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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도 때마침 시간을 낼 수 있어 동행하시니 더 좋은것 같아요. 어르신들 아름다운 추억의 하루가 기억속에 곱게 기억되겠지요? 풍성히 찬조해 주신 성도들과 도우미들 덕에 즐거운 모습들이십니다. 해마다 어르신들이 더해지고 계신것을 알 수 있네요. 많이 빠지셨음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2013-05-23 14:58:31 | 이수영
안녕하세요?   5월 17일에 행한 "재림의 징조: 뉴에이지" 세미나 동영상 3개가 편집되어 킵바이블 사이트의 우측 상단 웹하드에 있으므로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www.KeepBible.com   세미나의 모든 자료가 다 편집되어 들어가 있고 HD 고화질로 되어 있으므로 집에서 TV를 통해 아니면 큰 모니터 컴퓨터를 통해 보시면 세미나에 오신 것처럼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교회 등에서도 다운받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배포해도 됩니다.   곧 유튜브와 사이트에도 올릴 것입니다.   그래도 자료가 필요한 분은 다음에서 다운받기 바랍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427   세미나에 오지 못한 우리 교회 성도들은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23 13:25:50 | 관리자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라 가슴이 따뜻해 지면서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어르신들 모습도 너무 곱고 보이지 않는곳에서 보이는 곳에서 섬기는 모습들이 너무 감동입니다. 이런 교회 소속인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2013-05-22 21:52:07 | 김혜순
세상의 패션을 따라가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이 리드해야하는데 우리의 생각을 다시 바로잡아 정결하고 단정한 모습의 자매들이 될 수 있도록 서로 조언을 주는 사랑교회가 되기를 ... 시기적절한 단상이었습니다.
2013-05-22 18:46:04 | 오혜미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서 기다리는 중에 "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라는 제목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던 회개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시간상 건강상 습관상 책을 읽지 못하는 분들에게 제가 읽은 내용의 일부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가끔 저희 교회 홈피와 유튜브를 통한 말씀에 감명 받아 교회를 찾아온 분들 중에는 특히 설교에서 선포하는 죄와 회개 부분에 공감하고 찾아온 분들이 있었습니다.처음에 와서는 너무나 감동되고 감화되어 이전 교회에서 하던 봉사를 스스로 해야겠다고 예배당 청소를 자청하는 모습에 저희는 몸 둘 바를 몰랐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강조하는 부분은 회개였습니다.회개가 있는 믿음.정말로 너무나 안이하고 습관적인 신앙생활에 젖기 쉬운 생활 속에서 그러한 생각은 나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왠지 그분들은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말씀과 회개의 외침 때문인지 얼마 후 떠났습니다.그리고 가끔 믿음이 무언지 고민하는 분들과 전화 통화를 하다 보면 회개에 대해 혼란 때문에 믿음의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느꼈습니다.이에 대해 딱히 설명할 재주가 없었는데 오늘은 이 책을 읽으며 회개에 대한 부분이 있어 발췌해서 적습니다. 4장 율법적 회개인가, 복음적 회개인가? 중에서 믿는 자들을 다 싸잡아서 개독이라 부르는 시대를 살며 “왜 이렇게 되었나, 무엇이 잘못 되었나, 정말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인가?” 라며 반성의 부담을 느끼는 우리들에게 강력한 회개의 메신저로 다가온 자들은 신사도 운동의 선구자들이었다. 신사도 운동 교회들의 강한 회개의 외침은 이런 상황과 잘 맞아 마치 천상으로 호출되어 진노의 하나님을 대변하고 곧 세상에 보내어진 선지자의 목소리처럼 들렸다  교회만 다니면 구원받습니까?예수를 영접한다고 기도만 하면 다 구원받습니까?죄를 짓고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예수를 믿는 사람입니까?회개하지 않고 어떻게 천국에 갈 것이라고 믿습니까?회개하세요. 회개하지 않으면 믿는 자도 지옥에 갑니다. 신사도 운동은 복음을 왜곡하면서 회개에 대한 강박 관념만 가지게 한다.사람들은 그들의 설교를 듣고 금세 회개 병에 동화된다.회개해야 해! 회개해야 해! 회개해야 해! 