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에서 오시는 김석태 형제님, 고혜정 자매님 가족입니다.
첫째 성수 군(오른쪽), 둘째 성현 군(왼쪽)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9 21:28:48 | 관리자
강남에서 오시는 홍성호 형제님, 태은상 자매님
순형 형제님 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9 15:02:30 | 관리자
안녕하세요?
11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아마포 옷을 입고 옆구리에 기록관의 잉크통을 찬 사람이 어디에 표를 찍는가? (9장)
예루살렘의 한가운데서 이루어지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고 부르짖는 사람들의 이마(4절)
2. 그룹들이 땅을 떠나 올라갈 때 무엇이 그들 곁에 있었는가? (10장)
바퀴들(19절)
3. 주께서 악한 조언자들을 어디에서 심판하신다고 하셨나? (11장)
이스라엘의 경계(10절)
4. 주께서 유다 백성을 흩으실 때 몇 사람을 칼과 기근과 역병에서 남겨 두신 이유는? (12장)
이교도들 가운데서 자기들의 가증한 일을 스스로 밝히 알리게 하려고(16절)
5. 주의 손이 거짓 점괘를 내는 대언자들에게 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13장)
집회 안에 있지 못하고 기록 문서에 기록되지도 못하며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됨(9절)
6. 자기 불법의 형벌을 담당하는 거짓 대언자는 누구와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가? (14장)
그에게 조언을 구하는 자(10절)
7. 주께서 포도나무를 불에 내주어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누구를 내주시는가? (15장)
예루살렘 거주민(6절)
8. 유다의 자매 소돔의 불법은 무엇인가? (16장)
교만과 빵의 풍족함과 게으름이 많은 것(49절)
9. 시드기야가 자기 대사들을 어디로 보내어 말과 백성들을 받으려고 했나? (17장)
이집트(15절)
10. 모든 혼은 누구의 것인가? (18장)
하나님(4절)
11. 물가에 심은 포도나무인 유다가 격노 중에 뽑혀 심겨진 곳은? (19장)
광야(13절)
12. 에스겔에게 주께서 남쪽 숲에 무엇을 하시겠다고 하셨나? (20장)
숲 안에 불을 붙임(47절)
13. 에스겔에게 죽임 당한 자들을 친 칼이 몇 번 거듭 쓰이게 하라고 하셨나? (21장)
세 번(14절)
14. 유다의 통치자들은 무엇과 같다고 하시는가? (22장)
먹이를 약탈하는 이리들(27절)
15. 청색 옷을 입은 대장들과 치리자들과 사랑에 빠진 창녀는 누구인가? (23장)
아홀라(5절)
16. 주께서 에스겔에게 누가 죽어도 애곡하거나 울지 말라고 하셨나? (24장)
자신의 아내(18절)
17. 심판받게 되는 모압의 국경 도시들은? (25장)
벧여시못, 바알므온, 기랴다임(9절)
18. 멸망하게 되는 배타는 자들이 거주하던 유명한 도시는 어디인가? (26장)
두로(17절)
19. 사람과 놋그릇을 거래하던 두로의 상인들은? (27장)
야완, 두발, 메섹(13절)
20.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극치를 봉인하는 자는 누구를 말하는가? (28절)
두로 왕(12절)
2025-11-09 13:53:49 | 관리자
김태현형제님. 어신자매님 결혼 축하해요~
감사와 행복이 넘쳐 흐르는 아름다운 가정 꾸리길 바래요.
어수석형제님과 이명숙자매님 든든한 사위 보셔서 얼마나 기쁘실까요
축하드립니다.
2025-11-07 20:52:43 | 김혜순
큰아들이 언제 저렇게 자랐는지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 자라는 속도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듯합니다.
함께 한 세월이 벌써 꽤 됐는데 사진 보니 많이 반갑네요.
앞으로도 늘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5-11-07 20:47:39 | 김혜순
안녕하세요. 이기삼 형제님, 장민선 자매님. 유근례 자매님!
3대가 한 믿음 안에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승익 군과 이레도 신실한 부모님을 따라 믿음과 함께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2025-11-04 22:43:33 | 이승호
늦게 사진을 찍으신거죠~
아이들이 많이 컸어요^^
3대가 함께 예배드리니 보기 좋습니다^^
2025-11-04 16:03:29 | 이수영
이기삼 형제님, 장민선 자매님, 유근례 자매님, 사진으로도 새롭게 보니 반갑습니다. 승익 군과 이레도 즐거운 교회 생활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5-11-04 08:37:20 | 김지훈
최안길 형제님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은혜와 화평이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정해진 때가 이르면 다 함께 반갑게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2025-11-04 08:36:03 | 김지훈
분당에서 오시는 이기삼 형제님, 장민선 자매님(어머니 유근례 자매님)과
첫째 승익 군, 둘째 이레입니다.
반갑습니다!
2025-11-03 22:04:08 | 관리자
반갑습니다. 박승재 형제님, 황순덕 자매님!
말씀과 교제로 풍성한 은혜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2025-11-03 19:55:13 | 이승호
환영합니다. 정근창 형제님!
같은 지역이라 다음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2025-11-03 17:47:37 | 이승호
반갑습니다. 박상훈 형제님, 이항열 자매님!
말씀 안에서 누리는 기쁨이 가정에 넘치길 소망합니다!
2025-11-03 17:45:36 | 이승호
반갑습니다! 박재우 형제님, 김숙영 자매님!
가족이 함께 한 믿음안에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화평이 가정에 항상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11-03 17:40:32 | 이승호
형제님, 자매님. 반갑습니다!
두 분의 환한 미소에서 기쁨이 느껴집니다.
말씀을 통해 가정에 기쁨이 더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2025-11-03 17:37:48 | 이승호
안녕하세요?
파주 적성에서 출석하시는 권명순 자매님(69세)(최안길 형제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장례식장 2호실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20
* 발인 : 2025년 11월 04일 08시30분
* 부의금: 신한 110 370 989020 최안길
저희 교회에서는 몇몇 성도들이 내일 저녁 7시에 조문할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11-03 17:17:24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한결같은 밝은 미소와 힘찬 발걸음이 보기 좋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를 통해서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5-11-03 10:47:24 | 이남규
반갑습니다.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온 가족이 한 교회에 출석하여 한 믿음으로 생활한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고 날마다 성화되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25-11-03 10:45:38 | 이남규
두분 사진으로 다시뵈어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로 인한 기쁨이 항상 넘치시길 바랍니다.
2025-11-03 10:41:53 | 이남규
형제님 반갑습니다.
항상 금요모임에 안빠지시고 나오시는데 교제의 기쁨도 풍성히 누리시길 바랍니다.
2025-11-03 10:39:44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