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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아마포 옷을 입고 옆구리에 기록관의 잉크통을 찬 사람이 어디에 표를 찍는가? (9장)  예루살렘의 한가운데서 이루어지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해 탄식하고 부르짖는 사람들의 이마(4절)  2. 그룹들이 땅을 떠나 올라갈 때 무엇이 그들 곁에 있었는가? (10장)  바퀴들(19절)  3. 주께서 악한 조언자들을 어디에서 심판하신다고 하셨나? (11장)  이스라엘의 경계(10절)  4. 주께서 유다 백성을 흩으실 때 몇 사람을 칼과 기근과 역병에서 남겨 두신 이유는? (12장)  이교도들 가운데서 자기들의 가증한 일을 스스로 밝히 알리게 하려고(16절)  5. 주의 손이 거짓 점괘를 내는 대언자들에게 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13장)  집회 안에 있지 못하고 기록 문서에 기록되지도 못하며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오지도 못하게 됨(9절)  6. 자기 불법의 형벌을 담당하는 거짓 대언자는 누구와 같은 형벌을 받게 되는가? (14장)  그에게 조언을 구하는 자(10절)  7. 주께서 포도나무를 불에 내주어 땔감이 되게 한 것 같이 누구를 내주시는가? (15장)  예루살렘 거주민(6절)  8. 유다의 자매 소돔의 불법은 무엇인가? (16장)  교만과 빵의 풍족함과 게으름이 많은 것(49절)  9. 시드기야가 자기 대사들을 어디로 보내어 말과 백성들을 받으려고 했나? (17장)  이집트(15절)  10. 모든 혼은 누구의 것인가? (18장)  하나님(4절)  11. 물가에 심은 포도나무인 유다가 격노 중에 뽑혀 심겨진 곳은? (19장)   광야(13절)  12. 에스겔에게 주께서 남쪽 숲에 무엇을 하시겠다고 하셨나? (20장)  숲 안에 불을 붙임(47절)  13. 에스겔에게 죽임 당한 자들을 친 칼이 몇 번 거듭 쓰이게 하라고 하셨나? (21장)  세 번(14절)  14. 유다의 통치자들은 무엇과 같다고 하시는가? (22장)  먹이를 약탈하는 이리들(27절)  15. 청색 옷을 입은 대장들과 치리자들과 사랑에 빠진 창녀는 누구인가? (23장)  아홀라(5절)  16. 주께서 에스겔에게 누가 죽어도 애곡하거나 울지 말라고 하셨나? (24장)  자신의 아내(18절)  17. 심판받게 되는 모압의 국경 도시들은? (25장) 벧여시못, 바알므온, 기랴다임(9절)  18. 멸망하게 되는 배타는 자들이 거주하던 유명한 도시는 어디인가? (26장)  두로(17절)  19. 사람과 놋그릇을 거래하던 두로의 상인들은? (27장)  야완, 두발, 메섹(13절)  20. 지혜가 충만하며 아름다움이 완전하여 극치를 봉인하는 자는 누구를 말하는가? (28절) 두로 왕(12절)  
2025-11-09 13:53:49 | 관리자
큰아들이 언제 저렇게 자랐는지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들 자라는 속도는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듯합니다. 함께 한 세월이 벌써 꽤 됐는데 사진 보니 많이 반갑네요. 앞으로도 늘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25-11-07 20:47:39 | 김혜순
안녕하세요. 이기삼 형제님, 장민선 자매님. 유근례 자매님! 3대가 한 믿음 안에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승익 군과 이레도 신실한 부모님을 따라 믿음과 함께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2025-11-04 22:43:33 | 이승호
안녕하세요? 파주 적성에서 출석하시는 권명순 자매님(69세)(최안길 형제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장례식장 2호실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5길 20 * 발인 : 2025년 11월 04일 08시30분 * 부의금:    신한 110 370 989020 최안길 저희 교회에서는 몇몇 성도들이 내일 저녁 7시에 조문할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11-03 17:17:24 | 관리자
형제님, 자매님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한결같은 밝은 미소와 힘찬 발걸음이 보기 좋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를 통해서 기쁨이 넘치는 교회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2025-11-03 10:47:24 | 이남규
반갑습니다. 사진이 보기 좋습니다. 온 가족이 한 교회에 출석하여 한 믿음으로 생활한다는 것이 큰 복입니다. 진리의 말씀과 성도의 교제 가운데 기쁨이 넘치고 날마다 성화되는 삶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2025-11-03 10:45:38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