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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전한 저희들의 요즘입니다. 꼬박꼬박 챙겨주시던 어머니의 밥상을 잃은 것처럼, 그리 정감나고 섬세하게 올려주신 주보를 못 본지가 두 주입니다. 무슨 사정이 있으신가 염려하였는데, 건강이 여의치 않으셨군요. 목사님께서 자매님의 쾌차기도를 위한 광고 안에서 알았습니다. 자매님! 교회 지체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답니다. 여러 날 혹한이 마음에 걸립니다만, 힘을 내십시오... 주님께서 회복하신 건강한 모습, 어서 뵙고싶습니다.
2013-01-09 00:10:56 | 최상기
새해를 맞이하여 300여명의 성도들이 나와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유아실을 졸업한 아이들과 예배당에서 함께 하는 부모님들의 힘든여정(?)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했고 각 부서가 신설되어 이곳저곳에서 그 어느때보다 바쁜 주일을 보냈습니다.   1년동안 섬김이 집사님들 모습입니다.  이 모습 기억해 두셨다가 이모저모 일로  언제든지 콜~ 하시면 됩니다.ㅎㅎ   올해 처음으로 사랑침례교회 멤버로 가입해주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모쪼록 사랑침례교회 조력자가 되주시길......   이교실에서 점심시간에는 중고등부가 식사를 하고 식사이후 유년부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7명의 아이들이 이제 중등부가 되어 형, 누나들과 이렇게 식사를 했습니다.       중고등부가 모여 점심식사를 매주 하고 있사오니 부모님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청년부가 신설되어 오후2시부터 11층 소예배실에서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청년의 날 행사로 점심식사부터 좋은 시간을 가졌지요.       꼴을 먹여 주시는 말씀 많이 먹고 우리청년들도 멋지게 성숙되기를.....   오후 김정호 형제님 말씀이 있는 가운데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중고등부가 함께 했고   7명의 친구들이 빠진 초년부에서는 다소 썰렁해 보이긴 하지만 알차게 말씀 듣고 배웠습니다.   초년부 참 이쁜 친구들.*^^*   유년부 모습입니다.   유년부 친구들이 이렇게 많았는지..... 긴급!! 주일아침 설교 들으셨지요? 자기 존재에 대한 직무,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갖추며 하나님의 목적을 만족시킬수 있는 교사를 모집합니다. 언제든지 목사님이나 선생님, 집사님들께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설된 유치부로 가보겠습니다.     지난밤 잠을 못주무셨을 새내기클라스 선생님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교사가 왜이렇게 많냐구요?? 저출산 시대에 국가에 애국하신 아가들의 엄마들입니다. 누가 교사랄것 없이 유치부 맘들은 다 오셔서 함께 해주셨지요.       아기 안고 업고 ..... 처음엔 안스럽다 생각되었는데 .....어머! 어머!!   아이들이 오히려 놀란 모습!! ⊙.⊙   누구를 위한 시간인지 헷갈릴 정도지만 이렇게 에너지 충만한 이 교실의 미래는 너무도 밝겠지요.^^   머뭇거림도 잠시, 우리아이들 잘 따라 하네요.^^     말씀도 귀쫑긋하고 열심히 듣고요,   딴짓 하는것 같아도 요렇게 시선은 집중!!   최연소 유치부 지원자 호 도 ^^         주님께 감사 기도도 드리고   하나하나 주님의 말씀 배우며 깨우칠 우리 아가들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도 기쁩니다.             단체사진찍는데 가장 오래걸린 교실 ㅎㅎ   오래 걸리면 어떻습니까? 이렇게 병아리들이   너무도 이쁜데.....^^   우리 성도들도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잊지마시고 뼛속까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한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3-01-08 23:06:05 | 관리자
‘제가 주님 안에, 주님 말씀들이 제 안에 동거하는 삶’ 곧 기도라며 살았지만 실은 홀로인 때가 많았는데... 새해에 좋은 기도제목을 제 마음 창에 걸어주시고 주님과 더 가까이 대화할 수 있는 복된 삶을 일러주셨군요. 형제님 참 감사합니다.
