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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을 지키는 것이니 너무 감사하고요. 그래도 한달에 두 번은 함께 할 수 있으니 또 감사하지요. 우선은 가정을 지키고 다음은 아내를 마음을 다해 사랑하시는 것이 과제인 듯 싶네요. 여자들은 감성적인 것이 채워지면 마음이 넉넉해 진답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으니 시간은 걸리겠으나 좋은 결말이 있을 것 같아요. 형제님 그래도 말씀은 지속적으로 들을 수 있어 감사할 수 있고 주님께서 형제님을 다듬어 가시니 감사해야지요. 어려움과 징계 핍박 이런 모습이 우리를 다듬어가시는 도구이지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도 되고요. 작은 것에 감사할수록 감사가 늘어나더라고요. 형제님 힘내세요.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네요.
2011-08-20 12:45:17 | 이수영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 참 감사합니다. 이제는 죽을 코가 아닌 입으로 먹게 되었어요. 단지 혀가 풀려야 하고 온 몸이 경직이 심해서 재활치료중인데 재활과 의사 말이 경직이 심해 1-2년 재활해야한다고... 2년 재활치료 받으려면 1억정도가 필요하거든요. 주님께서 형편을 아시니 서울대병원에서 재활받는 동안 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해요. 혀가 풀려 주님의 확실한 자녀인지를 확인할 기회를 주시기를 원하지만 모든 것이 주님의 긍휼인것에 감사하지요. 재활치료는 길어야 한병원에서 3개월 밖에 못해 병원을 옮겨다녀야 해요. 오직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심에 의탁하고 있어요. 큰 수술을 할 때마다 선망상태를 거쳐서 겨우 아버지만 알아 보시긴 해도 쓰러진후 1달이 지나는 동안 성도들의 기도덕에 너무 좋아졌어요. 다시 감사드리고 좋은 소식드릴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도들께^^
2011-08-20 12:30:33 | 이수영
형제님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함께 믿음의 고백을 정리하신 그 열심도 느꼈습니다. 이런 글들을 자꾸 대해야 육적인 고난과 다툼에서 벗어나 영적인 소망을 크게 부풀릴 것 같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11-08-20 10:37:19 | 정혜미
안녕하세요?   최근 몇 달 사이에 성도들이 많이 늘어 요즘은 공간이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예배당이 수용할 수 있는 최대 인원에 다다른 상태에서 다른 방법이 없어 일단 4층에 TV를 갖춘 소예배실을 마련했습니다. 늦게 오시는 분들은 소예배실에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예배에 참여하는 방법 외에는 다른 해결책이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4-50명 정도는 수용이 가능하므로 당분간 이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총 250명 정도가 한번에 예배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저희 교회는 3, 4층을 쓰고 있는데 가능하면 5층도 얻어서 전체를 예배실로 쓰기를 원합니다. 물론 이것도 미봉책이지만 송내역 부근에서는 다른 방법이 현재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더불어 일찍 오시는 분들은 예배당 앞과 중간에 빈 자리가 없도록 채워서 앉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늦게 오는 분들의 자리가 뒤에 남습니다.   또한 주일 오후에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의 공간이 부족해서 아이들과 교사들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그런데 8월 마지막 주부터는 교회 바로 옆 건물을 좋은 조건에 주일에만 쓸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중고등부가 거기로 가서 모든 공부와 활동을 하면 또 숨통이 트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로 이 교회를 채워 주셔서 집사님들과 더불어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계속해서 공간이 가장 큰 문제가 될 것 같아 걱정도 됩니다.   성도 여러분께서 이 문제를 놓고 또한 꾸준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8-20 10:21:57 | 관리자
우리가 이미 주님의 은혜와 복음의 진리를 알고 있지만, 주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자주 그것들을 생각(기억하고 묵상)하는 것이 필요하여, 모두 다 아는 것이지만 나름대로 정리하여 글을 올립니다. " 부지런히 살펴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게 하고...(히12:15)." "...모든 무거운 것과 너무 쉽게 우리를 얽매이는 죄를 우리가 떨쳐 버리고 인내로 우리 앞에 놓은 경주를 달리며 우리의 믿음의 창시자요 또 완성자인 예수님을 바라보자...(히12:1-2)."     디폴트(Default)와 사형(Death penalty) 선고 우리가 성경을 읽다 보면, 성경에는 우리의 실정법의 원리와 유사하게 주님께서 베푸신 구속의 은혜와 공의를 바탕으로 드러나는 영적인 법리(法理)가 명확하게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the Law) 자체가 신정국가인 이스라엘 민족에게 적용되어 왔고 다분히 실정법과 같은 성격과 기능을 가지고 있었음도 부정하지는 못하실 것입니다. 특히 로마서는 하나님의 옛법과 새법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의와 구속의 은혜를 설명하는 글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성경을 읽다 보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인들을 위해 치르신 희생(대가)이 있었음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구속의 은혜와 공의를 우리 인간들로 하여금 조리(條理)에 맞게 깨닫게 하시려고, 대체로 민사법과 형사법으로 양분된 인간의 실정법의 체계에 맞추어 그분께서 치르신 희생이 어떠한 것인지, 즉 우리가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어떠한 (상태에 있는) 존재인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 중 상당히 많은 사람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기 위해 죄 없으신 주님께서 치르신 대가를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분의 은혜를 깊이 알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치르신 희생이 얼마나 큰 것임을, 반대로 말하면 우리가 어느 정도 영적으로 파산 상태에 있으며 사형 선고를 받은 비참한 (상태에 있는) 존재인지를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은혜의 영이시며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을 통해 우리는 평생토록 우리의 파산 상태와 비참한 상태에 비례하는 하나님의 아들의 희생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알아가야 할 것입니다. 