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형제,자매님들의 모습이 이토록 아름다우신지요!
운동회영상이 감동깊은 영화 한편보다 더욱 아름답네요~!
이 모든것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10-17 11:40:29 | 태은상
동영상을 잘 편집해서 올려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번 운동회는 날씨도 좋고 모두에게 기쁜 시간이 되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형제님들을 위해 10월 말/11월 초에 운동장을 다시 빌려
오후 예배 후에 게임을 하려고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17 09:42:53 | 관리자
청기자님~ 넘 고생하셨네요! 역시 구관이 명관입니다! ㅋ
500컷이 넘는데 생각보다 건진 사진이 별로 없는듯~
이렇게 영상편집 안 해 본 사람은 모르는 작업이죠.. ㅜㅜ;;
그래도 늘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한결같은 그 마음과 자세를 본받고 싶네요~~
2014-10-16 23:50:23 | 정진철
어쩜 하나같이 표정도 너무 밝고 너무 이쁘시고들...
위에서 말씀하신거 처럼 보는것 만으로도 흐뭇하고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정말 좋아요.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는...웃음빵 터졌어요. ㅎㅎㅎ
2014-10-16 18:17:38 | 김혜순
밤에 잠을 아껴가며 귀한 영상까지 올려주셔서 많은 성도님들의 얼굴을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한밤중에 빛의 속도로 댓글 달아주신 우리 이수영 자매님.
댓글의 달인으로 임명합니다~~~ ㅎㅎㅎ
정안숙 자매님을 이곳에서 만나니 많~~이 반갑습니다.
무사히 잘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하시는 주님의 사역에 가끔 어려움도 있겠지만, 장자 예수님과 함께 그곳에서 누릴 기쁨을 우리가 알기에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잘 이겨낼 수 있지요.^^
검정색 칠판에 하얀 분필로 쓴 '사랑침례교회 체육대회'글씨가 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이뤄짐을 몸으로 느끼게 해주니 더욱 정겹게 다가옵니다.
준비체조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체조 시이이작. 하나 둘 셋 넷' 구령소리가 들리나 하는 순간... 박종호 형제님의 아름다운 찬양이 나오네요.
어린이들과 함께한 찬양도 컴퓨터 앞에 앉은 저의 몸을 좌우로 흔들게 합니다.^^
모두 함박 웃음을 짓고 계신 성도님들의 기쁘고 행복한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행복해집니다.
저와 같이 해외에 있는 성도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쯤 같은 공간에서 몸 부대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을까요?
상상만해도 즐겁습니다.^^
2014-10-16 13:06:03 | 최문선
우~~~왕 감동이예요!
드디어 올라온 운동회 사진들.. 한편의 감동적인 단편영화를 본 듯 합니다.
모든 분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니 보는 제 입가에도 웃음이 번지네요.
화창한 날씨 속에서 아무사고없이 모두가 즐거운 체육대회를 마칠수 있어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운동후에 나눠먹은 우동 한그릇 정말 꿀맛이었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치 못했는데 내년엔 꼭 참석해서 사진 한 컷 올리렵니다.
2014-10-16 11:58:21 | 이정희
운동회 영상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돌아보니 평범한 운동회도 주님 안에서는 참 은혜가 되는군요!
영상을 보며 하나님께서 참 흐뭇하셨겠다는 생각과 귀한 분들과 한 지체로 함께 한다는 것이 기쁨이 되었습니다.
2014-10-16 08:26:20 | 장용철
운동장에 모였을 때 단체사진 찍은 것만 봐도 참여 성도가 많아졌어요^^
다큐멘타리 영상물이 탄생했어요^^ 언제 이런저런 모습을 모두 담았는지~
훗날 우리 교회의 역사가 되겠지요~
우리교회 귀염둥이 유아들의 역계주? 장면이 나오길 기대했는데 조금 아쉬워요~
맨 나중 일몰 장면 너무 멋져요!
2014-10-16 02:23:45 | 이수영
지난 12일에는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주의 만찬의 어린양을 기억하라 고전 11:23~34 본문을 가지고 대언해주셨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오신 정안숙자매님께서 목요일 출국하신다네요.
