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때론 이유를 알 수 없는 일들을 우리 앞에 펼쳐 놓으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교제가 잘 될 때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잠잠히 하나님 만을 바라보다가
...
교제가 잘 안 될때는 하나님께 대고 소리도 지르고, 원망도 하고, 눈물도 흘리며 애원하기도 합니다.
...
...
우리 앞에 이런 어려움들이 펼쳐질 때,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께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이런 어려움이 펼쳐질 때..
주님의 십자가를 다시 한번 기억 합니다.
그리고는 부활하신 주님을 기억하며 다시금 힘을 냅니다.
세상이 보면 천하에 어리석고 미련해 보이는 행동처럼 보이지만...
주님은 늘 신실하시고, 선하시고, 좋으신 분이시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지요.
주님께서 왜..왜.. 왜... 이런 어려움을 주셨는지...다 알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늘 선하시고 나에게 늘 좋은 것들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한 나를 믿으라."(요14:1)
아멘! 주님...선하신 주님을...늘 저희에게 선한 것들을 베풀어 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2014-01-21 22:32:11 | 오광일
이 글을 올리기가 쉽지 않았지만 용기를 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광명에 사는 박진태 형제라 합니다.
슬하에 3자녀가 있고 막내아이가 12살로 자폐성장애1급입니다.
그동안 저의 자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이를 돌보고 있지만, 아이가 커감에 따라
키도 크고 힘도 세지는 가운데 복지관과 여러 치료기관에 의지하고 있지만,
부부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폭력이 심해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했지만 인간의 노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는지라, 기도 부탁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부디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4-01-21 22:01:23 | 박진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비유가 아주 적절하고 통찰력이 있으십니다.^^
디지털하게 살아야 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14-01-21 18:04:51 | 김상진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기록이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모호해집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하게 해주신 것들을 분명하게 붙들어야 겠습니다.
복음과 구원은 가장 선명하게 알려주신 내용입니다.
디지탈 시대에 꼭들어맞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2014-01-21 18:00:05 | 조양교
우리 50대 청년들의 활발한 사유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지속적으로 주님을 높이고 말씀을 드러내는 일에 시간과 정열을 바치는 모습이 참으로 본이 됩니다.
구원에 대한 정확한 설명에 또 힘이 납니다.
아멘!
2014-01-21 12:52:06 | 오혜미
제목이 정말 참신합니다.^^
"하나님은 애매모호한 것을 싫어하시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신다."는 이 부분이
제 마음 깊이 다가옵니다. 복음을 모호한 것으로 변개하는 악함에 맞서
변개되지 않은 진리를 전하는 우리 모두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신실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4-01-21 12:01:29 | 김대용
구원은 디지털이다.애매모호한 아날로그적인 것이 아니다.다시 태어나는 것, 구원은 확실한 실체이지 애매모호함이 아니다.(요 3:3,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태어나지 않은 것은 0 이고, 태어난 것은 1이다.사람이 만든 컴퓨터는 확실한 정보 전달을 위해서 0과 1만을 사용하여 명령과 데이터를 형성한다.하나님이 만드신 생명체의 유전자 DNA도 A:아데닌, T:티민, C:시토신, G:구아닌 이라는 4가지의 염기를 사용한 디지털 정보체계 이다.이것들은 다시 A-T와 D-C와 만 결합되게 되어 있어 확실한 디지털 정보 체계로 명령과 데이터를 형성한다.컴퓨터와 생명체의 정보 전달 체계가 애매모호한 아날로그 체계라면 아마도 혼돈 그 자체 일 것이다.제대로 된 통계가 생성될 수 없고, 생명체의 재 생성도 불가능 할 것이다.다음의 성경 구절을 보면,(요 3:3 흠정역)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요 3:4 ) 니고데모가 그분께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매(요 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다시 태어나는 것에 대한 예수님의 설명이다.