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에서 오시는
권혁준 형제님과 고은희 자매님,
첫째 권순호 군, 둘째 권서율 군입니다.
2021-03-13 11:40:03 | 관리자
인천시 남동구에서 오시는
김재상 형제님 입니다.
2021-03-13 11:36:01 | 관리자
2021.02.21
신학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
2년동안 어려운 신학원 공부를
무사히 마치신 분들께 한 분 한 분 수료증과 함께
꽃다발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차종헌 형제님 최지나 자매님
이청원 자매님
전현주 자매님
자매님들끼리도 사진 한 장
매년 묵묵히 신학원을 잘 이끌어주시고
이끌어주신 오광일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형제님께서 잘 지도해주신것이 사진속 모습에서도 느껴지네요 ^^
엄지척~!
2년동안 신학원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 알기 힘쓰신 형제자매님들께
박수를 표하고 싶습니다 ^^
삶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가득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21-03-11 23:18:45 | 관리자
2021년 3월 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twW6zxf-Qrg
2021-03-11 09:36:01 | 관리자
감사합니다. 한페이지 한페이지 만드시면서 정말 수고가 많으셨네요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03-11 09:07:13 | 오광일
주일학교에 정말 필요한 섬김을 하고 계셨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2021-03-10 14:26:42 | 김세라
안녕하세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재가 장용철 형제님에 의해 편집되었습니다.
성경편은 성경 66권에 대한 요약입니다.
인물편은 성경의 주요 인물들에 대한 요약입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다운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주일학교 교재 성경편 1
2. 주일학교 교재 성경편 2
3. 주일학교 교재 인물편 1
4. 주일학교 교재 인물편 2
수고해 주신 장용철 형제님에게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1-03-10 12:32:49 | 관리자
2021년 3월 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0HSQylRxJ1k
2021-03-10 11:17:20 | 관리자
2021년 3월 7일 (주일오전)
https://youtu.be/bnD4CPtOg-c
2021-03-09 20:49:29 | 관리자
좋은 찬송해 주시는 두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03-09 10:47:18 | 이규환
수고가 많으십니다.
공사가 잘 되어, 멋진 모습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2021-03-09 10:45:11 | 이규환
2021년 3월 7일 (주일오전)
https://youtu.be/ddeax3Opjso
2021-03-08 21:02:25 | 관리자
교회에서 성적 부도덕을 피해야 한다
교회는 남녀가 모이는 곳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곳이므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남자와 여자가 바르게 처신해야 합니다.
성경 신자라고 주장하면서 하나님과 그분의 교회를 부끄럽게 만드는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사무엘기상 2장을 보면 대제사장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성막에서 시중드는 여자들과 음행을 벌이는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22-25절). 지금 식으로 말하면 교회에서 목사가 여자 성도들과 음행을 벌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홉니와 비느하스는 전쟁에 나가 죽고 말며 그의 아버지 엘리도 나쁜 소식을 듣고 죽고 맙니다.
사도 바울은 교회 안의 음행에 대해 강력히 경고하였습니다.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행하는 모든 죄는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짓느니라. 도대체 무슨 말이냐? 너희 몸이 너희가 [하나님]에게서 받은바 너희 안에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니 주께서 값을 치르고 너희를 사셨느니라. 그런즉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8-20).
지난 1년 동안 킹제임스 성경을 쓴다는 목사들 가운데 성추행으로 인해 고소된 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A 목사: 목사가 처녀 자매를 붙들고 “얘야, 오랫동안 성생활을 못했는데 너를 보니 생각이 바뀌는구나.” 등의 말을 하고는 허리를 감싸는 등 성추행을 벌였다고 함
B 목사: 목사가 음침한 장소로 가정이 있는 자매를 데리고 가서 이상형을 만났다는 고백을 하고 동의도 없이 껴안고 여러 차례 부적절하게 자매를 괴롭혔다고 함
참으로 아이러니는 이 둘 다 성경을 매우 잘 안다고 주장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주님의 이름에 해악을 끼치는 이런 부끄러운 일이 우리 교회에 생기지 않도록 모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더불어 몇 가지를 더 말씀드리려 합니다.
우리 교회에 오시면(성령님이 바르게 내주하시면) 언행에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복장에도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을 기쁘게 하는 언행, 복장, 단장은 성도들의 필수 요건입니다.
