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짠해지는 글이네요 자매님 화이팅! *^^*
2012-03-16 14:38:21 | 송재근
오훗! 전 자매님 걱정 많이 했습니다...생명의 양식이 있는 곳이 멀다 한들 어디를 못 가겠습니까? 믿음의 선진들이 말 타고 낙타 타고 걸어서 지켜준 양식인데 우린 너무 편해요...
2012-03-16 14:23:14 | 최현욱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교회가 이전하게 된다 해도 열심히 다니려 합니다..
멀긴 멀지만 현재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데~~
이전하게됨
2시간 30분 걸리겠드라구요~~
암튼 이전 하게됨 좁아서 생기는 문제는 해결되니 감사합니다~~
아쉬운건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지니 안타깝네요...
형제님 자매님들
주일날 뵙겠습니다...
2012-03-16 12:55:06 | 김영숙
"너무 많은걸 소유함에도 부족함을 느꼈던 ... 저를 발견하고 너무 부끄럽네요."
- 아마 우리 모두가 비슷하게 느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2012-03-15 23:26:50 | 김정훈
첫날 너무 자신이 부끄러워 덧글 달기조차 힘겨운 마음였지요.
오늘 다시 사진을 열어 보며 마음을 정리합니다.
지금의 내 삶이 얼마나 풍요한지.....
너무 많은걸 소유함에도 부족함을 느꼈던 저를 발견하고
너무 부끄럽네요.
사진과 메세지를 앞으로의 삶의 "감사!" 자극제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2012-03-15 15:30:39 | 박진
형제님, 여기서 만나뵈니 반갑네요~ 말씀처럼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소망 가운데 있음에 감사한 것이겠죠..
다만 나 혼자만의 감사를 넘어..그것을 또한 필요로 하는 모든 이와 나누고자 하는 (물질 뿐만 아니라, 기도와 복음 전도 모두 포함) 부담이 우리 안에 있기를 소망하며 사진을 올렸습니다!
2012-03-15 00:11:56 | 김정훈
그러게요~ 이게 왠일입니까? "다들 어디갔어~ ?" 궁금했었는데, 가까이들 계셨네요!
어쨋든 반갑고, 감사한 일입니다.^^
2012-03-15 00:05:32 | 김정훈
살과 같이 지나가는 시간들과 바쁜 일상들속에서도 감사가 넘쳐남은 우리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이겠지요. 하늘에 소망을 두지 않고 이땅이 다인것마냥 머리들이데며 산다면 윗 사진에 있는 삶들보다 더 비참한 삶일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사진들을 보며 제 생활가운데 감사하지 못하고 지나친 것들을 하나하나 돌이켜 봅니다.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겠죠?! 형제님!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14 23:32:23 | 김경양
민혜영 자매님 어머님께서는 15일, 내일 퇴원하시고 삼정동[부천시 생명제일병원]에서 재활치료 받으실 예정이시라네요.^^
2012-03-14 21:07:56 | 이청원
생각해 보면 정말 감사할 조건들이 너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만족하지 못하고 ,감사하지 못하며 불평과 불만 가운데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항상 현재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딤전6:8 )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우리가 그것으로 만족할 것이니라
2012-03-14 20:15:43 | 석혜숙
민자매님! 어머님께서는 어떠신지요?
필요한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유용한 정보네요.*^^*
2012-03-14 19:58:39 | 석혜숙
와~~
평균 연령.. 댓글 수..
기록 갱신입니다. 짝짝짝...
2012-03-14 12:48:13 | 김상희
자매님, 드디어 홈피에서 만나네요~ 앞으로도 진솔한 글들을 자주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2012-03-14 10:39:43 | 김정훈
준영 자매, 못 알아 봐서 미안해요~~ 자매님 덕분에 댓글맨의 평균 연령이 화~악 낮아졌네요.. 땡큐~!
2012-03-14 10:36:59 | 김정훈
아~ 이제 기억이 납니다. 그때 좋은 말씀 전해 주셨지요.. 감사합니다.
2012-03-14 10:21:06 | 김정훈
...아..정말 마음이 먹먹해져옴을 느끼며..
이사진들과 문구들을 보면서 수많은 생각들이 일어납니다..
배고픔과 학대로 고통가운데 죽어가는 사람들을 볼때면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요.
특히 북한의 고통받는 이들을 볼때면 정말이지 말로 표현 할수 없는 아픔을
느끼게 되는데 "자면서 이제는 깨어나지 않기를 바랄꺼야" 라는 문구를 보니
그 아픔의 장면들이 머리와 가슴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자유와 정상적인 몸의 모든 기관들을
오직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사용해야만 하는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참, 준영이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의 예쁜 여학생이랍니다.^_^)
2012-03-14 00:30:41 | 강민영
고1의 여학생입니다. 메인화면에 여덟명의 아이들이 옹기종기 서있는데 그중 가장 큰 아이기 준영이 입니다. 김승태형제님의 따님 입니다.^^
2012-03-13 23:43:35 | 이청원
지난 2월5일에 전남에서 올라오셔서 "십자가와 다른복음" 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설교해 주셨지요.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281&page=
2012-03-13 23:40:56 | 이청원
힘든시간을 맞이하고 계실텐데 이렇게 유용한 정보까지, 감사해요 자매님.
2012-03-13 23:37:29 | 이청원
맞아요.. "하루, 하루, 하루...그리고 또 하루, 또 하루, 또 하루..." 가 감사한 일이죠..!
2012-03-13 22:47:01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