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안녕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이수영자매님 병문안차 구리로 가는데 자매님 생각이 났어요.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 많아 그 쪽에 사시는 자매님들을 만나보지 못해 섭섭했지요.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여건이 되시면 언제라도 뵈어요.
우리 자매모임의 자매들은 어디든지 찾아갑니다.^^
2013-01-11 14:24:03 | 오혜미
이수영 자매님!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서 뵙길 원합니다.
그리고 자매모임 참석 못해 아쉬움이 많아요.
직장에 하나 뿐인 직원이라 ???ㅋㅋㅋ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ㅎㅎㅎ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니
참!! 좋습니다.
저가 다시 합류하는 그날까지 홧팅!!!하고 계셔요.^^
자매모임 식구들!
사 + 랑 + 합 + 니 + 다 .
2013-01-11 12:34:36 | 박진
샬~~롬~~
저의 직업상 이틀에 한번꼴로 컴 앞에 앉습니다 ~
그럼 저는 매번 이 곳 사랑침례교회 홈피를 두루두루 구경하며 은혜를 받고
무지 부러워 합니다^^
주로 로그인을 안하고 둘러 보는데 오늘은 로그인을 하고 이리 몇자 적습니다~
왜냐면 오늘 올라온 목요자매모임 사진을 보았기 때문 입니다~
사진속의 자매님들 넘 부러워요~~
저도 차후 직장을 내려놓고 목요일이면 그 곳에 가서 함께 성경공부 할 수 있게 되길
꿈꿔봅니다~
또 요즘 저는 아침과밤에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를 들으며 새롭게 말씀을 알아가는 중 입니다~
언제 얼굴을 마주할지 모르지만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평안 하세요~~
2013-01-11 12:30:45 | 이명숙
형제님! 다리 통증은 어떠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 또 뵙길 원합니다.
2013-01-11 11:27:51 | 박진
형제님 감사합니다.
다시 오시면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많이 있기를 원하지요.
곳곳에 우리의 믿음의 형제들이 있고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간증해 주실 때마다
주님의 놀라우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간증을 또 기대합니다.
2013-01-11 11:14:44 | 이수영
국보급 사랑 맞습니다.
천안에서 잠시 얼굴 보자고 오신 자매님,
월차까지 내신 자매님,
피어스 형제님까지도 오셔서
반갑고도 죄송하고 어쩔줄을 모르겠더라고요.
잠시 잠깐의 행복한 만남이 얼마나 아쉽던지요-
속히 좋은 상태로 뵙겠습니다.
성도들의 사랑을 이렇게 많이 받고 있었음이
확인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 성도들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2013-01-11 11:10:53 | 이수영
요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이기에 힘쓰는 자매님들이 있어 행복하네요.
친구는 한 겨울의 따뜻한 햇살같아요.
이수영자매님도 치료효과가 있다하시고 혈색이 좋으셨어요.
입고 계셨던 그 예쁜 스웨터가 아쉽게도 않나왔네요.
모두들 환자는 환자다워야 한다고 베껴버려서요..ㅋㅋ
2013-01-11 08:59:12 | 오혜미
형제님 제가 독일에서 온 바이올리니스트 형제와 착각하고 여름에 오시면 연주좀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ㅠㅠ 근데 형제님이 그렇게 한다고 하셨네요. ㅋㅋ.
여름에 오시면 다시 만나고 꾸준히 믿음의 교리에 거하시길 기도할께요.
2013-01-11 08:53:59 | 오혜미
잘 돌아갔다니 기쁩니다.
목사는 영혼의 어두운 밤을 거친 사람이라야 합니다.
겸손하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세처럼 40년을 기다려도 됩니다.
주님의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1-11 08:37: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휴스턴에서 방문했던 조현일 형제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했는데 모두들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목사가 되도록 권면해 주시고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정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어제 밤 늦게 휴스턴으로 돌아와서 오늘 출근하여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시차 때문인지 많이 피곤하네요.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되면 다시 뵙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새해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령한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11 07:26:38 | 조현일
지난 수요일에는 얼마전부터 입원중이신 이수영자매님이 계시는 구리에 다녀왔습니다.
전국각처(?)에서 병문안을 함께 하니 이런 국보급사랑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 같습니다.
이수영 자매님께서 2kg의 몸무게가 늘어 적잖히 걱정하셨는데 안그러셔도 될것 같아요. 얼굴이 제일 작으신데요? ^^
이제 일주일 남짓 병원살이를 마치고 통원치료받을 예정인데
모쪼록 고통스럽지 않게 잘 회복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들어 두번째 자매모임을 했습니다. 성적 좋지요?ㅎㅎ.
하나님 말씀 배우고 익히고 느끼며 알아가는 자매님들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합니다.
날이 무척 추웠는데 함께 하니 몸도 사랑도 후끈후끈합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11시에는 11층에서 자매모임을 갖습니다.
꾸준히 발전하는 자매모임이 되기를........^^
2013-01-11 01:48:36 | 관리자
킹 제임스 바이블이 참된 성경이라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 있군요.
2013-01-09 21:26:45 | 송호
여러 성도들 위로의 글로 힘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밥먹는 시간도 앉아있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금은 나아서
허리복대하고 움직이니
이렇게 답글도 올릴수 있어요.
병원일정에 쫓겨 정말 얼굴만 겨우 보고
얘기도 못하고 보내서 너무 아쉬웠어요.