라며 쉽게 노래하는 사람들이 되면서 그런 이상한 회개의 열기를 전파하는 선지자들로 변해 버린다.그럴수록 십자가의 진리와는 점점 더 멀어지는 확실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신사도 운동가들이 전하는 회개는 복음적이지 않고 율법적이다.율법적으로 회개한다는 것은 죄에 대하여 하나님이 보내실 형벌을 예상하고서 그 형벌로 부터 벗어나기 위하여 회개하는 것을 의미한다.회개하게 만드는 원인은 하나님의 진노이고 신자가 회개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진노 아래 떨어지지 않고 현재의 행복과 번영을 유지하려는 것이다(중략). 회개의 개념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 겸비해져야 한다고 하니 사실 여간 혼란스럽지가 않다.그러나 그런 회개는 절대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회개가 아니다 그런 말을 듣고 아무리 회개를 많이 해도 마음에 평안이 오지 않고 영혼이 행복하지 않다(중략). 율법적인 회개에 세뇌당하면 계속 이러한 진노와 회개의 쳇바퀴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영원한 구원으로 인한 성도의 행복과 기쁨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확실한 은혜 하나님의 영원하신 사랑 성도에게 주신 자유 등 기독교 신앙의 중심 기둥들이 부러지고 만다. 그래서 사탄은 시의 적절하게 회개 사상을 퍼트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해야 할 회개는 복음적 회개이다. [구원 받은 이후] 복음적 회개의 원인은 죄에 대해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심판과 재앙이 아니고 이미 경험한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랑이다.심판을 피하기 위해 억지로 하는 회개가 아니고 십자가를 통하여 그분께서 보내신 성령의 감동을 입어 변화된 마음으로 인한 자발적인 회개다.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고 그 말씀에서 벗어나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됨으로 회개하게 된다.그러므로 회개가 많아지고 깊을수록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하게 된다,회개하는 영혼은 더욱 행복해지고 자유해지고 하나님의 은혜를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두려움이 없어진다,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은혜를 입은 성도의 복음적 회개다. 여기서 재미있는 예화 하나를 들려고 한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각각 크고 작은 다양한 죄를 짓고 사는 죄인들이다. 그래서 누가 강하게 회개해야 한다고 외치면 대부분의 사람은 마음이 찔려서 고개를 숙인다.아무 사람에게나 무작정 “당신의 죄가 드러났습니다!” 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은 두려워하게 되어 있다 오래전에 영국에서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유명 정치인 10여 명에게 아무런 보충 설명을 달지 않고 “다 들통 났습니다!” 라는 문장의 전보를 보냈다 그러자 전보를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대로 사라져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한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고 다양한 종류의 죄를 항상 짓고 산다.성도들에게도 죄가 있기는 마찬가지다.죽은 사람들에게만 죄가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성도는 마음이 순수하고 여리다. 그래서 믿는 자들이 더 신사도 운동의 회개에 쉽게 속아서 휩쓸리는 것이다. 회개를 지나치게 강조하고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이 없어진 자리에 뜻 없는 열심과 기도 회개 봉사 충성 순종 찬양 기적 입신 방언 등이 들어선다. 이상 "신사도 운동에 빠진 교회" 중에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17558  
2013-05-22 18:37:02 | 오혜미
앨범들을 보노라니 저도몰래 행복이 찰랑찰, 너무 보기 좋네요, 천국이 따로 없는듯 하네요. 보이지 않는 수고와 섬김은 또 얼마였을까요? 주님께서 영광받으셨기를! 재치있는 메모에 지체들을 향한 사랑이 묻어있고, 갈매기 날으는 사진들은 그야말로 순간포착이 수준급이네요.
2013-05-22 16:33:37 | 이춘옥
우리 교회 어르신들이 한 눈에 보이는군요. 환한 미소로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애써주신 동행 도우미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오늘의 여행을 올해의 좋은 추억의 일기장에 남겨 두시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른 추억 여행(교제) 만드셔요.