먼저 채무불이행을 뜻하는 디폴트(Default)와 관련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은 이미 영적 파산(spiritual bankruptcy) 상태에 놓여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렘2:11-13, 요3:16 등). 우리 인간은 주님께서 비유로 제시하신 자기 주인에게 만 달란트 빚진 자와 같은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그가 빚진 만 달란트는 환전하면 대략 4-5조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는 돈으로서 개인적으로 도저히 갚기 어려운 천문학적인 수치의 부채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그는 백 데나리온, 즉 환전하면 천만원 정도 빚을 진 동료에게도 긍휼을 베풀지 못하는 사람으로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는 자신의 엄청난 빚을 탕감해 주기 위해 그의 주인이 베푸셨던 희생(대가)을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이며 그의 주인이 결국에는 그를 형벌을 받도록(값을 돈이 없으니 자기 몸으로 진 빚에 대한 대가를 직접 치르라고) 넘겨주었다고 주님은 말씀하셨다(마18:21-35). 그리고 주님께서 시몬이라는 한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신 후 눈물로 그분의 발을 씻고 자기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고 그분의 발에 입을 맞추는 것을 그치지 아니한 한 여인을 보시고서 여기에서도 죄들을 용서하시는 것을 빚을 탕감해주는 것으로 비유하시면서 주님을 사랑하는 정도는 빚을 탕감 받은 정도에 비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빚진 오백 데나리온 빚진 자와 오십 데나리온 빚진 자 둘을 모두 너그러이 용서해 주었는데 그 둘 중 누가 더 그를 사랑하겠느냐고 질문하시면서, 많은 죄를 용서받은 자는 용서를 해 준 주님을 그만큼 많이 사랑하게 되고 적게 용서받은 자는 용서를 해 준 주님을 그만큼 적게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7:36-50).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되도록 빚을 안지면 우리에게 좋겠지만, 실제로 빚을 져보지 못한 사람은 빚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거운 것인가를 체험적으로 깊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유대인의 속담에도 돈을 꾸러 가는 사람은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심정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민사법은 손해배상이든 채무불이행이든 법의 전반에 걸쳐 공평의 원리를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진 빚을 갚지 않고서는 또는 빚이 해결되었다는 법적인 판결을 얻어 내지 않고서는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빚(죄)의 노예가 된 사람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빚(죄)의 노예가 되었는지를 깊이 알 때, 주님께서 우리의 빚을 갚으시고 우리를 사신 구속의 깊이도 그만큼 비례하여 알 것입니다. 사실 우리는 주님께 너무나 많은 사랑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이를 알든 모르든). 여기에서 우리는 의로우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이 얼마나 많은 빚을 졌는지(얼마나 영적으로 갚지 못할 죄의 수렁에 빠져 있었는지)와 그것을 어떻게 용서(탕감)받았는지(주님께서 어떠한 희생을 대신 치르셨는지)를 아는 만큼 그분을 사랑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두 번째로 형사상 최고의 형(刑)인 사형(Death penalty) 선고와 관련하여, 우리 인간은 이미 의로우신 하나님으로부터 사형(사망)을 선고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짓는 자는 죽으리라 또는 죽는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으며(창2:17, 신8:19-20;17:12-13, 롬1:32, 롬6:23, 약2:10-11 등), 인간은 하나님의 의의 법(말씀)에 순종할 능력을 상실한 존재로서 그분 앞에 가장 가증한 존재인 마귀와 똑같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대적하는 짓을 하게 되는 불순종하는 존재로 타락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운 법을 어김으로써 사형(사망) 선고를 받은 죄인들입니다(별도로 무죄추정의 원칙이 적용될 필요가 없고, 오직 사형 집행을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만 남았을 뿐입니다.). 따라서 그것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공의가 설 수가 없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반드시 영원한 사망이라는 혹독한 형벌(지옥불(호수)에서의 죄값을 치르는 것)을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인간의 혼은 이미 부패하였기에(막7:20-23 등) 육체와 분리되면 당연히 임시 거처인 지옥불(일종의 구치소와 같음)에 들어가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크고 흰 왕좌 심판의 날에 각자가 행위로 지은 모든 죄까지 가중되어 혼과 육체가 동시에 영원한 (영적) 감옥인 지옥불 호수에 빠져 하나님의 진노의 형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구원을 받지 못하여 지옥불(호수)에 빠진 자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시거나 부르시지도 않으십니다. 