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다시 한번 그때의 감동을 생각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늘 열심히 탐구하시는 모습이 도전이 됩니다.!!
2022-02-16 13:04:35 | 김세라
주님과의 참된 교제
그 의미에 관한 좋은 글 올려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 ^^
2022-02-15 23:43:45 | 최영오
감사합니다 자매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 ^^
2022-02-15 23:40:28 | 최영오
감사합니다 형제님
편안한 밤 보내세요 ~ ^^
2022-02-15 23:39:46 | 최영오
감사합니다♡
2022-02-15 10:39:53 | 이수영
자매님, 솔직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전에 해왔던 일들(교회의 관습과 제도 , 사고방식등등)을 버리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기독교인들이 교단따라 다른 것을 가르치기에 빗어지는 일인듯 해요.
오직 바른 교리 속에 전해지는 말씀을 듣다보면 생각도 행동도 바르게 되리라 생각힙니다.
2022-02-15 10:37:43 | 이수영
형제님 감사합니다.
같은 전공이라 더욱 마음이 공감되겠지요.
감동을 나누어 주시면 성도들에게도 유익이 되지요.
많은 성도들의 글이 올라오기를 기대합니다^^
2022-02-15 10:28:48 | 이수영
월요일 아침이 되면 정신없이 보내게 되는데
예배때 받은 은혜와 감동을 읽으니
저도 다시 상기하게 되고 참으로 유익이 크네요.
감사합니다.
2022-02-15 09:58:03 | 김영익
2022년 2월 1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E-vGY6ztat4
2022-02-15 00:11:43 | 관리자
어제, 주일예배 때 받은 특별한 감동을 교회 홈페이지 상에 기록으로 남겨두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이 글을 씁니다. 개인 블로그 상에다 올리는 것보다 우리 교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올리는 것이 더 의미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드는군요.
하나님 아는 지식을 부디 지혜롭게 써 달라는 부탁 말씀과, 그렇게 쓰지 않을 경우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 지에 대한 경고 말씀을 거듭 들음으로써 마음판에 새겨 보았습니다. 여기서 지혜라는 것은 위로부터 난 지혜를 의미하며, 야고보서 3 장 13 ~ 18 절에 적혀 있는 내용을 숙지하여 스스로 점검해 나가라는 말씀 또한 새겨들었습니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참으로 귀한 말씀 선포해 주신 목사님께 존경과 감사를 함께 표합니다.
약간 다른 차원의 얘기를 하나 할까 합니다 (결국은 같은 맥락의 얘기일 것 같긴 합니다만 ^^)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에 관한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전율에 가까운 특별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유대인들이 반드시 이스라엘로 돌아갈 것이라는 주장(예언)을 논리적으로 그리고 담대히 전개하셨었다는 대목에서 말입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요셉의 유언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50 장 24 절 '요셉이 자기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사 너희를 이 땅에서 빼내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데려가시리라, 하고' 라는 구절 말입니다.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살아생전 주장에 관한 목사님 말씀을 듣는 순간, 입에 올리거나 글로 쓰거나 또는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표현, 즉 '하나님의 맹세'와, 그리고...한 의로운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의 맹세 그대로 말씀 그대로 이루어질 것임을 확신하여 공언하고 세상 떠났는데 훗날 그대로 이루어진 예, 놀라운 예를 함께 생각하게 되었던 거죠.
