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많이 늘어나니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교사들의 부담이 더 커지겠습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19 16:34:07 | 관리자
중고등부의 모습에 분명 3분의 2는 예전부터 다니던 친구들일진대
어찌나 많이 자랐는지 모두 새로 나온 학생들 모습이네요.
몸이 쑥쑥 자란만큼 믿음도 자란다면??...... 정말 좋겠지요.^^
주의 만찬 모습입니다.
교회 멤버로 가입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오전 예배때 유아실 풍경인데요.....그래도 많네요. ^.~
오후에는 임경숙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간증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378
유치부 창단 2주째를 잘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유년부에서는 아이들이 함께 해주실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사로 자원해주실 성도님께서는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성도수 만큼 늘어가는 우리 주일학교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3-01-17 21:10:34 | 관리자
이 자매님!
속히 건강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 모임도 더 많이 활성화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14 11:44:27 | 관리자
전 참가자격 조건이 안되지만 도울일이 있을까하고 함께했었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깊이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부부가 한 자리에 모여 다른 지체들과 함께 자신의 문제들을 오픈할 수 있다는건
그 만큼 사랑과 신뢰가 커서 그럴수 있지 않나 생각되었어요.
정목사님의 조언과 함께 자신과 상대를 돌아보고 가정이 무엇인지 부부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아가는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청보석자매님의 뚝딱 해내는 요리솜씨에 사모님과 남자매님의 정성과 사랑의 손길로
맛나는 음식이 구색을 갖추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장균형제와 인영자매도 아이들 돌봐주느라 고생 많았어요~
사랑교회 유아실 자매님과 형제님들 화이팅!!
2013-01-12 19:52:28 | 김상희
해를 거듭할수록 지체들이 급속히 늘어나니 아이들도 비례해서 정말 많아졌어요.
구석구석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행복감을 주네요.
우리 초등부에서 6학년 아이들이 한 번에 중등부로 올라가니 아쉬움과 허전함이 커요.
하지만 오붓한 분위기에서 내실을 다져야할 절호의 찬스~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아이들로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고민해봅니다.
2013-01-12 19:34:18 | 김상희
수영자매님 얼마나 힘들까 걱정했는데 많이 나아져서 밝은모습 보니 한시름 놓았어요.
자매님들과의 외출이 오랜만이어서 즐거웠구요..
아픈 수영자매님 찾아가서 만나니 더욱 기뻤어요.
화기애애하고 시끌버끌한 자매님들의 열기로 잠시나마 병원분위기 화끈~~ㅋ
오고가는 차안에서 교회를 사랑하는 자매님들의 담소의 시간도 귀중하게 느꼈지요.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의 마스코트 피어스형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 남자매님 함께해주셔서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어요..
수영자매님 치료 잘 받고 허리에 불끈 힘주고 빨리 만나요..
이 모든것 주님께 감사!!
2013-01-12 19:23:21 | 김상희
왕언니 수영자매님~
얼른 회복하시고 빠른시일내에 교회에서 뵈요.
주일아침에 항상 같은 미소로 반겨주시는 분이 안계시니 허전하기만 하네요 ^.~
2013-01-11 16:53:10 | 이주옥
이수영 자매님!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서 뵙길 원합니다.
그리고 자매모임 참석 못해 아쉬움이 많아요.
직장에 하나 뿐인 직원이라 ???ㅋㅋㅋ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ㅎㅎㅎ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니
참!! 좋습니다.
저가 다시 합류하는 그날까지 홧팅!!!하고 계셔요.^^
자매모임 식구들!
사 + 랑 + 합 + 니 + 다 .
2013-01-11 12:34:36 | 박진
국보급 사랑 맞습니다.
천안에서 잠시 얼굴 보자고 오신 자매님,
월차까지 내신 자매님,
피어스 형제님까지도 오셔서
반갑고도 죄송하고 어쩔줄을 모르겠더라고요.
잠시 잠깐의 행복한 만남이 얼마나 아쉽던지요-
속히 좋은 상태로 뵙겠습니다.
성도들의 사랑을 이렇게 많이 받고 있었음이
확인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 성도들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2013-01-11 11:10:53 | 이수영
요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이기에 힘쓰는 자매님들이 있어 행복하네요.
친구는 한 겨울의 따뜻한 햇살같아요.
이수영자매님도 치료효과가 있다하시고 혈색이 좋으셨어요.
입고 계셨던 그 예쁜 스웨터가 아쉽게도 않나왔네요.
모두들 환자는 환자다워야 한다고 베껴버려서요..ㅋㅋ
2013-01-11 08:59:12 | 오혜미
지난 수요일에는 얼마전부터 입원중이신 이수영자매님이 계시는 구리에 다녀왔습니다.
전국각처(?)에서 병문안을 함께 하니 이런 국보급사랑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 같습니다.
이수영 자매님께서 2kg의 몸무게가 늘어 적잖히 걱정하셨는데 안그러셔도 될것 같아요. 얼굴이 제일 작으신데요? ^^
이제 일주일 남짓 병원살이를 마치고 통원치료받을 예정인데
모쪼록 고통스럽지 않게 잘 회복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들어 두번째 자매모임을 했습니다. 성적 좋지요?ㅎㅎ.
하나님 말씀 배우고 익히고 느끼며 알아가는 자매님들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합니다.
날이 무척 추웠는데 함께 하니 몸도 사랑도 후끈후끈합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11시에는 11층에서 자매모임을 갖습니다.
꾸준히 발전하는 자매모임이 되기를........^^
2013-01-11 01:48:36 | 관리자
300명???
우리 앞자리부터 빈자리 없이 앉아야 겠군요.
