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상을 쫓아가지 않고 거룩을 지키는 일에 생각을 좀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3-05-21 15:18:05 | 이수영
깊이 동감해요.
청바지에, 짧다못해 입었나 싶었나? 싶은 요즘
깊숙히 파인 옷을 입어 굴곡을 드러낸 옷들도 깜짝놀라게 하죠.
2013-05-21 15:14:03 | 이수영
공감합니다.
제게 채찍하는 말로 "지금 그는 그 큰 습관에 끌려 다닌다." 라는 부분에
정신이 번쩍 드네요. 저를 돌아보게 되는 좋은 글입니다. 고맙습니다, 경민자매님. ^^
2013-05-21 14:52:01 | 이청원
예전에 목사님께서 목사칼럼란에 쓰신 글 중에 '인품이란 일종의 습관이다.'라는 제목의 글이 있습니다.
평소에 사소한 말과 행동이 우리의 습관을 만들고 이것이 모여 그사람의 인품이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우리는 인품이 훌륭한 사람을 보면 존경을 표합니다. 그것은 아마도 고귀한 인품을 지니기가 그만큼 어렵고 힘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품은 오랜 시간 축적된 결과물 이므로 하루 아침에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의 삶이 바른 모양으로 변화를 받지 않으면 즉 성화의 삶을 이루어 가지 않는 다면 과연 그가 참 그리스도인인가 하는 문제는 많은 논쟁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가끔씩 저도 제 자신을 돌이켜 보며 좋지 않은 습관들을 고치려고 애를 씁니다. 또 자녀를 양육하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하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형제 자매님들 또한 저와 같은 노력을 많이 하시겠지요.
하지만 때로는 나 자신의 허물 보다 상대의 허물이 더 크게 눈에 띄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너는 어찌하여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깊이 생각하지 못하느냐?' 고 우리를 향하여 위선자라고 말씀 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연히 아이의 숙제를 도와주다가 인터넷에서 좋은 글귀가 있어 인용해봅니다.
1.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생활이 바뀐다.
2. 습관은 버릇을 만들고,
버릇은 성격을 만들고,
성격은 인생을 만든다.
3.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4.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 -도스토예프스키-
5. 처음에는 사람이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에는 습관이 사람을 만듭니다.
6. 재미를 붙여야 새벽에 눈이 떠진다. 습관이 되면 삶에 힘이 붙는다.
7. 기도하기 전에 반드시 기도가 절실한 것인가 자신에게 물어봐라.
그렇지 않으면 기도하지 마라.
습관적인 기도는 참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탈무드-
8. 습관 -짧은동화 긴생각 中-
어떤 이가 작은 습관을
하나 만들었다.
그는 그것을 늘 끌고 다녔다.
그 습관이 자라서
큰 습관이 되었다.
지금 그는 그 큰 습관에
끌려 다닌다.
9. 행복은 습관이다. 그것을 몸에 지니라. -G. 허버트-
10. 기록하고 잊어라. 잊을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하면서
항상 머리를 창의적으로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그 비결은 바로 메모 습관에 있다. -사카토 케지-
11.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가 열리고,
습관의 씨앗을 뿌리면 성격의 열매가 열리고,
성격의 씨앗을 뿌리면 운명의 열매가 열린다. -나폴레옹-
12. 살아 있다는 습관이 붙어 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죽음을 싫어한다.
죽음은 모든 고민을 제거시켜 주는데도. -T. 브라운-
13. 노력을 중단하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없다. 그것은 습관을 잃는다. 습관은 버리기는 쉽지만, 다시 들이기는 어렵다. -빅토르 마리 위고 -
14. 사십세가 지나면, 인간은 자신의 습관과 결혼해 버린다.
15. 습관은 나무 껍질에 새겨놓은 문자 같아서 그 나무가 자라남에 따라 확대된다.
-새뮤얼 스마일스 -
16. 습관은 제 2 의 천성으로 제 1 의 천성을 파괴한다. -파스칼-
17. 습관이 인간 생활의 위대한 안내자이다. -데이비드 흄-
1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9. 제 버릇 개 줄까?
20. 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이미 아셨겠지요. 모두 습관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어떤 목회자는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은 자신의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것이라 설교하시는 것을 잠깐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찌보면 먼 이야기 같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맞는 말씀 같더군요.
