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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평안하신지요?^ㅡ^ 컴퓨터 할 시간이 많지 않아 집에 잠깐 올 때마다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 찾아오곤 합니다. 홈페이지가 예쁘게 바뀌어서 기쁜 맘으로 회원가입까지 했는데 아직 등급이 낮아서인지 게시물을 읽을 권한이 없다고 하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군대 간다고 해서 집에까지 초대해 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셨던게 얼마전 같은데 이제 8개월 정도만 복무하면 전역을 하게 됩니다. 주위 분들은 시간이 무척 빠르다고들 하시지만 정작 복무 중인 저에겐 시간이 그리 빨리 간 것 같지 않고 앞으로의 8개월 역시 만만치가 않습니다ㅎㅎ 다음에 휴가를 10일가량 길게 나오면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무덥지만 늘 건강하시고 늘 가정과 교회 가운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와 형통의 복이 함께 하길 기도하겠습니다^ㅡ^
2009-08-11 22:31:50 | 박신웅
잘 가셨죠?ㅋ 멀리서 주님의 바른 진리를 갈망하여 열심을 내는 자매님을 보며 도전이 됐습니다. 조만간 강사의 길로 나가셔도 될만큼 말씀 잘하시던데요~ㅎㅎ 진실한 믿음의 간증 그 자체이므로 더욱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자매님을 보면서 주님께 대한 감사가 넘쳐났습니다. 매일 매일 승리하세요. 화이팅!
2009-08-10 10:17:26 | 김상희
일요일에 자매님을 뵈어서 너무 감격했습니다..처음 뵈었고, 먼곳에서 각자 신앙을 지치며 살았지만 그리스도안에서 한 자매요 형제된 저희들의 사랑과 하나됨을 느꼈거든요..자매님의 간증과 남기신 글에서도 많은 동의가 되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 주님안에서 많은 교제 나누며 서로 위로하고 권면해서 주님 오실날까지 서로 손잡고 같이가자구요..
2009-08-07 10:01:38 | 정승은
홍형제님 옆지기입니다 ^^. 조영자자매님 간증에 다시한번 저역시 돌아보는계기가 되었답니다. 정말, 하나두 안떠시고 말씀 잘하셔서 역시 주님안의 사람이라는것을 절실히느꼈답니다. 다음엔 옥수수말고 다른먹거리도 기대하시고 먼길 다니시는 내내 평안하시길빕니다. ^^*
2009-08-06 23:17:09 | 이청원
글게요.. 한단 올라섰을뿐인데 .. 거기 서면 무지 떨리나봅니다 ^^ 다시보기했는데 하나도 안떠시고 참 말씀만 잘하시던데요?? ㅎㅎ 진솔한 간증 감사합니다 다시들어도 많은걸 생각케하네요.. 또 뵙겠습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2009-08-06 21:41:04 | 김형석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목사님사모님과 사진도 찍을건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말이라는 것이 글과는 달리 한번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어서 많이 아쉬워요~~   제앞에 홍형제님께서 떨리신다고 했는데..저는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앞이 다 하얗더라구요.. 그 자리에서 그만 주저앉을뻔했습니다~~ 굵은 팔뚝덕에 버틸 수 있었던것같아요..ㅎㅎㅎ 왜 그리 떨리던지 말도 더듬고 덜덜 떨면서 말한게 그대로 나타났네요~~ㅎㅎ   참고로 몇자 더 적어봅니다^^제가 신천지라고 한 분은 아직도 자기는 신천지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그분들 특징이죠...저와 정말 모든 비밀없이 주님안에서 사랑을 베풀고 지내던 자매였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그분의 연기에 속았고..배신감으로 치를 떨었고..하나님앞에 제자신이 부끄러워 매일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청년땐 구원의감격땜에 울고..결혼후엔 고난속에서 울고.. 이단들에게 희롱(?)받을땐 주님께 죄송하고 나 자신이 초라해서 울고.. 이젠 바른성경을 바탕으로 바르게 말씀을 알아서  웃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주신 주님께...감사드리구요 참된 신약교회의 본보기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목사님외..여러 형제..자매님들 사랑합니다~~^^*^^          
2009-08-06 19:05:31 | 조영자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KEEP BIBLE사이트를 둘러보다가 드디어 교회사이트까지 오게 되었네요..   시간상 신앙도서만 잠깐 둘러보았는데도 목사님의 탁월한 통찰력?에 감동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더군다나 친절한 독서평까지... (저는 정말로 이런 사이트를 바래왔었거든요.. 조금만 더 많은 내용이 앞으로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이..저는 정말 책이 고픕니다..^^)   그간 몇년동안 저의 성경에 대한 목마름을 채워줄 그런 소스가 없을까 하고 고민하고 기도해오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며칠전에 KEEP BIBLE을 만나게 해 주시더군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목사님 강의와 사이트를 둘러보면 목사님의 실력에다가 인품과 균형감각까지.. 정말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습니다. 앞으로 당분간 저의 말씀에 대한 영적, 지적인 목마름을 채워줄 귀한 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귀한 사역 아름답게 끝까지 잘 감당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나중에 또 들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2009-08-06 17:04:18 | 김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