나사로와는 달리 호의호식하며 살았으나 모세와 대언자들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아니한 한 부자의 이름을 주님은 아예 언급하시지도 않으셨고, 입술로만 주여 할 뿐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불법을 행한 사람들에게는 주님께서는 그들을 전혀 모른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감옥에 들어가면 죄수의 번호만 부를 뿐, 죄수의 이름은 부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미 사형 선고를 받고 당연히 죽임을 당할 가치 밖에 없는 자에게 자유로운 사회인에 걸맞는 합당한 인격이 어떻게 인정되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평생토록 자유롭게 되는 큰 은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과 그분의 법을 존중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도 그것에 대한 답례로 그를 존중하지 않으신다는 것은 명명백백 공의에 부합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저지르는 죄 중에 아마 살인죄가 가장 큰 죄목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른 동료 인간들도 아닌 만물의 주인이신 살아계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적해왔습니다(심지어는 기회만 오면 영원히 죽을 수 없는 그분을 죽이려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 땅에 오신 그분의 아들을 대적하고 죽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한 나라의 왕이나 황제와 같은 신분을 가진 사람을 대적하고 죽이려 한다면 그는 아주 극악한 죄인으로 분류될 것입니다. 하물며 우리는 알든 모르든 본성적으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을 죽이려고 해왔습니다. 가장 위대하신 분을 대적하고 죽이려 했으니, 이미 특급 살인죄를 저지른 우리 인간이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천박한 인본주의자들처럼 자신이 보기에 다른 착한 일(?) 한다 해도, 우리는 그 극악한 죄인(살인자)의 신분에서 영원히 자유롭지 못할 것이며 결코 의롭다(죄 없다) 인정받지 못할 것입니다. 오직 그분께서 우리의 이러한 살인죄를 용서(사면)해 주셔야 우리가 자유로울 수 있으며 죄 없는 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디폴트와 사형(사망) 선고에서 완전히 벗어 날 수 있는 길도 실정법의 법적인 원리에 따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실정법을 능가하는)에 의해 이루어진 구속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공평의 원리와 공의의 원리에 맞게 죄를 담당하시고 죄값에 해당하는 모든 희생(대가)을 치르셨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이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몇 가지 제시하고자 합니다. “참으로 그는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고 우리의 슬픔을 담당하였거늘 우리는 그가 매를 맞고 하나님께 맞아 고난을 당한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러나 그는 우리의 범죄들로 인해(for our transgressions) 부상을 당하고 우리의 불법들로 인해(for our iniquities) 상하였노라. 그가 징벌(chastisement)을 받음으로 우리가 화평을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with his stripes) 우리가 고침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바른)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주께서는 우리 모두의 불법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사53:4-6).” “친히 나무에 달려 자신의 몸으로 우리의 죄를 지셨으니(bare our sins in his own body on the tree) 이것은 죄들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살아서 의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by whose stripes) 너희가 고침을 받았나니(벧전2:24).” “그리스도께서 죄들로 인하여 한 번 고난을 받으사(once suffered for sins) 의로운 자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였으니(the just for the unjust) 이것은 그분께서 육체 안에서 죽임을 당하셨으되(being put to death in the flesh)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아나셔서 우리를 하나님께 데려가려 하심이라(벧전3:18).” “…주께서 죽임을 당하시고(slain) 주의 피로(by thy blood) 모든 족속과 언어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우리를 구속하사(hast redeemed us) 하나님께 드리셨으며(계5:9)” “율법에 따라 거의 모든 것이 피로써 깨끗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면이 없느니라(without shedding of blood is no remission)(히10:22).”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분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은즉(justified by his blood)…(롬5:9)” “…자주 자신을 드리실 필요가 없으시니 … 이제 세상 끝에 그분께서 단 한 번 나타나사 자신을 희생물로 드려(by the sacrifice of himself) 죄를 제거하였느니라(to put away sin)(히9:25-26).” “바로 이 뜻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영원히 드려짐을 통해(through the offering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우리가 거룩히 구별되었노라(히10:10).” “이와 같이 사람의 아들(the Son of man)도 섬김을 받으러 오지 아니하고 도리어 섬기며 자기 생명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a ransom for many)로 주려고 왔느니라(마20:28).”