누군가에게 지적하기에 앞서 나 자신의 모습을 먼저 살피고, 누군가에게 조언하기에 앞서 행동으로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 제가 교회에 예배를 드리며 조금 불편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러차례 목사님께서도 말씀하셨고 또 제임스낙스 목사님의 '그리스도인의 옷차림'이라는 소책자를 통해서도 홍보하였는데 최근 일부 자매님들의 옷차림을 보면서 치마길이가 너무 짧아 눈길이 자꾸 갈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원피스든 치마든 단정한 모양도 좋지만 보여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치마 길이가 짧으면 자매인 저도 자연 시선이 다리를 쳐다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뉴에이지 세미나에 저희 조카들까지 온 가족이 총 출동을 했는데 형님네 아이들, 딸 셋 모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왔습니다. 그 아이들도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아이들이고 나름 모범생이며 전도도 열심히 한다라고 부모나 주변에서 인정받는 아이들입니다. 바지가 그게 뭐냐고 나무래기 보다는 세미나를 통해 우리 교회 성도들의 바른 옷차림과, 요즘 K-POP 가수들이 무엇이 문제인지를 좀 듣고 깨닫기를 바랬기 때문에 억지로 라도 세미나를 듣게 했습니다. 끝나고 이야기도 했지만 과연 얼마나 깨달았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사랑의 마음으로 이 아이들이 주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저희 아이는 이 교회에 나온 이후로 가급적 예배 복장은 단정한 와이셔츠에 타이를 착용하게 하는데 처음엔 반발도 있었지만 이젠 당연히 여기며 조금씩 변화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습관입니다. 바른 습관이 바른 인품을 형성한다는 말에 공감한다는 이야기이며 옷차림이 또한 그 중 한 부분이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하긴 요즘은 하도 짧은 치마들이 유행인지라 긴 치마를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제 날이 더워지고 곧 노출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짧은 옷이 조금 더위를 식혀 줄 수는 있겠지만 그것으로 인해 교회 안에 불편한 시선과 마음을 일으켜선 안되겠지요. 옷차림과 아울러 평소 내 자신의 잘못된 언어습관과 행동은 무엇이었나도 함께 돌이켜 보며 주님 안에서 한 몸을 이룬 형제 자매에게 서로가 본이 되는 아름다운 사랑의 교회를 이루어가길 소망 해 봅니다.
2013-05-21 13:46:47 | 김경민
식사준비로 인해서 자매님들이나 형제님들이 참여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저녁은 각자 해결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2013-05-21 07:22:06 | 답변팀
반갑습니다. 영양군에도 이렇게 영양이 미쳤군요.(농담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수영자매님 말씀대로 이곳에서라도 자주 근황 나눠 주시면 좋겠습니다. 필요하신 소책자라든가 CD등이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시고요.
2013-05-20 23:35:12 | 이청원
탁월한 배정이십니다.ㅎㅎ 냉큼, 다, 준비 해놓겠습니다.
저녁은........주시는 지요?
2013-05-20 23:24:19 | 이청원
어렵게 운동장을 빌렸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장소는 교회에서 500미터 거리에 있는 고잔중학교입니다.
1. 일시 : 6월 2일 오후 2시 - 오후 5시
2. 장소 : 고잔중학교
3. 이동방법 : 도보로 10분
4. 주요종목 : 발야구, 축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럭비공릴레이, 장애물 릴레이(주일학교) 등
5. 주요업무 :
(1) 참가자 이름 기입용 명단 제작 및 게시, 정리 - 홍승대
(2) 운동용품 확인 및 정리 (팀조끼, 발야구공, 축구공, 줄넘기용 줄, 럭비공2개, 하키채2개, 계주 바통 등) - 이청원,
줄다리기용 줄, 및 천막 대여 및 설치(허광무)
(3) 음향장비 이동 및 설치 - 박영학, 김승태
(4) 고잔중학교 위치 안내도 제작 및 화장실 안내지 제작 및 부착 - 김준회
(5) 간식준비 (생수, 음료수, 빵 등) - 차대식
(6) 상품준비 - 김성조
(7) 운동용품 이동 - 고경식
(8) 점수판 제작 및 이동(화이트 보드 이용) - 송 호
(9) 청팀대표 - 정관영, 백팀대표 - 김영식
(10) 운동장 정리 계획 및 인도 - 허춘구
(11) 장애물 릴레이 - 유준호, 김소윤, 최정선
시간이 많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제가 임의로 업무를 배정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섬김으로 으뜸가시는 분들만 선정했습니다. (ㅎ)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드립니다. (010-4514-0930)
수업 중이면 전화를 못 받습니다. 문자 주시면 더 좋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김성조 형제
2013-05-20 23:06:16 | 관리자
인터넷이 너무 요긴하죠,
하나님께서 형제님의 삶을 돌아보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홈페이지 상에서 귀한 교제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2013-05-20 15:04:23 | 조양교
국악으로 들으니 찬송이 너무 구슬펏습니다.
