의 많은 일들을 나눠서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더 세분해서 부탁을 드리고자 하오니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 책임 중심으로 기술합니다만 세부적으로는
자발적으로 모든 분들이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의 분들이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책임을 갖고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차량이동 : 김성수
2. 상비약 및 의무담당 : 김상희, 이정애
3. 준비물 챙기기 : 홍승대(염진호, 송호, 신대준, 박진석) : 찬송가, 열람용 성경, 노트북, 축구공, 체육용품 등
4. 간식 : 김애자, 임정숙, 홍승대
5. 음식 : 김애자, 임정숙
6. 기상음악 : 박진석, 박진, 김준회, 박노칠
7. 주일학교 : 김준회
8. 중고등부 : 박노칠
9. 온가족 게임 및 주일학교 취침 프로그램 : 박진석
10. 물놀이 안전 및 이동 : 박영학
11. 찬양 : 송재근
12. 앰프설치 및 세팅 : 노영기
여러분들이 나눠주심으로 가볍게 잘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교회학교 선생님들의 노고가 가장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실 때마다 격려해주시고
보약이라도(?) 한 첩씩 마음으로만(ㅎㅎ)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5 15:27:35 | 관리자
이야기가 공감이 가요.
어느새 희어진 머리와 희미해지는 기억력,
그렇지만 내 안의 성령님께서
성경을 통해 말씀으로 내게 이야기 해 주시고,
위로받게 하시니
말씀을 가까이 할 수 밖에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어찌 다 알수 있나요?
주님은 지금도 성경을 통해 사랑을 말씀하시니
믿음으로 반응하지요.
자매님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
2011-08-05 15:25:36 | 이수영
안녕하세요? 모두들 날씨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지요? 이재식 집사님께서 가장 걱정이 크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기도로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날씨를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휴양회 장소 이동 안내문을 첨부합니다.
주일 오전 예배 후에 김성수 형제님께서 장소 이동에 대해 10분 정도 설명해 주시는 시간을 가질 겁니다.
차량을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꼭 들으시고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한 분도 길 잃으시는 일이 없도록) 이동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1-08-05 15:16:32 | 관리자
The Wicker Basket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글을 자매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little house on the prarie"에서 보는 그런 집의 그림입니다.
이런 집에서는 겨울에 난로에 집어넣을 석탄 (혹은 갈탄)을 사용하여 난방을 하는데
그런것을 담는 잔 나무가지로 만든 바구니를 wicker basket이라고 부릅니다.
The story is told of an old man who lived on a farm in the mountains of eastern Kentucky with his young grandson.
이것은 동부 켄터키 산속에서 농장을 하며 그의 손자와 같이 살고 있는 한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Each morning, Grandpa was up early sitting at the kitchen table reading from his old worn-out Bible. His grandson who wanted to be just like him tried to imitate him in any way he could.
매일 아침, 할아버지는 일찍 일어나 식탁에 앉아 그의 낡아떨어진 성경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의 손자는 할아버지를 너무 닮고 싶어 그가 하는 모든 것을 가능한 따라 하려고 했습니다.
One day the grandson asked, 'Papa, I try to read the Bible just like you but I don't understand it, and what I do understand I forget as soon as I close the book. What good does reading the Bible do?'
어느날 손자가 "할아버지처럼 성경을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이해가 안 됩니다. 그리고 내가 이해한 것을 책을 덮자마자 바로 잊어버립니다. 그러니 성경을 읽는 게 뭐에 좋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The Grandfather quietly turned from putting coal in the stove and said, 'Take this old wicker coal basket down to the river and bring back a basket of water.'
할아버지는 난로에 석탄을 넣다가 조용히 돌아보면서 "이 낡은 석탄 바구니를 강으로 가져가서 물을 담아가지고 오너라" 고 말했습니다.
The boy did as he was told, even though all the water leaked out before he could get back to the house.
아이는 집으로 오기전에 모든 물이 이미 새어버렸지만 그대로 했습니다.
The grandfather laughed and said, 'You will have to move a little faster next time,' and sent him back to the river with the basket to try again.
할아버지는 웃으시며 " 너 다음에는조금 더 빨리 움직여야 할 것 같다"고 말씀하시고 다시 해 보라고 아이를 강으로 보냈습니다.This time the boy ran faster, but again the old wicker basket was empty before he returned home. Out of breath, he told his grandfather that it was 'impossible to carry water in a basket,' and he went to get a bucket instead.
이번에는 아이가 더 빨리 뛰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집에 오기전에 바구니는 비어버렸습니다. 숨이 차서 그는 할아버지에게 '이 바구니에 물을 담아오기는 불가능합니다'라고 말했고 대신 물통을 가지러 갔습니다.
The old man said, 'I don't want a bucket of water; I want a basket of water. You can do this. You're just not trying hard enough,' and he went out the door to watch the boy try again.
