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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한 자매님이 유방암으로 인해 국립 암센터에서 절제 수술을 받습니다. 수술이 잘 진행되고 회복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또 가정에 주님의 큰 평안이 임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형제님이 이명으로 인해 고생하고 있습니다. 역시 주님의 은혜로 속히 회복되어 같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여러 명의 유방암 수술 받은 분들, 폐암 수술 받은 분, 혈액암 치료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천에서 오시는 이봉구 형제님은 넘어지셔서 고관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 같은 지역에 사셔서 사정을 잘 아시는 분들은 늘 이분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26:3-4 주께서 생각을 주께 고정한 자를 완전한 화평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너희는 영원토록 주를 신뢰하라. 주 여호와 안에 영존하는 능력이 있도다. 어제 잠언 강해는 우리 교회에서 어떻게 믿음 생활해야 하는지 알려 주고 있으니 시간을 내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중고등학교, 대학교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함께 듣고 대화를 나무면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 <친구를 사랑하고 우정을 쌓는 교제의 중요성_잠언 강해 28> 내일은 계시록 11장을 강해하니 한 번씩 읽고 오시면 이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2-08-27 15:42: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정부의 디지털 교육 혁신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대에 좋은 직업을 갖고 주님을 섬기는 것은 대단히 필요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특히 디지털 분야는 창업을 해서 독자적으로 남의 간섭 없이 자기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좋은 분야입니다. <100만 디지털인재 키우려…학~박사 5.5년으로 통합한다> <학·석·박사과정 통합하고 AI대학원 늘려 디지털 인재 양성한다>  샬롬 패스터 에베소서 5장 6-21절, 15-16절을 유의해서 보세요. 6 아무도 헛된 말들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자녀들에게 닥치나니 7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과 함께하며 참여하는 자들이 되지 말라. 8 너희가 한때는 어둠이었으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니 빛의 자녀들로서 걸으라. 9 (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함과 의와 진리 안에 있느니라.) 10 주께서 받으실 만한 것이 무엇인지 검증하라. 11 열매 없는 어둠의 일들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그것들을 책망하라. 12 그들이 은밀한 가운데 행하는 그것들은 말하는 것조차 수치니라. 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에 의해 밝히 드러나게 되나니 무엇이든지 밝히 드러나게 하는 것은 다 빛이니라. 14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르시되, 너 잠자는 자야, 깨어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주시리라, 하시느니라. 15 그런즉 너희는 주의하여 조심스럽게 걷되 어리석은 자들처럼 하지 말고 지혜로운 자들처럼 하여 16 시간을 되찾으라. 날들이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너희는 지혜 없는 자가 되지 말고 오히려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그것에는 과도함이 있나니 오히려 성령으로 충만할지니라. 19 시와 찬송가와 영적 노래로 너희끼리 서로 말하며 너희 마음속에서 주께 노래하고 선율을 만들며 20 모든 일로 인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하나님 곧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고 21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서로에게 복종하라.
2022-08-24 15:30:29 | 관리자
산신제등에 돌탑들이 모두 제모양대로 쌓는것이  모세가 받은 율법 부터  시작된거였군요~ 저는 그런풍습이 있었다는 것도  형제님 덕분에  처음 알았네요. 모든 것의 뿌리가 성경에 있는것을 ...
2022-08-24 09:47:31 | 이수영