2013-01-08 23:00:48 | 최상기
동화와 성화가 성경캠프 하는날 우리아그들 예성이와 예찬이는 저희집으로 캠프오면 되겠네요. 학생들이 이 성경캠프에 많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램이!! 학생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3-01-08 22:05:32 | 이청원
두분.. 금요모임 멤버시지요~ 홈피의 미소짓는 사진이 올라오니 더욱 반갑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두분의 모습에서 평안을 느낍니다.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믿음생활하게 되어 기쁩니다. 환영합니다^^
2013-01-08 19:33:35 | 김상희
                                  고3 수험생과 선배들과의 만남오는 1월 27일 주일 오후 3시 30분에 11층 소예배실에서 고3 수험생들과 선배들의 만남이 있습니다.이번 모임은 올해에 고교 3학년생이 되는 학생들에게 공부 비법, 건강 관리, 좋은 생활 습관 갖기, 진로 탐색 등에 대해 대학생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이번에 고교 3학년생이 되는 학생들은 반드시 참석하시기 바라며, 도움을 주실 청년회 회원들은 청년회 모임을 마친 후에 그대로 남아주시면 됩니다. 이에 대해 관심있는 고3 수험생의 부모님들도 함께 참관하실 수 있습니다.일시: 1월 27일 오후 3시 30분장소: 11층 소예배실김문수 형제 드림
2013-01-08 15:15:43 | 관리자
                       2013년 학생회 새내기를 위한 성경 캠프     이번에 초등부에서 학생회로 올라오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학생회에서는 이들을 위해서 오는 1월 24일부터 1박 2일로 새내기들을 위한 성경 캠프를 개최합니다.   다들 사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평일에 학생들을 캠프 장소나 교회로 데려다주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옛날 1970년대 국민학교 시절의 가정방문처럼 릴레이식 방문을 통해서 아이들을 차례차례 모아서 캠프 장소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학생들을 태우고 또 다시 출발하는데 최종 목적지는 춘천입니다. 춘천의 한 펜션에서 1박 2일로 성경 캠프를 하고, 다음 날 오전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 차례로 각 가정에 학생들을 데려다주면서 돌아올 계획입니다. 부모님들께서는 필요한 준비물(성경, 필기구, 개인 위생용품 등)만 챙겨주시고 직장으로 출근을 하시거나 다른 일을 하셔도 됩니다.   이번 성경 캠프의 주제는 "영적 성장"(벧후3:18)입니다. 설교와 특강의 주요 내용은 학생들에게 성경 전체의 흐름과 맥을 잡아주고, 그 중심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내용으로 채우려고 합니다. 이번 새내기 성경 캠프를 위해서 많이 후원해주시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김문수 형제나 이주옥 자매에게 문의 바랍니다.     김문수 형제, 이주옥 자매 드림  
2013-01-08 14:59:43 | 관리자
항상 밝은 미소들이 이곳 저곳에서 흘러 나옴은 그만큼 서로 익숙한 생활들 아닌지요? 당연한 생활이기도~~~ 주일 아침 도서쪽은 항상 대화로 시끄럽지요. 인사도 크게 웃음도 크게( 제가 웃음이 많아서~~ㅋㅋ) 위에 쓰신 내용 바른 교회, 좋은 교회를 우리 자녀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들의 소망 아닐까요?
2013-01-07 16:04:31 | 박진
네...감사합니다...!! 형제님....!!^^ 부족하지만..... 여러, 믿음의 선배님들께서.... 조언해 주심으로... 조금씩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주위 지인들중... 부산.대구.경북.제주도에 소개해 주실 분 있으시면.. 적극적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주 - 김수철 형제 010-8413-0511 부산 - 조영근 형제님 010-2978-3477 , 김삼순자매님 010-7544-2696 포항.경주 - 전설.조인창형제가 있습니다....^^
2013-01-07 15:15:37 | 전설
모이는것에 힘쓰는 역할을 하고 계시지요.^^ 이렇게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우리아이들에게 본이되는 좋은교회 물려줄수있도록 우리 어른들이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더욱더 화이팅!!
2013-01-07 13:15:29 | 이청원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고 제거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어떤 문제라도 하나님앞에 가지고 나아갈 수 있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첫 예배를 드리면서 성도들의 수가 부쩍 늘어났고, 아이들의 수도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뛰어 다니고, 몸과 몸이 부딪히더라도 전혀 불편한 기색들이 없습니다. 어르신들에게도 미처 예의를 갖추지 못하고 경황스런일들이 많을텐데... 처음에 넓어 보였던 예배당이 비좁게 느껴집니다. 우리 교회가 암흑과 같은 이 시기에 진리의 빛을 밝게 비추는 등잔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예전에 자영업을 했던 기억이 나는데, 생각하고 싶지않은 그런 시간입니다. 돈문제, 판로문제, 직원문제, 점포문제, 등 잘되면 잘 되는대로, 안되면 안 되는대로 퇴근시간이 지난 시간임에도 걱정속에 하루 하루의 일과를 보냈습니다. 내가 노를 저어야만 배가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노 젓는 일을 멈출 수는 없는 일이죠, 아마 보는 사람도 애처러움을 느꼈을 것입니다. 열심히 노를 젓다가 이제는 지쳐서 낙담하고 있을 때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찾아 오셨듯이 저에게도 찾아 오셔서 위로하시고 일으켜 주셨습니다. 자아가 살아있는 한, 내가 노를 젓고 있는 한, 주님께서 들어올 여지는 없는 것이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나 하나 실천해 나갈 때 내 앞에 출렁이는 파도를 잔잔케 하시고 안식의 길로 인도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신실하시며 신뢰하실만한 분이심을 몸소 체험케 해 주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한해가 열리고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지만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지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개인의 일도, 저의 가정의 일도, 속해 있는 교회의 일도 너무 평온합니다. 주일날 정 목사님께서 영혼의 어두운 밤에 대해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겪었을 줄 압니다. 저에게 또 다른 어두운 밤이 온다할지라도 이제는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손을 꼭 붙들고 지나가면 될테니까요. 저는 요즘 교회에서 하는 일이 없어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죄송하기는 한데 함께 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는 일에 함께 하고, 대화하는 일에 함께 하고, 기도하는 일에 함께 하고, 밥 먹는 일에 함께 하고, 무엇보다 우리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는 모습으로 인해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 끝나고 차타고 집에 가는 중에 아내에게 설거지 당번에 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저도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남쪽 끝 동쪽 끝 멀리서 오시는 분들로 인해 감동이 됩니다. 가시는 길도 한참을 가셔야 할텐데 하면서 먼 발치로 바라 보기만 합니다. 존경하는 마음 그지 없습니다. 올해에는 많은 새로운 일들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저 자신도 한 단계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른 말씀과 함께 되어 즐겁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 즐겁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들을 만나 즐겁습니다. 바른 정신과 바른 믿음을 갖게 되어 즐겁습니다.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어 즐겁습니다. 샬롬~