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ye are bought with a price).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20).”,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으니(ye are bought with a price), 너희는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고전7:23).” 마지막으로, 우리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가 디폴트와 사형(사망) 선고에서 벗어난 것을 입증해 주는 확실한 한 가지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기 위해 피흘리시고 우리의 죄값을 담당하여 대신 고난 받고 죽으신 후, 묻히셨다 살아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입니다. 그분은 직접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자신과 함께 양 옆에 있었던 십자가에 못 박힌 두 명의 다른 죄수들과는 다른 차원의 죽음을 죽으셨다는 것을, 그리고 그분이 정말로 의로우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권능 있게 증명하셨습니다(행17:31, 롬1:4). 그분의 부활이 없었다면 그분의 죽음은 다른 모든 사람들의 죽음과 별반 차이가 없는 죽음이며 갚지 못할 자기 빚으로 인해, 사형 선고 받을 자기 죄로 인해 죽임당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그분의 부활이 없었다면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성경의 증거도 무의미해지게 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의 범죄로 인하여 넘겨지셨으며 우리의 칭의를 위하여 다시 일으켜지셨느니라(raised again for our justification)(롬4:25).”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자에게는 정죄함이 없나니(no condemnation to them which are in Christ Jesus)......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the law of the Spirit of life in Christ Jesus)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from the law of sin and death) 나를 해방시켰(hath made me free)기 때문이라(롬8:2).” 주 예수께서 영적 파산과 사형(사망) 선고 받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희생(대가)을 치르신 분임을 믿는 우리가 하나님께 의롭게 인정받았다는 것을 입증하시기 위해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습니다. 할렐루야! 그분은 지금 부활하여 하늘에 계십니다(히10:12-13). 아무 빚이 없으신 그분은 자신을 대속물로 주심으로써 죄의 노예가 되어 영적으로 파산한 우리의 빚을 다 갚아주셔서 자유롭게 해주셨고, 그분은 또한 의로우신 분으로서 죄를 지어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우리의 죄를 완전히 담당하심으로써 우리를 의롭게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그분께서는 살아계셔서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분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자유롭게 된 자, 의롭게 된 자임을 여전히 중보하십니다(히4:14-16;7:25). 그분의 부활은 그분의 이러한 중보가 정당함을 충분히 입증하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죽은 그리스도가 아닌 살아나셔서 영원히 살아계시면서 우리의 영적 파산과 사망 선고에서 우리를 완전히 벗어나게 해 주신 것을 당당히 변호하고 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고 있는 자들입니다. 아직 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이들에게 죽은 그리스도가 아닌 여전히 살아계셔서 우리의 자유롭게 됨과 의롭다 함을 위해 변호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시다. 그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셔서 우리가 얻게 된 영적 회복과 영원한 생명의 중보자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2011-08-19 23:43:50 | 신대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옷을 입어야 할까요? 쉬운 일 같지만 때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한쪽에서는 하나님께서 자유를 주셨으므로 어떻게 옷을 입든 상관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신명기를 인용하며 극단적인 어조로 여자가 바지를 입으면 하나님께 가증한 자가 된다고 가르칩니다.   과연 어떤 것이 옳을까요?   제임스 낙스 목사님의 글을 보기 바랍니다.   이 글을 보면서 옷 이야기뿐만 아니라 어떻게 성경을 보아야 하는가를 유심히 살펴보기 바랍니다. 성경 해석의 원리가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이것을 잘 이해하면 단정한 사람이 되면서도 바리새인처럼 율법주의자가 되지 않는 길을 터득할 것입니다. 바르게 성경을 보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많은 경우 문제는 성경 해석에 달려 있습니다.   이 작은 책자가 성화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파일을 공개해 주신 도서출판 킹제임스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9 17:32:31 | 관리자
자매님들의 수고로 주일 아침에는 정돈된 모습이 반겨주겠네요. 잠자고 있는 책들이 다 돌아오면 책꽃이가 부족할만큼 많은 책들이지요. 목사님 광고하시자마자 바로 없어지는데 몇주를 기다려도 안오는 책도 있어요.ㅠㅠ 성도들이 계속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점점 장소가 협소해져서 서로서로 배려하는 것이 더 필요한데 식당은 한정적이고 사용자는 늘어나는데다 배식하는 자매님들이 부족하다 보니 기다리는 줄이 길-게 정체되거든요. 휴양회때 처럼 일사 분란하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1-08-19 15:09:58 | 이수영
