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8개
주일오전에 김목사님 가족이 포항으로 내려가시게되어 소개되고 인사 나누고 가셨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셨음 좋겠습니다.   초년부와 동네 앞산 공원에 피크닉을 가기전 교실에서 중등부인 예찬이와 초년부인 예성이를 환송을 했습니다. 친구들이 무척 보고싶어 하겠네요.   예성이 환송을 마친뒤 교회에서 멀지않은 곳에 발걸음도 가볍게 작은 나무가 우거진 녹지에 이렇게 마주 앉았습니다. (차로 한 5~7분 정도?) 그늘에 돗자리를 폈건만 바람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라... 되려 땀을 흘리면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교회의 시원한~ 에어컨이 그립더군요.^^   그래도 야외에 둘러앉아 치킨과 피자를 먹는것 자체만으로 아이들은 뭐든 즐거운가 봅니다.       남자/여자로 나뉘어 식사를 하며 "끝말잇기" 게임을 했습니다. 밥먹을때도 조용하진 않았겠지요.ㅎㅎㅎ   또 옛 추억을 떠올리며... "한 발 뛰기" 게임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 게임이 뭔지 잘 모르던데... 한발뛰기 술래를 뽑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겐 너무 쉬운거였을까요?  1시간 동안 이것만 하다 왔습니다.ㅎㅎ   술래가 되어도 아이들은 마냥 좋아하네요.^^   와~ 솔아는 이제 경지에 오른듯.^^   마지막인지라 우리 선생님 너무 무리하신것은 아닌지....... 아이들과 노는것이 버거우시죠?ㅎㅎㅎ     김준회 선생님께서 많이 더우실텐데도 끝까지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초등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부탁 드리며......이렇게 마침니다. ^^  
2013-07-05 01:29:09 | 관리자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을 통해 뵙게 되네요. 남편(허 춘구 )으로부터 얘기를 들었어요. 바른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신 주님께서 자매님 가정에 역사하시고 주위분들과 가족들에게도 주님을 바로 알고 믿을 수 있도록 전해 주세요. 감사의 글을 올려주시니 격려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3-07-03 23:28:13 | 이수영
저는 최근에서야 정동수목사님을 알게됐고 오늘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의 회원이 됐습니다.  정동수목사님께서 한국어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번역하셨다기에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읽고 싶은데 자세한 구매 정보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론 성경에 약간의 해설도 있으면 좋겠지만 가능하면 목사님 최초 번역본에서 많이 가공되지 않은것이면 더 좋겠습니다. 성경책이미지, 가격, 출판사등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2013-07-03 16:29:55 | 박천호
안녕하세요^^ 분당 판교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집 근처 지역의 교회를 출석 하고 있습니다. 교회 다닌지는 어언 15년이 넘었고요. 이제 40의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고 있네요.   엄청난 불신자에서 지금의 길을 걷기 까지 하나님의 끈질긴 사랑이 있었고 또 하나님의 인도 하심이 있었기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는 하나님께 한 발자국 더 가고 싶다는 기도 끝에,,,,, 정 목사님께로 인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었어요. 예수님을 향항 첫사랑을 잃어 버린채 육신의 복만을 늘 기도 하면 살았던 육적인 기독교인임을.... 교회를 돌아서면 세상에 젖었다가 또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 세상의 것 달라고 조르는 젖먹이 아이였슴을....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늘 성경 강해와 또 동영상 강의를 듣고 있고 그로 인해 이제라도 다른길로 가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길로 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에 주인공은 온전히 주님이심을 뼈속 깊히 알게 되었고, 그래서 더 행복함을 느낍니다. 직장의 바쁜 와중에서도 시간을 내어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졌고,그리고 감사합니다.   성경의 숨은 뜻과 성경의 진리를 깨우쳐 주시는 정동수 목사님께 깊히 감사드립니다.   제가 사랑침례교회에 출석 하고 있지는 않지만 늘 마음속으로 사모하고 있으며. 또 살아있는 말씀을 전하시는 참된 종들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7-03 12:51:04 | 태은상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자유와 평안을 갈망하셨던 형제님 부부가 우리 교회에 함께 하시게 되어 정말 기뻐요. 항상 밝게 웃으시는 자매님과 형제님의 얼굴에서 지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신지 느낄 수 있답니다~ 저희 부천 지역에 형제님 가족이 더해지게 되어 든든합니다.
2013-07-03 10:50:20 | 심경아
왜들 이렇게 노래를 잘 부르는 신랑들을 두신 거죠? 노래를 들을 때 주님에 대한 진솔함까지 함께 느껴져 좋았습니다. 저는 그때 애들로 전전긍긍하기만 했던 것 같은데..믿음 갖은 신세대 부부들은 또 다르네요~ 멋있습니다~아~
2013-07-03 09:38:41 | 목영주
강원도 정선에서 손수 장만하여 가져다 주신 귀하고 귀한 버섯과 산나물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의 말을 어떻게 드려야 할지.. 순수한 자연산 무공해 식품에 형제님의 정성과 지체 사랑이 담겨지니 그 음식 먹고 힘이 팍팍 나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정선에 몇 번 가본 적이 있는데 정말 많이 멀지요. 멀리서 진리를 찾아 찾아 이 곳까지 오신 그 열정에도 감동이 됩니다. 진리 안에서 자유함 맘껏 누리시고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2013-07-02 18:41:52 | 김상희
샬롬! 박영학 형제 입니다. 일부스마트폰에서 플래쉬 지원이 안되서 교회폼페이지 메뉴나 사진이 안보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링크된 사이트로 가셔서 해당되는 스마트폰기기의 운영체제 버젼을 확인하신후에 해당되는 Flash Player 를 설치하시면 해결이 됩니다. 1.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 버전을 확인하는 방법 . 환경설정-디바이스 정보-안드로이드 버전 확인 2. http://helpx.adobe.com/flash-player/kb/archived-flash-player-versions.html 여기에 들어가셔서 해당되는 버전을 확인후에 설치 하시면 됩니다.
2013-07-01 22:29:2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천주교 문제를 확실히 다루기 위해 20쪽을 더 추가해서 52쪽으로 인쇄합니다(2013년 7월 1일). 그러므로 32쪽의 기존 PDF 파일을 다운받으신 분들은 새로 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7-01 10:43:17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