김재근 목사님, 명쾌하게 분석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른 말씀이 곳곳에 번져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3-05-20 15:02:37 | 조양교
반갑습니다. 저도 형편상 매주 교회에 가지는 못합니다.
아이들 돌보기도 벅차서 그런지..혹 시간이 나도,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세상얘기만 하는 자리에는 저는 외롭습니다.
성경에 대해 부족한것 같아 저도 홈피에 글 남기기가 조심스럽지만 오히려 부족한 저를 보면서 다른분들이 안심(?), 위로받기를 바랍니다.
2013-05-20 12:43:17 | 목영주
우리교회에서 처음 듣는 국악찬양에 김재근 목사님의 별식도참 좋았어요.
오후까지 재미있게 흠정역에 대한 우수성을 전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모쪼록 강건하시고 또 뵙기를 원합니다.
선교의 열매가 심신을 건강케하는 것같아요.l
2013-05-20 12:10:17 | 이수영
참 감사합니다.
먼 곳에서도 바른 말씀을 사모하는 형제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주께서 교류할 성도를 보내주시도록 기도가 됩니다.
같은 마음을 나눌 때의 시원함과 기쁨을 누릴수 있기를...
자주 근황 나눠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3-05-20 11:59:39 | 이수영
사랑침례교회에 가보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가입해서 글을 남겨 봅니다.
저는 경북 영양에 살고있는 장영락 형제입니다.
장로교와 지방교회를 거쳐 오면서 많이 상처받은 반면에 진리에 대한 갈급함이 있습니다.
현재는 따로 출석하는 교회가 없으며 주변에 그리스도인들과 한번씩 교통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시골에 있으니 인터넷이 참 유용하군요.
2년 전쯤에 이해가 잘 안가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마다 영어성경을 펴서 보곤 했었는데 그 영어성경이 킹제임스역 이었어요. 그래서 한글로 된 킹제임스 성경을 찾기 시작했고 킵바이블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1611년 기념판 성경을 사서 거의 일독을 다 해가네요.
여기 영양군은 인구가 1만 6천 명으로 울릉도 다음으로 제일 작은 군입니다.
사람들도 거의 없는데다가 젊은 사람들은 더더욱이 없습니다.
인간적인 외로움은 어느정도 참을 수 있는데 주변에 그리스도인은 더더욱 찾기 어렵고 외롭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 침례교회를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은 저에게 큰 축복입니다.
사랑침례교회는 아무리 인수가 늘고 축복을 받더라도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순수하고 겸손하게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남아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05-20 11:09:52 | 장영락
귀한 찬양과 귀한 말씀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성경에 대한 자부심과 알려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날씨가 생각보다 쌀쌀한데 어르신들 단단히 준비하셨나 모르겠네요.
함께 하시는분들 즐겁고 유익한 시간 되시고 무사히 다녀오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3-05-20 10:28:22 | 김혜순
오늘은 송금희 자매님의 고운모습으로 사랑교회 문을 엽니다.
아침에 일찍와서 주님께 드릴 찬양 준비를 했네요. 장균형제님의 피아노 선율도 무척 아름다웠지요.
고운 찬양 준비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기뻐 받으실 주님을 생각합니다.
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재근 목사님께서 오셔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개역성경의 많은 자료와 함께 이렇게 분석해주시니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요.