  성경 말씀을 읽어 나가다 보면, 어떤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구절로 인해 한동안 읽기를 멈추고 나름대로 깊이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그런 구절, 그런 생각들에 관한 글입니다.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만들려 하거든 다듬은 돌로 그것을 쌓지 말라. 네가 돌 위로 네 연장을 들면 그것을 이미 더럽혔느니라...라는 출 20:25 말씀이 바로 그런 구절입니다.   위 출 20:25 말씀을 처음 접하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랬었구나...!...그런 관습이 하나님 말씀에서 비롯된 것이었구나...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군요. 어떤 관습이냐 하면, 산신제 등을 위한 돌 제단을 만들 경우 반드시 다듬지 않은 돌들로만 쌓도록 되어 있는 우리나라 오랜 관습(풍속?) 말입니다.   하나님 말씀 모르고 살았던 옛날, 그때 그 시절에는, 그런 관습을 상당한 문화민족, 말하자면, 동방예의지국(^^) 사람들 세상에서나 있을 법한 영적 차원의 수준 높은 관습이라는 생각에서 그 시작점으로서의 조상 분들에 대한 경의까지 품곤 했답니다. 조선시대 분들인지 고려시대 분들인지, 그건 정확히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위 출 20:25에 기록된 바와 같이, 돌 제단 관련 관습은 조선시대, 고려시대 등등을 넘고 넘어 먼 옛날, 이스라엘 땅 모세 시대 하나님 말씀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더군요. 한반도 내 어떤 시대에 자생적으로 형성된 관습일 수도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만, 아무래도, 출 20:25 말씀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해함이 가장 합리적이리라 생각...했답니다. ^^          어쨌든...그런 사실을 깨닫는 순간, 인간...사람이란 참으로 사악한 존재로구나, 머릿속에 헛된 시작점 하나를 정해 놓고는 그 너머의 하나님을 외면하는...지독한 이 사악함을 어이할거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에 이어서 우리나라 성씨들의 시조와 관련하여 동일한 생각, 말하자면, 헛된 시작점 너머 하나님을 외면하는 사악함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면, 시조 분의 아버지(당연히 계셨을 것), 그 아버지의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아버지 등등을 넘어 올라가다 보면 결국 노아, 아담 그리고 창조주 하나님으로 이어질 것이 자명하건만, 거룩하신(^^) 시조 분, 즉 헛된 시작점 너머 하나님을 외면하고 있는 현실(대다수 불신자들의 경우)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어서 일어난 생각인즉, 인간...사람이란 존재의 사악함이 참으로 가증스러울 정도, 도저히 구제불능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헛된 시작점 너머의 하나님을 외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하나의 헛된 시작점을 만들어 내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수천 년 이전의 노아, 홍수심판, 아담과 이브, 그리고 하나님을 생각하는 대신, 아예 수십만 년 이전의 아프리카 무슨 원숭이 암컷, 루시가 인류의 시조, 즉 시작점이라느니 어쩌고 할 뿐 아니라, 자바원인, 뭔 피테쿠스들, 네안데르탈인 등등, 조상...같잖은 조상들 마구 만들어 내었잖습니까.   여러 가지 생각들 끝에, 결론처럼 몇 가지 생각들이 떠오르더군요. 하나님 보시기엔 참으로 기가 찰 일이겠다는 생각과, 수~~~없이 많은 인간들이 진노의 포도즙 틀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생각과, 사랑침례교회 성도로서 휴거의 복된 소망 품고 살아갈 수 있음이 너무나도 감사할 일이라는 생각과,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안내하기 위한 노력, 마땅히 해야겠다는 생각...등등이 그것들이었습니다.  
2022-08-23 18:13:15 | 최영오
자매님~새가족 사진에서 만나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중고등부에서 시현이, 초등부에 시온이가 잘 적응하길 소망할게요. 나중에 청장년부에서 함께 교제하면 좋겠습니다~  
2022-08-23 14:44:16 | 김세라
주석 시리즈 가운데 예화가 가장 풍성한 주석이 있습니다. 텍스트의 전반적인 맥을 잡는 데 유용하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메인 아이디어로 푸는 ..시리즈 주석 도서출판 디모데 https://www.lifebook.co.kr/goods/search.asp?sword=main+idea%EB%A1%9C+ 주석 소개: Main Idea란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중심 사상을 말한다. 중심 사상을 찾아낼 수 있다면 전체적인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책임이 있다. 누구를 가르치든, 어느 본문을 가르치든 성경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고, 성경에 대한 지식을 확대하며, 구체적으로 순종할 수 있는 성경의 원리를 발견하고, 발견한 진리를 삶에 적용함으로 그들의 삶에 변화가 일 어나도록 해야 한다.「메인 아이디어 시리즈」는 신약성경을 공부해가는 동안 이러한 역동적인 결과를 얻어낼 목적을 가지고 특별한 틀로 구성하였다. ■ 들어가는 글 : 대표적인 크리스천 저술가들이 쓴 주옥 같은 글을 인용함으로 각 개인과 그룹 모임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끌어 들이는 토론으로 유도한다. ■ 본문 이해 : 한 절 한 절을 쉽고 명쾌하게 해설한다. ■ 메인 아이디어 : 각 장의 내용과 가르침을 요약하여 한눈에 파악하도록 돕는다. ■ 결론 : 성경의 원리를 요약하고 그것이 삶과 연결되도록 다리를 놓는다. ■ 삶의 적용 : 현재의 삶과 성경의 진리를 연결하도록 돕는다. ■ 기도 : 각 장에서 발견한 원리와 적용의 실행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티칭 가이드 : 성경 교사들을 돕기 위한 성경 교수 계획을 제시한다. ■ 심층 연구 : 더 깊은 지식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낱말과 어구와 주제에 대한 보다 깊은 연구로 인도한다. 이 작은 도구가 성경을 보다 더 쉽게, 더 분명하게, 더 정확하게 배우고 가르치기를 원하는 모든 하나님의 종들의 손에 들려짐 으로 성경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건강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세우는 성령의 도구로 쓰여지길 기도한다.