이번엔 또 어떤 마음을 품고 돌아가셨을지, 좋은 여정이 되셨기를....
오후에는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는 날씨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맘껏 운동장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2014-10-16 02:04:38 | 관리자
아니 이 새벽에 글을 썼군요. 낮에 피곤해서 어쩌지요. 하여간 고마워요.
청원 자매 하면 사진이 생각나는 것은 웬일이까요. 사진으로 늘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어르신들의 나들이 사진을 아름답게 찍어서 홈피에 올리고 각자 사진도 빼서 나누어
드렸더군요. 요번 식사 당번이 사실 기다려 졌어요.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주일 아침 일찍 갈게요. 우리는 묵만 썰면 되는데 청원자매는 여러 가지로 분주하게
일 하는 것을 보면 팀장의 무게가 참 중요한 것을 느껴요. 그래도 생글생글 웃으며
수고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2014-10-15 06:54:25 | 윤정용
아, 윤사모님. . .이런일이 있으셨군요.
어르신나들이에 함께하지못해 좀 의아하단 생각뿐이었지
어두운모습을 뵙고도 이것저것 여쭙지못했네요. 죄송한맘 뿐이에요.
힘내시고 . . . .우리 이번 주일에 힘내서 밥(?) 해요.^^
사랑해요 윤사모님♡
2014-10-15 02:45:15 | 이청원
"내가 주의 훈계들을 묵상하고 주의 길들에 관심을 기울이며(시119:15)"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늘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 안에 있는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잘 해야 비로소 피가 되고 살이 되듯이, 우리 영혼도 그저 말씀을 듣고 배우기만 해서는 그 말씀을 내 것이 되게 할 수 없습니다. 설교, 성경읽기, 암송, 성경 공부 등에서 접하는 모든 말씀들이 진정한 내 것이 되게 하려면, 묵상을 통해서 그 말씀들을 완전히 소화 흡수해야 합니다.
교회의 각종 모임에 빠짐없이 열심히 참석하고 있는데도 신앙이 별로 자라는 것 같지 않다면, 그것은 기도를 게을리 하는 탓도 있겠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설교나 성경공부를 열심히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많은데, 거기서 받은 말씀을 늘 깊이 묵상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이 많으면 복 받은 사람이라고들 하지만, 주님께서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 사람(시1:2)이 정말로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의 편지를 대충 한 번 훑어보고 내팽겨쳐 놓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냥 좋아서 읽고 또 읽으며, 사랑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온종일 다시 은미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의 편지 한 구절 한 구절을 늘 깊이 묵상하며 즐거워합니다.
"오 내가 주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그 법이 종일토록 나의 묵상이 되나이다(시119:97)"
말씀을 늘 묵상하는 사람이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스펄전의 묵상중.
2014-10-14 23:26:00 | 박진태
이제야 이 사진을 보고 글을 쓰내요. 언제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서 남기셨대요.
그렇게도 주연 자매님이 동생들을 전도하고 싶은 간절한 소원으로 동생들을 교회에 발을
들어놓게 했내요. 참 보기가 아름답내요.
2014-10-14 22:18:25 | 윤정용
답글을 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별히 오 사모님 감사해요. 여러 가지로
바쁘실 텐데 말입니다. 부모가 아닌 형제의 이별은 또 다른 슬픔이네요. 춘천에 살고 계시다가
춘천 강원 대학병원에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는 안 썼네요.
올봄에도 한국에 사는 세 자매가 춘천에서 모여 함께 닭갈비와 막국수를 먹으며 모텔에서
밤늦도록 이야기꽂을 피우면서 함께한 추억이 마지막 모임이었네요.
조양교 형제님 감사합니다. 형제님을 보면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교회일에 꿋꿋하게 목사님을 대신해서 침례도 주시고 말입니다.