2013-05-22 13:30:59 | 박진
5월 20일 월요일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강화에 가서 봄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른 아침 월요일부터 교회가 이런 분위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이날만은 어르신들도 발걸음이 가벼우셨겠지요. 10시경에 이렇게 교회에서 강화로 출발했습니다. 어느분들과 함께 하셨는지 볼까요? ^^ 부모님 모시고 함께 떠나는 여행, 시작입니다.^^ 강화 고려궁지로 첫 발을 옮겼습니다. 두분께서 나라를 구하고 우리세대께 물려주셨지요.^^ 박성옥 목사님, 박춘인 어르신. 삼삼오오 짝을 지어 부지런히~ 날이 무척 흐려 아쉬웠습니다. 이런 날씨에 어르신들 몸은 더 힘든데 말입니다. 오늘 제대로 효도관광 오신 김경민 자매님과 시부모님의 모습에 꽃이 활짝 핀것 같습니다. 함박꽃보다 어르신이 더 고우세요.^^ 이 화사한 모습, 여느꽃에 비할까요. 동네 소녀와 그 언니들 모습.^^ 알록이 달록이 색의 향연~ 이것을 요즘 아이들 말로 깔맞춤이라 하지요. 무엇보다 모델들이 참 굿입니다. ^^ 고부지간~ 어느새 미소가 닮아있는...... 이제 친정엄마와 산날보다 시어머님과 더 함께 한 날이 많아지는 시기...... 너무도 좋아보입니다. 정목사님과 어머님, 오사모님. 김세연 자매님과 시어머님 모습입니다. 가장 연세가 많으셨던 맏언니 한숙향 어르신. 친자매? 친구? 남윤수, 유옥희 자매님. 사랑침례교회 오셔서 이렇게 단짝이 되셨네요. 동무 입니다.^^ 이분들도 역시 이곳에서 친구된 임정숙, 김세연 자매님 ^^ 피어스, 박춘인 어르신. ^^ 고궁 이곳 저곳 둘러 보며 한시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두분의 뒷모습은 언제나 ^^ 점심을 대접하기위해 국화호수옆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당 셋팅이 되어지는 동안 나물을 뜯으러 나왔습니다. 호숫가 만담자리 ^^     꽃밭 소녀, 고정순 어르신 알프스 소녀, 이한화 어르신 이런걸 임금님 밥상이라 하는건가 봅니다.ㅎㅎ 이제 셋팅이 다 되었습니다. 어릴적 생각이.... 밖에서 놀다 배에서 꼬르륵 신호를 보내올때쯤 엄마가 부르면 네! 하고 대답 크게 했던. ^^ 밖이 좀 썰렁했는데 이렇게 뜨끈한 국물에 미치도록 맛있는 참게장 까지..... 말씀하는 모습 안보이시죠? ㅋㅋㅋ 돌솥밥에 공기밥 15개 추가해서 뜨끈하게 잘 드렸습니다. 식당밖 뜰에서 다과를. 식사후 호숫가 근처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동네 언니들 포스가~ ^^ 날은 흐리고 바람까지, 울 동네 언니들 헤어 스따아~일이 영~ 그래도 이쁜.^^ 저~쪽에서 머라머라 하시면 걸어오시는 귀인의 모습을 감상 하시겠습니다. 이곳으로 안내해주신 분, 김애자 자매님 ^^ 어르신들 모시고 오셨는데 우리가 희생해야지요, 동네선도부장언니 1, 석혜숙 자매님. 동네 조신협회회장언니 2, 조은자 자매님. 동네 마실 나온 언니, 이청원 동네 껌좀 씹은 언니, 임정숙 자매님. (죄송 ㅎㅎ) 왠 언니들이 많아 아무도 어르신들 못지켜 드릴것 같습니다.ㅎㅎㅎ 역시 어르신께서 지켜주셔야. ^^ 이명강 어르신 너무도 환한 모습이네요. ^^ 이호임 어르신 윤정용 사모님 레이다 망에 포착된 분들 우리교회를 잘 지켜주세요. ^^ 너무도 고운 모습입니다. 걸 삼총사 여장관 포스가 ^^ 핑크소녀 고정순 어르신 꽃보다 어르신이 더 이쁘십니다.^^ 좋은 시간 이렇게 가졌습니다. 우리가 부부인것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ㅎㅎ 이제 바다로 갑니다. 갈매기 서식처를 방불케하는 동막 해수욕장으로! 이렇게 가까이서 갈매기를 볼수 있다니..... 새우깡을 기다리는 갈동군과 갈순양 모습입니다. 새우깡은 내꺼다!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고정순 어르신 손을 보세요. 갈매기 정말 원없이 보고 왔네요. 줄어가는 새우깡에 낙심한 홍반장 표정...ㅎㅎㅎ 그래서 드시기도 하고 갈매기에게 양보하기도 하고. 날이 추워 이곳에서는 음식을 먹기가 애매하여 한 옆에서는 자매님들이 고루고루 음식을 싸고 있습니다. 성도님들께서 후원해주신 것으로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분의 모습을 갈매기도 축복하네요.^^ 인삼시장을 돌아보고 집으로 향합니다.     오늘 함께 한 시간이 길이 남아질 역사적인 사진.^^ 두 분이 빠진 38명의 단체 사진입니다. 모두 사십 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 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어르신들께 애써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05-22 12:38:4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지난 3주 동안 조용히 미디어 선교 헌금 모금 캠페인을 벌였고 지난주에는 교회에서 헌금을 했습니다.   