우리는 육적으로 어머니의 양수인 물속에서 첫 번째로 태어났고 영은 죽은 상태로 태어났다.우리의 죽어있는 영은 성령에게서 두 번째로 다시 태어나야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있다는 말이다.우리를 혼란하게 하였던 다음(벧전 2:2, 개정)의 성경 구절로 인하여 다시 태어남의 의미가 혼미해져 어디까지 자라나야 구원에 이르는 것 인지 알 수 없게 하는 아날로그적인 성경 구절을 바른 성경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벧전 2:2, 개정) 갓난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우리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시인하고 다시 태어난 것은 영의 상태가 0에서 1로 바뀌는 단 1회의 사건으로 영이 다시 태어난 획기적인 사건이다.구원은 애매모호한 아날로그적인 사건이 아니고 죽었던 영이 산영이 된 사건이다.다음(벧전 2:2, 킹흠정)의 성경말씀 처럼 새로 태어난 아기 이다.그리고 말씀의 젖으로(성경말씀으로) 성장해야 할 하나님 나라의 축복된 신생아 이다.(벧전 2:2, 킹흠정) 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구주의 보혈로, 영적으로, 새롭게 탄생한 하나님 나라의 신생아!다시 돌이킬 수 없는 구원에 이른 복 받은 신생아 이다.(고후 7:10, 킹흠정)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회개를 이루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거니와 세상의 근심은 사망을 이루느니라.그래서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영이 다시 태어나야 함을 설명하셨다.(요 3:3, 킹흠정) 예수님께서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요 3:4, ) 니고데모가 그분께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태어날 수 있나이까? 그가 자기 어머니 태에 두 번째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매(요 3:5, )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6, )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요 3:7, )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우리 구원 받은 성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로 인해 영이 다시 태어난 것이다.영원히 죽을 인생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으로 바뀐 것이다.하나님은 애매모호한 것을 싫어하시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신다.오직 너희의 예는 예라 하고 너희의 아니요는 아니요라 하라.애매모호한 혼돈 속에서 살지 말고 확실한 말씀을 붙들어야 구원받은 자의 영이 행복하다.(약 5:12, 킹흠정) 그러나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먼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다른 어떤 맹세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예는 예라 하고 너희의 아니요는 아니요라 하라. 이것은 너희가 정죄에 빠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니라.
2014-01-21 11:39:41 | 허광무
맞습니다. 모두 어른들의 책임이지요.
아이들에게는 이제 '몬스터'도 좋은 것처럼 미화 시키는 세상이되었고, 게다가 전교 1등이면 재수 없다며 학대를 하는 지경이라고 하니, 이제 공부로만 전교 1등을 해서는 안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재수없다는 소릴 안들으려면 어쩔 수 없이 나쁜 짓도 전교 1등을 해야되는 분위기라고 하니, 참 안타깝습니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면 교회와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2014-01-21 10:08:31 | 김상진
바른진리를 찾으려는 형제님 모습이 좋습니다.
바른말씀, 바른교리, 바른교회로 인도 되어 믿음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1-21 09:03:49 | 강평원
자매님 대단하십니다^^
날로날로 바른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길 기대합니다.!
자매님 건강 항상 유념하시구요..
2014-01-21 07:45:28 | 김세라
사랑침례 교회 성도님들의 성실한 답변을 들어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하는 고민이 아님을 알고 또한 저와 같은 고민으로 맘 고생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같은 교회의 형제가 아님에도 함깨 저의 맘을 헤아려 주시는 걸 보면서
제가 몸담은 교회의 형제분들 보다 더욱더 마음이 편하고 저 의고민을 해결해 주시려고
노력 하시는 모습이 깊은 감동으로 다가오네요.
이러한 모습들 속에서 우리 모두 주님을 사랑하는 형제구나하고 느끼며 너무 기쁘고 오직 말씀과
바른 교리로 성숙된 주님의 신부로 살아가는 형제님들 절로 존경 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2014-01-20 20:14:21 | 하헌국
성경에 정확히 구분되어 있지 않으면 구분되지 않은 상태로 이해하세요.