오늘 자매모임은 "부모의 의무☞클릭" 주제를 가지고 말씀 함께 나누었습니다. 최병옥자매님께서 준비해오신 부침개를 맛있게 먹고난뒤 지난주 일정으로 계획해 놓았던 도서 라벨을 부쳤습니다. 영진이도 꼬물꼬물 일손을 거들고(혼자 있어주는것도..ㅎㅎ) 박진자매님 아이디어로 라벨지를 인쇄하고 부치고 한결 정돈된 모습으로 단장했답니다. 평생을 공중도덕으로 살아온 우리들에게 이런말은 또 강조해도 새롭게 들리지요. 성도여러분~ 댁에 잠자고 있는 교회 책, 이번주에 가져오시길 부탁드립니다.ㅎㅎ 교육실에 스탠드 대형TV가 설치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에게 유익을 줄.... ^^ 새의자도 20개 장만했습니다. 이것역시 우리에게 편리함을 가져다 주겠지요. 교회 바깥에는 사랑침례교회 문구를 현수막으로 달았습니다. 이것역시 우리교회를 처음 찾아오시는 분께 네비게이션이 되어주겠지요. 공간활용을 위하여 주위 건물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일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유용한 공간이 될것 같습니다. 교회내, 자발적으로 움직여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참, 다음주 목요일 자매모임 점심식사 메뉴는 남윤수 자매님의 브로콜리와 새우가 들어가는 파스타 Broccoli Shrimp Alfredo 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2011-08-19 00:30: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는 날씨가 흐리더니 오늘은 너무 좋네요. 이렇게 좋은 날씨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네요.   마시안 해변 소풍이 기대됩니다.   가시는 길을 안내해드립니다. 신대준 형제님께서 많이 수고해주시고 계십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간단합니다.   1. 교회에서 출발 5.6KM 직진해서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방면 진입합니다.(우회전)   2. 27.7KM직진하면 인천대교가 나오고 18KM꼐속 가면 아름다운 인천대교를 건너서 톨게이트가 나옵니다.   3. 톨게이트 지나서 450미터 후에 용유동 방면으로 우회전합니다.  이후에 영종동 방향으로 길 따라서 9.2KM정도 가면 됩니다.   4. 최종 목적지 주소는 마시안 해수욕장 또는 인천시 중구 덕교동 662-7 입니다. ('해군사관'이라는 식당)   주일 오전 예배 후에 다시 한 번 교통 안내를 해 드릴 예정입니다.   1. 네비가 있으신 분들은 인천대교 방향을 선택하세요.(공항고속도로로 오시면 멀고 톨비가 비쌉니다.)   2, 네비가 없으신 분들은 말씀하시면 저나 신대준 형제님의 차를 따라오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 차량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 승용차 탑승 명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의 배려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차량에 여유공간이 있으신 분들은 제게 알려주세요.)   이번 소풍도 많은 분들의 도움이 바탕이 되어서 편안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8 10:38:48 | 관리자
NOW THAT'S GOD It was one of the hottest days of the dry season. We had not seen rain in almost a month. The crops were dying. Cows had stopped giving milk. The creeks and streams were long gone back into the earth. It was a dry season that would bankrupt several farmers before it was through. 건기가 이어지면서 가장 뜨거운 어느 날이었습니다. 거의 한달 이상 비를 보지 못 했습니다. 농작물은 죽어가고 있습니다. 소들은 젖도 내지 못합니다. 시내들은 땅속으로 들어간 지 꽤 되었습니다. 많은 농부들을 곧 파산지경까지 끌고 갈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very day, my husband and his brothers would go about the arduous process of trying to get water to the fields. Lately this process had involved taking a truck to the local water rendering plant and filling it up with water. But severe rationing had cut everyone off. If we didn't see some rain soon... we would loose everything. 매일, 남편과 그의 형제들은 들에 나가 물을 얻기 위해 고통스러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트럭을 타고 지역의 물을 만드는 공장에 가서 물을 트럭에 채워가지고 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공급양이 너무 작아 그나마도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비가 오지 않으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될 것 같습니다.   It was on this day that I learned the true lesson of sharing and witnessed the only miracle I have seen with my own eyes. I was in the kitchen making lunch for my husband and his brothers when I saw my Six-year-old son, Billy, walking toward the woods. 바로 그날 내 눈으로 직접 보게된 유일한 기적을 경험했고 진정한 나눔의 교훈을 배운 날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남편과 형제들을 위해 점심 준비를 하느라고 부엌에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나의 6살된 아들, 빌리가 숲쪽으로 걸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He wasn't walking with the usual carefree abandon of a youth but with a serious purpose. I could only see his back. He was obviously walking with a great effort .... trying to be as still as possible. Minutes after he disappeared into the woods, he came running out again, toward the house. I went back to making sandwiches; thinking that whatever task he had been doing was completed. Moments later, however, he was once again walking in that slow purposeful stride toward the woods. This activity went on for an hour: walking carefully to the woods, running back to the house. 