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천진난만해 보이고 찬양하는 모습은 어쩜 이리도 단정하고 예쁠까요.
세상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예수님 안에서 바른 교육 받고 쑥쑥 자라서 모두 주님의 군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선생님들의 사랑의 수고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18-05-13 12:10:35 | 김상희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분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네요.
예배당을 건축하는데 이같이 외부의 헌금이 계속되는 건 이례적인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디어선교의 열매로 곳곳에서 이땅의 바른 신약교회를 그리워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바램이 느껴지니 도전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2018-05-13 05:26:13 | 김상희
소중히 값지게 잘 쓰겠습니다.
형제 자매님들, 참 감사합니다. 샬롬.
2018-05-13 00:53:01 | 이청원
안녕하세요? 지난 몇 주 동안 외부에 계시는 여러 성도님들께서 3,000만 원 가량을 서창 캠퍼스 건축을 위해 헌금해 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기명(수원) 1,000,000정O우 5,000,000김O주(풀링) 2,000,000최O임 5,000,000현O용(분당) 3,000,000함O애(추가) 5,000,000윤O완(광명) 500,000현O숙희 1,000,000 김O영(일산) 1,000,000김O남(미국) 5,000달러(약 540만원)총 28,900,000원 내역입니다. 다음은 한 분이 주신 문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OOO교회 섬기는 김O영 집사입니다. 얼마 안 되는 적은 금액이라 부끄럽지만 100만원 건축 헌금 송금했습니다. 방송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돼서 너무 기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희생하는 건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05-12 12:06:16 | 관리자
밝고 생각도 이쁜 아름 자매님 가정사진이 올라오니 반갑고 기쁘네요~~
두 분 우리교회에서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형제님 인상도 너무 좋으네요~~^^
2018-05-12 08:15:50 | 엄인호
아멘...
2018-05-12 08:12:35 | 엄인호
다른 나라들은 점점 자유시장경제민주주의로 가려고 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사회주의로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란 이야길 어느 방송 매체에서 들었어요... 그 방송을 들으면서도 가슴이 답답했는데 홍지수 작가님의 글을 읽으니 비슷한 감정이 드네요... 이 정권도 문제지만 우리나라 국민들도 문제라고 ... 벌써 군대를 안가도 되는거냐...북한에서 냉면 장사를 하겠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김정은의 실체를 잊은건지... 전세계는 보았는데 북한국민들만 보지 못했다는 남북정상회담.... 에 대해 깊히 생각해 볼 줄 아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8-05-12 08:11:07 | 엄인호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iOv6ndjiWIY
2018-05-12 01:01: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많은 돈을 들여 세월호를 세웠습니다. 세월호 직립 작업의 가장 큰 동기는 침몰 원인 규명이었습니다. 직립 결과 그 동안 좌익 불순 세력들이 주장한 외력에 의한 충돌 흔적은 없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바로 세웠다…"좌현 충돌 흔적 없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52792&plink=ORI&cooper=NAVER 사람들은 진실을 말하기를 두려워합니다. 세월호의 진실은 그것이 해운사의 부주의와 법규 비준수로 인한 교통사고라는 것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세월호가 이미 뒤집어진 상태에서는 이 세상의 어떤 정부나 대통령도 이것을 다시 세울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수많은 의혹을 만들고 대통령을 탄핵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일이 가능한 대한민국은 참으로 위험한 국가입니다. 이처럼 거짓이 난무하는데도 나라가 굴러가는 것이 신기합니다. 다시는 사람들의 생명이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해 희생되지 않도록 법을 지키는 국가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광우병, 천안함 류의 거짓 선동 세력을 물리쳐야 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가슴을 치며 통회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나라가 바로 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정상적인 국가가 되도록. 샬롬 패스터
2018-05-11 16:03:1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에 인질로 잡힌 미국 시민 3명을 평양에서 데려오고 새벽까지 가다리다가 직접 비행기로 들어가서 이들을 환영하였습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15799&thread=01r02 이번 일을 통해 우리는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도 납북된 자국민을 돌려 달라고 계속해서 북한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정상적인 국가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우리나라 정부는 오히려 북한에서 이 나라로 자유를 찾아 넘어온 국민들을 다시 돌려보낼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대단히 걱정이 됩니다. 만일 이런 결정이 난다면 우리 국민들은 이제 달리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탈북 北식당 종업원 북송되나… 통일부 "입국 상황 면밀 검토 중">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1/2018051101227.html 사람의 생명과 자유를 귀중히 여기는 자들이 나라를 다스리도록 간절히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8-05-11 15:51:03 | 관리자
"정치 이념이 뭐길래 목사가 교회를 분열 시키느냐" 가 아니라
정치 이념의 이면에 녹아있는 사단의 음모가 교회를 분열 시키는 것이라면 어떠한가?
이러한 음모에 의해 분리되는 것은 사탄에게 속는 일이다 .
명쾌한 결론입니다
결코 선택사항이 될 수없는 ,
거듭난 크리스챤이라면 잘 듣고 분별해야할 가치와 진실임에 분명합니다.
2018-05-11 13:12:37 | 형지숙
아름 자매님~
사랑교회의 한 지체가 되어 멋진 사진 올라오니 반갑습니다^^
순수하고 좋은 인상으로 오셨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친밀한 영적 가족으로 나눔을 갖게되어 무척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8-05-11 11:57:10 | 형지숙
구구절절 공감하게 되는 명 칼럼입니다.
프라이스 법칙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되고..
위험 수위를 넘어 좌경화되고 있는 현 시국의 문제점을 잘 설명해주니 심각성의 깊이를 더욱 깨닫게 되네요.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5-11 07:07:07 | 김상희
건물이 완공을 향해 달려가는 것처럼 우리의 모습도 성숙해져가기를 바램해 봅니다. 앞으로 서창캠퍼스에서 펼쳐질 복음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놀랍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의 사랑이
성도들의 마음 구석구석에 아름답게 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때마다 사진과 영상으로 수고하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8-05-11 05:31:12 | 김경애
하나님 나라에 가장 기쁨이 되는 아름다운 유년부 어린이들
하나님께 복종하고 부모님께 순종하고 교회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잘 배워 이 사회에 귀한 일꾼들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교회학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5-11 05:21:08 | 김경애
젊은 부부가 교회에 더해질 때마다 더욱 기대하는 마음으로 환영하게 되네요.
두 분의 멋진 모습처럼 주님 안에서 신실하게 튼실한 믿음을 쌓아가며 좋은 교회를 이루어가는데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반갑습니다.^^
2018-05-11 01:35:07 | 김상희
모든 필요공간을 만족시켜줄 서창 캠퍼스가 완공을 향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네요..
웅장해 보이는 건물의 공간만큼 우리의 믿음과 교회의 성장을 기대하게 되네요.
공사가 끝까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기를 기도합니다.
2018-05-11 01:27:24 | 김상희
젊은 분들이 우리교회에 더해지니 마음이 든든 합니다
바른것을 따라 가려는 자매님의 마음이 너무 귀하네요
두분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8-05-11 01:05:48 | 김현숙
2018년 5월 6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hr3jHyceptk
2018-05-10 23:17:21 | 관리자
아름다우신 두분께서 금요모임도 오시니 얼마나 기쁨이 큰지요.
여로모로 적극적으로 허물없이 도우시려는 마음또한 감사합니다.
믿음을 잘 키워가셔서 하나님께 큰 기쁨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05-10 20:59:29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