굳이 스랍이나 그룹으로 특정할 필요 없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4-01-20 17:19:20 | 관리자
[사 6:2] 그 위에는 스랍들이 서 있는데 저마다 여섯 날개를 가졌더라. 그가 두 날개로는 자기 얼굴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자기 발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날며
[계 4:7-8] 첫째 짐승은 사자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으며 셋째 짐승은 사람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더라. 8) 네 짐승이 저마다 자기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고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이시라, 하고
날개없는 천사의 미스터리(P149)에서 스랍(세라핌)은 사6:2의 말씀을 인용하여 날개가 여섯이라고 기록되여 있습니다.
[겔 1:6] 그들에게 각각 네 얼굴과 각각 네 날개가 있고,[겔 10:21] 그들이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를 가졌으며 그들의 날개들 아래에는 사람의 손의 모습이 있더라.의 말씀을 인용하여 그룹(케루핌)은 날개가 네개라고 말씀하시는데....
계4:7-8절의 말씀은 날개가 여섯이고, 얼굴의 모습은 겔 1:6의 말씀과 같다고 봅니다.
계4:7-8절의 스랍인가요? 그룹인가요?
2014-01-20 16:38:50 | 이상원
안녕하세요.
제가 아는곳은 이곳인데 http://www.chick.com/catalog/tractlistCustomwcovers.asp?language=Korean&pg=1&Q=10
클릭하시면 우리말로 보실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blog.daum.net/_blog/ArticleCateList.do?blogid=0Fcfz&CATEGORYID=9&dispkind=B2201&navi=&totalcnt=10
2014-01-20 15:28:27 | 이청원
생각할 거리가 많은 참 좋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엄마, 저 전교 1등이에요. 저도 스트레스는 풀어야죠.”라는 말을 하는 몬스터로 아이가 자란 것은
그런 환경을 만들고 허용한 우리 모든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참으로 폭탄주&음란 문화에 취해 있는 우리 사회의 일부 전문직 어른들과 절묘하게 overlap 됩니다.
이 지상의 어느 교회에서든 아무리 자녀의 교육이 지고한 가치가 있다 하더라도 신앙의 가치를 가볍게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순간 깊은 타락의 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될 겁니다.
내 것을 포기 못하는 것이 인간이라 항상 사탄 마귀는 그 지점에서 위선의 불씨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게 합니다.
부디 진리를 위해서는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는 위대한 용기가 우리 모두에게 견고하게 간직되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4-01-20 14:24:01 | 김대용
강평원 형제님의 귀한 답변이 글을 올린 형제님뿐 아니라 다른 많은 분께
유익이 되었을 줄로 생각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4-01-20 12:46:14 | 김대용
하헌국 형제님~!
이렇게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진솔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과거 수십 년 신앙생활 했던 장로교단과 교회에서 분리하여
일 년 넘게 혼자 신앙생활을 유지했던 경험이 있어 형제님의 답답한 마음이
너무 잘 이해됩니다.
형제님! 잘못된 곳, 성경적이지 않은 교회에서의 분리라면 그것은 극단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극단적이라는 말은 삶을 포기하거나 모든 것을 내려놓는 자포자기의 상태를 표현하는 것이지
진리를 찾아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표현입니다.
부디 진리를, 바른 교회를 애타게 찾는 형제님에게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길 바라며
지금 고민하고 계신 신앙 전반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032-872-1184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01-20 12:40:52 | 김대용
어? 새로 입단한 반가운 자매님들이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 찬양팀을 기대하게 됩니다.
은혜로운 찬양에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2014-01-20 10:38:47 | 오혜미
답답한 맘이 느껴집니다....
진실을 알고서는 더이상 그곳에 머무를수록 힘드실거에요...
무엇보다 아내와도 같은 마음인 것이 중요하지요.
지역이 어디인지 모르지만 주변에 다른교회-우리홈피에 소개된
교회를 찾아보시면 어떨지요?
2014-01-20 09:56:50 | 이수영
항상 주님앞에서 섬기는 성도들이 있어 감사하지요~
주님은 참으로 우리의 모든 생각과 사정을 아시는 분임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 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
2014-01-20 09:46:4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