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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형제님, 장소정 자매님~ 주님 안에서 한 몸으로 교회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솔하고도 잘 정리된 간증 참 좋았습니다. 자매님 간증도 기대가 되네요~^^
2026-04-07 15:45:30 | 정진철
하나님께서 이렇게도 구원 받게 하시는구나 놀라며 간증 들었구요 상식적인 사람이면 형제님처럼 생각해야 하는게 맞는데... 하며 잘 들었습니다. 이렇게 바른 교회에서 같이 신앙행활 한다는건 큰 기쁨입니다. 말씀과 교제 안에서 날마다 성장하는 기쁨 누리기길 바라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4-06 19:27:24 | 김혜순
형제님, 자매님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어제는 형제님의 귀한 간증도 잘 들었습니다. 형제님께서 상당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신 분인데도 불구하고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하나님이 주신 이성에 의해 창조주를 찾는 길라잡이가 되었다니  참으로 하나님의 섭리는 사람이 알 수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언제나 가정이 평안하시고 말씀과 교제 가운데 즐거운 신앙여정 되시길 원합니다.
2026-04-06 11:24:14 | 이남규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두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미리아심으로 이곳으로 인도하셔서 구원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뵈니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말씀안에서 견고한 믿음으로 세워지셔서  형제님가정을 통해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선하신뜻이 아름답게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같은지역이니 자주 뵐수 있겠습니다. 주께서 생각을 주께 마음을 고정한자를  완전한 화평으로 지키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승리하시는 믿음의  여정되시기를 바랍니다.
2026-04-06 10:20:16 | 김경애
필리핀에서 선교하시는 친구분의 간증과 현장을 공유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편안하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제 자신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친구 분의 말씀처럼, 아이들 중에서 하나님의 종이 여럿 나와 곳곳에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이 그곳에도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2026-04-05 22:25:18 | 김지훈
이석원 형제님, 장소정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말씀 안에서 즐거운 교제 많이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2026-04-05 22:15:31 | 김지훈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지요. 가끔 책이나 다른 매체를 통해 도전을 받을 때가 있는데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섬기는 현장에 직접 가서 함께 하셨군요. 감동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4 23:07:34 | 이수영
환영합니다. 장성한 아들이 같은 믿음 안에 있으니 마음이 좋으시겠어요. 자녀라도 마음 놓고 교회나 진리이야기를 나누기 힘든 세월인데 말입니다. 부자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2026-04-04 23:00:48 | 이수영
축하드립니다. 귀한아들 태빈이를 선물로 주시고 부모님께 기쁨이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믿음으로 아름답게 세워져가는 가정되시고 주의 교양과 훈계로 지혜롭게 자녀를  양육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26-04-04 17:27:03 | 김경애
부자지간의 웃는모습이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장성한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 교회에 함께오시니 얼마나 귀한지요. 진리안에서 참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 소망합니다.
2026-04-04 17:14:44 | 김경애
늘 바쁘게 살아가면서도 허투루 시간을 보내지않는 자매님의 삶 작년 휴가기간동안 친구 선교지에서 있었던 사연 잔잔한 감동과 은혜의 시간들 귀한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04 17:09:59 | 김경애
"이는 좀 괜찮니?”   “약 먹고 있어. 더 심해지진 않은거 같아. 그런데 원화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있더라. 한국 어떡하냐...”   필리핀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가 한국 걱정을 한다. 대한민국..... 진짜 어떡하냐.....   작년에 나는 친구가 있는 곳에 다녀왔다. 사실 해외에 혼자 나가는 것은 처음이라 망설이고 또 망설이다가 공항에 나와있겠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가기로 결정했다.   친구는 나의 오랜 고등학교 친구이다. 처음에 친구가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 안수까지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랬다. 아주 오래 전 내가 그 친구한테 전도하려고 했을 때 그 친구는 교회에 ‘교‘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던 친구였기 때문이다. 친구가 예수님을 믿고 신학을 공부하게 된 동기와 필리핀에 가게 된 과정을 말해 주었는데 나는 친구의 간증을 들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놀랍고 하나님은 살아계심이 느껴졌다.   친구가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곳은 필리핀 마닐라의 수도권인 파식시티이다. 그곳은 빈민가이지만 아이들은 정말 티없이 밝고 예뻤다. 그러나 그곳의 더운 날씨 탓인지 상의를 입지않은 성인 남자들이 많아서 보기에 좀 민망했다.   필리핀의 교통 수단인 트라이시클, 지프니도 타 보았는데 트라이시클은 좁은 길에 자주 이용되고 오토바이에 6인의 좌석이 부착된 소형 교통수단이다. 그리고 지프니는 2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문이 없는 소형 버스같은 종류로 나는 트라이시클도 지프니도 몹시 위험해 보였고 매연이 너무 심해서 마스크를 써야만 했다.   토요일에는 아이들이 교회에 온다고 했다. 친구는 나에게 필리핀 사람들이 음악을 좋아하는데 교회의 아이들한테 악기를 가르켜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자피아노와 기타를 누가 줬는데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해서 내가 기타와 피아노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악기에 먼지나 털어보자고 했다.        그리고 나는 교회에서 아이들과 함께 음료수 병에 콩을 넣어 간단하게 마라카스를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한국어로 배웠다는 찬양을 즐겁게 불렀다.     눈눈눈 성경보고요   눈눈눈 성경보고요 코코코 숨을 쉬고요 입입입 찬송부르고 귀귀귀 말씀들어요   머리머리머리 예수님 생각 가슴가슴가슴 예수님 사랑 손손손 봉사하고요 발발발 교회가지요   얼마나 예쁜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발음도 제법 정확하게.... 찬양을 듣는 내내 나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하나님께서도 이 찬양을 기쁘게 받아주셨으리라 믿는다.   (찬양 : 눈눈눈 성경 보고요) http://https://youtube.com/watch?v=/vfBEMn7FTNw?si=eidDMOybSMnFy0YS     몇 평 되지않는 좁은 공간에서 아이들을 포함한 16명 내외의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친구는 나에게 말했다. 우리 아이들 중에 하나님의 종이 나오기를 기도한다고.... 나는 모든 것이 열악하고 부족한데도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는 그 친구의 열정과 진심이 보여 숙연해졌다.   나는 친구의 약과 그곳의 아이들에게 보낼 한국의 물품들을 준비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불렀던 그 찬양과 그 시간들을 다시 떠올렸다. 그리고 부족하지만 받고 기뻐할 아이들과 친구의 기도가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2026-04-04 15:54:35 | 이정자
김종현 형제님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보니 반갑습니다. 부자간에 다정한 모습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한마음으로 함께 교회를 섬기며 말씀과 교제 가운데 기쁨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2026-04-04 12:08:26 | 이남규
엇그저께 결혼식에 갔던 것 같은데 벌써 아기까지 낳아서 3식구 사진이 올라오니 참 세월이 실감나네요. 언제나 주 안에서 믿음으로 굳게 서는 복된 가정되시고 아이도 건강하게 자라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호의를 얻는 복된 사람 되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26-04-04 12:01:42 | 이남규
반갑습니다 이윤자 자매님. 동일한 믿음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풍성하게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언제나 함께할 줄 믿습니다. 샬롬
2026-04-04 11:49:45 | 김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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