먼거리를 마다않고 시간을 내고 수고롭게 와주시고
반가운 얼굴 보여주셔서 감사하고요^^
청기자덕분에 사진을 통해 성도들을 접하고 있어
너무 감사해요.
기도해주시고 글로 위로해 주시고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2013-01-09 14:36:21 | 이수영
여러 성도들의 진심담긴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치료받아서 완치하도록 기도로 도와주세요.
여러 성도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먼거리를 마다않고 오셔서
얼굴들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고 미안하고-
빨리 완치되어 교회에서 반갑게 만나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치료를 받느라 하루가 정신없이 갑니다
디스크환자들은 겉으로는 멀쩡해서 가짜환자들 같지요^^
병원측에서 우스갯말로
"우리는 3-4kg찌워서 퇴원시킵니다"
모두 웃지만 사실이네요ㅠㅠ
겉모습은 전혀 환자같지 않아서
해프닝이^^
보톡스 맞은것 같다네용^^
2013-01-09 14:28:05 | 이수영
새해가 되면서 이렇게 좋은 계획들이 ~~~
아이들이 방학을 멋지게 보내게 되겠군요.
도성이 또래들은(유년부) 계획 없나요???ㅋㅋㅋ
예비 신혼부부가 유년부쌤이라 무지 바쁘실 듯......
결혼 준비 잘~~하셔요.
2013-01-09 13:36:07 | 박진
300명???
우리 앞자리부터 빈자리 없이 앉아야 겠군요.
모두 앞으로 오셔요. ㅋㅋ
유치부~ 청년부까지
참! 보기 좋아요.
특히 새로운 유치반 학생과 선생님들!!!--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첫 수업부터 너무 완벽한거 아닌지요???ㅎㅎㅎ
지치지 마시고 모두 한 마음으로 멋지게 ~~~~~~아자! 아자! 홧팅!^^
2013-01-09 13:22:14 | 박진
김문수 목사님께서 아주 좋은 안을 내주셨습니다.
좋은 시간이 되리라 맏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1-09 10:06:54 | 관리자
좋은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세요.
먹을 것도 풍성히 만들어 주시고요.
샬롬
패스터
2013-01-09 10:06:14 | 관리자
우리 교회에 꿈나무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 가운데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도록 같이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3-01-09 10:04:58 | 관리자
본문 크기 135 X 190 mm본문: 240쪽 가격: 9,9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소서!
「대부흥 시리즈」제5권『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이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이자 저자인 레오나드 레이븐힐의 거룩한 경고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으로,《부흥의 세대여, 통곡하라》의 속편으로 펴낸 책이다.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그리스도인, 교회답지 않은 교회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시대에, 더 이상 하나님을 부끄럽게 하지 말 것을 충고한다. 진정한 부흥은 잠자던 교회가 깨어나고 주님께 온전히 굴복해가는 훈련 가운데 이루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할 우리의 본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해 먼저 우리의 회개를 촉구한다.
목차
저자 서문 PART 1 잠자는 거인 교회여, 이제 깨어나라! CHAPTER 1 하나님 얼굴 앞에서 부끄러워하지 않게 되기를 CHAPTER 2 기도의 다락방에서 강력한 부흥의 능력을 받으라 CHAPTER 3 교회가 깨어나면 세상을 흔들어놓을 것이다 CHAPTER 4 하나님의 군사로 무장된 훈련의 옷을 입으라 CHAPTER 5 십자가를 배의 깃발 삼아 폭풍 속으로 돌진하라 CHAPTER 6 가장 친밀한 대상이 하나님인가, 아니면 인간인가 PART 2 땅에 떨어져 엄청난 유익을 남기는 밀알이 되라! CHAPTER 7 현대철학과 사상, 그 오류의 실체를 보라 CHAPTER 8 자비와 용서와 정결로 들어가는 대문이 있다 CHAPTER 9 회개는 그리스도인이 되자마자 내팽개칠 폐물이 아니다 CHAPTER 10 교회를 매장하려는 어리석은 짓의 반복을 중단하라 CHAPTER 11 바울처럼, 인간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라 CHAPTER 12 그리스도의 고난을 우리 몸에 채우는 것이 기도이다 PART 3 주님께 온전히 굴복된 자만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다! CHAPTER 13 하나님의 군사로서 세상과 싸울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14 성령 안에서 날마다 죽음으로써 높은 곳으로 나아간다 CHAPTER 15 권세로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주의 은혜를 구하라 CHAPTER 16 죽어 있는 세상에는 생명의 책 성경이 필요하다 CHAPTER 17 영원한 진리의 무기로 영적 사악함을 공격하라 CHAPTER 18 묵상의 바리케이트로 마음을 철저하게 지켜라 PART 4 부흥은 어떤 값을 치르고라도 살 만한 가치가 있다! CHAPTER 19 희망 없는 곳에서 교회의 비상벨을 울려라 CHAPTER 20 몸에 맞지 않는 옷을 버리듯 양심을 버리겠는가 CHAPTER 21 구원의 십자가를 값싼 은혜의 떨이로 만들지 말라 CHAPTER 22 믿음과 기쁨 안에서 거룩함을 느끼기를 갈망하라 CHAPTER 23 지금 우리 시대는 도덕적, 영적 혁명이 필요하다 CHAPTER 24 기도의 밤을 가지기를 게을리 하거나 미루지 말라
2013-01-09 00:22:4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