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함께 들었으면 하는 사람이 가장 아끼는 사람이랍니다. 그런데 그분이 지금 함께 있지 않다면 너무 애석한 일이죠, 저도 돌아가신 아버님과 조부모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어쨋든 후회하기 전에 현재 살아계신 분들에게 더 잘해야 겠죠
2012-03-19 16:14:51 | 조양교
반가워요..종휘자매님..역시 우리 5학년은 모범생!
저는 자판연습에 꽤가 나네요..
2012-03-19 16:08:10 | 오혜미
종희자매님 자주 들어와 글을 달아주니 더 예쁜 것 같네요.^^
2012-03-19 16:02:54 | 이수영
자매님...
자매님이 많이 슬퍼하시네요..
누구든 돌아가신 부모님을 마음에 묻어 두고 살텐데
오늘은 자매님때문에 저도 부모님 생각에 울적해 지네요.
늙는다는 것...병을 얻어 하늘나라의 소망만이 위로를 줄 수 있는 연약하고 한시적 인생이
정말 별거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자식에게서 맛보는 기쁨과 행복감이 충만하다해도 결국 내가 가는 길은 따로 있고
자기 몫을 따라 살아야 하는 인생에 정말 주님과 천국은 우리의 최대 희소식이지요..
힘내시고 같은 믿음과 소망을 꿈꾸는 지체들과 함께 서로 위로 하며 살아요...
2012-03-19 16:00:18 | 오혜미
글을 읽는동안 엄마생각에 ~
엄마 엄마~~
그리운 엄마 불행하게 떠나신 엄마 ~~
마음한구석이 찡하면서 눈물이 납니다..
많이 많이 생각나는 엄마~~
2012-03-19 14:27:41 | 김영숙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이청원 자매님께서 사이트를 주로 관리해 왔습니다.
오늘부터는 조양교 형제님께서 형제 대표로 사이트 관리자를 하시도록 임명하였습니다.
사이트 운영에 관한 모든 일은 위의 두 분께 맡겼으니 많은 조언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19 14:21:21 | 관리자
신1;33 그분은 길에서 너희보다 앞서 가시며 너희를 위해 너희 장막을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신 분이시니라.
요10;28~29 내가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노니 그들이 결코 멸망하지 않을 것이요.
또 아무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하리라.
한 사람도 실족하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2012-03-19 14:18:06 | 이종희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어설픈 방송인(?) 겸 컴닥터 박영학 형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스해졌습니다.
사랑침례교회를 혼자서 찾아온 지 벌써 2년이 되었는데요.
새로 오신 성도님들이 배 이상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 주일(25일) 오후에 인근 초등학교에서(1분거리)
청,장년부 형제님들과 축구,족구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얼굴도 익히면서 좋은 교제의 시간을 만들고자 하오니
부디 많이 참석해 주세요.
이 좋은 소식을 널리 전파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준비물은 아시죠? ㅎ 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2-03-19 14:01:34 | 박영학
사진 찍는데 많이 망설였는데 ...
적극적인 자매님 덕분에 용기내어 찍었어요~~
뽀샵넣으시냐고 힘드셨죠? ㅎㅎ
감사해요..
자매님~~
2012-03-19 13:07:11 | 김영숙
저랑 이름이 똑같은 유재근 형제님 이제야 사진이 올라왔군요 반갑습니다. *^^*
2012-03-19 12:57:51 | 송재근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느낍니다. 성도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일체가 되어서 실족하시는 분들이 없이 모든 계획들이 순적하게 진행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3-19 12:45:03 | 조양교
한꺼번에 많은 분들이 올라오셔서 이제야 조금씩 매칭이 됩니다. 반갑습니다.
2012-03-19 11:04:57 | 조양교
함께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교회 홈피로 친해졌는데 드디어 사진이 올라오셨네요, 항상 부드러움을 갖고 계신데 주님안에서 귀한 교제가 있었으면 합니다.
2012-03-19 11:00:31 | 조양교
저보다 오신지 오래된 것 같은데 이제야 소개가 되네요^^ 진리안에서 귀한 교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가족도 함께 뵜으면 합니다. 인증샷 했으니 홈피에도 자주 들어 오셔요
2012-03-19 10:51:48 | 조양교
형제님!
반갑습니다. 방송실?까지 오셔서 먼저 인사해주시고...
반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저 2등이에요.
샬롬!
2012-03-19 10:47:53 | 박영학
형제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형제님 말씀대로 모르고 있던 아주 비밀스럽던 사실들이 공공연히 우리 주변을 파고 들고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금할 길 없습니다. 그것들이 너무나도 자연 스럽게 보여지고 아무 느낌없이 받아 들여지고 있다는 것이 매우 경각심을 가지게 합니다..그야말로 우리가 눈을 부릅뜨고 지켜 분별할 일이네요..감사합니다.
2012-03-19 09:59:22 | 최현욱
늘 가족들 사진 담아내느라 수고 하시는 청원 자매님도 감사 드려요..
2012-03-19 09:50:50 | 최현욱
주님께서 앞서 인도하심으로 너무 감사해요.
모든일이 평안가운데 인도하시기를 기도할게요.
직접 수고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주님께서 갚아주실 거라 믿습니다.
이제 10년간은 이사를 하지 않아도 되어
마음이 편하네요.
그곳에서 이루실 일들을 위해
미리 기도해야 되겠죠.
2012-03-19 09:44:21 | 이수영
저희를 제일 먼저 반겨주신 자매님 역시나 제일 먼저 댓글로 환영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2012-03-19 09:43:59 | 최현욱
1편을 듣고 아이돌 그룹들을 보니 손모양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그렇게 k-pop이 뜨고 있었던 거였어요!!
우리 청소년들이 이런 사실을 알고 아이돌을 쫓아다니는 일에서
돌이켜 공부에 전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도 많이 수고 해 주시길 기대해도 되지요?
2012-03-19 09:33:58 | 이수영