할아버지는 "나는 물통의 물을 원하는 게 아니고 바구니의 물을 원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너는 할 수 있어. 네가 최선을 하고 있지 않구나". 그리고 그는 아이가 다시 시도하는 것을 보기 위해 밖으로 나갔습니다.
At this point, the boy knew it was impossible, but he wanted to show his grandfather that even if he ran as fast as he could, the water would leak out before he got far at all. The boy scooped the water and ran hard, but when he reached his grandfather the basket was again empty. Out of breath, he said, 'See Papa, it's useless!'
이쯤에서 아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아무리 빨리 뛰어도 물은 금방 새어버린다는 것을 자기 할아버지에게 보여 주기 원했습니다. 허리를 굽혀 물을 담고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나 할아버지에게 왔을때는 그의 바구니는 비어 있습니다. 숨이 차서 그는 "할아버지, 소용없잖아요!"라고 했습니다.
'So you think it is useless?' the old man said. 'Look at the basket.'할아버지가 '쓸데없다고 생각하니?'하고 물으며 바구니를 쳐다보라고 합니다.
The boy looked at the basket and for the first time he realized that the basket looked different. Instead of a dirty old wicker coal basket, it was clean.아이는 바구니를 쳐다보았고 처음으로 달라보인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러운 석탄바구니였는데 지금은 깨끗해졌습니다.
'Son, that's what happens when you read the Bible. You might not understand or remember everything, but when you read it, it will change you from the inside out.' '아들아, 그것이 성경을 읽을때 일어나는 일과 같다. 네가 이해하지 못하거나 모든 것을 기억하지 못 할 수 있으나 네가 그것을 읽을때 그것이 너를 뒤집어 바꾸어 놓는단다'
Moral of the wicker basket story: 이 이야기의 교훈
Take time to read a portion of God's word each day;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정해진 분량만큼 읽도록 시간을 냅시다It will affect you for good even if you don't retain a word.
한 단어도 간직할 수 없을지라도 당신에게 좋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Thought for Today: 오늘을 위한 생각
God's Love is like the ocean, you can see its beginnings but not its end.
하나님의 사랑은 바다와 같아서 우리가 시작부분만 볼 수 있지 끝을 볼 수 없습니다. I really like this story because I don't retain things too well anymore...age may have something to do with it but I figure my brain just gets overloaded!
God isn't concerned about my brain anyway;He's more concerned about my soul.
나는 이제 더 이상 어떤 것도 기억할 수 없기때문에 이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나이가 먹으니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아마 나의 뇌가 너무 많은 것으로 과부하에 걸렸는지도요!
어쨌든 하나님은 나의 뇌에 대한 것보다
다만 나의 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십니다.
2011-08-05 14:52:15 | 관리자
수고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샬롬.
2011-08-05 08:51:56 | 관리자
사랑침례교회 휴양회 장소
가평의 꿈에그린펜션.☞ http://www.dreamps.net T. 031-584-2889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422-1
대 중 교 통 이 용 시
- 기차 이용시 : 청량리역- 경춘선 열차(가평/청평/춘천행) - 대성리역 하차 (픽업요청 ^^)
- 시외버스 이용시 : 상봉동/구의동 버스터미널 - 가평/춘천행 버스 - 대성리역 하차
- 좌석버스 이용시 : ① 1330번 버스 이용 : 청량리-구리-마석-대성리 하차
② 765번 버스 이용 : 청량리-구리-마석-대성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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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홈페이지 참고해서 혹시나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차로 움직이시는 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교회 뒷편 안내데스크에 프린트 해서 몇장 올려놓겠습니다.
2011-08-05 00:32:16 | 주경선
아이들 데리고 가시는 분들과 처음 휴양회 참석하시는 분들 가평의 꿈에그린펜션.☞ http://www.dreamps.net 여기 참고 하세요 (또는 작년 휴양회 사진)
그리고 혹시 어린 자녀분들을 위해 햇반과 김자반, 김, 두유, 우유, 3분 요리등을 제가 준비하겠습니다.
개인준비물로 전자모기향과 긴팔 여벌옷도 준비하시면 좋을 듯 싶네요.
혹시 필요하시거나 준비했으면 하는게 있으시면(유아방 자매님들 또는 자녀를 두신 분들) 저 주경선(010-8344-0790)으로 문자나 연락주세요~
참고로 여유분의 물티슈와 주일학교 놀이감 몇가지 챙겼습니다
2011-08-04 22:42:12 | 주경선
회비를 계좌이체하고 싶은 분들은 "신한 938-04-151910 홍승대".로 이체하시고
010-5262-7168 로 누구라고 문자 한 번 넣어 주세요.
