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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형제님? 아마 자매님으로 추정이 되어서, 자매님으로 부르겠습니다. 호주가 머나먼 나라인데, 자매님의 글을 접하니, 먼 나라같지가 않네요. 서로의 마음이 같아서인가봐요. 게시판에 호주 소식 전해주세요. 호주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믿는지 궁금하네요.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같은지..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어도 사는 환경이 다르면 조금 다르게 신앙생활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우리보다 더 나은 점이 있으면 배우고 싶네요. 자매님. 반갑고요.. 다시 게시판에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저도 자매님 위해서 기도할께요.샬롬..
2009-05-31 00:05:22 | 백화자
요즘 KeepBible.com에 글들이 올라갑니다. 교회와 그곳에 모두 넣을 수 없어서 거기에만 넣습니다. 믿음을 확고히 하기 위해 읽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으면 KeepBible.com의 자유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09-05-30 16:41:49 | 관리자
반갑습니다...^^ 미약한 교회에 이렇게 멀리서 글로써 힘과 위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는 아내인데 남편이랑 조용히 가정생활만 하고 싶을 때가 많지만 한 두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시고 하나님을 만나신다면 저의 아픔과 고독은 훗날 기억되겠지요.너무나 평범한 사람들이 나서서 하는 일들이라 정말 사랑과 이해가 필요합니다.언니되시는 분도 진실해서 금방 마음이 편안해지더군요.모두가 만나는 날이 있길 바라며...
2009-05-30 11:25:19 | 정혜미
임동선 형제님의 글을 읽고 많은 감동과 은혜를 경험합니다. 저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을 알게 되었고 지금은 열심히 줄석하고 있습니다.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마음은 시공을 초월하여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말씀으로 하나가 되었고 형제가 되었습니다. 자주 오셔서 안부 전해주시고 예수그리스도 안에 평안이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샬롬!
2009-05-29 15:14:09 | 송재근
오늘 아침에는 영혼까지 웃게하라(뉴스마 선교사 지음)는 책을 읽었습니다. 평생을 한국에 와서 한국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치과 의사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한 대목이 좋아서 적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수많은 반대자에게 비난을 받을 때마나 침착함을 잃지 않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나는 이미 오래 전에 다른 사람의 말이 내 마음의 화평을 흔들어 놓지 못하게 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것은 결코 고집을 피우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주님의 기쁨과 성령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으로 어려움을 이기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보면서 그리스도인 리더의 어려움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는 링컨이 영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모릅니다. 다만 성경의 모든 지도자들이 사람들의 극심한 반대와 도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평강 속에서 자신의 일을 해 나갔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출애굽 사건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았다고 해서 인간 실존의 문제가 다 풀리지는 않습니다. 40년간 광야를 방황하면서 시작부터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은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물론 그들은 쇠 용광로 이집트에서 구출받은 사람들이요, 하나님의 기적을 매일 본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향해 모세는 온유했다고 성경은 기록합니다(민12:3).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화평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2009-05-29 11:33:02 | 관리자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님만 사세요라는 충고의 말을 듣고 내 자신을 돌이켜 보았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사역이 호주에까지 전달되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너를 위해 큰일들을 구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과연 나는 어떤가 요즘 다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모르지만 묵묵히 조그만 일에 신실하게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결코 나 같은 사람을 보지 마십시오. 나중에 실망하게 됩니다. 과연 내 사역이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반문하는 현 시점에 이 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낯선 땅에서 힘과 위로를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DSJ
2009-05-29 11:22:35 | 관리자
말씀이 들려지기를 간절히 하나님께 구했을때 사랑침례교회사이트를 어렵게 알게 되었지요 그것이 기도응답이라 생각하며 매일 새벽에 말씀을 듣습니다 가슴으로 듣는때가 더 많은것 같아요 새벽예배 다녀오자마자 오늘 말씀 듣다가 또 눈물이... 제겐 참 귀하신 목사님 여기 멀리서 기도할때마다 목사님 기도 합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저의 자리는 이것이라 생각하며 많은 자가 알지 못하지만 이곳 호주에서는 적어도  우리세식구 포함해서 8명 정도가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알지요 앞으로는 더 늘어날겁니다 들을만한자에게 조심스럽게 전하고 있습니다 말씀들을때마다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식구들에게 맘속으로 감사의 편지쓰는것 아시지요~ 오늘도 나는 죽고 예수님만 사시는 하루가 되시길....
2009-05-29 08:48:43 | 임동선
교회에 다니며 (나를 비롯한) 목사들로 인해 고통받는 성도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 곳곳에서 목사로 인한 불평이 터져 나온다. 물론 거기에 100% 동의하지 않는다 해도 그런 불만의 대부분이 목사의 자질과 인격 때문에 발생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나도 개인적으로 목사 안수를 받아 한때 목사 직을 수행했지만 과거를 돌이켜보면 부끄럽기 한량 없다. 목사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열정 때문에, 교리 때문에, 필요 때문에 그 직분을 수행하다가 스스로 좌절을 겪고 성도들을 낙심시킨 것을 볼 때 주님 앞에서 또 사람들 앞에서 송구스럽기 한량이 없다.   왜 목회를 하는가?성도들에게 무엇을 주려고 목회를 하는가?정말로 성도들의 고통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설교를 통해 성도들이 은혜를 받는지 그렇지 않은지 파악하고 있는가? 교리로 교회를 세울 수 없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세울 수 없다. 목사가 먼저 자기 자신과 가족을 제대로 목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목양할 수 없다.그러므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주님의 은혜를 받아 성도들에게 그 은혜를 진솔하게 나누어야 한다. 교회는 목사만 문제가 없으면 문제가 없다는 말에 100% 동의한다.   최근에 옆에 있는 크리스천 동료 교수가 자기 교회 목사로 인해 고통을 받으면서 천안대학교 교회사 교수인 장동민 박사님의 "목회의 목적을 점검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해 주었다. 이것은 2006년 11월 "목회와 신학"에 실린 기사이다. 목사든 성도든 누구나 곁에 두고 자주 읽어야 할 글이라 생각되어 여기에 올린다. 답답하고 방향 설정이 바르게 되었는지 점검하고 싶을 때 참조하면 좋을 것이다.   주님께서 좋은 목사들을 한국 교회에게 주실 것을 기도한다.
