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가족이 함께할수있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축복하심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03-22 09:00:45 | 김경애
주님께 마음을 고정한자를
완전한 화평으로 함께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처럼
주님을 향한 자매님과 두 따님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3-22 08:57:12 | 김경애
반갑습니다.
바른진리안에서 참 자유함과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3-22 08:54:05 | 김경애
반갑습니다 자매님, 바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에 오고가실 때도 항상 안전하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가정 안에 풍성하길 소망합니다.
2026-03-09 23:15:58 | 김지훈
반갑습니다 자매님, 동일한 믿음 안에서 주님의 몸에 속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즐거운 교제 나누며 천국 소망을 함께 간직하길 소망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화평이 자매님과 댁내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2026-03-09 23:13:05 | 김지훈
환영합니다. 강영자 자매님^^
가까이 사시니 복이 많으시군요~
바른 진메 굳게 서가시기를 바랍니다.
2026-03-09 10:32:48 | 이수영
환영합니다. 김수현 자매님^^
두 딸과 함께 교회오시니 서로 이야기가 잘 되겠어요^^
진리에 굳게 서서 성경 말씀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2026-03-09 10:30:45 | 이수영
자매님,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세요~!
2026-03-09 10:03:26 | 이남규
자매님, 환영합니다.
진리의 말씀과 교제의 기쁨 가운데
두 따님과 함께 교회오는 발걸음이 언제나 즐겁고 화평하기를 바랍니다.
2026-03-09 10:02:12 | 이남규
바른 신약교회서 같이 신앙 생활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말씀과 교제속에서 풍성한 은혜 누리시길 소망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3-09 09:56:22 | 김혜순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의 삶속에 주님 주시는 평안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26-03-09 09:54:05 | 김혜순
인천 남동구에서 오시는 강영자 자매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3-08 22:15:18 | 관리자
서울 서초구에서 오시는 김수현 자매님 가족입니다.
유경 양, 유라 양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6-03-08 22:06:12 | 관리자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따님 가족과 같은날 사진이 올라와서 가족정리가 확실히 되네요.
말씀과 교제 가운데 교회오는 발걸음이 즐거운 발걸음 되시길 원합니다.
2026-03-04 14:43:13 | 이남규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사진으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즐거운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시은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2026-03-04 14:40:54 | 이남규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함께 나오시니 보기 좋아요.
젊은 세대에게 바른 진리가 전달되는 모습을보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모쪼록 든든하게 서가시길 바랍니다.
2026-03-02 07:17:35 | 이수영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함께 더 많은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특송 연습 열심히 해봐요!!ㅎㅎ
2026-03-01 21:25:42 | 이승호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것 만큼 큰 축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가 형제님과 자매님 가정에 풍성히 있기를 소망합니다.
2026-03-01 21:23:41 | 이승호
이홍 형제님, 박중남 자매님 반갑습니다. 가족 사진은 늦게 찍으셨지만, 한 가족의 밝고 따뜻한 모습에 봄이 빨리 온 것만 같습니다. 오래도록 한 교회에서 3대가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 나누며 기쁜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와 화평이 항상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2026-03-01 21:13:32 | 김지훈
김민규 형제님, 이수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을 빼닮은 시은이가 너무 예쁩니다^^ 바른 말씀 안에서 지체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화평이 가정 안에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2026-03-01 21:05:54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