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반갑게 맞아주시던 자매님,
속히 회복하시고 늘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2013-01-14 14:27:45 | 김태수
이 자매님!
속히 건강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자매 모임도 더 많이 활성화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1-14 11:44:27 | 관리자
홈페이지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잊으신 성도님께서는
minister@cbck.org로 신청해주시면 신속히 처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본 사이트는 <교회 회원>과 <일반 회원>의 두 등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 중에서 혹시 우리 교회 소식을 알고 교회 회원들과 글을 주고받기 원하는 분은
의사를 전해 주시면 등급 조정을 고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1-14 00:00:40 | 관리자
먼곳이면 특히 더 절실하겠지요. 좋은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매님 반가워요.^^
2013-01-13 23:51:06 | 이청원
아고~~ 목요모임을 위해 사표까지 쓴것은 아니구요 ㅋㅋ.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니 여러가지 간절함 뒤에 왔던 기도응답이었던것 같아요. 이명숙 자매님, 더욱더 힘내시고 만날날을 기약할게요.^^
2013-01-13 23:39:01 | 이청원
얼굴한번 안본저를반갑게맞아주시는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_^
저는 덕소에사는데 구리에 사시는분도 계신가봐요^^
목요모임을 위해 사표까지쓰신 자매님의용기~ 본받고싶네요^^
그곳에언제갈지는모르지만 그동안은 이곳 홈피를통해 보고 읽으며
은혜를 누리겠습니다^^
볼거리 많이 올려주세요^_^
2013-01-13 22:53:04 | 이명숙
목사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설교, 주일마다 기다리며 듣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집과 거리가 먼 관계로 직접 예베에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감사하면서도 항상 아쉬움을 느낍니다.
어려우시더라도 주일예배를 인터넷 생중계 해 주신다면 참으로 고맙겠습니다.
멀리에서 말씀에 갈급해하는 믿음의 형제들도 있다는 생각을 잊지마세요.
여건이 되면 실시간으로 좋은 말씀을 함께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 주어지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013-01-13 16:59:26 | 정현주
똑똑한 형제!! 말씀 잘 하시던 형제!! 조현일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제 시차적응이 잘 되셨겠지요?(젊으니깐..ㅎㅎ)
말씀안에서 늘 이렇게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형제님.
2013-01-12 21:54:00 | 이청원
안녕하세요 자매님? 저도 자매모임에 월차를 내고 처음 발을 딛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는 또한달을 기다리는데 참......ㅠ.ㅠ
그러더니 사표내고 이제 자매모임과 3년을 같이하고 있네요. 자매님, 지금은 어렵겠지만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데는 이유가 있지요.
함께 즐겨, 누려주세요.^^
2013-01-12 21:49:46 | 이청원
그렇군요, 송호형제님~~
어찌 생각하면 마지막 때의 새삼스러울게 없는 일인 것도 같아요.
2013-01-12 21:42:04 | 김상희
목사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반갑습니다. 반포면 꽤 먼 거린데..
워낙 멀리서 오시는 지체들이 많다보니..ㅋ
진리를 찾아오셨으니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2013-01-12 21:31:58 | 김상희
붕어빵은 붕어빵인데.. 시대를 따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품격 붕어빵인데요?ㅎㅎ
친근감이 가는 편안한 인상의 자매님^^
반갑습니다. 자매님들과 교제나눌때 저도 끼워주시는거죠..
서로를 알아가며 나누길 기대할께요~
2013-01-12 21:03:59 | 김상희
정말 먼길 마다않고 진리를 전하는 말씀 듣고자 오시는 형제 자매님들을 뵈면
감동받고 쥐구멍을 찾게 됩니다.
직접 인사는 나누지 못했지만..차차 기회가 있으리라 봅니다.
여기에서나마 우선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2013-01-12 20:18:50 | 김상희
새신자 성경공부 자료입니다.
문의가 있으신 분은 김성조 형제에게 알려주세요.
2013-01-12 20:10:12 | 관리자
전 참가자격 조건이 안되지만 도울일이 있을까하고 함께했었는데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깊이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부부가 한 자리에 모여 다른 지체들과 함께 자신의 문제들을 오픈할 수 있다는건
그 만큼 사랑과 신뢰가 커서 그럴수 있지 않나 생각되었어요.
정목사님의 조언과 함께 자신과 상대를 돌아보고 가정이 무엇인지 부부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알아가는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청보석자매님의 뚝딱 해내는 요리솜씨에 사모님과 남자매님의 정성과 사랑의 손길로
맛나는 음식이 구색을 갖추어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장균형제와 인영자매도 아이들 돌봐주느라 고생 많았어요~
사랑교회 유아실 자매님과 형제님들 화이팅!!
2013-01-12 19:52:28 | 김상희
해를 거듭할수록 지체들이 급속히 늘어나니 아이들도 비례해서 정말 많아졌어요.
구석구석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행복감을 주네요.
우리 초등부에서 6학년 아이들이 한 번에 중등부로 올라가니 아쉬움과 허전함이 커요.
하지만 오붓한 분위기에서 내실을 다져야할 절호의 찬스~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아이들로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고민해봅니다.
2013-01-12 19:34:18 | 김상희
수영자매님 얼마나 힘들까 걱정했는데 많이 나아져서 밝은모습 보니 한시름 놓았어요.
자매님들과의 외출이 오랜만이어서 즐거웠구요..
아픈 수영자매님 찾아가서 만나니 더욱 기뻤어요.
화기애애하고 시끌버끌한 자매님들의 열기로 잠시나마 병원분위기 화끈~~ㅋ
오고가는 차안에서 교회를 사랑하는 자매님들의 담소의 시간도 귀중하게 느꼈지요.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의 마스코트 피어스형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 남자매님 함께해주셔서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어요..
수영자매님 치료 잘 받고 허리에 불끈 힘주고 빨리 만나요..
이 모든것 주님께 감사!!
2013-01-12 19:23:21 | 김상희
반갑습니다.
자매님뿐아니라 직장 다니고 계신 많은 자매님들의 바램이지요.
다리에 힘빠지기전에 기회 주어지면 참좋은데말이죠^^
이렇게 글 올려주시는것만해도 이렇게 반가운데
직접 자유롭게 만나 교제할 수있으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2013-01-12 12:29:02 | 김혜순
왕언니 수영자매님~
얼른 회복하시고 빠른시일내에 교회에서 뵈요.
주일아침에 항상 같은 미소로 반겨주시는 분이 안계시니 허전하기만 하네요 ^.~
2013-01-11 16:53:10 | 이주옥
자매님 반가워요.
직장에 다니셔서 시간이 없으시군요.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교회에서 뵐 때가 있겠지요
혹시 구리에 오실일이 있거든
언제나 연락주시면 만나뵐수 있어요.
우리 자매모임은 먼거리 마다안하고
열정적으로 만나고 교제하길 즐거워한답니다.
초대해주셔도 좋고요^^
2013-01-11 15:37:49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