2009-05-28 19:46:04 | 관리자
목사가 되어 가장 크게 도전을 받은 책 중의 하나가 바로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이다. 매일 묵상을 하고 죽을 때까지 묵상해도 좋은 크리스천 클래식이다. 물론 성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은 그 책의 서문이다.    영혼을 인도하는 이들에게 주는 글-서문   호라티우스 보나 지음 / 안보헌 옮김(생명의 말씀사)   우선 기독교 사역의 보물급 고전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을 소개할 수 있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호라티우스 보나는 스코틀랜드 장로교 목사로, 1808년 12월 19일 에든버러에서 태어났으며, 1889년 7월 31일 이 세상을 하직했다. 이처럼 그는 지나간 세대에 속한 사람이지만, 그의 책은 시간을 초월하여 지금도 널리 애독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이 1866년 켈소 교구와 그 후의 에든버러의 필요에 적절했던 만큼 오늘날의 필요에도 적절하기 때문이다. 그는 위대한 설교자요 우리가 애송하는 찬송가도 몇 곡 작사한 사람이지만, 무엇보다도 전도자(winners of souls : '구령자'라고 번역함이 옳으나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전도자'로 옮김-역자 주)였다. 그는 후에 자기 교단의 총회장이 된다.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방법에 대해 쓰여진 이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그가 지은 많은 찬송가 중에 특별히 세 곡이 머리에 떠오른다. 그 첫번째 곡은 "나 주의 음성을 들었네"라는 찬송가로, 그 자신이 그렇게 말할 수 있었기에 그런 가사로 시작되는 찬송가를 지을 수 있었다(한국 찬송가 467장, "내게로 와서 쉬어라 너 곤한 이들아 내 품에 와서 안기라 주 말씀하셨네").두번째 곡은 성찬식 때 부르는 "오 나의 주님 친히 뵈오니"라는 찬송가로,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통해 예수님께 인도되었으며 또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주님과의 첫사랑을 생각하며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는지 모른다!   전도자들에게 주는 그의 충고는 아주 영적이요 신령하며 엄중할 뿐 아니라, 그 일이 몹시 시급함을 촉구하고 있다. 이 사실은 그의 세번째 곡 "가서 일하라, 온 힘을 다해"(Go Labor On, Spend and Be Spent, 한국 찬송가에는 수록되지 않음-역자 주)라는 찬송가에 잘 나타나 있다. 목사라면 누구나 다 이 찬송가의 3절을 표어로 만들어 책상에 붙여 놓아야 할 것이다.   어둔 밤 쉬 오리니 낮에 일하라부지런히 일하고 놀지 말아라놀면서 영혼을 구할 수는 없다. 이 책은 허송 세월을 보내는 사람이나 주님의 게으른 종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전도자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우리의 마음을 조사해 보게 만드는 책이요, 매일의 임무를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용기를 주는 책이다. 지금은 허송 세월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인생은 짧고 죄는 문 앞에 엎드려 있는데우리의 연수(年數)는 한 잎의 낙엽이나 눈물 방울만큼 짧으니,농이나 하며 허송 세월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마음을 가다듬어 주님에 대한 헌신을 재다짐해야 할 것이다. 그 짧은 인생이나마 여러 번 사는 것도 아니요단 한번 살 뿐이다. 오직 한번.그러니 얼마나 거룩하게 살아야 할까!매순간 단축되고 있는 그 짧은 일생을 우리의 복된 수고로 가득 채워야 할 것이다!
2009-05-28 19:42:41 | 관리자
자유게시판이 온통 성경말씀모임에 관한 것으로 주루룩... 칸들이 차지하고 있네요.   이제 마무리 짓고, 자유게시판에서 언급을 끝내려고 합니다.   말씀모음이 필요하신 분은   저에게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baekwhaja@hanmail.net   계속 정리를 해서 끝낼 것입니다.   홍형제님도 교회에서나 이 메일로 연락주세요.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마음 속에 있기만 하던 일을 현실로 이루어지게 해 주신 하나님께 또한 감사합니다.     샬롬.
2009-05-28 07:14:39 | 백화자
2009년 5월 26일   ● 강해노트는 성막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0&cate_name=%EC%84%B1%EB%A7%89&page=2       http://youtu.be/nYwWwQM2eBs   
2009-05-27 14:08:23 | 관리자
2009년 5월 26일   ● 강해노트는 성막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30&cate_name=%EC%84%B1%EB%A7%89&page=2   http://youtu.be/uT1ePXPaBfA   
2009-05-27 14:07:45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