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109개
늘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 주시는 형제님이시죠. 올바른 것을 찾아 조심스레 전하셔서 우리와 함께 할 성도들을 이끌고? 오신 분이죠. 적극적인 협조와 활약을 기대할께요^^
2012-03-19 09:17:54 | 이수영
두번의 세미나! 많은 부담을 가지고 준비하신 흔적이 역력히 드러납니다. 이번 토요일에도 가능하면 다시한번 듣고 싶네요,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바가 다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안에서 이 모든 것들을 선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 되었으면 합니다. 때로는 경계의 말씀의 도구로, 때로는 섬기는 도구로, 때로는 위로의 도구로, 다양하게 아우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감명깊게 정리하면서 들었습니다.
2012-03-19 08:48:31 | 조양교
주일마다 목사님 설교말씀 들을 때마다 사랑침례교회가 존재함에 항상 감사 했는데 형제님의 두번의 세미나를 듣고 또 한번 감사했습니다 중학교1학년인 우리딸이 함께 들을 수 있어서 더 감사했습니다 형제님 감사합니다
2012-03-19 08:25:25 | 윤영숙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 이해하지 못했어도 요즘의 문화를 다시 생각하게 해 보고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카결혼식때문에 듣지 못했던 1편도 기대됩니다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2-03-19 01:14:22 | 김애자
흩어져 있던 비밀스런 어둠의 퍼즐들을 하나하나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충격적인 내용들이었지만, 문화예술계에도 그렇게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을 줄이야..독일 오페라 중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하는 '마술피리'는 모짜르트(W.A.Mozart 1756~1791)의 마지막 오페라이며 서양오페라사에서 걸작 중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입니다.모짜르트가 죽은 해(1791년)인 9월에 빈에서 초연되었지요. 모두가 걸작으로만 알고 있었던 오페라인데 배후에 프리메이슨이 있었군요. 대학때 전공과목이라 무심코 즐겨부른 아리아와 특히 유명한 밤의여왕 아리아를 즐겨 들었었는데.. 다시한번 오페라 내용을 확인해 보니 프리메이슨이 추구하는 사상과 그들이 즐겨사용하는 심벌들이 마술피리 오페라안에 가득하더군요. 또한,SM에 이ㅇ만씨가 그런 세력에 매수되어 이용되어 진다고 하니 충격이 컸습니다. 샤이니,소녀시대..우리 자녀들이 쉽게 영향받는 그룹들인데.. 사탄의 세력들이 호시탐탐 너무 가까이에 덫을 놓고 있군요. 아무튼,형제님. 세미나 너무 감사 드리구요,교사들과 청년부들을 위해 토요일에 특별세미나를 또 해주신다니 그또한 너무 감사드립니다.
2012-03-19 00:11:50 | 김경양
마라나타^^ 감사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설교와 형제님의 세미나 두 시간 모두 '무엇이든 때가있다' 라는 주제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한세력이 거의 대부분의 세상의 부와 권력을 소유하고 있어 어찌 그들을 세상의 방법으로 상대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유일한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 임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2012-03-18 21:22:54 | 이상걸
여기 저기서 흩어진 정보로 어렴푸시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적이 있는데 이번 강의로 검은 세력들의 확실한 실체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그 많은 부채의 채권자는 누구일까? 라는 의문에도 어느 정도 답을 확인하게 되었고... 악마가 조정하는 검은 세력의 막강한 자금력으로 인해 결국 그들에 의해 정치적 경제적으로 지배을 당할 날이 멀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강의 잘 들었습니다.
2012-03-18 20:52:13 | 허광무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혼자 이겨내야 하는 외롭고 힘든 작업들이었지만, 결과를 보고나면 비로소 과정 중에도 하나님은 말없이 함께 하고 계셨음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   두 번에 걸친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내용이 쉽지 않고, 자칫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였지만, 그래도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스스로 평가 해 본다. 정보가 불투명하거나 사안이 민감한 것들은 깊게 건드리지 않으려고 노력 하였고, 가급적이면 종말 신앙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기본적으로 알아야 될, 그러나 동시에 핵심적인, 사항들을 전하고자 하였다.   흩어져 있을 때는 그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파악이 안 될 때가 있다. 하지만, 하나로 모아서 성경이라는 열쇠를 가지고 구멍을 맞추어 보면, 하나로 일관되게 관통하는 모양이 나타난다. 분명한 것은, 성경은 곳곳에서 ‘적’의 모습과 그로 말미암아 되어 질 일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혹자는 이런 지식은 불필요하고 그저 예수님만 잘 바라보고 살면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믿음 안에 있는 성도로서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함은 당연하다. 하지만, 미혹과 배도가 넘치는 세상에서는 특히 ‘적’이 어떤 모양으로 다가 오는지를 알고 있다면, 예수님을 바라 볼 때 더 깊은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견디기 어렵게 될 것이다. 또한 예수님 자신께서도 ‘시대의 표적’을 바라보고, 주님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움을 느끼고 깨어 준비하라고 하셨다. 그게 아니라면 요한계시록에 장황하게 말세에 되어 질 일들에 대하여 그리도 소상히 적어 놓으실 일이 뭐가 있겠는가?   성경은 어디 멀리 옛날이야기 속에만 존재하는 그런 책이 아니다. 바로 현재 혹은 머지않은 장래에 우리 눈앞에서 되어 질 일들조차도 필요에 의하여 기록한 책이다. 성경은 그러기에 우리에게 방향을 보여 주는 나침반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성경이 제시해주는 그 방향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지는가 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같이 살펴 보아야 알 수 있다. 사도 요한이 약 2천년전에 기록한 책이기에 문맥상 분명히 ‘상징’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물’ 혹은 ‘상황’을 가리키는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눈에 보이는 그 것을 오늘날 우리가 보고 사용하는 언어로 표현할 수는 어려웠을 것이다. 따라서 현재 벌어지는 주변의 상황과 되어가는 일들 속에서 무엇이 사도 요한이 알려 주고자 했던 내용인가를 분별해 내는 작업이 우리에게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인물은 시대마다 바뀌어도, 사건은 반복되고, 그 뿌리는 창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아무리 숨겨진 것이라도 때가 차면 드러나기 마련이다. 지금이 바로 그 드러나는 때이다. 다니엘의 인봉된 책이 풀리는 때이다. 숨겨진 손의 비밀이 열리는 때이다. 심지어는 ‘적’도 그것을 알기에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우리에게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한 것 중의 하나는 말씀에 기초한 예리한 분별력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두 주에 걸친 세미나가 우리 모두의 분별력을 예리하게 하는데 자그마한 유익으로 남겨지길 소망한다.   귀한 시간을 사용하도록 허락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주일 오후 시간을 빈 자리 없이 꽉 채워 준 성도님들에게도 같은 지체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 속 깊이 애정을 전한다. 오며 가며 계단에서 혹은 식사 가운데 혹은 홈피에서, 늘 자주 얼굴을 대할 것이기에.. 부족하거나 아쉬운 것들은 다시 보충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한편 마음이 덜 부담스럽다. 두 번에 걸쳐 여러 가지 상징과 신호에 대하여 배웠는데, 우리도 상징은 아니지만 신호를 같이 사용해봄은 어떨까? ... 그게 뭐냐구요?   “마라나타~!!”  
2012-03-18 18:22:11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