그 아이는 그 나이 때의 아이들처럼 태평하게 걷고 있는 것이 아니라 뭔가 중요한 임무를 띄고 있는 것처럼 걷고 있었어요. 나는 그 애의 뒷모습만 볼 수 있었지요. 아이는 아주 조심스럽게, 수평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걷고 있는 것 같았어요. 그가 숲으로 사라진 후 얼마 되지 않아 그는 다시 집 쪽으로 달려갔습니다. 나는 그가 하던 일이 무엇이었든지 임무 끝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쌘드위치 만드는 일로 돌아갔습니다.   Finally I couldn't take it any longer and I crept out of the house and followed him on his journey (being very careful not to be seen... as he was obviously doing important work and didn't need his Mommy checking up on him). He was cupping both hands in front of him as he walked, being very careful not to spill the water he held in them ... maybe two or three tablespoons were held in his tiny hands. I sneaked close as he went into the woods. Branches and thorns slapped his little face, but he did not try to avoid them. He had a much higher purpose. As I leaned in to spy on him, I saw the most amazing site. 나는 너무 궁금해서 집에서 살짝 나와 그를 따라 가 보았습니다 (분명히 그가 뭔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고 자기 엄마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것 같아 그가 알지 못하게 은밀하게...) 그는 걸으면서 그의 두 손을 컵 삼아서 물을 흘리지 않으려고 애쓰면서 조심스럽게 걷고 있었습니다. 그의 작은 손안에는 2-3 숫갈 정도의 물이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그가 숲속으로 들어가자 더욱 가까이 훔쳐보았습니다. 나뭇가지들과 가시들이 그의 작은 얼굴을 때렸지만 더 큰 목적이 있었기에 그는 그들을 피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더욱 가까이 가서 훔쳐보았을 때, 나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Several large deer loomed in front of him. Billy walked right up to them. I almost screamed for him to get away. A huge buck with elaborate antlers was dangerously close. But the buck did not threaten him... he didn't even move as Billy knelt down. And I saw a tiny fawn lying on the ground; obviously suffering from dehydration and heat exhaustion, lift its head with great effort to lap up the water cupped in my beautiful boy's hand. When the water was gone, Billy jumped up to run back to the house and I hid behind a tree. 몇 마리의 사슴들이 그의 앞에 나타났습니다. 빌리는 그들에게 바로 걸어갔습니다. 나는 그에게 피하라고 소리지를 뻔 했습니다. 정교한 뿔을 가진 거대한 숫사슴이 아주 위험하게 아이 옆에 있었어요. 그러나 그 사슴은 아이를 위협하지는 않았어요. 빌리가 무릎을 꿇을 때도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리고 작은 아기 사슴이 누워 있는 것도 보았습니다. 탈수와 열로 인한 기진 상태에서 고통을 받고 있으며 나의 아름다운 아들의 손에 있는 물을 핥아 마시려고 힘들어하며 겨우 그의 머리를 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물이 없어지자, 빌리는 벌떡 일어나서 집 쪽으로 다시 뛰어갔고 나는 나무뒤에 숨었습니다.   I followed him back to the house to a spigot to which we had shut off the water. Billy opened it all the way up and a small trickle began to creep out. He knelt there, letting the drip, drip slowly fill up his makeshift "cup," as the sun beat down on his little back. And it came clear to me; The trouble he had gotten into for playing with the hose the week before. The lecture he had received about the importance of not wasting water. The reason he didn't ask me to help him. It took almost twenty minutes for the drops to fill his hands. When he stood up and began the trek back, I was there in front of him. 나는 그가 다시 집 쪽으로 수도를 잠가 놓은 꼭지로 가는 것을 따라갔습니다. 빌리는 수도꼭지를 최대한 열자 작은 물방울이 새오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물방울이 컵 대신 그의 손안에 받아질 수 있도록 하고 있었고 태양열은 그의 작은 등을 사정없이 내려 쪼였습니다. 그때야 내가 명백히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 주전 그가 호스를 갖고 놀았을 때 겪은 어려움, 물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교육을 받은 것. 그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은 이유 등등. 그의 손에 물이 채워지기까지 거의 20분이나 걸린 것 같습니다. 