그에 이어서, 참으로 방대한 자료들에 의거하여 칼빈주의 모순, 개신교, 침례교, 교회사, 성경 등등에 관하여 담대히 설파해 주시던 목사님 모습 떠올리는 한편, 하나님 아는 지식에 관한 부탁 및 경고를 간곡한 어조로 말씀하시는 목사님 모습을 뵈면서, 100 년 전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과 2,000 년 전 야고보 그리고 3,700 년 전 요셉, 그분들의 의(義), 즉 'RIGHTOUSNESS'가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목사가 신처럼 인식되어서야 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지만, 이 글은 목사님을 신으로 알고 쓰는 글이 아니라, 이 나라 유일무이(唯一無二) 수준의 참된 목자 분, 즉 사람으로 알고 쓰는 글이므로 문제될 것은 없지 않을까...싶습니다만. ^^
밤 늦은 시간에, 교보문고 사이트에 들러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의 책 'RIGHTLY DIVIDING THE WORD' 를 주문했습니다. 1 주일 후쯤 발송된다니까 시일 좀 걸리겠지만 오긴 오겠죠. 기대됩니다.
혹시라도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에스라 성경 지도·선도'를 소장하고 있음에도 그 책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를 말씀 드립니다. 저 역시 기계공학 전공자(77 학번)이기에, 젊은 날의 목사님, 즉 공학도 청년에게 그토록 충격적 감동 주셨던 기계 엔지니어 출신의 클라렌스 라킨 목사님, 바로 그분의 그 책을 제 노트북 앞 성경 옆에다 꽂아 두고 싶어서입니다. 감히 번역오류 어쩌고 시건방 떨어볼 생각으로 그러는 것 절~~~대로 아니랍니다. ^^
마지막 때에 이른 듯한 암울한 시대에 참된 진리의 말씀 담대히 선포하시는 목사님, 뜻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성도님들 그리고 우리 교회, 사랑침례교회 있음에 대하여 거룩하신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동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22-02-14 20:16:13 | 최영오
한때 나는 은사주의를 나도 모르게 추구하던 사람이었다고 고백하고 싶다.
주님과 나만이 비밀스러운 교제를 원했다고나 할까?
나에게만 주시는 특별한 말씀, 나만이 받을 수 있는 위로, 주님이 주시는 특별한 사랑의 느낌 등등.
그런 것 가운데 방언은 정말 특별한 체험이었고 언제나 나의 갈망을 체워주는 특별한 *은사*였다.
나의 삶에 찾아온 고난의 시간들 가운데서도 나에게 큰 버팀목이 되었던 것도 방언이었다.
그랬기에 여기 사랑침례교회에 와서 제일 놓기 어려웠던 것도 방언이었다.
그러나 내려놓기까지 그리 긴 시간은 필요하지 않았다. 방언에 관해 올바르게 성경적으로 설명해 주
시는 우리 정 목사님과 장로교 노우호 목사님의 강해를 통해 확실하게 깨닫게 되니 지난 많은 시간 내가
추구했던 방언에 들인 나의 시간이 그렇게 후회스러울 수가 없었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 정착하면서 예배하고 말씀을 듣고 자라는 가운데 주님과의 참 교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감사하게 되었다.
우리가 평생 추구하고 붙들 것은 말씀되신 예수님뿐이다. 그 말씀에 떨고 그 말씀에 감사하고 그 말씀에
"예" 하고 순종하는 그 일이 참된 주님과의 교제임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한다.
느낌은 따라오는 것일 뿐 그것 자체가 주님과의 참 교제의 증표가 아님을 알게 하신 것을 감사한다.