2013-01-07 13:02:56 | 조양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는 주일의 공예배를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예배에 방해가 되는 일은 무엇이든지 삼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믿지 않는 이들이 교회를 방문해서 "정말로 이 사람들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는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정히 옷을 입고 나오기 바랍니다. 먹을 것, 마실 것은 예배당에 가져오지 말기 바랍니다(환자 제외). 특히 설교 시간에 소리(이야기)를 내지 말기 바랍니다.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는 예배가 되도록 모두가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배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있으면 언제라도 목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곧 시정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왕상 10: 4-9   4 세바의 여왕이 솔로몬의 모든 지혜와 또 그가 건축한 집과 5 그의 상의 음식물과 그의 신하들의 앉는 것과 그의 일꾼들의 섬기는 것과 그들의 의복과 잔 나르는 자들과 그가 {주}의 집에 올라갈 때 쓰는 오르막 통로를 보고는 더 이상 정신이 없어서 6 왕에게 이르되, 내가 내 땅에서 당신의 행적과 당신의 지혜에 관하여 들은 소문이 참되도다. 7 그러나 내가 와서 내 눈으로 그것을 볼 때까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그들이 절반도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으니 당신의 지혜와 번영이 내가 들은 명성을 능가하는도다. 8 당신의 사람들은 행복하도다. 당신의 이 신하들은 행복하도다. 그들이 항상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듣는도다. 9 {주} 당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왕좌에 당신을 앉히시고 {주}께서 영원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으므로 당신을 왕으로 삼아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2013-01-07 10:18:5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람이 늘다 보니 쓰레기 청소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각 방에서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려 합니다. 교회에서 쓰레기 분리수거가 가능하도록 쓰레기통들을 비치할 터이니 각 방을 맡은 분들은 이 점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도 잘 교육시켜서 아이들이 컵 등을 낭비하지 않고 분리 수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모두가 협조하면 일하는 분들이 편해집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7 10:08: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가 발전하면서 이제 식사와 설거지가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300명이 모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설거지 시간을 늘리지 않으면 오후 예배 전에 일을 끝낼 수 없어 2013년 1월 13일부터 오후 예배를 2시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찬송가를 2장 부르고 시작하니 1시 55분부터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식사와 설거지 당번을 맡아 성도들을 섬기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자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신승례 자매님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07 10:03: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지난 주에 실시한 투표로  '집사 임기 관련' 안건은 잘 처리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집사의 임기를 1년으로 하고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임기를 연장하든지 사임하든지 정하게 했습니다.   올해에는 10명의 형제님들이 교회의 집사로 수고하게 되었습니다.          차대식(신승례),     허광무(최병옥),    조양교(최은희),    염진호(예은경),     김성조(정승은),     송호(황해윤)                         김준회(김애자),           고경식(유금희),           홍승대(이청원),            허춘구(이수영)     집사회는 재정, 교육, 행사, 건물 관리 등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어려움을 나누는 모임입니다.   1년 동안 형제님들이 또 그분들의 자매님들이 이 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 어려운 점이나 제안 등이 있으면 이분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딤전3:8-13   8 이와 같이 집사들도 반드시 신중하며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아니하며 자기를 많은 술에 내주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아니하며 9 순수한 양심 속에 믿음의 신비를 간직한 자라야 할지니라. 10 이 사람들도 먼저 시험해 보고 그 뒤에 책망 받을 것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면 그들이 집사의 직분을 수행하게 할지니라. 11 이와 같이 그들의 아내들도 반드시 신중하며 헐뜯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맑은 정신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일에서 신실한 자라야 할지니라. 12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을 잘 다스릴지니라. 13 집사의 직무를 잘 수행한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좋은 지위를 얻으며 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에서 큰 담대함을 얻느니라.       
2013-01-07 09:56:46 | 관리자
유치부가 새로 생겼어도 유아실은 여전히 북새통이란 말을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씨름하다 보면 또 다른 갈등?이 이해가 됩니다. 괴로우시겠지만 아이들이 북적거리는 모습을 통해 밝은 미래를 내다 본답니다.^^
2013-01-07 09:12:51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