김경민 자매님 고마워요. 부족한 저를 닮기를 원하시니
그저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정진철 형제님 반가워요. 이 공간에서 서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다니요, 그 누나를 위해 평소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꾸준히 관심을 같으시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기다리시면 언젠가는 꼭 돌아오실 겁니다. 답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허광무 형제님의 천국에서 만나보자 찬송 너무 감사합니다. 그 언젠가는 천국에서 만나볼
소망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이춘옥 자매님 감사해요. 만나서 얼굴을 보면 알겠지만 이름만으로는 잘 모르겠네요.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족이 있으셔서 많이 마음 졸이고 계시는군요.
낙심하지 마시고 사랑으로 늘 관심을 같으시고 섬기세요. 그리고 기도하면서 기다리시면
언젠가는 그 마음에 문이 열릴 것이라 믿습니다. 나도 겪어보지만, 답글을 쓴다는 것은 보통
성의가 아닌데 이렇게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답글로 위로와 격려로 사랑에 글을 써 주신 것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이래서 성도의 교제가 귀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2014-10-14 22:00:08 | 윤정용
윤사모님의 글들을 보며 항상 존경스러운 마음이였습니다.
떠나보낸 언니분에 대한 애잔함이 다분히 느껴지는 글을 읽노라니
시름없이 내리는 가을의 보슬비처럼 가슴 깊은 곳까지 스며들며
인생의 한계에 대한 한탄이 한숨과 함께 저도몰래 뿜겨져 나오네요...
너무도 다행으로 믿음을 보이시고 가셔서 위로로 삼으시길 바래요.
저에게도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할 식구들이 계시기에
병상에 눕기까지 미루어 둔 믿음의 고백을 절박함으로 기다리는
안타까운 상상에 빠지군 한답니다.
참으로 안타깝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온유함과 인내로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겠죠.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에 소망을 두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2014-10-14 16:17:18 | 이춘옥
천국에서 만나보자 라는 찬송이 떠오르네요.
우리 믿는 성도는 죽어도 죽은것이 아니지요.
1.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2. 너의 등불 밝혀 있나 기다린다 신랑이
천국 문에 이를 때에 그가 반겨 맞으리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3. 기다리던 성도들과 그 문에서 만날 때
참 즐거운 우리 모임 그 얼마나 기쁘랴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2014-10-14 15:43:50 | 허광무
귀한 메시지를 담은 아름다운 사진이군요.
아쉽게 흩어지는 발길들을 한 데 모으신 목사님의 깊은 뜻도 헤아려봅니다.
커피값을 퉁 계산하신 이기웅 형제님, 고맙습니다.
2014-10-14 15:31:48 | 최상기
제게는 어려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대학진학 후 신앙을 거부한 친누이가 있습니다.
누이는 자아를 찾는데 심취했었고, 기타 다른 사상과 종교 등에 기웃하였었죠..
그 모습이 속상하고 안타까워 하나님께 하소연하듯'
'죽을만큼만 살려주세요! 목숨 부지하게 되면 하나님을 다시 찾지 않을까요!'라고
부르짖기도 하였습니다.
여전히 누이는 다시 돌이키지 않고 있는 상태이구요..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기회를 허락해 주시기만을 간구합니다.
사모님의 큰언니에 대한 절절한 애닲음과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2014-10-14 15:12:31 | 정진철
안녕하십니까?
주차팀 문영석 형제입니다.
그간 교회앞 공용주차장 휴일요금이 무료로 운영되었으나 10월 15일부터 24시간
무인 주차시스템으로 바뀌어 요금을 부과하기로 결정되었다 합니다.
주차요금담당자와 상담한 결과 규정에 24시간 부과토록 되어 있어 현재로써는
할인 등 다른 방법으로 도움을 드리기 어렵다는 답변입니다.
앞으로 시청과 구청에 민원제기 등 여러 방법을 찾아 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주차요금은
1. 30분까지 600원
2. 30분 이후 10분마다 200원 최장1시간당 1200원
2014-10-14 13:33:19 | 문영석
화창한 가을 아침에 욥의 묵직한 믿음의 고백을 들으며 진정한 믿음에 대해 묵상해 보게됩니다.
2014-10-14 10:43:24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