2022-08-22 12:13: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8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시편 141~150편] 1. 빈칸 채우기(시141:3) 오 {주}여, 내 (  ) 앞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  )의 문을 지키소서. 입, 입술 2. 욥과 달리 다윗은 {주}와 함께 심판 자리로 들어가지 않기를 간구한다. 이유는 무엇인가?(143편) {주}의 눈앞에서는 다윗을 포함해 어떤 자도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게 될 수 없기 때문에(시143:2, 롬3:20) 3. {주}께서 기뻐하시는 자들은 어떤 자들인가?(147편)  자신을 두려워하는 자들과 자신의 긍휼에 소망을 두는 자들(시147:11)     [본문 : 잠언 1~24장] 4. 잠언이 말하는 지식과 지혜의 시작은 무엇인가?(1,9장) {주}를 두려워하는 것(잠1:7, 9:10) 5. 사람이 마땅히 구해야 할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금, 은, 보석보다 더 귀한 것은 무엇인가?(3~4장) 지혜(잠3:14~15, 4:7) 6. 생명의 근원이 나오는 곳은 어디인가?(4장) 마음(잠4:23) 7. 낯선 여자로 인한 간음의 종착지는 어디인가?(5,6,7,9장) 사망과 지옥, 즉 죽음(잠5:5, 7:27, 9:18) 8. 빈칸 채우기(잠16:32) (  )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 (  )을 다스리는 자는 도시를 취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분노, 영 9. 젊은 자들의 영광은 그들의 힘인 반면 늙은 자들의 아름다움은 무엇인가?(20장) 그들의 흰머리(잠20:29) 10. 아이의 마음에 있는 어리석음을 몰아내는 도구로 잠언이 말하는 것은?(22장) 회초리(잠22:15)
2022-08-22 08:57:57 | 관리자
2022년 8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xfW57vriPZE   요한계시록 10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또 내가 보니 다른 강력한 천사가 구름으로 옷 입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데 그의 머리에는 무지개가 있고 그의 얼굴은 해 같으며 그의 발은 불기둥 같더라. 2. 그가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자기 손에 들고 자기 오른발은 바다 위에 자기 왼발은 땅 위에 둔 채 3. 사자가 울부짖는 것같이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하더라. 4. 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 하다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기를, 일곱 천둥이 말한 그것들을 봉인하고 그것들을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천사 즉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던 천사가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6.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 곧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더 이상 시간이 있지 아니할 것이나 7. 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 즉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같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8.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다시 내게 말하여 이르되,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취하라, 하기에 9.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그것을 가져다가 먹으라. 그것이 네 배는 쓰게 할 것이나 네 입에서는 꿀같이 달리라, 하니라. 10. 내가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는 꿀같이 달았으나 내가 그것을 먹은 뒤에 곧바로 내 배가 쓰게 되었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많은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 앞에서 다시 대언해야 하리라, 하더라.
2022-08-21 20:48:48 | 관리자
2022년 8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xfW57vriPZE   요한계시록 10장 [킹제임스 마제스티 에디션] 1. 또 내가 보니 다른 강력한 천사가 구름으로 옷 입고 하늘로부터 내려오는데 그의 머리에는 무지개가 있고 그의 얼굴은 해 같으며 그의 발은 불기둥 같더라. 2. 그가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자기 손에 들고 자기 오른발은 바다 위에 자기 왼발은 땅 위에 둔 채 3. 사자가 울부짖는 것같이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하더라. 4. 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 하다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기를, 일곱 천둥이 말한 그것들을 봉인하고 그것들을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 천사 즉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던 천사가 하늘을 향해 손을 들고 6.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 곧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더 이상 시간이 있지 아니할 것이나 7. 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 즉 그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같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8.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다시 내게 말하여 이르되,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펼쳐져 있는 작은 책을 취하라, 하기에 9.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되,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 하니 그가 내게 이르되, 그것을 가져다가 먹으라. 그것이 네 배는 쓰게 할 것이나 네 입에서는 꿀같이 달리라, 하니라. 10. 내가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그것이 내 입에서는 꿀같이 달았으나 내가 그것을 먹은 뒤에 곧바로 내 배가 쓰게 되었더라. 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많은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 앞에서 다시 대언해야 하리라, 하더라.
