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쁘셨을지 사진으로 충분히 느껴집니다.
필요에 따라 이모저모로 돕는 주님의 손길을 느끼며
점점 더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대전지역에 더 많은 영향력 끼치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7-22 10:21:39 | 김혜순
대전침례교회의 이 기쁨을 함께 합니다.
더욱더 많은 지역의 혼들이 영혼의 자유를 가지고
바른성경으로 예수님의 몸된 신약교회로 세워지고 성장하여
하나님께 참기쁨과 영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7-22 10:17:47 | 김영익
송내교회때 모습을 보고있는듯해 제눈이 어떻게된거아닌가 의심했네요.
설거지를 주방에서 하는 느낌, 형제자매님들 얼마나 기쁘실지 눈에 선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이곳에 성도들의 사랑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2015-07-22 09:39:14 | 이청원
참 주일하루가 이토록 기다려지고 애틋하기까지하네요.
말씀으로 삶을 조명해보고 나눔과 교제를 통해 아픔과 슬픔도 이해와 사랑으로 보듬게되고 섬김과 헌신으로 기쁨을 누리게 되는 참 행복한 매주일이네요.
자모실에 사랑의 조명을 한몸에 받는 새 생명이 늘어날때마다 북적북적하지만 또다른 생기도 돋는 답니다.
사진보니 벌써 만나고 싶어지네요~~^^
2015-07-22 09:20:59 | 주경선
이렇게 교회의 필요한 공간이 생기고 하나하나 새로운 모습을 갖춰가니 글을 읽는 내내 제 마음도 기쁘고 미소를 짓게 되네요.
집에 꼭 필요한 살림도구를 마련할때 뿌듯하듯 꼭 필요한 주방과 유아실이 생겨서 자매로서 정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형제님들의 공약을 지킬수 있는 기쁨도 되겠지요?? ㅎㅎ)
보이지 않는 섬김과 헌신으로 잘 자리잡혀가듯 바른 말씀도 널리 잘 전파되길 소망합니다.
2015-07-22 09:14:33 | 주경선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형제 자매님.
지난 7월 19일에 대전은혜침례교회는 예배당 확장 공사를 마치고 넓어진 공간에서 처음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동안 50여명이 되는 지체들이 들어가기에 좁은 공간이었는데 예배당 옆 공간을 사고, 벽을 허물어 다시 인테리어 작업을 하였습니다.
예배 인원 수용도 중요했지만, 교제를 위해 분리된 공간과 유아실, 식당 시설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그동안은 자매님들이 화장실에서 설거지를 해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필요한 예산이 부족했는데 대전은혜침례교회 지체들이 특별헌금을 통해 꼭 필요한 만큼을 주님께서 허락하셔서 이러한 수리를 할 수 있었다고 믿습니다.
이제 예산이 허락되는 대로 차차 의자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허락하신 예배당이 교제와 양육을 통해 대전과 인근 지역의 혼들을 위해 잘 쓰여질 수 있길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입구
정면에 보이는 문이 예배당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원래 있었던 문입니다.
오른 편에 보이는 문이 새로 얻은 공간인데 식당으로 통하는 문입니다.
2. 예배당
공사하시는 분이 많이 신경써 주셔서 인테리어도 잘 된 것 같습니다.
현재 의자가 50개 있는데, 25개이상 더 들어갈 공간이 생겼습니다.
예배때 기도하는 모습이라 눈을 감고 있었지만, 이 날은 지체들 표정이 더욱 밝았답니다. ㅎㅎ
3. 식당
식사도 하고, 분리된 공간에서 소모임과 교제를 할 수 있도록 예배당과 벽으로 분리했습니다.
오후 모임때는 예배당에서 성인 성경공부를 하고, 이 곳에서 아이들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조금 좁기는 하지만 식당과 유아실에서 식사가 가능하게 되었고, 싱크대가 마련되어 화장실이 아닌 식당에서 설거지가 가능해졌습니다.
오래전부터 공약사항(?)인 형제님들 설거지가 처음으로 시행되었습니다. ㅎㅎ
저도 참여했었는데, 설거지 하면서 형제들의 대화는 "그릇이 끝도 없이 많네" 였습니다.
교회 식구가 50명정도 되어도 설거지 양이 이렇게 많은데 사랑침례교회는 그 인원을 어떻게 다 감당하시는지...ㅎㅎ
4. 유아실
유아실이 마련되고, 스피커도 설치되어 부모님들이 이 곳에서 말씀을 들으며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박천호 형제님 자녀(은영, 준영)들이 처음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김** 형제님께서 대전 은혜교회 로고도 만들어 주셨고, 사랑교회 전도지에 대전은혜교회 연락처를 기입하여 제작해 주셨습니다. 김** 형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5-07-22 08:51:23 | 신성원
그간 궁금해하던 최자매님 가족이 오셔서 간증을 나누고
만남의 기쁨을 나누었어요~
자모실 찬양과 침례식 과 보양식 하루가 꽉 찬날이었지요.