모두 앞으로 오셔요. ㅋㅋ
유치부~ 청년부까지
참! 보기 좋아요.
특히 새로운 유치반 학생과 선생님들!!!--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첫 수업부터 너무 완벽한거 아닌지요???ㅎㅎㅎ
지치지 마시고 모두 한 마음으로 멋지게 ~~~~~~아자! 아자! 홧팅!^^
2013-01-09 13:22:14 | 박진
우리 교회에 꿈나무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 가운데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도록 같이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3-01-09 10:04:58 | 관리자
새해를 맞이하여 300여명의 성도들이 나와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유아실을 졸업한 아이들과 예배당에서 함께 하는 부모님들의 힘든여정(?)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고
각 부서가 신설되어 이곳저곳에서 그 어느때보다 바쁜 주일을 보냈습니다.
1년동안 섬김이 집사님들 모습입니다.
이 모습 기억해 두셨다가 이모저모 일로 언제든지 콜~ 하시면 됩니다.ㅎㅎ
올해 처음으로 사랑침례교회 멤버로 가입해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모쪼록 사랑침례교회 조력자가 되주시길......
이교실에서 점심시간에는 중고등부가 식사를 하고
식사이후 유년부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7명의 아이들이 이제 중등부가 되어 형, 누나들과 이렇게 식사를 했습니다.
중고등부가 모여 점심식사를 매주 하고 있사오니 부모님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부가 신설되어 오후2시부터 11층 소예배실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청년의 날 행사로 점심식사부터 좋은 시간을 가졌지요.
꼴을 먹여 주시는 말씀 많이 먹고 우리청년들도 멋지게 성숙되기를.....
오후 김정호 형제님 말씀이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중고등부가 함께 했고
7명의 친구들이 빠진 초년부에서는 다소 썰렁해 보이긴 하지만 알차게 말씀 듣고 배웠습니다.
초년부 참 이쁜 친구들.*^^*
유년부 모습입니다.
유년부 친구들이 이렇게 많았는지.....
긴급!!
주일아침 설교 들으셨지요? 자기 존재에 대한 직무,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갖추며 하나님의 목적을 만족시킬수 있는
교사를 모집합니다. 언제든지 목사님이나 선생님, 집사님들께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설된 유치부로 가보겠습니다.
지난밤 잠을 못주무셨을 새내기클라스 선생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교사가 왜이렇게 많냐구요??
저출산 시대에 국가에 애국하신 아가들의 엄마들입니다.
누가 교사랄것 없이 유치부 맘들은 다 오셔서 함께 해주셨지요.
아기 안고 업고 ..... 처음엔 안스럽다 생각되었는데 .....어머! 어머!!
아이들이 오히려 놀란 모습!! ⊙.⊙
누구를 위한 시간인지 헷갈릴 정도지만 이렇게 에너지 충만한 이 교실의 미래는 너무도 밝겠지요.^^
머뭇거림도 잠시, 우리아이들 잘 따라 하네요.^^
말씀도 귀쫑긋하고 열심히 듣고요,
딴짓 하는것 같아도 요렇게 시선은 집중!!
최연소 유치부 지원자 호 도 ^^
주님께 감사 기도도 드리고
하나하나 주님의 말씀 배우며 깨우칠 우리 아가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도 기쁩니다.
단체사진찍는데 가장 오래걸린 교실 ㅎㅎ
오래 걸리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병아리들이 너무도 이쁜데.....^^
우리 성도들도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잊지마시고
뼛속까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한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01-08 23:06:05 | 관리자
이번에 초등부에서 학생회로 남자아이들만 7명이 올라온답니다.
학생회교실에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꽉~~ 채워지고 있지요^^
청소년기인지라 속도는 조금 더딜지몰라도 조금씩 말씀으로 변화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마냥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이제 새롭게 유치부도 신설이 되고나면 교육실로 가는 복도가 훨씬 왁자지껄 할 꺼예요 ^.~
2013-01-01 11:57:39 | 이주옥
우리 교회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많으신줄 몰랐네요.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함께 머플러를 선물로 드렸는데 따뜻하게 겨울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일 음악회에서 들은 유년부 특별앵콜무대를 마련했지요.
너무도 귀엽습니다. ^^
중고등부 모습입니다.
중고등부가 꽤 많아졌네요. 우리친구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중고등부 아이들 만큼 유년부도 나뉘어져
4세부터~7세까지 이번에 새롭게 유치부가 신설 되었습니다.
생명이와 영진이, 성주, 명준, 성현, 예은이도 유치부가 되었답니다.
우리 이쁜이들 유치부에서 잘 적응했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미래는 이렇게 밝습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2-12-31 17:55:00 | 관리자
이렇게 앨범이 쌓이면 나중에 들쳐보면서 기쁨이 넘칠 것 같습니다.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7 12:15:36 | 관리자
부부가 행복한 교회
가정이 행복한 교회
이것이 우리 교회의 모토입니다.
교회 이전에 가정과 국가가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샬롬
2012-12-27 12:14:26 | 관리자
정말 단촐하게 깊이있게 의미있게 보낸 날 같이 보여요.
부럽습니다.^^
고통은 나누면 가벼워지고 더 친밀하게 하는것 같아요.
주님께로 가는 동안 서로 나누며 기도하며 찬양하며
함께 갈 잊지못할 시간들이었지요?
2012-12-27 09:35:31 | 이수영
이 모든 일들이 무리없이 진행되게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주를 위해 수고한 분들과 지도하느라 수고하신 분들과
음식을 만들고 차리고 뒷정리까지 하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들의 온갖 수고를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주님도 함께 웃으셨을 것 같지요?
2012-12-27 09:31:3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