어제 재정부에서, 지금까지 모금된 금액이 저희가 처음에 목표로 한 금액의 5배나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모금액 중 교회 내부와 외부의 모금 비율이 1:2라고 합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들께서 기꺼이 동참해 주신 데 대해 먼저 감사드리고 또한 외부에서 저희 교회는 오지 못하지만 눈물겨운 사연들과 함께 풍성하게 헌금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미 소책자를 12,000부 인쇄해서 원하는 곳에 충분히 보내드리고 있고 이번 주에는 팸플릿이, 다음 주에는 CD가 나오면 역시 이것들을 원하는 모든 곳에 보내 드리려고 합니다. 또 사이트 운영비에도 쓰려고 합니다.   이번에 모금이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미약하지만 그래도 킹제임스 성경 사역과 사랑침례교회 사역이 곳곳에서 환영을 받고 있음을 피부로 크게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런 미디어 사역을 통해 여러 지역에 주님의 지역 교회들이 건강하게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교회 사역과 관련해서 어떤 분들은 혹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 지교회를 만들 계획이 있느냐고 묻기도 합니다.즉 부산 사랑침례교회, 광주 사랑침례교회 등의 지교회 설립에 관해서 말입니다.   저나 저희 교회는 지교회 설립과 같은 일을 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런 일을 대단히 미워합니다. 같은 이름을 쓰는 것을 크게 반대합니다.   어떤 지역에 교회가 세워질 때 저희 교회가 도움을 드릴 수는 있어도그 교회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주님의 교회가 할 일이 아닙니다.그 교회는 거기 목사와 성도들이 독자적으로 운영해야 합니다.   앞으로 성경적인 독립 교회들이 여러 지역에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이번의 미디어 선교 헌금 모금에 기도와 물질로 협조해 주신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지난번에 중국 성도들을 위해 자매님들이 바자회를 열어서 187만원을 모았습니다. 그래서 187만원 전액과 좋은 옷들을 모아서 중국의 성도들에게 다 전달해 드렸고 그분들에게서 잘 받았다는 글과 사진이 왔습니다. 교회에 게시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13-05-21 19:12:00 | 관리자
본문: 336쪽 가격: 12,000원 구입: 도서출판 킹제임스   이번에 진리침례교회 김영균 목사님께서 히브리서 연구라는 좋은 책을 내셨습니다. 저자는 '율법이냐, 은혜냐' 등의 책을 지은, 유명한 M.R. 디한 박사입니다. 히브리서 6장과 10장을 인용하며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책에는 이 문제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히브리서 주석서 중에서 가장 실제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2013-05-21 18:13:44 | 관리자
경민 자매님의 신앙일기겠지요? 전에도 습관과 그리스도인의 인격에 대한 정목사님이 올리신 글을 읽었어요. 생각과 현실이 모순되어 말하기가 다소 껄끄러워 자칫하면 소외될수 있는 주제를 솔직한 마음 그대로 올려 보는 이마다 공감하니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라 보아요. 교회를 세우는 진주같은 글입니다. 주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2013-05-21 18:00:15 | 이춘옥
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복음이 세상 곳곳에 전파되며, 한 사람 두 사람 모여서 함께 정 동수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 세상 곳곳에 있음을 상상으로 그려보면서 뭉클한 감동과 기쁨을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2013-05-21 17:23:02 | 최호준
많이 생각하게하는 글^^ 저도 짧은 치마 입던 습관에 부끄럽군요. 저부터 반성하게 됩니다. 언어도 마찬가지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쉽게 튀어나오는 언어들^^ 조심 또 조심해야겠습니다. 미술 수업때도, 태권도에서도, 유년부에서도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저는 더 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경민 자매의 차분한 글귀가 더워지는 계절 앞에 머리를 시원하게 정리하게 해줘서 땡큐^^입니다.
2013-05-21 15:25:41 |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