2022-08-21 20:48:48 | 관리자
『올라가는 기도, 내려오는 응답』   이 책은 신약성경에 나오는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위해 기도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James W. Knox가 8차례에 걸쳐 설교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역자서문에 이런 말이 나온다. “이 책을 읽어보면 우리가 무엇을 구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고, 그동안 구한 것으로 인해 한없이 부끄러워질 것이다.” 설마 하고 주욱 읽어보니 정말 그런 것 같다. 교회 서점에 우연히 눈에 띠어서 집어 들었는데, 많은 유익이 되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제대로 하는 사람이 적은 게 있다. 가장 쉬우면서도 동시에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기도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지 않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응답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수많은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가 아예 하나님께 전달되지도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면 그 기도를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 아들 하나님께 제시하시고, 아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그 기도대로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해 주신다. 만일 우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이든간에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께 제시할 수 없는 것이라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성령님으로부터 그것을 받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의 기도가 대부분은 우리 육체의 정욕을 채우기 위한 것이 때문이다. 신약성경에 기록된 모든 사도들과 제자들의 기도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간구한 것이었다.   하나님의 뜻은 악한 현 세상에서 구원받는 것, 교회로 함께 모이는 것,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 자신의 세대를 섬기는 것,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 잘 행함으로 어리석은 자들의 말을 잠잠하게 하는 것, 악을 행하지 않는 것, 거룩히 구별되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은사(선물)을 사용하는 것, 우리가 서로를 위해 중보하는 것이라고 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이 백지수표를 받은 것과 같다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것을 구해도 기도의 끝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라는 말만 붙이면 응답받게 된다는 게 결코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 앞에 나아와 원하는 것을 쭉 얘기한 다음에 예수님의 이름을 들먹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르게 기도하기 위해서는 성경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달라고 기도하는데 대부분의 기도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는 부르신 목적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기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부자가 되게 하거나 성공하여 잘 나가게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삼아야 할 가장 큰 인생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다.   신약성경에 나오는 기도에는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해 달라고 구한 것이 없다. 유일하게 자신을 위해 한 기도는 바울이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구한 것인데 응답받지 못했다. 신약성경에 나온 모든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과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었다.   이기적인 삶과 이기적인 행위와 이기적인 동기와 이기적인 기도는 모두 같은 부류의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육신의 정욕과 관련이 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는 99%의 기도는 물질적인 것을 구하는 기도이다. 단지 1%의 기도만이 영적인 것을 구하는 기도다. 이런 기도는 믿음의 기도 아니라 불신의 기도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기도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믿지 못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더 이상을 책장을 넘길 수가 없었다.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믿음의 기도가 아니다. 이러한 기도는 결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다. 성경은 우리가 만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고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한다. 자신의 구원을 잃어버리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성도들을 보았고, 자신이 죽으면 하늘나라로 데려가 달라고 구하는 성도들도 많이 봐왔는데, 이러한 기도가 보여주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믿음이 부족해서 이런 기도를 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는 기도가 아예 하나님께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님은 우리의 마음을 살피신다. 만일 잘못된 것을 구하거나 잘못된 동기로 구하면 그 기도를 아들 하나님께 전달하지 않으시고 폐기시켜 버린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구하는 것이 성경에 위배되지 않고 하나님 뜻에 맞는 것이라면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아들 하나님께 전달해 주신다는 것이다.
2022-08-18 17:05:57 | 이규환
안녕하세요?   8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본문 : 시편 101~140편 1. {주}께서 우리가 먼지임을 기억하시는 이유는 우리 몸의 재료가 무엇이기 때문인가?(103편, 창2장 참조) 흙(창2:7) 2. 시104:5을 통해 성경은 천동설과 지동설 중 무엇을 나타내는가? 천동설(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 3. 시110:1에서 {주}의 오른쪽에 앉아계신, 다윗이 말하는 내 [주]는 누구인가?(마22장, 행2장 참조) 예수님(마22:42~45, 행2:35~36) 4.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가?(119편)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시119:9) 5. 빈칸 채우기(시119:130) {주}의 말씀들이 들어오면 (  )을 주며 단순한 자들에게 (  )을 주나이다. 빛, 깨달음 6. 시편120~133편은 위로 올라가는 노래이다. 여기서 위는 어디를 말하는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 (예루살렘이 해발 790M에 위치한 관계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갈 때 위로 올라간다고 함) 7. 예루살렘의 화평을 구하고 그곳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무엇이 약속되어 있는가?(122편) 번영-형통(시122:6) 8. {주}께서 자신에게 소망을 둔 고통가운데 있는 자, 즉 자신이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것은 무엇인가?(127편) 잠(시127:2) 9. {주}께서 자신의 처소로 삼기를 원하여 영원한 안식처로 삼으신 곳은 어디인가?(132편) 시온(시132:13) 10. 빈칸 채우기(시138:2) 내가 {주}의 거룩한 전을 향해 경배하고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진리로 인해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  )을 {주}의 모든 (  ) 위로 크게 높이셨기 때문이니이다. 말씀, 이름
2022-08-14 23:49:4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