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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조만간 킹제임스 흠정역 마제스티 에디션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시 공지할 것입니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에는 한영대역, 큰 글자, 작은 성경, 하드커버의 경우 맨 뒤에 32쪽 컬러 지도가 들어 있고 스터디 성경에는 96쪽 컬러 지도/선도가 들어 있습니다.   2021년에 마제스티 에디션을 내면서 모든 지도의 경우 컬러를 화사하게 다 조정해서 보기 좋게 만들었고 여러 군데를 다듬어서 조금 더 유용하게 쓰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도에서는 이집트에서 탈출하여 가나안에 이르는 출애굽 여정을 최근의 고증 자료와 함께 실었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이번에 새로 만든 마제스티 에디션용 컬러 지도/선도를 공유하니 원하시는 분은 다운받기 바랍니다.   32쪽 짜리와 96쪽 짜리가 있고 이 모든 것과 함께 여러 자료를 더한 148쪽의 에스라 성경 지도가 있습니다. 다음 링크로 가셔서 다운받기 바랍니다.   <2021년 마제스티 에디션 컬러 지도/선도 공유 및 이집트 탈출(출애굽) 지도 수정 안내>   http://keepbible.com/Cmn2/View/55z   참고로 문서 자료 메뉴에는 우리가 출간하는 책들이 다 PDF로 들어 있습니다. 다운받아서 아이패드나 갤럭시탭 7 같은 태블릿에 넣으면 책처럼 볼 수 있습니다.   http://keepbible.com/Pds1   하나님의 말씀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우리 주 예수님의 큰 은혜와 평안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1-05-26 11:08:35 | 관리자
창조가 잘 안 믿어져요! 요즘 형제, 자매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은혜를 많이 받고 있다. 작년 3월 1일에 간증하기로 일정이 잡혔었는데, 요놈의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었고, 그 후로 기회가 없었다. 그때 준비했던 내용 일부를 공유하고자 한다.   1. 창조를 믿기까지의 과정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부딪쳤던 것은 창세기에 나오는 6일 창조였다. 한 마디로 황당 그 자체였다. 말씀으로 창조를 했다는 것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성경 창세기를 아무리 읽어도 풀리지 않았다. 혹시 4대 복음서를 읽으면 도움이 될까 하고 복음서를 읽었지만, 오히려 더 답답해졌다. 어떻게 물고기 2개와 빵 5개로 5천 명을 먹일 수 있는가? 어떻게 죽은 지 3일이 지난 사람을 살릴 수 있는가? 어떻게 물 위를 걸을 수가 있는가? 이렇게 풀리지 않은 숙제를 해결하려고 약 1년 정도 고민했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다 잘 믿고 있는 것 같은데, 왜 나만 안 믿어질까? 미칠 지경이었다. 엄청 고민하던 중에 창조과학회를 알게 되었고 동영상을 보기 시작했다.   창조과학회에 올라온 동영상이 50개는 되는 것 같았다. 1개당 분량이 2시간 정도였다. 하루에 1편을 보면 50일이 걸리는 분량이었다. 인내하면서 한 편씩 보기 시작했다. 처음 본 동영상은 과학의 원리, 법칙과 이론의 차이점, 열역학 제1 법칙, 제2 법칙 등을 소개하고 있었다. 처음 몇 편을 보면서 “이것들이 창조와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인가?” 괜히 시간만 낭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어쩌랴~ 창조가 믿어져야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다는데…   창조과학회도 별로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하고 그만 두려고 하다가, 이왕 보기 시작했으니까 몇 편만 더 보고 끝내야겠다고 생각하고 보던 중에, 아래와 같은 눈의 모습을 확대한 사진과 모기의 얼굴이 나오는 사진을 보게 되었다. 두 장의 사진을 보는 순간, 머리를 쇠망치를 얻어맞은 것 같은 느낌이 들면서 빨려 들어가기 가기 시작했다.   <무생물 : 겨울에 내리는 눈의 모습>   <생물 : 모기의 얼굴과 머리깃 모습>   무생물인 눈의 모습은 너무나 찬란했다. 생물인 모기의 얼굴 모습은 너무나 정교했다. 이것들이 저절로 생겼을까? 어느 누가 이렇게 정교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건 필시 누군가가 개입한 게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사진 두 장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 수 없었다. 지적 설계자를 만나는 순간이었다.   2. 창조가 믿어지니까 풀리는 것들 창조가 믿어지니까 4대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적들이 바로 이해가 되고, 이것을 행하는 일이 너무 쉬웠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부활이 거부감 없이 믿어지고, 휴거가 소망이 되었다. 또한 자연세계가 위대하게 보였고, 해와 달은 물론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가 이전과는 전혀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 창조가 믿어지니까 무엇보다도 나 자신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것은 신비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었다. 창조를 믿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을 아는데 필수라는 것이 그 당시 생각이었다.   '모든 것이 그분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만들어진 중에 그분 없이 만들어진 것은 하나도 없었더라.'(요한복음 1장 3절)
2021-05-25 18:23:05 | 이규환
안녕하세요?   정수영 목사님께서 지으신 새 교회사 1,2를 올립니다.   지금은 절판되었습니다.   저자의 허락을 받아 스캔하였습니다.   정수영 목사님께서 우리 교회에 와서 직접 교회사 강의를 하셨습니다.   http://www.cbck.org/Broadcast13/View/2MT?page=5   종교개혁 역사는 2부에 나와 있으니 참조하세요.   저도 어제 새롭게 다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1-05-25 13:51: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