좋은 말씀 주신 김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잠깐의 짬을 내어 시카고에서 오신 이현경 자매님의 짧고굵은(?) 간증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곳의 여정 잘 마무리 하시고 부디 잘 돌아가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재근 목사님께서 좋은 말씀 주시는동안 중고등부 친구들도 예배당에서 함께했고
다른아이들의 모습도 볼까요?
자모실도 집중하며 좋은시간 가졌답니다.
참 멋진 모습~ *^^*
사진찍는 형제님들의 모습을 보고 이인이도 한컷!
홍형제님이 보는 이인이의 모습은 움직이는 인형이라고. ^^
아들 안고는 절대 나올수 없는 표정입니다.ㅎㅎㅎ
일정이 모두 파한뒤 11층 풍경은.......
희경아~ 말은 나오구? 들리기는 하구?? 선교사님이 머라 하시디???
태경아~ 매번 같은 표정이면 곤란해~ 말을 좀 하련??
낭랑 이령 공주님의 모습으로 오늘 마감합니다. ^^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강화나들이 여정이 평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샬롬!
2013-05-20 03:17:20 | 관리자
황금같은 연휴에 길도 많이 막혔다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네요.
저도 교재와 함께 올려주신 음성파일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주변에도 이메일로 알려드렸어요. 그 분들의 눈과 귀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길 간구할 뿐입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3-05-19 17:58:01 | 최문선
5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세미나를 듣기위해 곳곳에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가까이 .....좀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시간안에 잘 도착되었는데
휴일에 움직이는 차량이 많은 관계로 십여분 지체한 상태로 세미나는 시작되었습니다.
조금씩 자리가 채워지고 집중하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몇칠전 목이 많이 상하셨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요......^^
좋은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될 일들을 살피기위해
집중하며 듣고 또 듣고 3시간의 걸쳐 경청하시는 모습입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11층으로 향합니다.
아래층으로 이렇게 모시고 보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군요.
170여분의 성도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사람의 혼을 마귀에게로 이끄는 시대적 추세에 오늘의 말씀이 뉴에이지를 잘 분별하고
마음 하나하나에 이세상을 살아가는 경각심이 쑥쑥 자라셨기를.......
소망중에 믿음생활하며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안전합니다. 샬롬.
2013-05-18 10:29: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봄이 돼서도 한참 춥더니 금세 여름으로 바뀌었네요.
오늘은 이번 6월부터 8월까지의 일정을 안내해 드리려 합니다.
1. 6월 2일 운동회지금 운동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반대 등으로 쉽지 않습니다.곧 알려드리겠습니다. 정 안되면 일단 정규 오후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
2. 새 신자 교육6월 9일부터 오후에 차대식 형제님께서 25명 정도를 모아 아래층 소예배실에서 새로 오시는 성도들을 위해 10주 정도 저희 교회를 소개하고 믿음의 기초 교리들을 가르치며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새로 오신 성도들끼리의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오후 성경 공부 6월 9일부터 약 10주에 걸쳐 김문수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에 대해 특강을 해 주시겠습니다. 제가 인도하던 로마서 강해는 11장을 끝으로 잠시 쉬었다가 여름이 끝날 때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말쯤 돼서 예레미야와 로마서 강해가 끝나면 다음에는 고린도전후서(오전)와 히브리서(오후) 설교 및 강해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4. 청년회 모임6월 9일 오후부터 청년들은 오후에 저와 함께 저희 집에 가서 성경과 구원에 대해 10주 정도 공부하고 교제를 나누겠습니다. 역시 교제를 나누고 서로 사랑하고 돕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5. 휴양회올해부터 교회 전체의 휴양회는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졌고 경비도 부담이 돼서 교회가 이 행사를 치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역 모임 등에서 콘도를 빌리든지 해서 자유롭게 모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6. 기타이 외에 김성조 형제님께서 8월과 10월에 야외 나들이/운동 등의 계획을 짜고 있고 곧 발표해 주실 것입니다.
교회가 내적/외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으니 앞으로도 오직 그분의 은혜로 전진해야 하리라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 혹시 의문이 있으면 교회에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좋은 제안도 환영합니다.
2013-05-17 11:00:40 | 관리자
롬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2013-05-14 13:27:09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