웬지 뿌듯한 마음이었네요^^
모두가 주님 은혜와 긍휼 덕분에 주일을 기다리고 사시지요?
2015-07-22 08:42:30 | 이수영
구리,안산지역의 침례받으신 성도님들 특히 더 축하드려요.
더운 날씨에 맛있는 닭고기 요리로 보양식 저녁을 해주신 형제님,자매님들께 감사드려요.
2015-07-22 08:06:51 | 유금희
주일 아침, 유아실의 부부들이 주님께 찬양 올렸습니다.
자모실에 새가족, 의진이 동생 의성이가 와서 생애 첫예배(?)를 드렸네요.
아직까진 손을 타지않으니 누가 안아도 빵긋빵긋~ ^^
자모실로 출근하는 우리 아기들이 늘어가니 북적북적, 조만간 단체사진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침례에 순종해주신 성도님들 축하드립니다.
잔치분위기 제대로, 7080의 맛있는 저녁을 대접받고 하루해를 마감했습니다. ^^
2015-07-21 23:15:00 | 관리자
너희의 순종이 모든 사람에게 널리 알려졌으므로 내가 너희로 인해 기뻐하노라~
(롬 16:19)
침례에 순종하신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이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우리 모두가 모든 일에서도 주님께 순종하는 삶이 이어지기를 기원 합니다.
샬롬!
2015-07-21 21:36:05 | 박영학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침례에 순종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첫걸음을 시작으로 주님의 모습으로 성숙한 믿음으로 자라나기를 기원합니다.
2015-07-21 20:40:14 | 조양교
주님의 귀한 백성들이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모습이 대단히 아름답습니다.
침례 성도로서 성경 신자로서 재림의 소망 속에서 전진합시다.
샬롬
패스터
2015-07-21 18:00:14 | 관리자
반가운 얼굴이 모두 모여 계시네요.^^
순종하는 마음으로 침례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믿음 생활에
평강과 기쁨이 충만하게 펼쳐지길 바랍니다.
2015-07-21 16:31:23 | 김대용
주차장은 한마음침례교회가 있는 건물 지하에 있습니다. 지하 출구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2015-07-21 12:17:15 | 관리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모든 분께 축하드립니다.
이제 하늘의 천사들과 성도들 앞에서 주님을 따르겠다는 공언을 하신거죠.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높은 부르심의 상을 받으려고
푯대를 향해 밀고 나아가노라 -빌 3:14
2015-07-21 10:18:21 | 이수영
사실 유아실에 계신 자매님들과 형제님들이 함께 찬양을 연습하자 했을 때 이렇게 적극적이고 즐겁게 참여하실 줄 몰랐어요...
그만큼 우리는 찬양에 목말라 있었다는 이야기 같아요...
가끔 육아에 지친 자매님들이 서로 아름다운 찬양을 카톡으로 나누며 힘을 얻습니다.
앞에 나가며 아이들을 함께 자연스레 무대의 주인공으로 서게 하니 아이들도 즐거워 하네요...ㅎㅎ
유아실에 삼삼오오 들어오셔서 남겨진 아이들을 봐주신 예쁜 자매님들이 계셨기에 편한 마음으로 목청껏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가 짐이 아닌 기쁨이라는 사실을 저희는 깨달아 알아가며 몸과 마음의 피로를 찬양으로 이겨가리라 다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2015-07-21 09:26:05 | 김경민
특이한 것은 아이들을 옆에 붙이고 찬양을 하는 모습이었죠..
보기에도 흐뭇하고 듣기도 훌륭한 찬양으로 팀을 이루어 주님께 마음을 합해 드리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우리 아이들이 얌전히 서 있으면서 함께 찬양과 감상에 집중하는 듯 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젊은 부부들이 우리교회의 활력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2015-07-21 06:31:28 | 오혜미
식사는 조금 앞당겨 6시부터 제공한다 하니 식사하실 분들은 010 5746 7320 으로 미리 연락주시면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2015-07-21 06:01:15 | 오혜미
윤상현
황선연
신동예
황보정순
장경섭
민성순
최희철
김현아
최시온
최효리
원용순
백윤정
김수관
김권
이병철
김준수
윤영순
오애자
김은희
이광호
김어진
김구회
나인운
이상 27분의 성도님께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15-07-21 01:53: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천상의 목소리로 귀한 찬양을 해 주신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잘했어요.
곧 좋은 마이크를 설치해서 찬양이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5-07-20 17:17:3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