그가 일어나고 다시 왔던 길을 가기 시작했을 때 내가 그의 앞에 있었습니다.   His little eyes just filled with tears. "I'm not wasting." was all he said. As he began his walk, I joined him... with a small pot of water from the kitchen. I let him tend to the fawn. I stayed away. It was his job. I stood on the edge of the woods watching the most beautiful heart I have ever known working so hard to save another life. As the tears that rolled down my face began to hit the ground, other drops... and more drops... and more suddenly joined them. I looked up at the sky. It was as if God, himself, was weeping with pride. 그의 작은 눈에는 눈물이 고였습니다. “나는 물을 낭비하고 있는게 아니예요”라고만 말했습니다. 그가 걷고 있을 때 저도 부엌에서 작은 물 주전자를 가지고 동행했습니다. 나는 아들이 어린 사슴을 돌보게 했습니다. 저는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 일은 그가 할 일이니까요. 나는 숲의 가장자리에 서서 다른 생명을 구하기위해 저토록 애쓰고 있는 가장 아름다운 마음을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내 눈에서 눈물이 떨어져 땅에 닿자마자 바로 다른 물방울이..그리고 더 많은 물방울이... 갑자기 서로에게 합쳐지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이 매우 자랑스러워 하시면서 울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Some will probably say that this was all just a huge coincidence. Those miracles don't really exist. That it was bound to rain sometime. And I can't argue with that... I'm not going to try. All I can say is that the rain that came that day saved our farm.. just like the actions of one little boy saved another. I don't know if anyone will read this.. but I had to send it out. To honor the memory of my beautiful Billy, who was taken from me much too soon... But not before showing me the true face of God, in a little, sunburned body. 어떤 이들은 이것이 다만 우연일 것이라고 말 하겠죠? 그런 기적들은 없습니다. 언젠가는 또 비가 오게 되어있겠죠? 나는 그런 것과 논쟁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어린 아이의 행동이 다른 생명을 구했던 것처럼 그 날의 그 비가 우리 농장을 살렸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분이 이글을 읽게 될지 모릅니다.. 다만 나는 써야만 했습니다. 나에게서 너무 일찍 데리고 가셨던 나의 귀한 아들 빌리의 기억을 소중히 하기 위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태양빛에 그을은 작은 몸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얼굴을 보여준 후에 떠났어요..   *^^ That's GOD ^^* Have you ever been just sitting there and all of a sudden you feel like doing something nice for someone you care for? 그런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당신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갑자기 당신이 좋아하는 분을 위해 뭔가 좋은 일을 하고픈 생각이 날 때가 있습니까? THAT'S GOD! He speaks to you through the Holy Spirit. 그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성령님을 통해 당신에게 말합니다. Have you ever been down and out and nobody seems to be around for you to talk to? 당신은 절망 중에 있는데 주위에 아무도 얘기할 사람이 없은 적이 있습니까? THAT'S GOD! He wants you to speak to Him. 하나님은 바로 당신과 말씀하시기를 원합니다. Have you ever been thinking about somebody that you haven't seen in a long time and then next thing you know you see them or receive a phone call from them? 당신은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누군가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 다음에 그를 보게 된다거나 그로부터 전화가 왔던 일이 있습니까? THAT'S GOD! There's no such thing as coincidence. 그가 하나님이십니다. 우연이란 것은 없습니다.   Have you ever received something wonderful that you didn't even ask for, like money in the mail, a debt that had mysteriously been cleared, or a coupon to a department store where you had just seen something you wanted, but couldn't afford. 당신은 생각지도 않았던 놀라운 일이, 말하자면 우편으로 돈이 오거나 빚이 놀랍게 탕감이 되었다거나 백화점에서 사고 싶었지만 주머니 사정이 허락지 않아 못 샀던 그곳에서 쿠폰이 왔거나 한 경험이 있습니까?   THAT'S GOD. . He knows the desires of your heart.. 그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은 당신의 마음의 소원을 아십니다.   Have you ever been in a situation and you had no clue how it is going to get better, but now you look back on it? 당신은 어떤 어려움 가운데 있었고 어떻게 나아지려나 걱정하면서 있었을 때가 있었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그 때를 회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That's GOD! He passes us through tribulation to see a brighter day.