A. 성도들의 언행
너희 말을 소금으로 간 맞추어 항상 은혜롭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 사람에게 어떻게 마땅히 대답해야 할지 알게 되리라(골4:6).
B. 자매님들의 단장
너희는 머리를 땋고 금으로 치장하거나 옷을 차려입는 그런 외적 단장으로 단장하지 말고 오히려 마음의 감추어진 사람으로 단장하라. 그것은 하나님의 눈앞에서 지극히 값진 것이요, 썩지 아니하는 것이니 즉 온유하고 조용한 영의 장식이니라(벧전3:3-4).
영의 장식의 의미를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즉 요란한 화장/치장이 아니라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 크리스천 자매님들의 단장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것은 형제님들/아이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C. 악한 사귐을 피할 것
저는 목사이기에 누구나 사랑해야 하지만 사람인지라 어떻게든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사랑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마도 저를 닮아서 우리 교회 성도님들도 대개 그럴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떻게든 자기를 드러내려 하는 사람들과의 악한 사귐을 피하기 바랍니다.
속지 말라. 악한 사귐은 선한 습성을 부패시키느니라(고전15:33).
저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남녀노소 모두 고상한 품격의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 성도님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큰 평안이 풍성히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성도들의 불량한 언행 당장 고치고 목사들의 성추행 당장 버리고 회개해야 한다>
https://youtu.be/JCgz1GR8ZuQ
2021-03-08 17:41: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는 미디어 선교를 통해서
올바른 말씀을 전 세계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 교회 증축도 진행하고있습니다.
그동안의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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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차장 부근증축
교회 주차장에서 진행 되고있는 상황 먼저 보시겠습니다.
(2020-11-27)
( 2020-12-06 )
(2021-01-10)
(2021-01-17)
(2021-01-31)
#본당뒷편
다음은 3층 본당 뒤편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사현장입니다.
(2021-01-10)
출입할 수 있는 문도 새로 생겼답니다 ㅎㅎ
(2021-01-31)
#3층테라스 증축
다음은 3층 교회 테라스에서 진행중인 증축 공사현장입니다.
아래사진은 4층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 :)
(2020-12-06)
(2020-12-29)
(2021-01-10)
(2021-01-17)
(2021-01-31)
(2021-02-07)
4층에서 바라본 테라스 공사현장입니다
#교회 4층 옥상 증축
(2021-01-10)
(2021-01-24)
(2021-01-31)
(2021-02-07)
(2021-02-21)
(2021-02-28)
보시는 것처럼 현재 교회 증축 공사는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디 안전사고 없이 증축공사가 잘 마무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도분들께서 기억나실 때 마다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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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교회내부 근황
교회 입구를 보시면 우아하고 아름다운 샹들리에 조명도 배치가 되었습니다.
4층에 의자가 추가로 배치되었습니다 :)
2021-03-08 12:51:08 | 관리자
2021년 3월 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fBEV7hrtEV8
2021-03-08 12:48:26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여호수아 1~24장
1. 구약의 여호수아에 해당하는 신약의 이름은?(개요)정답: 예수
2. 여리고성의 창녀 라합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알고 믿게 된 계기는?(2장)정답: {주}께서 하신 일을 듣고 생각하고 깨달아서(수2:10~11)
3. 여리고성이 이스라엘에 의해 철저히 멸망될 때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2장)정답: 창녀 라합의 집 안에 머무르는 것(수2:19,6:25) --- 죄의 형벌에서 사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 안에 있는 것
4. 이스라엘이 가나안 정복을 위해 요르단강을 건널 때 가장 먼저 건넌 지파들은?(4장)정답: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수4:12)
5. 광야생활 40년 동안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일 양식으로 주어지던 만나가 그친 날은?(5장)정답: 유월절 다다음날, 즉 1월16일(수5:11~12)
6. 기브온 거주민들은 가나안 땅에 거하던 족속 중에서 어느 족속인가?(9,11장)정답: 히위(수9:7,11:19)
7.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 온 백성이 모여 ‘회중의 성막을 세운 곳은?(18장)정답: 실로(수18:1)
8.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가 요르단강 건너 동쪽 경계에 쌓은 제단의 이름은?(22장)정답: 엣(수22:34) --- 헌물이나 희생물을 드리는 제단이 아니고 이후 태어날 요르단강 동편의 자손들에게 요르단강 서편의 지파들도 {주}께서 [하나님]이심을 믿는 한 이스라엘 백성이라는 증거로 만든 제단
9. 아브라함의 아버지 데라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어떤 사람이었나?(24장) 정답: 우상숭배자(수24:2)
10. 빈칸 채우기수24:15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너희를 위해 이 날 ( ).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 ), 하매
정답: 택하라, 섬기겠노라
2021-03-08 09:12:45 | 관리자
2021-03-08 08:56:24 | 관리자