사도 요한도 말씀하길 "우리의 교제는 아버지와 함께하는 것이며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그분을 "생명의 말씀"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말씀을 붙드는 일 그것이 바로 주님과의 참 된 교제의 증표임을 마음에 새기게 하신 주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2022-02-14 20:03:46 | 박혜영
2022년 2월 13일 (주일오전)
https://youtu.be/4v3qrLeo954
2022-02-14 19:46:35 | 관리자
좋은 지적에 감사 드립니다, 형제님 ~ ^^
2022-02-14 13:35:17 | 최영오
안녕하세요? 2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민수기 4~23장]
1.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서원을 하고 자기를 구별하여 {주}께 드린 자로써 포도나무에서 나는 것이나 독주로부터 자기를 구별하고 서원하는 모든 날 동안 자기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았던 사람을 부르던 말은?(6장)나사르 사람(민6:2)
2.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 중에서 처음 난 자들을 대신하여 온전히 {주}께 드려진 지파는?(8장)레위(민8:13~18)
3. 레위 사람으로서 성막에서 섬기는 일을 할 수 있는 나이의 구간은?(8장)스물다섯 살에서 쉰 살(민8:24~25)
4. 고기를 먹고 싶다고 불평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셔서 한 달 내내 먹도록 하신 고기는 무슨 고기인가?(11장)메추라기(민11:31)
5. 모세를 시기하여 대적한 미리암이 {주}께 나병 징계를 받은 기간은?(12장)이레(민12:14~15)
6. 이스라엘의 열두 정탐꾼들이 가나안 땅에서 본 ‘아낙의 아들들’은 어떤 사람들인가?(13장)거인(민13:33)
7. 가나안 땅을 탐지한 열두 정탐꾼 중에서 {주}를 신뢰하고 {주}의 편에 선 두 정탐꾼은 누구인가?(14장)여호수아와 갈렙(민14:6)
8.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다가 땅이 자기 입을 벌려 그들을 삼켜서 멸망한 세 사람은?(18장)고라와 다단과 아비람(민16:27)
9. [하나님]과 모세를 대적하여 불평하던 백성이 불뱀에 물려 죽을 때 모세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백성을 살리기 위하여 장대 위에 달아 불 뱀에 물린 백성들이 쳐다보게 한 것은 무엇인가?(21장)놋 뱀(민21:9)
10. 이스라엘을 저주하기 위하여 불의한 거짓 대언자 발람을 초청한 모압의 왕은?(22장)발락(민22:2)
2022-02-14 09:24:10 | 관리자
2022년 2월 1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2G8svTYK0mo
2022-02-14 09:19:06 | 관리자
2022년 2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mHzi8b7CYbM
2022-02-13 21:11:44 | 관리자
2022년 2월 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YRfrhO8ig4s
2022-02-13 21:08:44 | 관리자
2022년 2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9Ti6DnBKX-g
야고보서 3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3. 너희 가운데 지혜가 있고 지식을 갖춘 자가 누구냐? 그는 지혜의 온유함으로 선한 생활에서 나오는 자신의 행위를 보일지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고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요, 땅에 속한 것으로 관능적으며 마귀에게 속한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 거기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느니라.
17. 그러나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18. 의의 열매는 화평하게 하는 자들의 화평 속에서 씨가 뿌려졌느니라.
2022-02-13 13:26:54 | 관리자
2022년 2월 1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9Ti6DnBKX-g
야고보서 3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3. 너희 가운데 지혜가 있고 지식을 갖춘 자가 누구냐? 그는 지혜의 온유함으로 선한 생활에서 나오는 자신의 행위를 보일지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고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것이 아니요, 땅에 속한 것으로 관능적으며 마귀에게 속한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 거기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느니라.
17. 그러나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순수하고 다음으로 화평하며 부드럽고 간청을 잘 들어주며 긍휼과 선한 열매로 가득하고 차별이 없고 위선이 없나니
18. 의의 열매는 화평하게 하는 자들의 화평 속에서 씨가 뿌려졌느니라.
2022-02-13 13:26:54 | 관리자
모든 정보 중에서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지식의 기초가 되어야 하고
그 하나님의 능력과 품성을 깨달아 알고 그 분을 믿는게 지혜의 근본이 되어
결국에는 그 하나님의 뜻과 계시된 계획을 따라 선택하고 사는게 명철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하나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뜻과 계시를 담은 성경이 사람들의 손에 없다면
어떻게 하나님을 정확하게 깨달아 알고 믿으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 수 있겠습니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우리 손에 줘어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형제님의 글은 항상 생각하게 만듭니다. 감사해요~!
2022-02-11 16:34:48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