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고난을 통해 우리가 더욱 밝은 날을 가지도록 하십니다.   DO YOU THINK THAT THIS LETTER WAS ACCIDENTALLY SENT TO YOU? NOPE! 당신은 이 편지가 우연히 당신께 보내졌다고 생각합니까? 아닙니다.   Please pass this along and share the Power of God. In all that we do, we need to totally give HIM Thanks and our blessings will continue to multiply. 이 편지를 서로에게 보내고 하나님의 능력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하며 그리함으로 우리에게 축복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NOW THAT'S GOD!!!!! Don't tell GOD how Big your storm is. Tell the storm how Big your GOD is! 하나님께 당신의 고난이 얼마나 큰지 말하지 마시고 당신에게 오는 고난에게 당신의 하나님이 얼마나 큰 분인지 말하십시오. HAVE A BLESSED DAY GOD LOVES YOU
2011-08-17 21:16:45 | 관리자
주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합니다. 오직 주님께.. 아프신 형제,자매님들이 많이 계심에 놀라며 교제의 부족을 느끼며 본인의 건강에 감사하며 나에게도 병이 삶의 일부인 날이 지금이라도 올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와 저의 부모님과 아내의 부모님이 머리를 스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집안사람들에게 할지니라." "아멘"
2011-08-17 16:05:19 | 윤범용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에는 비도 많이 오고 날이 습해서 그런지 아픈 분이 많습니다. 늘 이분들을 생각하며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이수영 자매 어머니(치매, 낙상 머리 수술) 2. 오혜미 자매 아버지(뇌졸중) 3. 배준재 형제 어머니(치매, 뇌 문제) 4. 박종석 형제 어머니(치매) 5. 허광무 형제 아버지(허약) 6. 박성애 자매 막내딸 송인혜(허약) 7. 피어스 형제(파킨슨 병) 8. 고경식 형제 동생 9. 정동수 형제 어머니(다발성 골수종, 신장)   나이가 들면서 병도 삶의 일부인 것을 깨닫게 됩니다.   병 중에 계신 분들 기억하시고 꼭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1-08-17 10:34:52 | 관리자
아이들을 보니 공간 문제가 생각나서 안타깝네요. 공간이 조금 더 있으면 방들도 만들어 좀 더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공간을 위해 기도합시다.
2011-08-17 10:25:02 | 관리자
본문 크기 143 X 205 mm본문: 224쪽 가격: 9,500 원구입: 생명의 말씀사 저자소개 앤드류 머레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는 1828년 남아프리카 그라프 라이넛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스코틀랜드와 네덜란드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목사이자 복음 전도자가 되어 남아프리카로 다시 돌아왔다. 1860년대에 화란개혁교회의 총회장을 6회 역임한 그는 1877년 웰링턴 선교 대학을 세워 선교사들을 훈련시키는 선교교육 사역을 시작했다. 1895년는 케직 사경회와 노스필드 사경회에서 설교하면서 신학교와 선교각성운동의 중심인물이 되었다. 240여 편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겼는데, 그 대부분이 그리스도인의 경건생활과 기도에 관한 것이다. 그가 쓴 저서의 특징은 신앙의 핵심을 찾아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앤드류 머레이의 모든 저서는 머레이 자신의 경건과 기도생활 가운데 직접 깨닫고 체험한 것을 담고 있기에 더욱 놀라운 깊이가 있으며 동시에 우리의 신앙생활과 직결되어 있다. 따라서 그 영향력 또한 매우 강력하게 나타난다. 남아프리카의 가장 사랑받는 설교자일 뿐만 아니라 세계적 명성을 지닌 저술가인 앤드류 머레이의 삶과 그가 남긴 저서들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올바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의 저서 대부분은 기도와 성령의 임재와 사역에 관한 것이며, 100년이라는 세월의 풍화작용에도 전혀 퇴색되지 않고 식어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하늘 불을 던지고 있다. 대표작으로 『예수님의 임재 연습』 『위대한 영성』 『성령님의 임재 연습』 『영적 능력의 비밀』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목차 들어가면서1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귐의 영성1. 아침에 깨어남2. 아버지와 함께하는 교제3. 지속적인 교제4.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5. 기도하는 법 배우기6. 하나님의 자녀되기7. 그리스도 안의 나8. 참된 묵상9. 여가와 경건의 시간2부 그리스도를 아는 성령 충만의 영성1. 어린아이와 같은 심령 갖기2. 그리스도를 배우기3. 교사이신 그리스도4.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5. 생명과 빛이신 그리스도6. 홀로 기도하는 기쁨7. 성령 충만한 중보기도의 능력8. 성령 충만한 참된 중보기도3부 거룩함을 회복하는 회복의 영성1. 내면생활의 거룩함2. 매일의 회복을 위한 능력3. 하나님의 형상으로 새롭게 되기4. 회복된 영성의 변화5.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룩하게 되기6. 매일의 삶과 삼위일체 7. 거룩한 하나님의 뜻8.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4부 믿음을 세우는 말씀 능력의 영성1. 하나님 말씀의 능력2. 말씀은 씨앗이다3. 말씀은 생명이다4. 말씀을 신뢰하기5.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행하기6. 말씀을 행하는 자되기7. 그리스도의 명령 지키기8. 매일의 삶에서 말씀 먹기9. 성경 공부의 원리10. 시편 119편의 가르침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011-08-16 17:05:4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