2011-08-04 10:15:02 | 홍승대
늘 교회를 위해 큰 행사때마다 애쓰고 수고해주시는 김성조형제님과정승은자매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빛도 이름도 없이 뒤에서 묵묵히 수고해 주시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1-08-04 09:51:11 | 송재근
안녕하세요? 여름휴양회는 다가오는데 창밖에는 비만 내리네요...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혹 맑음일지? 혹 흐림일지? 혹 비일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여건을 주시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
교통은 오는 주일 오전 예배 후 광고시간에 자세하게 안내해드릴 예정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차를 안 가져가실 분은 미리 저에게 알려 주시면 45인승 버스에 좌석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회비(초등학생 이상 5만원)는 홍승대 집사님에게 내 주세요.
준비물 : 1. 성경
2.세면도구
3.운동과 물놀이에 합당한 여벌 옷
4.모자 및 썬크림
5.모기 방지 스프레이 및 모기 물렸을 때 바르는 약
6.우천 시를 대비해서 우산
7, 아이들 물놀이 용품 (수영장 이용시 수영모자)
상비약은 교회에서 준비할 예정이나 개인에게 맞는 약이 있을 수 있으니 각자 준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히 상의없이 몇 가지 중요한 일들을 부탁드립니다. 흔쾌히 해 주시리라 믿고. ㅎㅎ
휴양회 일정표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1-08-03 18:48:22 | 관리자
주님께서 영혼의 고통을 보시리라 믿습니다.
기도하며 나갑시다.
패스터
2011-08-03 16:30:39 | 관리자
윤범용 형제님, 함께 기도해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을 때
오직 주님만이 일하시는 때지요.
온전히 주님만을 바라볼 때
주님이 전적인 긍휼을 베푸시는 것을
많이 경험하지요.
주님은 탄식도 들으시던데요.
터어키에서 전도여행 중 너무 더워
"주님 이나라는 비도 안오나요?"
'너무 더워-' 중얼거리고
피곤해 잠이 들었는데
시원한 바람에 깼더니 비가 오고 있었죠.
프론트에서는 몇년만에 여름인데 비가 온다고
밖에 설치된 것들 치우느라 어수선 했구요.
말로된 기도가 아니어도
한숨과 탄식도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것 사실이에요.
우리는 주님이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 덕분에
살아요.
형제님 마음에얼마나 후회와 탄식이 있을지..
그러나 주님의 방법으로 일하시는 것을
잠잠히 기도하며
회개하며 기다려요.
2011-08-03 15:44:15 | 이수영
형제님,
한 영혼이 회개하고 주님께 나오도록 하는 일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우선 아내 분이 예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형제님께서 그동안 오래참음과 용서, 그리고 관용으로 아내를 대하지 못했던 부분으로 인해 아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셨다면 진정으로 잘못에 대한 용서를 구하십시요.
형제님, '원수도 사랑하라'고 한 예수님의 명령이 있지 않습니까?
형제님의 마음이 아내 분의 주님께 대한 고집스럽고 완악한 태도로 인해 너무 많이 속상했을 줄 압니다. 그래도 사랑은 단순히 복음 전도가 아니며 삶 속에서 인격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아내를 오래참음과 온유함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하십시요. 그리고 조금씩이라도 오래참음과 온유함으로 용서하고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원수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에 참을성도 온유함도 부족한 자로서 형제님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비록 지금 이 순간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걷게 되었지만, 감수할 것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을 바라보시고 주님께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하십시요.
2011-08-03 14:06:29 | 신대준
형제님이 구원을 받고 달라진 모습은 시간이 가면서 진실임을 알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도우심으로 구원받은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2011-08-03 11:51:06 | 허광무
이렇게 글 올리는것도 쉽지 않으셨을텐데.....기도할게요.
주님께 맡기고 형제님, 힘내세요.
2011-08-03 11:45:13 | 이청원
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우리가 말하면
우리가 우리자신을 속이며 또 진리가 우리속에 있지 아니하리라.
만일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그 분께서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 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아니하였다고 말하면
우리가 그분을 거짓말하는 분으로 만들며
또한 그분의 말씀이 우리속에 있지 아니하니라..(요한 1서 1장 8~10)
제가 말씀을 항상 꿰차고 있는 것은 아닌데 이 말씀이 생각나서 찾아 옯겼습니다.
형제님의 진솔한 기도는 반드시 선하게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위선자보다는 죄인의 기도를 더욱 들어 주신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며 소망이기에 저희도 형제님의 아픔과 같은 경우를 겪고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이 세상일은 지나갈 것이니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십시요..
힘내시기를 기도합니다.
2011-08-03 11:44:21 | 정혜미
힘잃지 마시고, 같이 기도해요. 아무것도 할 수 없어도, 기도할 수 있잖아요. 꼭 선한길로 가정이 인도 되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
2011-08-03 10:55:54 | 김정호
형제님 어려움 가운데서도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11-08-03 09:09:00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