2021년 3월 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YOFIu-6k6Kg
본문: 요한복음 16장 16절~16장 33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16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다시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하시니라.17 이에 그분의 제자들 중의 몇 사람이 자기들끼리 이르되, 그분께서 우리에게,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다시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하시는데 이것이 무슨 말씀이냐? 하고18 그러므로 이르되, 그분께서, 조금 있으면, 하고 말씀하시는데 이것이 무슨 말씀이냐? 그분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노라, 하거늘19 이제 예수님께서 그들이 자기에게 묻고자 하는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다시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리라, 하고 말한 것에 대해 너희가 너희끼리 문의하느냐?20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슬피 울며 애통할 터이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또 너희는 근심할 터이나 너희 근심이 기쁨으로 변하리라.21 여자가 산고를 겪으면 자기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거니와 아이를 낳으면 곧바로 세상에 사람이 난 기쁨으로 인해 다시는 그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22 그러므로 지금은 너희에게 근심이 있으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요, 아무도 너희에게서 너희 기쁨을 빼앗지 못하리라.23 그 날에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게 구하지 아니하리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너희에게 주시리라.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이로써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25 내가 이 일들을 비유로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가 다시는 비유로 너희에게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너희에게 보이리니26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리라. 내가 너희를 위해 [아버지]께 기도하겠다고 너희에게 말하지 아니하노니27 이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며 또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줄 믿었으므로 [아버지]께서 친히 너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라.28 내가 [아버지]로부터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라.29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이르되, 보소서, 이제는 주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아무 비유도 말씀하지 아니하시니30 이제야 우리가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아무도 주께 여쭐 필요가 없는 줄 확신하나이다. 이로써 주께서 [하나님]으로부터 오신 줄을 우리가 믿나이다, 하매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응답하시되,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32 보라, 너희가 흩어지되 각각 자기 길로 흩어지고 나를 혼자 버려둘 때가 오나니 참으로 이제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라.33 너희에게 이 일들을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니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터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2021-03-07 08:05:00 | 관리자
목회직은 자신을 위해서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
자칫 잘못했다가는 자신이 시험에 들어 사탄의 유혹에 빠질 수 있는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직분 이기도 합니다.
또한 목사직은 가장 영광스러운 직분이기도 하지만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들 마저도 시험에 빠지게 할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직분이기도 합니다.
먼저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가 올바른지 확인해야 하며 자신의 천성적인 인격을 점검해봐야 합니다. 기본자질로는 우선 하나님의 말씀에 열심을 다할 줄 알아야 하며 교인들의 슬픔과 기쁨을 같이 할 줄 알아야 하며 자상하지만 강해야 하며 교인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인관계에서 힘들다 하면 올바른 신학자나 교회봉사 사역자등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직분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에 얼마나 정성들여 충실히 행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가장 무서운 것이 인간들의 칭찬입니다. 칭찬이 많아지면 두드러지고 싶은 허영심이 들게 되고 자기 스스로가 무엇이라도 된 듯 여기게 되며 남들 위에 서고자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게 되죠. 목회직으로 성공했다고 여겨졌던 대형 목사님이나 선교사 하물며 교회 봉사자들 마저 그런 경우가 많죠.
아무쪼록 예수님이 머리되신 교회로 올바른 교회를 이루기 위해선 어느 직무가 중요하고 높다는 것이 아닌 자신이 할 수 있는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얼마나 충실히 행하느냐가 중요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2021-03-02 17:23:56 | 신동권
2021년 2월 28일 (주일오전)
https://youtu.be/YCfHCR69tZ4
2021-03-01 20:05:0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